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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은 수평선을 향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0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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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황혼은 수평선을 향한다

서루 저
시계토끼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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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은 수평선을 향한다.

제목의 마음이 끌렸다.

세 번의 이혼, 한 번의 사별.
그중 어느 것도 그녀의 이름에 흠집을 내지 못한다.

여왕의 하나뿐인 언니이자 여왕 다음으로 나라에서
가장 큰 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력자, 뮤리엔 L 첼리스토.

푸른 눈동자가 붉은 눈동자가 서로에게 얽혀들었다.
무어라 형용할 수 없는 시선이 곧 어둠에 의지해 허공을 표류했다.

폭풍이 몰아치는 밤에 갑작스러운 재회.
방금까지 서로를 생각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순전히 기뻐할 수 없는 까닭은.

그들이 너무 먼 길을 돌아온 탓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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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먼저 | 기본 카테고리 2021-01-0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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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결혼 먼저 (총2권/완결)

요안나 저
다향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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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슬픔이 있는 이야기

재벌가에서 자유란 어떤 것일까?

싫어하는 것을 마주 했을 때는, 내가 상처 입었을 경우가 많아. 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를 들었때, 부조리를 목격했을 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때. 그럴 때 상대가 진심어린 공감을 해 주지 않는다면 더 큰 상처를 입게 되거든.

모든 이의 공감을 얻을 필요는 없지.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공감할 수 없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을 거야. 온 마음을 다 준 사람과 감정을 나눌 수 없는 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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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미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1-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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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이웃의 미학

강부연 저
봄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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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미학

주변에서 있을 법 한 이야기 잔잔하면서도 사랑이야기가 예쁘네요

태몽

아무도 없는 황랑한 갈대밭에 홀로 우두커니 서 있었다.

휘오, 휘오오. 거센 바람이 불 때마다 영주의 몸이 휘청거렸다.

어느 순간 이상한 기분이 들어 발밑을 내려다보니, 하얀 뱀 한 마리가 발목을 타고 오르고 있었다. 기겁을 하며 뒷걸음질 치다가 무언가에 등을 부딪쳤다. 중심을 잡지 못하고 주저앉는 영주를 발목에 매달린 뱀보다 열 배는 더 클 법한 뱀이 꽁꽁 휘어 감기 시작했다.

떨림을 가진 수줍은 그녀의 음성이 도원의 귀를 간질였다.
그대로 녹아들어 그의 목구멍을,
그리고 가슴을 사르르 쓸며 내려갔다.

“때로는 하나의 행동이 백 마디 말을 대신할 때가 있어요.
내 행동이 영주 씨가 원하는 모든 말을 대신했습니까.”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오늘 밤,
그와 함께였으면 좋겠다는 하나의 욕심이
영주의 발을 이 자리로 이끌었다.
우리의 시간, 우리의 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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