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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욕의 늪 1권 리뷰 | 기본 리뷰 2020-10-16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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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음욕의 늪 1

몽년 저
비숍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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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년 님의 음욕의 늪 1권 리뷰입니다. 


말투가 굉장히 큰 장벽입니다. 크.... 진짜 이런 감성이라니... 요즘 나올만한 느낌은 전혀 아닌데.... 평이 과하게 좋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강간이 문제가 아니라 치명적인 척을 너무 하네요, 인물들이. 읽는데 아귀에 힘이 들어가서 이빨 부서질 것 같았어요. 감정과잉도 좀 심한 것 같아요. 첫만남에 무슨...

"아저씨 젖은 셔츠. 야해."

"네 눈보다야."

"내 눈. 야해?"

"많이. 남자를 못 견디게 하는 눈이야."

"그래서 그렇게 계속 쳐다봤어?"

"너도 계속 쳐다봤으니까. 아니야?"

"맞아."

"너는 왜 계속 쳐다봤어?"

"자꾸 가슴이 뛰어서."

"내 눈빛에?"

"응. 마치 나를 삼켜 버리고 싶은 눈빛이었어."

"잘 봤네. 처음부터 잡아먹고 싶어 죽는 줄 알았으니까."


초반의 대화인데 그래도 이어지는 뒷내용까지 대사가 저렇지는 않습니다. 나름 볼만했는데 저런 대화가 더 나오면 저는 견디지 못할 것 같아서 1권까지만 읽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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