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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을까? ... 북극곰/ 산책 | 기본 카테고리 2018-12-3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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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산책

다니엘 살미에리 글그림/이순영 역
북극곰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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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산책>

다니엘 살미에리 글그림, 이순영 옮김, 북극곰

 

 

겨울의 가운데 있는 요즘, 참 춥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한파가 아닌 날에도 참 춥네...겨울은 힘든 계절이구나 싶습니다.

?

북극곰 그림책 <산책>을 만났습니다.

곰과 늑대의 얼굴이 나란히 보이고 함박눈이 하얗게 내리는 표지를 보니

뭔가 울컥하고 따뜻한 무언가가 몸 속 깊은 곳에서 솟는 기분입니다.

?

?

곰과 늑대의 표정은 담담하고

눈빛은 총명해보이고

털은 참 부드러워보입니다.

그리고 함박눈 사이로 금방이라고 하아~하고 뿌연 입김이 뿜어져나올 것만 같은 겨울입니다.

?

어느 고요한 겨울,

깊은 밤 숲속에는 눈송이들만 반짝이고 있습니다.

겨울은 가운데는 늘 적막하죠

?

곰이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새하얀 눈밭 저쪽에 누군가 있습니다.

 

 

늑대도 산책을 나왔거든요

산책 나온 늑대 역시 새하얀 눈밭 저쪽에 있는 누군가 발견했는데요

바로 산책나온 곰입니다.

 

 

곰과 늑대는 서로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사실 이때는 곰과 늑대가 만나면 어떨까? 서로 싸울까? 도망갈까?

이런 현실적인 질문들이 떠올랐습니다.

?

곰과 늑대는 서로를 확인합니다.

뾰족한 주둥이, 빛나는 회색 털, 황금빛 눈동자, 촉촉하고 까만 코의 꼬마 늑대

크고 둥근 머리, 보드랍고 까만 털, 그윽한 갈색눈동자, 촉촉하고 까만 코의 꼬마 곰

?

왠지 미남이 미남을 알아보네 하는 재미있는 생각도 해봅니다.

?

그럼 우리 함께 걸을까?

?

눈 내리는 고요한 숲을 좋아하는 꼬마 곰과 눈 밟을 때 나는 소리를 좋아하는 꼬마 늑대는

함께 산책을 합니다.

 

 

눈과 귀와 코로 눈 내리는 풍경을 느끼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두툼한 털이 온몸을 감싸고 있는 꼬마 곰과 꼬마 늑대가 부러워집니다.

고즈넉하지만 한기가 느껴지는 겨울의 이 정도 추위는 즐길 만한 늑대와 곰이니까요

?

나무 기둥 사이로 함께 걷는 꼬마 곰과 꼬마 늑대의 뒷모습에서는

겨울의 찬 기운이 주는 상쾌함과

동행이 주는 따스함과

겨울숲이 갖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냄새를 맡고 소리를 듣고 이따금 멈춰 서서 가만히 들여다보는 꼬마 곰과 꼬마 늑대의 사이에는

별 말이 없었을 거 같습니다

그저 느끼는 산책을 함께 하고 있으니까요

?

겨울의 깊은 숲속인데 부드럽고 따스합니다.

작가가 제일 마음에 들어한다는 페이지는 바로 나뭇가지에 내려앉는 새와 이를 올려다보는

곰과 늑대의 모습입니다.

작가는 <산책>의 그림을 표현하면서 느낌을 잘 살리기위해 고심한 거 같아요

그래서 가루로 문질러 색을 표현했다고 하더군요

?

서로를 본 새와 곰과 늑대,

그리곤 아무 말 없이 다시 걸어가죠.

 

 

꼬마 곰과 늑대는 여름이 찬란했던 넓은 들과 넓고 푸른 호수에 이릅니다.

같이 걷는 것은 아무 말이 없어도 전해지는 온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의 종착은 누구나 다르듯 꼬마 곰과 꼬마 늑대는 돌아가야 하지요

겨울잠을 자야 하는 곰과

순록 무리를 쫓아 달리는 늑대

?

함께 걸어서 정말 좋았어

?

곰과 늑대는 헤어져 서로 다른 길을 향합니다.

?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눈이 녹고 새싹이 움트고 새들이 노래하는 봄

숲은 다시 온갖 소리와 향기로 가득 찹니다,

?

