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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혼자 공부하는 영어습관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20-0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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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혼자 공부하는 영어 습관의 힘 : 영어패턴+영어회화 편

David Thayne 저
키출판사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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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영어습관의 힘>

Written by David Thayne, 키출판사

영어공부!

어른이나 아이나 이 땅에 태어난 이상 고민 한 번 해 보지 않은 사람 없을 겁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에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중고등 6년, 대학영어, 취업영어를 했어요

아마도 제 또래는 대부분 비슷할 겁니다.

퇴사 후에는 취미로 영어학원을 잠깐 다니고 스터디를 조금 해 봤더니 은근히 영어라는 것이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출산 후에 이 책 저 책으로 영어를 놓치 않고 이어오고는 있는데요

문제는 공부하고 있는 것이 제대로 입력이 되고 있는지 언제라도 영어를 내 맘대로 써먹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아이의 영어를 시작하면서 영어 선생님들과 나눠야 할 이야기가 생기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 문자나 깨톡을 통해 문장을 전달하죠

대면해서 말을 할라치면 너무나 떨리는 것~

키출판사의 <혼자 공부하는 영어습관의 힘>을 보는 순간

'이 책은 내 책이다' 싶었습니다.

기관이나 모임을 통하지 않고 혼자 공부하고 있다

고급 구사까지는 아니지만 일상의 편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

이런 상황이라면 추천 또 추천합니다!

우리는 대부분 영어를 오랫동안 접했고 또는 공부해왔습니다.

그래도 입 한 번 벙긋 못 하고 뒤돌아서야 했죠

작가님의 말대로 어느 정도 일상 어휘는 아는데 왜 말은 안 될까요?

작가님은 한 발 더 나아가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할 생각이 없지만

말문을 트고 싶은 분을 위해 이 책을 낸 것 같습니다!


우리도 아주 친근한 사이가 아니라면 대뜸 질문을 하지 않죠

최소한 뜸을 들입니다.

"저기~", "그런데요", 또는 "아 맞다!" 하면서 말문을 열죠

<혼자 공부하는 영어습관의 힘>에서는 바로 그 부분을 지적합니다.

처음 말문을 여는 영어패턴을 통해 영어회화를 가능하게 하는 간단한 시작표현을

6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쓰지 못하는 교과서영어 말고 원어민이 사용하는 '회화패턴'을 익혀

자신있게 대화를 나눠보고 싶어져요^^

많이 쓰는 말 '혹시나...?'가 있죠

영어에도 있네요

By the chance,...?

50개의 시작표현과 보너스 10개를 통해 연습해보세요

예문을 통해 감을 익힐 수 있을 거예요


입을 떼게 하는 마법, 대화를 이어가게 하는 마법

<혼자 공부하는 영어습관의 힘>를 통해 올해는 실천해보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MP3를 들을 수 있고요

책 뒷편에 빨간 가리개가 있어 문장을 가리고 미리 생각해 봐도 좋습니다.

Part 2 에서는 효율적인 공부법을 알려준다니 역시 놓치면 안 되겠네요^^


우리 아이들 영어 때문에 골치 아프죠ㅜㅜ

그런데 아이들 교육에는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 백이면 백, 다 다르다고 하잖아요

저희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난다 긴다하는 여러 저자들의 영어공부책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르시면

될 거 같아요

<혼자 공부하는 영어습관의 힘>은 초급~중급 사이 추천하고요

어느 정도의 어휘와 문법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혼공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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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아빠가 안 가르쳐 주던 과학 질문 100 | 기본 카테고리 2020-01-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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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빠가 안 가르쳐 주던 과학 질문 100

로버트 윈스턴 저/박수현 역
예림당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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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안 가르쳐 주던 과학 질문 100>

로버트 윈스턴, 예림당

과학자 로버트 윈스턴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100가지 질문에 답해 줍니다!

