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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들려준 이야기 1권 리뷰 | 기본 리뷰 2018-09-2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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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밤이 들려준 이야기 1

2RE 저
피아체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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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귀신과 관련된 이야기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것처럼 나온다. 그러다 읽다보면 점점 주인공들에게 이야기가 집중된다. 다행이다, 난 옴니버스식 구성은 절대 읽지 않으니까… 개인 취향이긴 하지만 나는 옴니버스를 읽다 보면 독자를 우롱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책임감 없는 느낌… 그래서 이 책도 처음에는 느낌이 별로였다. 그런데 점점…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느낌이 여기서 적절할 지 모르겠는데 점점 주인공들의 매력에 나도 모르게 젖어가고 있었다. 내가 느끼기에 그렇게 수작이라거나 필력이 아주 뛰어나다거나 하지는 않다, 전혀(!!). 그런데도 굉장히 차분하고 진중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느껴졌다. 귀신 이야기들은 건강하고 강인한 멘탈을 가진 젊은사람에겐 그닥 무섭지는 않다 (난 하나도 안 무서웠음 3주 남은 중간고사가 더 무서움). 그러나 표현이 굉장히 좋았고, 단순히 묘사가 아니라 감정적으로 공감하고 아파하고 다정하게 구는 주인공을 보면서 생각보다 이 책이 좋아지게 됐다. 후기들이 굉장히 좋은 것도 이해가 간다. 다만 공수의 관계는 확실히 설명이 많이 부족하다. 얘네가 뭐 때문에 서로 좋아하는지도 모르는데 지들은 좋다고 고백하고 입술 부비고 난리부르스 추는 것을 보니 독자로서 좀 불편하다는 느낌이 오기는 하더라. 그리고 감정선을 모르니 씬도 불편해서 스크롤 쫘악 내려버렸다 ㅠㅠ 2권에는 과거가 좀 나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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