겨울은 겨울이라서 쓸쓸할까요?

적막하고 모든 것이 숨죽어 있지만 그 속에 온기가 살아 있던 곰과 늑대의 산책,

말 없이 그저 숨소리만을 공유하며 느꼈을 겨울

그 속에서 꼬마 곰과 꼬마 늑대는 재회를 희망합니다.

?

꼬마 곰과 꼬마 늑대의 짧은 대화 속에 따뜻한 무엇이 독자인 저에게도 피어납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차가운 겨울,

이런 겨울이 지나고 다시 함께 걸을 곰과 늑대

이번에는 어떤 느낌일까요?

아름다운 동행 <산책>, 꼬마 곰과 꼬마 늑대의 산책으로 진한 여운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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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누리과정그림책]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 기본 카테고리 2018-12-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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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프란 프레스톤 개논 글그림/고영이 역
사파리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프린 프레스톤 개논 글 그림, 고영이 옮김, 사파리

?

사파리똑똑모두누리그림책/의사소통/사운드펜

?

표지그림을 보고 아이가 엄청 호기심을 보인 사파리출판사 누리과정 그림책

똑똑모두누리 시리즈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에요

?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의 주인공은 데이브에요

얼굴이 왜 이런지 옷이 왜 이런지 궁금증 폭발한 여섯 살!

원시인이 나오는 그림책을 안 본 건 아닌데 원시인만 나오면 그렇게 좋아하네요

게다가 같은 작가의 똑똑모두누리 그림책 <더 좋은 동굴에서 살고 싶어!>를 엄청 좋아했던지라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 역시 좋아하리라 예상했답니다.

 

데이브는 돌을 좋아합니다.

 

존도 있어요!

존도 데이브만큼 돌을 좋아하지요

 

어릴 때는 친구와 같은 걸 갖고 싶고 같은 걸 하고 싶죠

반대로 따라하면 싫어하기도 해요

서로 비교도 많이 하고 자기가 더 우월한 것을 확인하고 싶어하죠

어른도 그런가요?^^;

?

데이브와 존은 서로 돌을 비교해요

크고

빠른

서로의 돌을 비교하죠

?

그러다 데이브가 새 돌을 발견했어요

딸은 바로 "돌 아닌데, 그치?"하고 눈치챘지만

일단 존에게 '데이브의 새 돌'은 아주 멋져 보였어요.

 

이번에는 존이 발견한 크고,높은 돌을 보세요

사실은 돌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요, 산이니까요 ㅎㅎ

둘 다 좋아하는 돌이기에 경쟁이 붙어버렸네요

누가 더 멋진 돌을 찾을 것인가^^

 

그런데 그만 데이브가 기분이 상했어요~

아이들의 놀이를 보다보면 특별히 잘못을 한 것도 아니고 중요하지 않은 말인데도

마음이 상하더라고요

놀기 위해서 일단 사과해야 하는 상황도 생기고요

어른이 보기에는 잘잘못이 보이는데 아이들에게는 그것보다는 자신들의 세계에서

지켜야 하는 암묵적인 룰이 있어보이기도 해요;;

?

데이브랑 존이 친구이긴 한가 봐요

데이브가 기분이 상하고 보니 존의 표정이 안 좋아보여요.

 

 

데이브와 존은 화해를 어떻게 할까요?

존은 마음이 상한 데이브를 위해 좋은 생각이 떠올랐죠

?

비교를 안 하려면 일체감을 갖는 거죠!

같은 모양의 돌을 만들었어요!

그러자 이번에는 데이브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죠.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 걸 보니 데이브의 마음이 풀린 거 같죠?

친구와의 놀이는 아주 중요한 성장요소랍니다.

?

 

데이브와 존은 모두 행복해졌어요

그러면 이제는 비교를 안 할까요?

그건 모를 일이에요 ㅎㅎㅎ

?

