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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왜 손을 씻을까요? | 나의 리뷰 2017-10-3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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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물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진 4살 아이인데요.
매일 씻는 손, 왜 씻어야 하는지 물어볼 때도 많아요.
그럴 때 자연스럽게 손을 씻는 생활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 있더라고요.
어스본의 [왜 손을 씻을까요?] 책인데요.

3~4세가 보기에 딱 좋은 플랩북이라서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생각하고 인지하기에 좋더라고요.

병균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이기는지
병균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떻게 아픈지 등등
병균, 세균에 대한 많은 것을 알기 쉽게 알려줘서
엄마인 저도 아이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네요!

지금 손등이 상처를 가리키며 딱지가 앉아서 나았다는 이야기를 아기와 주고 받았어요.
상처가 덧나지 않기 위해서는 손으로 만져서는 안되는데,
왜 손으로 만져서는 안되냐면 손에는 많은 병균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하게 되고요.
그래서 놀다와서는 꼭 손을 씻어야 한다고 이야기가 이어지더라고요.
그랬더니 아기도 수긍을 잘 하네요.

요즘 아이가 잘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책에서 봤지?" 거든요.
책을 통해서 여러 긍정적인 효과가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엄마는 오늘도 책육아에 기대게 되는가 봅니다.
말을 순간이지만, 책을 통해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힘을
아이에게 길러줄 수 있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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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 엄마표홈스쿨 로 놀아요~ | 나의 리뷰 2017-10-2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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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CD와 한 세트인 노부영시리즈는요,
아임더 뮤직맨으로 시작했었는데요.
아이가 넘 좋아해서 아 노부영이 이래서 좋은 거구나 많이 생각했어요.

이번에는 What am i? 인데요.
노란 표지가 너무 상큼해서 한 눈에 반해버렸네요!


이렇게 탐스럽고 먹고 싶은 과일이 한가득이라니, 넘 좋으네요!

그냥 책을 읽어도 좋고요. 아이와 게임을 하기도 좋겠더라고요.


처음에는 이렇게 컬러를  보여줘요.
그리고 동그랗고 땅에 떨어진다고 알려주네요.
나는 무엇일까요?


그 다음 페이지는 정답을 알 수 있어요~~


책의 그림이 너무 아름답고 색감이 이뻐서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드는 책이에요^^


과일이 참 아름답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노부영의 What am i?


단순히 과일에 대한 책이 아니라 인류의 인종에 관한 이야기까지 이어져서
더욱 감동을 준 책이었는데요. 노부영의 매력에 또 한 번 빠지게 되었네요.

아이도 좋아해주기를 바라면서, 엄마표 홈스쿨로 진행하려고
먼저 읽어보면서 행복해했네요~~

요즘 영어노래를 흥얼거리는 아이라서
얼른 시디를 보더니, 틀어달라고 하네요^^
관심 가져줘서 고맙구나!

노부영 What am i?를 먼저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네요.
아이가 즐거워서 책장을 넘길 때가 엄마는 가장 흐믓해지는 시간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들도 나오고 여러가지 컬러들이 나오니,
어느정도 아는 것들이라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네요.


그래서인지 여러가지 손이 있는 마지막 페이지에 가장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먹고 싶어하는 과일들에 대해서 이야기했죠!
아이와의 대화는 늘 신선하면서도 기억에 참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오늘 아기가 " 엄마는 망고 같아" 라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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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책- 예뻐지고 싶어 | 나의 리뷰 2017-10-1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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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하나의 상품이라 더 많은 판매를 위한 광고와 포장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의 표지 제목은 끌림으로 다가왔지만,

