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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의 주인님 4권 리뷰 | 기본 리뷰 2018-05-2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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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토요일의 주인님 4 (완결)

섬온화 저
비욘드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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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 치이면서 정신 없던 3권까지와 달리 이제 둘의 훈훈한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알콩달콩 놀이공원 데이트와 맥도날드에서 입에 묻은 케찹 닦아주는 그런 달콤한 이야기....를... 기대하심 안 되구요..... 둘이 좀 더 깊은 대화를 많이 나눕니다. ㅎㅎ 우리 고집쟁이 서단이는 한팀장을 너무나 사랑하는지, 한팀장은 괜찮다는데도 니가 나로 부족함을 느끼는 날이 오면 나를 떠날지도 모르니 니 욕구를 다 받아주겠다.. 이러면서, 계속해서 한팀장과 어느 정도 타협한 플레이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봐야 스팽이나 가벼운 방치플 정도라 그리 큰 장애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제 취향으로 치면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정도네요 ^^;;
어쨋거나 서단이는 나름 자신이 한팀장을 사랑하는 방식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것 같아 이것도 제법 매력적인 요소라고 느꼈네요. 사실 단순히 버림받기 싫다는 이유는 아니고, 작중에도 나오지만 서단이는 자신이 몰랐던 한팀장의 야망과 욕심과 집착까지 온전히 다 이해하고 받아내고 싶어하거든요. 조금 더 그를 빨리 만나지 못했던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 것이 3~4권에 수차례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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