나와 가족 외의 관계를 맺을 때는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죠

그렇다고 무조건 타인의 말대로 할 수도 없고요

사회관계에서의 조절력을 배우는 것, 의사소통이 그래서 중요한 거 같고요

누리과정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배워야 하는 분야를 잘 설명해주고 알려주고 있죠

사파리 똑똑모두누리 시리즈 <더 크고 멋진 돌을 갖고 싶어!>을 읽고 비교와 공유를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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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키 폴/비룡소] 마녀 위니와 수상한 발자국 | 기본 카테고리 2018-12-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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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녀 위니와 수상한 발자국

밸러리 토머스 글/코키 폴 그림/노은정 역
비룡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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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와 수상한 발자국>

코키 폴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노은정 옮김, 비룡소

?

코키 폴의 마녀 위니 시리즈!

이번에는 '수상한 발자국의 범인'을 찾아라!!

?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마녀 위니가 돌아왔어요.

어딘가 엉성하고 유쾌한 마녀 위니는 늘 사고를 몰고 다녀요

하지만!

작은 사고는 삶의 활력을 주는 법이죠

마녀 위니는 유쾌함을 몰고 다녀요

고양이 윌버와 함께요^^

?

?

위니와 윌버는 울창한 숲속에서 살고 있죠

처음에는 집 둘레에 그저 작은 나무 몇 그루뿐이었지만 오래오래 산 위니와 윌버이기에

이제는 나무그늘 떄문에 집이 어두컴컴해졌어요

?

그러던 어느 날, 정원에서 마녀 위니는 수상하고 커다한 발자국을 발견했어요!

도대체 발자국의 범인은 누구일까?

?

호기심도 강하고 모험심도 강한 위니는 범이을 찾기로 했어요

물론 엉성하기 짝이 없죠 ㅎ

 

 

울창한 숲속을 다니는 것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위니는 빗자루에 올라타서 숲을 찾아보기로 했는데,

그만 윌버가 떨어지고 말았네요

?

위니와 윌버의 조그만 행동에도 익살스러움이 묻어납니다

윌버는 바닥에 떨어졌는데 느낌이 이상했어요

쎄~한 느낌, 뭔가가 나타날 것만 같죠? ㅎㅎ

 

 

위니는 윌버를 찾으려 요술지팡이를 흔들었어요

?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그런데 미로가 생겼네요

꼬불꼬불 오솔길이 윌버를 찾으려는 위니에게 도움이 될까 싶네요

책을 보는 아이들은 미로찾기에 신나겠지만요 ㅋㅋ

?

숲속 그림도 잘 보시면 눈들이 꿈벅꿈벅~뭔가가 숨어있는거 같죠?

코키 폴의 위니시리즈 그림은 빈 틈이 없는데요

곳곳에 상상력이 숨어 있네요^^

 

 

윌버를 다시 찾은 위니는 좋은 생각이 났데요

발자국의 범인을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

마녀 위니의 집 참 멋지죠? 수영장도 있네요~

다음 날 위니는 호박수프를 만드려고 호박을 따러 정원으로 나갔어요

?

위니는 수상한 발자국의 범인 찾는 것은 까맣게 잊은 거 같아요

윌버는 안 잊었지만요.

어딘가 엉성한 위니, 하지만 유쾌하고 재미있지요

위니의 똑똑한 고양이 윌버, 늘 단짝으로 같이 다니고 모험을 같이해요

그리고 수상한 발자국의 범인도 눈치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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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사랑스러운 보들보들, 다시 만나자! | 기본 카테고리 2018-12-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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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들보들

야마자키 요코 글/이모토 요코 그림/이지혜 역
북극곰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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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

야마자키 요코 글, 이모토 요코 그림, 이지혜 옮김, 북극곰

사랑스러운 보들보들~

보들보들이 뭐냐고요?

바로 어떤 아이의 이름이에요

딱 우리 아이들 같은 보들보들이를 만나러 가요^^

<보들보들>은 북극곰의 새로운 그림책이에요

너무도 사랑스러운 그림과 내용이기에 딸의 유치원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냈었답니다.

물론 산타할아버지가 준 선물로 생각했지만요 ㅎㅎ

 

 

산타할아버지가 준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서 너무 신난 딸이

하원하자마자 읽어달라고 해서 같이 읽었는데요

아이보다 엄마가 더 사랑스럽고 짠한 것이~ 보들보들이가 꼭 우리 아이들 같지 뭐에요.

이삿짐 트럭에서 데굴데굴 데구루 떨어진 작은 바구니 하나.

