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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흠뻑 젖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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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너에게 흠뻑 젖다 - 가하 누벨 044

윤설탕 저
가하 누벨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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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흠뻑 젖다-가하 누벨 044

짧은 내용이라 조금은 아쉬운 감이 있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부모님의 교통사고로 어려워진 여주가 남주와 헤어지고 7년후에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억은 선택을 하는 거래. 너랑 있으면 항상 선택받은 순간 속에 있는 기분이 들어. 모든 것이 왠지 빛깔이 달라.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아마 평생 지워지지 않을 거야.”
네가 떠나고 계속 너를 잘라냈다. 헤어졌구나, 잊혔구나, 오래됐구나……. 그렇게 벗어나보려 애썼는데 너는 내게 불가항력의 존재였다. 네가 없던 오랜 시간, 네 생각에 사로잡혀 살았다.
놓을 수 없다면 손에 쥘 거야. 유채영, 다신 도망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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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을 위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20-11-2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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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대표님을 위하여 (총2권/완결)

1그램 저
다향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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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인상깊은 말들을 적어 볼까해요

검은 머리가 백발이 될 때 쯤에 '영감 그래도 나 결혼 참 잘한 것 같아'라고 말할 수 있도록......

어느 햇살 좋은 날, 흔들의자에 나란히 앉아서 남주의 든든한 어깨에 얼굴을 기댄 어느 백발의 노인, 쭈글쭈글해진 손을 여전히 예쁘다는 듯이 다정하게 쓰다듬어 주는 백발의 노인 남편을 쳐다보며 '고마워요.'라고 말하는 자신의 모습.

두사람은 꼭 신발 같았고 젓가락 같았어  하나만 있으면 사용 가치가 없어지는 것들이잖아. 꼭 둘이 붙어 있어야만 하는 것들.

평생 사랑할 것을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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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맛 | 기본 카테고리 2020-11-2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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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남편의 맛 (총3권/완결)

랑새 저
에이블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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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 독특한 소재가 있었네요 여주가 예지몽때문에 아픔을 겪었고 남편이 미래가 자기로 인해 어두워질것을 두려워 이혼을 하게 된다. 남주는 여주가 외로워서 이혼하고 싶다는 말을 이해하고 이혼을 해주었으나 여주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져 이혼해 준 것이 아니었다. 1년이 지난후 남주는 여주에게 계약재혼을 요구 했고, 여주도 남주를 사랑하고 있었기에 그 계약을 받아들인다.

남주와 여주는 서로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야 관계가 나아질 것을 고민하며 서로를 위해 노력 해 나간다

남주와 여주의 마음은 서로에게 있었기 때문에 주변의 방해는 그다지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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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지옥에 살지 않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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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지옥에 살지 않는다

제목부터 무서움을 느끼게 했다.

책을 읽어가는데 취향이 안 맞는듯 했다

가볍게 읽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했다.

책을 넘길수록 나에게는 맞지 않았다.

무속신앙이 나에게 안 맞는 모양이다

 

무당인 할머니와 뒷산의 기이한 헛간,
그에 얽힌 어린 시절의 무서운 경험 이후
도망치듯 떠나 다시는 찾지 않았던 시골집.
17년 만에 돌아온 그곳에서 여진은 믿지 못할 재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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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 기본 카테고리 2020-11-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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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미치도록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조앤 저
신드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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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빠진다는 것은 한순간인 것 같다. 자신의 이상형을 찾았다고 해서 꼭 그와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상형이 기준은 나름 자신의 기준을 갖고 만들어 지는 것이다.

형준은 여자를 본 순간 머리를 강하게 얻어맞은 듯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 자신이 찾고 있었던 꿈에 그리던 바로 그런 여자였다. 면접관이라는 본분을 잊어버린 채 자신도 모르게 여자에게서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그 순간 수줍은 듯 고개를 든 그녀와 눈이 마주쳐버렸다. 그리고 형준은 자신의 음흉한 생각이 들켜버린 것 같아 절로 얼굴이 굳어지고 말았다. 얼른 고개를 돌려 그녀의 시선을 피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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