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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올리버쌤의 실전영어 꿀팁 100 | 기본 카테고리 2019-06-2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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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올리버쌤의 실전 영어꿀팁 100

올리버 샨 그랜트 저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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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의 실전영어 꿀팁 100>

올리버 샨 그랜트 지음, 위즈덤하우스

영어,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까?

쓰고 읽는 건 둘쨰치고 귀도 뚫어야 하고 입도 떨어져야 하는데 말이죠~

이것저것 많이 들여다 보고 방법에 대해 많이 살펴보고 있는데요

잘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단 말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올리버쌤 유명하시죠

저도 우연히 올리버쌤 유트브 영상 중 하나를 보고 충격을 받았답니다.

영어를 쫌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 실제로 영어로 잘 통할까요?

답의 no랍니다.

왜냐하면 학습용으로 나온 영어는 발음도 정확하고 속도도 실제와 다르기 때문이에요

!!!!!!!!!!!!!!!!!

그래서 올리버쌤이 추천하는 방법은

1. 학습용이 아닌 영어콘텐츠를 접하라

2. 들으며 중얼중얼 쉐도잉을 하라

3. 외국인 친구를 만나서 써라

저는 여기에 추가로 어색하지 않고 실제 원어민이 쓰는 표현을 쓴다면 더할나위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올리버쌤의 <올리버쌤의 실전영어 꿀팁 100>을 올 여름 공부해보기로 했어요

차례를 보면

-미국인이 의외의 뜻으로 자주 쓰는 표현들

-현지에선 안 통하는 한국식 영어

-교과서로는 절대 못 배우는 아찔한 표현들

-우리말 어감을 살려주는 영어 표현들

-한국인 대부분이 잘못 알고 쓰는 표현들

-오해없이 소통하기 위한 감정표현들

-현지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표현들

-한국인이 어려워하는 표현 상화별 마스터

무려 10가지 주제가 있어요

각 10개의 표현이 있으니 하루에 하나씩 100일동안 공부해요!


본문을 보면 제가 어제 공부한 내용이에요

'알 수 없는 먼 미래는' 뭐라고 할까요?

down the road라네요

원어민이 아니면 절대 알 수 없는 표현이네요 ㅜㅜ

본문은 잘못 표현하는 상황이 설정되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대화가 나와요

아래에는 한글로 올리버쌤이 친절히 설명해주시고요

여러가지 응용문장들이 추가로 나오고요

하단에 QR코드를 찍으면 올리버쌤 영상으로 연결되어 친절히 설명해주고 계세요


꼭 QR코드 아니더라도 '케이크'라는 앱을 깔면 올리버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올리버쌤 15살에 한국어 독학했다고 하니 외국어 배우는 사람을 제일 잘 이해할 거에요


하나의 주제가 끝날떄마다 QUIZ가 있어서 복습할 수 있어요

공부는 복습이 중요한 거 아시죠? ㅋㅋㅋ

반복 또 반복해야죠


바로 뒤로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이 나오는데요

올리버썜의 유트브 영상에 댓글로 달렸던 질문들 중 저도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도

매 챕테마다 있으니 도움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


영어가 목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의 수단이 되어야하잖아요

저도 제가 흥미를 가지는 것에 대한 콘텐츠를 원없이 보고 싶어요

물룐 제 자녀도 그렇기를 바라고요

그러기에 저도 더 열심히 영어공부하려고 해요

올리버쌤의 응원이 더욱 기분좋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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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퍼블릭북스] 재미있는 책읽기 :: 카트린느 메디치의 딸 | 기본 카테고리 2019-06-2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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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카트린느 메디치의 딸

알렉상드르 뒤마 저/박미경 역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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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린느 메디치의 딸>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박미경 옮김, 레인보우퍼블릭북스


프랑스의 역사 소설이라 하여 무척 재미있을 것이라고 기대!

그런데 책을 받아 보고 더욱 놀란 것은 작가의 설명을 살펴보다가였다.

<몽테 크리스토 백작>, <삼총사>

!!!!!!!!!!!!!!!!!!!!

이리도 유명한 작품의 작가였다니-작가의 이름이 '알렉상드르 뒤마'구나

<몽테 크리스토 백작>을 어찌나 재미있게 봤었는지 기억을 떠올려보고

<삼총사>의 내용을 가진 애니메이션, 영화, 연극 등 무수한 작품을 생각했다.

그렇다면 <카트린느 메디치의 딸> 역시 다르지 않을 것이라.

굉장히 스피디하고 흡입력 있었다.