아이들은 과학을 참 좋아해요

세상의 신기한 현상들을 보여주고 그 원리를 알게 해주니까요

그런데 가끔 아이들 질문이 허를 찌르잖아요

그때 엄마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고, 아빠도 마찬가지 ㅎㅎ

엄마아빠가 더 궁금해지는 과학 이야기

과학자 로버트 윈스턴이 재미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는

<아빠가 안 가르쳐 주던 과학 질문 100>을 보도록 해요^^

<아빠가 안 가르쳐 주던 과학 질문 100>은 아래 6가지 주제로 나누어

총 100가지 질문에 대한 내용이 실려 있어요

화학/인체/물리학/자연과학/지구/우주

'벨크로는 어떻게 쩍 달라붙나요?' 같이 대략 아는 내용도 있지만

'배꼽은 어디로 이어지나요?' 같이 평상시에 생각지 못했던 질문도 있고요,

'물은 왜 축축한가요?' 같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도 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할 법한 질문도 많이 보이는데요

'우주에는 왜 공기가 없나요?', '아이스크림은 왜 녹아요?', '비는 왜 짠맛이 안 나요?' 등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이 펼쳐집니다.


과학 좋아하는 저희 집 꼬맹이도 흥미를 보였는데요

책의 일부 내용을 봅시다.

'음식의 다양한 맛을 어떻게 느낄 수 있나요?'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설명과 함께 그림의 구성이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전기가 전선을 타고 흐르는 것을 어떻게 볼 수 있어요?'를 통해

전기가 무엇인지, 전류와 전도체라는 새로운 것도 배우게 됩니다.

정전기를 많이 경험해봤을 텐데요, 그 이야기도 나와 있네요


5세 정도부터 비문학, 그 중 제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과학을 먼저 보여주잖아요

첫 과학동화를 통해 과학이 친숙해졌다면

조금 더 원리적인 과학, 그리고 자꾸 생겨나는 과학질문이 있다면

<아빠가 안 가르쳐 주던 과학 질문 100>를 통해 호기심 만족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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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딩동 - 누가 왔을까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1-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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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딩동

릴리아 글그림
북극곰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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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릴리아 그림책, 북극곰

딩동, 딩동~

누가 왔을까요?

아주 아주 커다란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저 아이가 손님일까요?

눈이 펄펄 날리고 있는 이곳은 어디인지

어떤 것(?)이 가고 있습니다.

눈이 내리고 있고 수북이 쌓인 것을 보니 굉장히 추운 곳임에 틀림없는데요

뭔가 뾰족하고 다리가 여럿인 걸로 보아

오.징.어 아닌가요?ㅎㅎ


추운 곳을 헤매다 보면 큰일이 나기도 하죠

그런데 눈을 떠보니 더 큰일이 벌어진 것 같네요!

따끈따끈한 물이 들어있는 그릇에서 눈을 뜬 주인공인데요

왠지 오징어 해동의 느낌,, 지울 수 없네요 ㅎㅎ


딩동!

사실 딩동은 저 아이의 이름입니다

그런데 맙소사~

딩동의 앞에 아주 커다란 북극곰이 있어요

무서움에 덜덜 떠는 딩동

그래도 통성명을 합니다.

나는 딩동

나는 푸푸

해맑게 물어보는 푸푸에게 무서운 딩동은 괴물이야기를 꺼내네요

혹시 무덤을 파게 되는 건 아닐런지...


무서워 죽겠는 딩동과 달리

푸푸는 연신 질문을 합니다

괴물이 어떤지에 대해서요

무서운지~ 큰 지~등등이요

뾰족한 이와 발톱까지 자랑하는 푸푸

푸푸는 무슨 속셈이고 딩동은 어찌할까요?


딩동~

이름이 주는첫 느낌은 바로 누군가 온 손님이죠!

오징어라는 설정이 특이한 <딩동>

같은 출판사의 <너희 집은 어디니?>도 생각나는데요

편견을 깨고 우정을 쌓을 수 있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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