여기 바구니 떨어졌다고 저희 아이도 깜짝 놀라네요^^;

 

 

이 작은 바구니 안에는 토끼인형 보들보들이가 들어 있어요.

엄마토끼와 아기토끼들이 보들보들이를 발견했어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

이모토 요코는 <장갑보다 따뜻하네>와 <아빠의 발 위에서>에서 이미 만난 적이 있는데요

토끼들의 포근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잘 나타나 있어요

토끼 인형 보들보들이도요!

 

 

그런데 그만 제가 읽어주다가 웃음이 나 버렸어요,

보들보들이 우는 것 좀 보세요~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배가 고파서 울어요

그런데 먹고 싶은 건 바로 케.이.크

숲속에는 절대 없을 음식이죠

 

 

이번에는 왜 울까요?

하고 있던 리본이 풀렸군요

그런데 보들보들이 거울을 찾네요

 

 

보들보들이는 사람과 같이 사는 토끼인형이에요

케이크를 알고 텔레비전을 보고

침대에서 자고 거울로 자신을 비춰보는 도시에 사는 우리 아이들과 같죠

그렇지만 토끼가족이 건네주는 산딸기가 작아보여도 새콤달콤 맛있고

텔레비전이 없어 하늘을 올려다보고 낙엽을 덮고 자고

강물에 얼굴을 비춰도 숲속에서 함께 하는 생활을 행복이 충만합니다.

보들보들이는 인형이어도 토끼죠,

숲속 토끼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생활은 보들보들이에게도 행복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그런데 보들보들이를 찾으러 왔군요!

 

 

보들보들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지만 분명한 건 보들보들이가 보낸 숲에서의 시간은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는 거에요.

 

엄마 눈에는 우리 아이들이 모두 귀여운 토끼로 보입니다.

배고파서 울고 졸려서 울고 심심해서 우는 ㅎㅎ

 

 

우리는 문명의 이기로 인해 더 편해졌지만 반대로 더 못 누리는 것들이 많아졌죠

엄마 어릴 때 따 먹던 산딸기의 맛,

쏟아지듯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

낙엽이 산처럼 쌓여있고 강물이 거울처럼 빛나는 모습

보들보들이를 찾아 떠나는 여자아이의 마음도 예쁘고요

돌아가고 싶으면서 돌아가기 싫은 보들보들이의 마음도 공감된답니다^^

보들보들,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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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모두누리그림책] 사파리그림책, 막대기로 무얼 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18-12-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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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막대기로 무얼 할까?

아이린 딕슨 글그림/김정운 역
사파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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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기로 무얼 할까?>

아이린 딕슨 글그림, 김정운 옮김, 사파리

사파리 똑똑모두누리그림책 / 예술경험 / 사운드펜

사파리출판사에서 계속 누리과정 그림책이 출간되고 있어요

「똑똑모두누리그림책」으로 <막대기로 무얼 할까?>는 '예술경험' 에 관련된 그림책이랍니다.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막대기.

작은 막대기로 무얼 할까 생각해보고,

지난 여름 막대기를 주워 무엇을 했었는지 떠올려보기도 해요.

길쭉하고 가느다란 막대기.

지팡이로 변신!

 

 

상상력을 동원해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지요

막대기로 연주도 하고요

 

 

막대기로 그림도 그려요

상상하는 그 무엇도 가능한 막대기!

간결한 문장으로 공감되는 아이의 행동을 보여주는 <막대기로 무얼 할까?>입니다.

 

 

막대기를 가지고 신나게 놀다가 그만 물에 빠뜨리고 말았네요.

그림도 그리고 연주도 하고 지팡이도 되는 딱 적당한 막대기인데

흔하지만 이렇게 적당한 막대기는 또 없을지도 몰라요.

 

 

상상하는 모든 것이 작은 막대기 하나로 이루어지는 놀라운 마법

바로 아이의 상상력이죠.

친구와도 같이 놀 수 있는 막대기.

아이의 자연에서 겪는 예술경험은 아이의 감성을 잘 키워줄 거에요.

 

 

<막대기로 무얼 할까?>는

작은 막대기이지만 그 속에 큰 세상이 들어 있어 있는 아이들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아마 아이들도 보면서 자신의 경험도 떠올리고 주인공에게 공감도 할 거에요.

멋지게 자연을 만끽하는 예술가가 될 아이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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