거대한 소용돌이의 역사 속에 마르그리트와 앙리의 고군분투

자신의 권력의 지키려는 메디치 가문의 어머니와

딸의 교묘하고 간담히 서늘해지는 공방전

신교도의 수장으로 자신의 왕국 나바르와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한

전략과 모험

메디치의 딸 마르그리트와 나바르 왕국과 신교도의 수장인 앙리의 결혼으로 시작되는

<카트린느 메디치의 딸>은 엎치락 뒤치락 사건의 전개가

스케일이 어마어마한다,

고전적인 느낌과 함께 이들이 겪어야 하는 운명의 참혹함과 그럼에도 헤쳐나가야 하는

숙명, 그리고 그 속에서 사랑과 우정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책의 소개처럼 안타까운 새드엔딩이 조금 아쉬울 뿐, 완벽하게 재미있는 책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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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그래빗 그림책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 기본 카테고리 2019-06-1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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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에밀리 그래 글그림/노은정 역
비룡소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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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

에밀리 그래빗 지음, 노은정 옮김, 비룡소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2회 수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수상 작가

아름다운 그림과 너무나 귀감되는 이야기로 다시 찾아온 에밀리 그래빗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라니, 제목도 너무 신박하고요 ㅎㅎ

편견과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에요

우정에 대한 아름다움을 그린 책은 많고

편견과 고정관념을 이겨내는 책도 많지요

그런데 <시릴, 그 녀석은 너랑 달라!>은 에밀리 그래빗 작가의 특유의 재치와 감성으로

유머러스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오네요

이 넓디넓은 호수 공원에 오직 하나뿐인 다람쥐 시릴

혼자라는 건 참 외로운 일이죠

(저런!)

 

 

어느 날, 시릴은 패트를 알게 됐어요

패트는 꾀죄죄했지만 회색 털을 가진 친구였어요

'회색' 털!

 

 

시릴은 반가움에 소리쳐요

"너도 다람쥐구나!

나처럼!"

시릴이 단단히 오해를 했지요,

그림으로 보면 누가 봐도 패트는 '쥐'라는 걸 알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이 상황에서 이상한 건 패트가 다람쥐가 아니라고 부인하거나 다람쥐인 체 짐짓 행동하지 않아요

그저 미소지으며 새로이 만나게 된 친구를 반길 뿐이죠

 

 

회색 털의 두 친구는 금세 쿵짝이 맞아서 이런저런 장난을 쳐요

연극놀이 보드타기 술래잡기 모두 재미있지만

조는 비둘기들을 깜짝 놀래 주는 것도 재미있고, 오리의 빵을 슬쩍 뺏어먹는 것도 신나고,

짓궂은 개 슬림을 피하는 것도 스릴있었죠

원래 장난은 둘이 하는게 더 재미있다죠

 

 

그런데 주위 반응이 심상치 않아요

시릴! 네 친구 패트는 너하고 달라. 그 녀석은...그 녀석은...

 

 

그런데 시릴은 패트를 다른 시점에서 봐요

재미있고 마음씨가 참 좋고 똘똘한 것으로요

참! 똘똘한 '다람쥐'로 말이죠~

 

 

자, 패트는 '쥐'에요

쥐라고?

깜짝 놀라는 시릴, 어떡하죠?

아마 시릴의 눈에는 패트의 조금 다른 꼬리는 들어오지 못했었나봐요

왜냐면, 시릴은 패트의 다른 점을 보고 있었으니까요

 

 

주변에서는 말합니다,

패트는 지저분한 쥐라고, 좀도둑 쥐라고, 다람쥐랑 쥐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우리는 어떤 잣대에 의해 편견과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이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지만 때로는 무용지물일 때가 있어요

시릴은 바로 이때인거 같아요.

시릴은 혼자서는 모든 것이 어려워졌거든요.

시릴은 넓디넓은 호수공원에 여전히 유일한 다람쥐죠

하지만 외롭지 않다는 것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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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칼데콧 대상작 [안녕, 나의 등대] | 기본 카테고리 2019-06-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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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 나의 등대

소피 블랙올 글그림/정회성 역
비룡소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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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칼데콧 대상작

 

안녕, 나의 등대

 

소피 블랙올 글그림/ 정희성 옮김/ 비룡소

세로로 길쭉한 판형의 그림책,

무려 2019 칼데콧 대상작에 빛나는 <안녕, 나의 등대>를 만났어요.

반짝이는 불빛의 표현이 참 멋있고 제목에 쓰인 글자 자체에 예술적 감성이 뿜뿜하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화되는 그림과 '등대'라는 old and good의 느낌에 향수까지 더해지는

말랑말랑한 기분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도 바닷가에 가면 오래된 등대, 예쁜 외형의 등대, 이야기가 있는 등대,

또는 더 이상 쓰이지 않는 등대에도 주의 기울이며 사진도 찍곤 하죠

들어가보고도 싶어하고요

등대의 기능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면서도 <안녕, 나의 등대>을 읽고 나면

많은 것을 몰랐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왜 '등대'에는 아련한 감성이 묻어나는 걸까요?

