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amikim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amikim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amikim9
ramikim9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0,90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3 | 전체 1063
2015-09-01 개설

2020-10-26 의 전체보기
여종의 자유 | 기본 카테고리 2020-10-26 14:09
http://blog.yes24.com/document/132189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 페이백] [대여] 여종의 자유

여훈희 저
시계토끼 | 2020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계급사회는 너무 끔직하네요. 아무리 하녀라지만 내용이 끔직하게 느껴졌어요.

남작의 눈요기를 위해 벌거벗고 다녀야하고 그가 원하면 다른 종들의 눈앞에서도 범해져야 한다.
한때는 함께 밥을 먹고 잠을 자던 동료들의 혐오감 어린 시선,
성노가 된 순간부터 나는 인간 이하가 되었다.

인간 대 인간인데 계급사회에서는 그런 것은 필요없는 걸까    옛이야기에 흔하게 들리는 것은 하녀는 파리 목숨보다 하차다라고 했다. 그거에 걸만는 이야기

여주가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하지만 남작이 이런 행동은 사이코라고 밖에 생각들지 않는다. 여주가 성노이지만 남작 자체가 여주에게 성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