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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토리의 완소레시피] 당장 해보고 싶은 요리들이 가득한 책 | 기본 카테고리 2014-05-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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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테이스토리의 완소 레시피

윤정심 저
지상사 | 2014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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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지입니다 ^^

오늘은 요리책을, 게다가 블로그 이웃님의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테이스토리님은 예전에 플라워 수업을 함께 들었는데요.

이렇게 요리를 잘 하시는줄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테이스토리의 완소 레시피]


 

 

 

 



테마별로 할 수 있는 요리가 한눈에 들어와요.
레스토랑에서 사 먹는 요리도 집에서 맛나게 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서 하는 요리도 더욱 해보고 싶게 정리 정돈이 잘 되어있어요.
 
 
 
 
 

쫑이 좋아하는 제육볶음이네요.

현재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게 레시피가 잘 정리되어있고, 맛깔나 보여서

이것도 만들어 보고 싶고, 저것도 만들어 보고 싶고 그랬어요.

 

 

 

 

이 책을 받은 날이 비가 오는 흐린날이었거든요 ^^ 그래서 그런지 전이 먹고 싶은거에요.

그런데 부추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는데

레시피중에 호박전이 있더라구요.

마침 사둔 호박이 많아서 고민하던 차에

맛나게 호박전을 해 먹었어요.

맛있게 먹느라 호박전 사진이 없네요 하하

 

 

 

 

 

[테이스토리의 완소 레시피]의 장점은 무엇보다

집에서 직접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게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몇 장만 보아도, ' 아 이 레시피 한 번 해보고 싶은 걸' 하는 생각이 마구 들거든요.

아무래도 앞으로 루지의 완소 레시피 요리책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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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없으면 어때?] 벌써부터 걱정되는 핸드폰 사용 | 나의 리뷰 2014-05-0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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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맘이에요.

사실 쫑파파도 블로그 때문에 핸드폰 사용을 많이 해요.

저도 마찬가지였지만, 전자파 사용을 줄이기 위해 나름 핸드폰 사용을 자제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 와중에 소담주니어 출판사에세 나온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나중에 육아에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접하려고 가끔 유아책을 읽고 읽거든요. 태교 동화책 대신 읽어줘도 좋은 것 같구요.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의 책 내용은

스마트폰을 많이 이용한 아이가 시력이 나빠져 병원에 가게 되고

안경을 쓰는 것은 싫어서 노력한다는 내용이에요.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3~6세 때에 시력이 많이 좌우되니,

최대한 스마트폰을 아이가 사용하는 시기를 늦추는 것이 좋고

스마ㅁ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은 정해두고 짧게 사용하는 것이 좋고

다른 놀이를 통해 스마트폰의 세상보다 재미난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아이가 알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엄마와 아빠와 함께 놀아주고 가족들이 협조가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스마트폰 게임도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스마트폰과 게임에 모두 노출되기가 쉽고 중독되기가 쉬운 환경이라

어른들의 노력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른들의 주의와 관심이 더욱 절실하죠.

좋은 습관, 그리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많이 생각하고 노력해야 겠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좋은 엄마, 아빠가 되기위해 오늘도 한걸음 노력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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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퍼센트의 부자들과 99퍼센트의 우리들] 현대의 가난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14-05-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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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퍼센트의 부자들과 99퍼센트의 우리들

태비스 스마일리,코넬 웨스트 공저/허수연 역
소담출판사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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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는 이렇게 생각햇다. 훗날 난 나의 능력으로 부를 축적하여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하지만 지금 30대의 나는, 결혼을 하고 가정이 있고 여전히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보통사람인 나는,

부자가 되는 일은 멀어보인다.

 

 

 

가끔 집 걱정을 하거나 더 좋은 차를 가지고 싶을 때,

하늘에서 원하는 만큼의 돈이 떨어져 내렸으면 하고 바랬다.

'아니면 꾸준히 로또를 사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ㅌ특별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고, 크게 성공하기가 힘들다면

직장 생활을 하여 받는 월급으로는 매년 치솟는 물가도 따라잡지 못하고

보통 사람만큼의 삶의 질을 누리기에도 빠듯하다는 것을

때로는 힘들기도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다 해외여행도 잘 가는 것 같고

신상도 잘 사는 것 같고

명품이라는 상품도 하나쯤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갂가끔은 열등감에 빠지게 되는 날들이 있다.

그럴 때마다 마음을 비우고 살아야하나?

앞으로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지만,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다.

 

 

 

 

당장 한달치의 월급이 빠지게 되면, 여러가지 많은 타격이 있는 것은 다 아는 일이니 말이다.

부를 축척하는 다른 방법이 있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든다.

돈에 관계된 것은 언제나 생각할수록 머리를 복잡하게 한다 하하

 

 

 

[1퍼센트의 부자들과 99퍼센트의 우리들] 이 책을 읽다보면, 답답한 마음이 생긴다.

현실의 이야기가 와 닿기 때문이다. 실제 곧 일어날 것만 같은, 남의 일이 아니라 곧 나에게도 닥칠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가난하게 된 사람들이, 그냥 아무일도 하지 않아서

자신의 의지로 가난하게 된 것이 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회사로 부터 해고를 당하고

어려움이 봉착되면서, 가난이 깊어져 더이상 복구가 어려운 상황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이야기는 경제 강국인 미국속의 실제 이야기이다.

 

 

 

누구도 가난하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지난날 많은 월급을 받았던 사람들도, 편하게 잘 살았던 사람들도 가난하게 될 수 있다.

구조적인 모순점들, 그리고 내가 알지 못했던 사회가 만들어내는 가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느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이 된다.

 

 

 

경제 관념이 투철하지도 않고, 크게 연봉이 높지도 않은 지금 상태의 내가

열심히 일만 한다고 해서 가난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모든 것에 미련을 버리고 시골에서 조용히 살아야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닐 것이다.

아직 정답을 찾지 못했지만 문제점은 인식하게 되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내 삶의 만족을 위해 더 늦지 않게

노후를 준비하고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현실적인 가난과 빈곤에 대해 확실하게 알려주는 책,

현실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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