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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케나드 박] 안녕, 봄 | 기본 카테고리 2020-03-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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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 봄

케나드 박 글그림/서남희 역
국민서관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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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봄>

케나드 박 글그림, 서남희 옮김, 국민서관

우리의 봄을 찾고 싶다...

안녕, 겨울밤아.

소년이 밤산책을 하고 있어요

어둠이 내려앉아 있고 눈이 사뿐사뿐 내리는 겨울밤입니다.


겨울밤은 몹시 추울 것임에도 이렇게 아름답네요

어찌보면 신비롭고 몽환적이 느낌마저 주는 겨울밤은

온통 무채색으로 물들여놨습니다.

그리고 스산하고 쓸쓸하고요.

하지만 소년은 산책을 멈추지 않고 인사를 나누죠

안녕, 안녕, 안녕!

그리고 겨울을 그대로 보여주는 친구들이 인사를 합니다.

겨울밤 내리는 눈, 겨울밤 흔들리는 나무들...

이렇게 인사를 나누는 건, 곧 떠남을 알기 때문이죠!


쓸쓸하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겨울밤이 지나고 동이 터 옵니다.

언덕들은 발그레하게 물들고요

어쩐지 우리 마음도 설레기 시작해요,


긴 겨울 동안, 언제 겨울이 끝나나 싶다가도

어느샌가 봄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와 있죠

케나드 박의 세련되면서도 서정적인 그림과 간결하면서도 정다운 대화들이

[안녕] 시리즈를 통해 봄을 한껏 부풀게 합니다.


어제 잠깐 공원에 나갔더니 산수유와 개나리 그리고 이름모를 꽃들이 벌써 한껏 피어나고 있더군요

우리의 봄은 지금 걱정과 불안으로 시작되었죠,

봄의 초록함을 느낄 새도 없이 3월의 마지막이 되었어요

봄이라는 계절은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변화인데

유례없는 세계적 공포에 봄을 만끽하는게 어려운 일이 된 것이 참 안타깝네요

<안녕, 봄>을 보며 잠시동안 봄의 감상에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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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주윤희] 다고쳐 박사의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20-03-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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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고쳐 박사의 비밀

주윤희 글그림
북극곰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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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쳐 박사의 비밀>

주윤희 그림책, 북극곰



《아이코 내코》의 주윤희 님의 그림책이 새로 나왔어요

'다고쳐 박사'라니 이름 정말 재밌네요

그런데 이 박사에게 무슨 비밀이 있는 듯 해요


이번에도 '내코'가 주인공인데요

<다고쳐 박사의 비밀>에서는 새로운 인물, '다고쳐 박사'가 나와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내코가 '다고쳐 병원'에 왔어요

그런데 분위가 심상치 않네요

헤드렌턴을 한 걸 보니 밤인 거 같고

손에 둘둘 말아 쥔 건 신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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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피존 시리즈 『비둘기야, 학교에 같이 가자!』 | 기본 카테고리 2020-03-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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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둘기야, 학교에 같이 가자!

모 윌렘스 글그림/정회성 역
살림어린이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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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야, 학교에 같이 가자!>

모 윌렘스 글그림, 살림어린이

모 윌렘스의 책들 엄청 유명하죠

저희 집에서도 cat the cat 그리고 the elephant and piggie book가 완전 히트쳤죠

그래서 pigeon 시리즈도 보여줬는데 오ㅡㅡㅡ이건 의외의 반응, 시큰둥하더라고요

비둘기가 혼자 등장해서 계속 떠드는데 어떤 상황인지 말로만 떠드는지라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거에요

그런데!

아주 따끈따끈한 비둘기 이야기가 새로 나왔답니다.

물론!

모 윌렘스의 책은 한글판이 있어요^^

<비둘기야, 학교에 같이 가자!>는 특히 새롭고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를 위해

'학교'에 가는 이야기랍니다,

비록 코로나 때문에(으헝 ㅜㅜ) 3주나 입학이 연기되었지만

신입생이 되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이야기이면서

비둘이 시리즈를 친근하게 하는 신간도서지요~

비둘기가 등장합니다.