성형수술에 대한 부분을 부각시킨 줄거리에 대한 내용이
책을 읽고 나서는 조금 내용과 다른 느낌을 받았다.  길을 가면서도 우리는 새로운 타인은 매일 만난다.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본 적도 아는 사실도 없으므로, 우리가 가장 먼저 판단하게 되는 부분은 외모이다.
하지만 가끔은 그 외모로 성급하게 판단했음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하물며 말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나서의 후회는 상당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아이와 자주 지하철을 이용한다. 유모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노약자 칸에도 자주 가게 되고,
엘리베이터를 주로 이용하는데 황당한 경우가 많다.
어른 분들이 어린 아이라서 귀엽고 사랑스럽게 봐주신다기 보다는
함부로 말을 건네시는 경우, 장난치고 건드리는 경우도 꽤 많다. 그런 횟수가 하루에 여러번 되는 경우
나는 아이가 받을 스트레스가 걱정이 되고 화가 나기도 한다.  
아는 사이가 아니라 처음 보는 경우인데,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대하시는 어른들을 이해하하기 쉽지 않다.
오히려 사랑으로가 아니라 소리치시는 경우, 난 정중히 무시할 수 밖에 없다.


그런 것처럼 [예뻐지고 싶어] 책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낸 편견에 관한 책인 것 같다.
스스로가 예쁜 사람에게는 관대하고 외모가 예쁘지 않은 사람에게는 홀대하는 경향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헬레나는 엄마가 아닌 아빠를 닮아 큰 코와 푹 파인 턱을 너무 싫어해서 성향수술을 할 결심을 한다.
주위의 사람들은 왜 수술을 할 결심을 하는지 의아해 한다.
그런 반응을 봤을 때, 본인에게는 컴플렉스인 요소들이 타인에게는 개성있는 외모로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모두 타인의 고민보다 나 자신의 고민이 당연히 클 수 밖에 없다.


아빠의 외모를 닮은 헬레나. 외할머니를 닮은 아빠.
외할머니를 찾게 되면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는 헬레나.
우리 모두는 사실 외모에는 처음에는 끌리나 외모보다 그 사람의 내면에 더 큰 매력을 느낀다.
헬레나도 그 사실을 점차 알게 된다. 나도 그 사실은 꽤 오랜 시간후에 알았던 것 같다.
어른이 되어서도 한참 후에 말이다.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외모의 매력에 끌리고.


이 책을 읽는 내내 비틀즈의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곡이 흐른다.
비틀즈를 참 좋아하는 데 잘 생각이 나지 않는 곡이라서 찾아서 들어보니,
[예뻐지고 싶다] 라는 10대의 혼란스러움이 느껴지는 곡이었다. 책의 배경과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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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 작은 악사가 전하는 음악의 따뜻함! | 나의 리뷰 2017-10-1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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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악사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까? 유아 그림책을 집에 도착하면,
아이도 엄마도 상상을 하게 되네요.
악사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금방 와닿지 않았는데요.
요즘 아이가 리코더와 하모니카를 불고 있어서 피리도 그와 비슷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작은 악사는 배고픔에 따뜻한 햇볕을 쫓아가다가,
도움을 주는 아저씨를 만나게 되요.
비룡소의 [작은 악사] 유아그림책은 그림이 특이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게 해주더라고요.
아이들이 시선은 어른과는 다른 관점인데요. 건물의 표정이 왜 그러냐고 궁금해하더라고요.
뭐라고 대답을 해줘야 할지 가끔은 난감하기도 하지만, 아이의 그런 질문이 아름답다 생각이 들어요.

저는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줄 때, 책의 글자를 그대로 읽어주기보다는
설명이나 아이가 알아듣기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해주는 편이에요.
지금 현재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죠. 그러면 나중에 혼자서 아이가 책을 펼쳐봐도
그 기억으로 볼 수 있게 말이에요. 후에 글자를 읽게 되면 다시 그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겠고요.

작은 악사는 햇님에게 소원을 말하고 행복을 전해주는 피리를 선물받게 되어,
사랑이 가득한 연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다는 내용이에요.
우리가 삶에서 음악으로 많은 위로를 받고
신나는 축제에는 음악이 빠질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까 싶어요.

우리 아이도 음악을 사랑하고, 좋은 음악을 늘 가까이에 두었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들으면 좋을 클래식 음악 어서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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