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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 자꾸만 마음이 가는.. | 나의 리뷰 2016-09-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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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
드라마와는 관련이 없고 제목만 같은 것이라는 것을 책을 펼쳐보고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쓴 작가가 페이퍼 매거진 기자였다는 것을 알고 반가웠다.
페이퍼는 예전에 즐겨봤던 매거진이였기에.
글이 길지 않아서 한페이지씩 시간날 때 읽기에 좋다.
하지만 그 내용은 짧은 길이만큼 간단히 이해되지 않는다.
몽환적이고 감수성이 가득한 글자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조금씩 천천히 꼽씹어서 읽어봐야 어렴풋이  와 닿는다.
어쩌면 바로 그 느낌을 잘 전달받기는 어려운 것 같다.

또한 이 책의 매력은 일러스트. 권신아의 일러스트다.
색감도 그림도 참 신비스러운 느낌.
글과 그림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함부로 애틋하게]를 읽고 있으면, 알듯말듯
혼자만의 생각들이, 감정들이 넘친다.
자꾸만 마음이 가는 책이랄까?

글에도 한참을 빠져서 생각을 하게 되지만,
일러스트 그림을 보면서도 많은 상념에 젖게 되더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의 추천글이 있어서 더욱 마음이 가는 책.

함부로 애틋하게
나에게도 그런 감정들이 내 안에 많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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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럭 공작소 작전 개시]- 소담주니어 | 나의 리뷰 2016-09-0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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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제목의 소담주니어책, [주물럭 공작소 작전개시]
아기가 이 책을 보더니, 바로 케이크케이크 한다!
요즘 자신이 아는 것을, 엄마에게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재미난 아가!

이 책의 주제는 좋은 경쟁심을 기르자는 거다. 떳떳한 경쟁심, 노력하는 경쟁심은
사람을 발전하게 하는 것이므로! 난 이런게 부족한데, 나도 뜨끔하게 되더라.

빵집은 빵집답게 빵과 쿠키만 팔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하하 요즘 빵집은 카페처럼 꾸며져 있는 곳도 많다. 그 곳에서 휴식도 하고 편하게 먹기도 하고^^

동네빵집을 운영하는 엄마아빠가
건너편에 체인점 빵집이 들어선 이후, 경영난을 겪자
아들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도우려고 한다. 그 모습이 참 이쁘고 사랑스러웠다.
하지만 물량과 가격적인 면에서 체인점 빵집을 따라잡기는 쉽지 않은 일.
다른 대안으로 빵&쿠키 교실을 여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다!

동네서점보다는 많은 종류의 책과 사은품도 좋은 대형서점에서 책을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굳이 오프라인으로 매장을 찾지 않아도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고.
하지만 독립출판물을 판매하는 작은 서점을 나는 좋아하는데,
대형서점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난 출판물도 많고
틀에 맞춰 찍어내는 발행부수가 많은 대중적인 책이 아닌
수집하기 좋은 소장가치가 있는 책들이 많아서이다!
이렇게 대형서점에서의 이점과 맞설 수 있는 작은 서점에서만의 매력이 충분이 사람들을 이끌듯
이 동네 빵집도 그 만의 매력을 발견해서 경쟁이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행복해진 세 가족~~
책을 덮고 나니, 빵 있는 빵생각이 간절해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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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천사의 케이크 -소담주니어 | 나의 리뷰 2016-09-08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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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시리즈는 계속해서 즐겁게 보고 있다.
음식이나 요리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그리고 여자 아이들이 특히나 더 애정할 것 같은 책!
이번에는 케이크에 관한 책이다. 이 참에 아기를 위한 치즈케이크를 만들어 보고 싶다.
아기가 치즈케이크를 무척이나 잘 먹기 때문이다.

라라와 루루는 책 속의 내지도 참 알록달록하다. 컬러플하기도 하고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하다.
그림책이면서도 글은 좀 많은 편이고.

역시나 치즈케이크를 만드는 법이 잘 나와있다!
마음이 여유를 찾게 되면 꼭 만들어여 봐야지 하고 다짐한다.
요즘은 환절기라서 그런지 무척이나 몸이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하루 종일 자면, 아까운 생각도 들지만 푹 자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일반적인 큰 케이크 말고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컵치즈케이크도 잘 설명이 되어있다.
이야기와 요리레시피가 함께 잘 아우러져 있는 특이한 책.
라라와 루루의 시리즈중 케이크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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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교육 [마음을 파는 백화점] -박옥수 | 나의 리뷰 2016-09-0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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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파는 백화점]은 어떤 내용의 책일지 궁금했다.
그래서 읽게 된 책. 자기계발서의 책으로 보면 되는데,
인성교육이나 마인드교육쪽에 치중이 되어있다.
각 파트별 사례들이 나와있어서 좀 더 친근감있게 받아들여진다.
1편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2편만으로도 충분히 읽기 편한 책이다.
저자가 목사이기에 어려움을 청하는 사람도, 주변에서 있는 사람들이 다양하기에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파는 백화점의 이야기는 가득 찬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고, 상처받기 쉽고 아프기 쉽다.
마음을 파는 백화점이 있다면, 나는 좀 더 강한 마인드를 구입해야 할 것 같다 ㅎㅎ
여린 감성은 충분한데, 강한 마인드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라서.

 

"좋은 마음 골라 살 수 있는 마음을 파는 백화점을 차리고 싶습니다."
라는 저자의 글귀가 와 닿는다. 인생을 한 살, 한 살 살아갈수록
마음에 더 치우치게 된다. 먹거리나 즐길거리보다 마음이 아프고 다치면
더 힘이 든다, 그런게 인생살이일까?
사실 나는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다. 아마도 그 딱딱함에 선뜻 다가서지 않는 것 같다.
무엇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하는 암시들.
나에게는 그런 것들이 부담스러운 걸까?
그래서 그런지 나는 감성이 묻어나는,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책들을 곁에 두고 있는 편이다.
하지만 요즘은 아이의 인성교육에 관심이 많이 가서 그런지
이런 자기계발서도 마인드교육을 위해서 조금씩 읽어가고 있다. 너무 심한 편식은 좋지 않으니깐.
책편식 또한 그러지 않을까 싶어서다.

 

내 마음인데 내가 다스리기가 어렵다.
내 마음이라고 무조건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더 강한 욕구가 사람의 이끌기도 한다고. 맞는 것 같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계속 하는 경우가 허다 하지 않은가?
후회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하고 있는 때가 많다.
내 주위에 있을 법한 이웃의 이야기를 사례로 보여주고 있어,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은 마인드교육책이다. 오히려 책을 읽으면서 더 특별한 사례가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며 읽었던 것 같다.
우리의 삶은 그렇게 특별하지 않은데, 나는 어떤 특별함을 기대하고 사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예전에는 정말 상상하기를 좋아했는데,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참 흐믓했는데
요즘은 상상하기를 좀처럼 하지 않는 것 같다. 현실에 안주하면 상상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걸까?
그것은 창의력과 멀어지는 것과 비슷할까?
하루하루 아기를 보고 있으면, 흐뭇해진다.
아기가 나의 상상력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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