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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의 참맛 | 기본 카테고리 2021-01-1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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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이혼의 참맛

고은영 저
마롱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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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생활하다보면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점점 시들어지는 관계가 당연하게 느껴지고 지겹다고 생각하지만 해결하지 못한채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로맨스 소설을 읽으면서 남편에게 표현을 솔직하게 하게되는 나를 보면서 로맨스 소설이 좋은 점이 많았으며 남편과의 관계도 좋아졌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서로에게 말을 하는 것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낳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혼의 참맛에서는 서로 헤어진 후에 알게 되었지만 헤어지기 전에 서로에게 솔직한 표현을 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것이다. 여기에서는 성생활에 주를 이루고 있지만 모든 면에서 표현을 하고 대화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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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하고 싶은 | 기본 카테고리 2021-01-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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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꼭 하고 싶은

무아 저
LINE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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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하고 싶은

남주와 여주는 자신의 하고 싶은 것을 잘 알고 있다.

여주는 예술에 관심이 있고 남주는 여주에게 관심이 있다.

남주는 여주를 원했으나 여주는 자유로움을 원했다.

 

「오빠. 예술은 탐닉이야.」

그녀가 말했던 것이 무슨 뜻인지 어렴풋이 알 것 같다. 이제야 너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빠!”
일순 고고의 음성이 들려왔다. 고개를 들자 고고가 몸을 던지며 태하의 목을 확 끌어안았다.
제 품에 안긴 것이 고고임을 확인한 태하는 양팔로 그녀의 잘록한 허리를 으스러지듯 끌어안았다. 제 품 안에서 더없이 신성한 생명체가 할딱거렸다.
‘보고 싶었어.’
서로의 눈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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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닉 | 기본 카테고리 2021-01-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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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탐닉

별찌돌 저
체온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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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닉

여주의 상황을 너무 극한으로 몰고 가서 조금은 과한듯 했다.

남주의 상황과 잘 연결하기 위해 조금은 우회하는 듯 하지만 여주와 연결하기 위한 방법인 듯 했다.

▶ 100% 페이백 받기!

"내 눈에 띄지마. 두 번은 그냥 안 보낼 테니까."

처음 만났을 때도 그랬다.
단 한 번의 어설픈 입맞춤으로 그의 이성을 벗겨내고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 그녀.
그렇다면 싫증이 날 때까지 가지고 놀면 되는 것이다.


저자: 별찌돌

좋은 말로 중립주의자 혹은 신중론자.
나쁜말로 회색분자 혹은 우유부단.
출간작 : <폭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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