학교에 "왜" 가야하는지 모르겠다는 비둘기~



도통 학교에 가야한다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에요

비둘기 시리즈를 통틀어 볼때 주인공인 이 비둘기는

약간 잘난 척하고 떠벌이고 센 척하지만 사실은 마음 여리고 금방 좋은 태도를 배우는

평범~한 비둘기 같아요 ㅎㅎㅎ

지금도 "뭐든 다 안다" 면서 잘난 척을 하네요



아니면 사실은 새롭고 낯선 곳인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에

겁이 난 것 아닐까요??

배울 것도 많고요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야 해요

해야 될 것도 많아져요



그러나 우리 비둘기 ㅋㅋ

어렵고 낯선 점들을 나열하다 보니 급 생각의 전환이 이루어지네요

그래요 이제는 아기가 아니니까

"힘든 일도 해야만" 해요!

게다가 도와줄 선생님도 있고요

친구도 많지요~


아니, 빨리 안가고 뭐해요?

우리 비둘기는 어느새 교실에서 세상 적극적으로 손 아니 날개를 들고 있는데요?

ㅎㅎㅎㅎ

뭐든지 처음은 낯설죠

힘들 수도 있고요

그래도 쉽기만 하고 익숙한 것만 하면 나아감이 없겠죠



사실 저희 아이는 학교에 가는 걸 기대하고 있답니다

낯을 많이 가리는 아이기에 의아해 했는데 물어보니 친구들이 유치원보다 더 많아서래요

새로운 곳은 새로운 기회가 되죠

더 많이 알게 될 기회

더 많이 자랄 기회

새로움은 자신을 돌보고 더 나아갈 기회를 마련해 주기에 도전해야겠죠?

비둘기처럼 학교에 처음 가는 우리 친구들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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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야 할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 | 기본 카테고리 2020-03-0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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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

마틴 젠킨스 글/톰 프로스트 그림/이순영 역
북극곰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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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

마틴 젠킨스 글, 톰 프로스트 그림, 이순영 옮김, 북극곰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세계

여기 우울해 보이기도 하고 덤덤해 보이기도 하는 북극곰이 있네요

우표에 그려진 이 동물은 전 세계에 2,000~30,000 마리 정도밖에 남지 않은 북극곰입니다,

지구에 최상 포식자 사람은 그에 비하면 그 수가 어마어마한데요

사람으로 인해 평화로웠던 동물의 세계는 여러 종을 멸종으로 이끌어졌습니다,

차례를 볼까요?

우리나라에서도 장생을 의미하여 친숙한 두루미부터 총 30종의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여줍니다.



커다란 판형의 책에 우표 위에 그려진 사라질 위기의 동물들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은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림과 출신 지역, 이름과 학술명이 그려져 있고요

왼쪽 페이지에는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분포 지역 등이 기술되어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호랑이입니다,

출신 지역이 인도네요

고양이과의 이 늠름한 동물은 현재 멸종 위기 등급 위기 이고요(2014)

* 위급, 위기, 취약으로 나뉘어 있답니다 *

그 수는 3,000~4,000 마리 밖에 되지 않습니다.

호랑이는 사람과 맞먹는 최강 포식자죠

사람이 살던 곳이 원래는 호랑이가 자주 모여 사는 곳이래요

이렇게 사는 지역이 겹치니 호랑이는 물러날 수 밖에요

게다가 호랑이는 가죽과 뼈가 귀히 쓰이죠



지금의 분포 지역을 보니 안타까워요

우리나라에는 전혀 표시가 없네요

옛날 이야기에 보면 호랑이가 자주 등장하는데 우리나라에도 호랑이가 많이 살았다고

알고 있거든요

여러 가지 이유로 사라졌는데

한반도를 호랑이로 나타내기도 하다보니 호랑이는 친근한 이미지랍니다,



KOREA 발견!

우리 나라에만 발견되는 노랑배측범잠자리래요

작은 곤충이지만 멸종되게 두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람들이 지구를 지배하거든요,,,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동물들은 모두 사람 때문이죠

적으로 생각해서 사냥하거나

먹이로 생각해서 사냥하거나

뼈나 뿔, 가죽을 노리거나

서식지를 빼앗거나

...

어떤 것이든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앞으로도 더 많은 종이 사라지겠죠


우리는 지킬 책임이 있어요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아끼는 마음은 모두가 더불어 살기 위해서죠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를 사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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