 

등대지기는 꼭대기부터 바닥까지 동그란 방을 생활에 맞게 구성해 놓았어요

바다를 지키는 등대에 거주하는 등대지기,

그 삶은 외로운 게 아닐지 걱정이 되었는데 바다를 바라보고 등대와 함께하는

등대지기의 삶은 외로움 삶의 고단함과 퍽퍽함 보다는

더 많은 것을 가슴에 남게 해 줍니다.

 

<안녕, 나의 등대>의 표지 종이를 살짝 걷어내면 또 다른 그림이 있답니다.

낮의 등대에서 밤의 등대로 바뀌었네요

잔잔한 바다에서 거친바다로 바뀌었고요

그런데 등대지기는 낮에도 서 있고 밤에도 서 있어요

거의 한 몸처럼요

 

 

<안녕, 나의 등대>는 뒷 면지에 '나의 등대 이야기'라고 해서 작가가 등대에 반하게 된 계기와

등대와 등대지기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적혀 있는데요

그 내용이 그대로 그림책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말이죠, 모든 페이지의 그림이 심쿵합니다.

분명 책인데 실제로 바다를 눈 앞에서 보는 느낌이 드는 거죠

바람이 지나가는 모습, 갈매기의 지나가는 자리...

...여기에요!

...여기에요!

여기 등대가 있어요!

등대는 늘 바다 위에 서서 말해주고 있어요

 

 

등대지기는 등대를 지키면서 등대와 한 몸 같으면서 또 등대지기의 특별한 역할도 있어요

여러 가지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지만

밤 사이 조난 당한 이들을 구하기도 했고 목숨도 잃기도 했다고 해요

거친 검은 밤바다는 위력이 대단하죠

그리고나선 언제 그랬냐는 듯 잔잔한 바다

 

 

사람들은 바다를 왜 사랑하는 걸까요?

별똥별이 떨어지는 아름다운 밤하늘과 얼어붙은 바다, 오로라가 찬연한 어느 날

거기에 어울러지는 불빛

등대는 늘 거기 서 있죠

...여기에요!

...여기에요!

여기 등대가 있어요!

그리고 등대지기도 늘 함께해요

 

 

등대지기의 등대에서의 삶은 녹록치 않지만 그만큼 애정이 묻어나는 시간이었을 거에요

오랜 시간 동안 이어온 등대와 등대지기의 삶,

어쩌면 한 인간의 삶 자체가 되는 감동이 어려 있는 <안녕, 나의 등대>

쉬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하는 바다와

등대

그리고 등대지기

아름다운 이야기에 어울러지는 감성적인 그림에 마음이 뭉클해지는 놀라운 시간을

선사하는 <안녕, 나의 등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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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TORY 엄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색칠놀이 한국사 | 기본 카테고리 2019-06-1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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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색칠놀이 한국사 문화재편

기즈토리 글/김보미 그림
키즈토리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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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한국사>
키즈토리




한국사 좋아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만,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과목 중 하나라죠 ㅎㅎ
유아인 아이에게 비문학 책, 사회 책, 한국사 책을 접해주고 싶지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랍니다.
그래서 키즈토리에서 나온 <엄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색칠놀이 한국사>를 한번 살펴봤어요
한국사와 색칠놀이가 접목되었다니 궁금하더라고요


<엄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색칠놀이 한국사> 이번에 만나본 책은 "문화재 편"이에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실물이 존재하는 한국사가 조금 더 다가가기 쉬울 거에요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놀이라니
마음껏 색칠하고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고요
색칠놀이를 하다보면 이미지로 기억이 되는 놀라운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시면 총 14가지의 문화재 색칠하기가 있어요

 

 

최근에 제가 팔만대장경을 소재로 한 책을 읽을터라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을 펼쳐보았어요
귀여운 다람쥐가 함께 있어 색칠하기가 더욱 신이 날 거 같네요
"이곳은 팔만대장경판을 보관하는 곳이야"라고 친절히 다시 알려주네요

 

 

9번째 색칠하기인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은 해인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어요
아이가 색칠하고 있을 때, 또는 엄마와 함께 색칠하면서
엄마가 이야기를 들려주다보면 자연스럽게 귀를 기울이게 될 것만 같네요

 

 

그 뿐 아니라 실물 사진과 지리적 위치도 실려있으니 지리도 살짝 얹고 갈 수 있겠죠?
아이들에게 경험은 꼭 필요한 일이라지요
경험을 하고 지식으로 접하거나, 반대로 지식으로 접하고 경험을 하게 된다면
그 효과는 어마어마하다고 해요
그러니 이 책에 실린 관람정보도 아이와 이야기나누면서 체험도 꼭 하도록 노력해보아요
관람정보 역시 하나의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마음대로 또는 사진처럼 이렇게 저렇게 색칠하다보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고 재미있는 한국사 공부도 되겠어요
"문화재편"을 만나고 나면 한국사에 대한 더욱 큰 관심이 생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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