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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여자는 위험하다 - 슈테만 볼만 (이봄출판사) | 나의 리뷰 2014-09-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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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여자는 위험하다 - 슈테만 볼만

 

안녕하세요? 루지에요^^

요즘 이 책을 읽고 있어요!

[생각하는 여자는 위험하다]

제목이 굉장히 의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여자라서 더 그렇겠지요?

 

 

 

 
예전에 공부하면서 페미니스트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여자는 남자와 다른 인격체일 뿐이지, 열등적인 위치이거나 약자가 아니잖아요.
하지만 오래전부터 사회적 약자의 위치에 있었지요.
사회가 발달할수록 여성의 지위는 올라갔구요.
남녀평등이라는 말자체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나고 요구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여자와 남자는 서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다른 뿐
어느 한쪽이 종속되거나 밑에 있는 것이 아니지요.
 
 
 
이 책에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그리고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줍니다.
 


아이가 자는 틈을 이용하여 간단히 간식을 차렸어요.

물 , 치즈, 복숭아 그리고 읽고 있는 책 [생각하는 여자는 위험하다]

 

 



블랙바탕에 핑크 글씨, 그리고 아웅 산 수 치 의 모습.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차례에는 목차와 함께 사진이 보여지네요.

잘 몰랐던 사람들도 있고 잘 알려진 사람들도 있어요.

 

 

 

소주제는 크게 네가지로 나누어져 있어요.

1장 반항하다 2장 힘을 갖다 3장 나를 쓰다 4장 여자라서 가능하다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인데요, 여자라서 가능하고 행복한 일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기를 가지고 낳고 키우는 것은 엄마이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하지만 여자는 엄마로서의 삶도 중요하지만

사회적인 삶도 남자와 똑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라서, 여자라서 더 낫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더욱 깨닫게 되었네요.

 

 

 

그래서 여자라서 불합리하다는 생각에 대해 다시 깊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저 혼자만의 생각이 바뀐다고 바뀌는 것이 아니지만

개인의 생각이 모여 사회가 변하는 것은 분명한 일이므로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남녀차별적인 성향의 일들은 점차 변화하게 될 꺼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여자는 위험하다]는 것은 생각하는 여자는 행동한다는 뜻으로 여겨지네요.

한 세상 살아가면서 나로 인해 이 세상이 변화 할 수 있다면,

한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참 행복한 일일 것 같아요.

 

 

생각하는 여자는 위험하다 - 슈테만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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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권 - 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해 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9-0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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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해 주세요!

서지원 글/이미정 그림/국제앰네스티 한국지 감수
소담주니어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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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지에요^^

소담 주니어 책은 몇달전부터 꾸준히 보고 있어요.

나중에 아성이를 위해서도 좋을 것 같아서요.

아직은 이해하려면 시간이 좀 흐른 후겠지만 말이에요.

 

 

 
 
오늘은 어린이 인권에 관한 책이에요.
'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해 주세요!' 책을 읽고 있으니, 얼마전에 본 티비 프로그램이 생각나더라구요.
아프리카의 어린 소녀의 조혼에 대한 이야기 였어요.
책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아버지가 소 열 몇마리에 자신을 팔아버린 현실을 , 학교만 다녀더라도
이런일은 없을 거라던 울먹이던 소녀가 생각났어요.
너무 어린 나이에 조혼을 해서 출산을 하게 되면,
그것 또한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일찍 사망에 이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젊고 어린 여자는 그 나라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인력이기 때문에
그렇게 조혼을 일찍하게 만드는 현실이 너무 마음 아팠어요
 

 


여러편의 이야기가 짧게 짧게 핵심만 이어집니다.
그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아팠어요.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어도 하지 않는 아이도 있고
너무나 공부를 하고 싶어도 일을 해야 하니 공부도, 놀수도 없는 아이도 있고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를 공격하는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이
이 책속에 있었어요. 사람이 사람답게 살 권리는 어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어린이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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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다미리와 함께한 여름여행 | 나의 리뷰 2014-09-03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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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지에요 ^^

다들 여름 휴가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전 갑자기 9월이 되니, 내가 여름 여행을 다녀왔는지, 여름 휴가는 어떻게 보냈는지

되돌아 보게 되더라구요.

루지는 이번 여름 여행은 아무데도 가지 않고 집에서!!! 보냈습니다 하하

여름 휴가는 집에서 아성이와 쫑과 엄마와 함께 보냈습니다.

여름 휴가를 산후조리하는데에 다 써버렸지요.

 

 

 

하지만 내 생애에 가장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그리고 무려 한달동안

같이 사랑하며 보냈으니까요~~

어떤 호화로운 세계여행과도 바꿀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몸은 정상적이지만 않았지만, 푹 쉬었으며

틈틈히 책을 챙겨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래 책을 볼 수는 없었고, 심각한 내용의 책도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아

미스다 마리의 책을 읽었네요.

 

 

여행책이라 직접 내가 가지 못했지만, 여행간 듯한 착각이 들었어요.
소소한 여행부터 해외여행까지 아주 다양했거든요.
이 책은 어떤 사람과 떠난 여행이었는지에 대해 그 초점이 맞추어져 구성되어 있어요.
때로는 엄마와 때로는 연인과 때로는 친구들과 때로는 홀로 말이죠.
그중에서 전 엄마와 단둘이서 여행을 못해본 것 같아요.
꼭 엄마와 둘이서 여행을 떠나봐야겠다고 다짐을 했어요!
엄마와 떠나는 여행은 아주 특별난 추억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벌써부터 드네요.
 
 
 
그리고 루지는 앞으로 아성이와 쫑과 셋이서 떠나는 새로운 여행을 하게 되겠지요? 아주 많이 기대되요^^
여행의 설렘은 항상 떠나기전, 그리고 새로운 여행을 계획할 때 동반되지요.
그건 여행을 떠나게 되면 낯선 공간에 있게 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새로움은 우리들이 항상 동경하는 것 중에 하나겠지만,
이번 여름 휴가를 집에서 보낸 것도 너무 좋은 것과 같은 이유로 여겨지는데요,
여행을 마치고 편안함과 익숙함의 위안을 얻으러
다시 돌아갈 집이 있다는 이유도 있을꺼에요.

 

 

 

집으로 떠난 여행지의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하하


 

서로에게 추억이 될만한 사진을 찍었구요



몸에 좋은 보양식도 먹었지요

 

 



실컷 편안한 휴식을 취했구요

 

 


직접 캠핑은 떠나지 못했지만, 플레이 모빌을 조립하여

대신 캠핑을 느꼈어요~~

 

 

이번 여름 여행은 저에게 아주 특별한 경험이자,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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