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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 실전편 | 나의 리뷰 2018-01-3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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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이란 어떤 것일까 궁금증을 일으켰던 책이다. 다른 사람을 이기는 것보다 이기는 습관이라는 것이 더 관심이 갔다. 요즘 실용서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읽고 있다. 그동안 책에 대한 편식이 심하지 않았나 싶어서다. 아이의 육아를 하면서 나의 지식이 많이 부족하고 편중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그 부족한 부분도 채우고 싶었다. 그래서 더욱 자세하게 들여다 본 책, [이기는 습관]이다.

목차를 살펴보고, 내가 관심이 가는 부분을 먼저 찾아서 읽어도 내용에 무리가 없어서 보기에 좋았다. 이것이 아마도 실용서의 매력적 하나가 아닐까?
자기 확신의 힘,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와 행동으로 생각한다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삶의 경험에서 겪어온 것이고 행동이 느린 나에게 행동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삶의 의미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게 되는데, 이 세상에 당신의 기여하는 점이 있는가는 상당히 나에게 자기성찰의 물음이었다. 나는 지금까지 나 자신만의 안위를 위해서 노력하지 않았나 싶기 때문이다. 아직 내 자신이 다른 이를 도와주기에는 경제적으로 부족하고,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핑계를 늘 대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나의 마음의 자세 때문이 아니었을까? 도울 수 있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전옥표 박사의 이기는 습관 실천편을 읽으면서,  삶에 대한 자세가 그리고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받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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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짠내나는 서울지앵: 우리들의 가까운 이야기 | 나의 리뷰 2018-01-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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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노랗고 강렬한 핑크만큼이나 짧은 에세이들의 모음이었지만,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이 많았던 [짠내나는 서울지앵]
서울이라는 낯선 곳에서 살아가게 되는 청춘들이 이야기가 들어있다.
십여년도 훌쩍 넘은 이야기가 되는 나의 첫 서울 생활도 이 책을 보면서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나의 향수도 함께 느끼면서 고향으로 내려가는 기차안에서 빠르게 읽어나갔다. 아무래도 공감이 되는 내용이 많다보니,
더 잘 읽혀내려갔던 것 같다. 나도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서울에서 하게 되면서, 독립도 하게 되었고
서울이라는 낯선 곳에서 외롭지 않고 직장생활도 열심히 하기 위해 나름 노력했던 것 같다.

돌이켜보면, 사소한 일들도 그 때는 많은 생각을 하고 또 하고 결정을 해야 할 만큼
내게는 중대한 일들이었던 기억이 난다... [짠내나는 서울지앵]은 여러명의 단편 에세이로 이루어져 있다.
저마다의 이야기에서 삶에 고군분투하는 흔적이 느껴진다. 그래서 더욱 눈물겹고 짠내가 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누구나 처음은 힘들고 서툴다. 지나고 나야, 뒤돌아 볼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신림동 이야기도 혜화동 이야기도 홍대앞 이야기도 모두 마음에 와닿았다.
나도 그 비슷한 감정과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서였다.

혜화동은 대학로의 거리로 연극을 보러 자주 갔었다. 사람들의 물결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꼈던 것 같다.
서울에서의 생활은 그 많은 사람들속에서 혼자 독립해 나가야 하는 과정이 필요했으므로.
시간도 많이 지나고 많은 것들이 변화한 혜화동이고 서울이겠지만,
젊은이들이 헤쳐나가야 하는 삶의 과정은 어느정도 닮아있다.
따뜻하고 포근했던 가정의 품에서 자신만의 힘으로 세상에 나와야 할 때, 우리 모두는 조금씩 주춤하기 마련이니깐.

홍대앞은 요즘도 자주 찾는 거리이다. 길거리공연도 재미나고 북카페도 많고
내가 좋아하는 책거리가 있어서 시간이 나면 가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짠내나는 서울지앵] 책을 통해 평소에 잊고 지냈던 나의 젊은 시절도 되돌아보고, 지금의 젊음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우리의 삶은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니깐 말이다. 서울의 모습을 다시 보게 되어서 의미있었던 에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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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 - 갈매나무 | 나의 리뷰 2018-01-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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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에 관한 생각이 많이 든다. 육아를 하면서도 자존감이 낮아진 것 같아 고민이 많이 되기도 했다.
그렇지만 자존감은 타인에게 너무 의존했을 때, 낮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에게 존중받지 못했을 때, 자존감은 낮아진다. 하지만 타인보다 자신에게 좀 더 주체적인 삶을 살다보면. 타인의 시선 때문에 힘들거나 타인과의 비교 때문에 자신감을 잃거나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이 현전히 줄어드는 것을 삶을 통해 느꼈다.

그런 자존감에 대해 몸소 느끼고 많이 생각하고 있던 터라,
갈매나무의 [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는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이것이 나 혼자만의 문제인지 사회전반에 나타나는 문제인지도 궁금했다.
자존감에 대한 화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였다!

한국인에 자존감에 집착하는 이유가 나도 궁금했다.
그리고 노인층과 젊은층의 대립도 서로가 존중하지 않아서, 낮은 자존감에서 일어나는 일임을 알게 되었다.
서로를 존중하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인데, 가까운 지하철안에서도 노인들이 젊은층을 욕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함부로 대하는 것도! 물론 젊은층도 반대로 마찬가지이다.

가짜 자존감과 진짜 자존감에 대한 파트도 꽤 흥미로웠다. 내가 미미하게 알고 있던 자존감들이니 가짜 자존감이었구나 싶었다.
진짜 자존감을 타인을 볼 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나도 모르게 어느새 바닥에 떨어진 것 같은  나의 자존감을 찾고 싶어서 꼭 읽고 싶었던 갈매나무의 [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
나에게 내 자신을 돌아보고 , 한국사회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부모에게서 존중받지 못하며 자라난 자식 세대의 자존감은 높을 수 없다고 한다.
존중받지 못한 사람에게  억지로 타인을 존중하라고  배려하라고 강요할 수 있겠는가. p.29

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서 그런지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그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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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혼술 하러 어디갈까? 나홀로 푸드 트립 | 나의 리뷰 2018-01-1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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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이 가장 행복하지만, 혼밥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혼밥, 혼술을 멋있는 곳에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한 나홀로 푸드트립을 읽어봤어요.

[나홀로 푸드 트립]에 소개된 곳 중에서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일본 음식을 좋아하고 즐겨먹는 저인지라
혼밥식당으로 요멘야 고에몬 꼭 들리고 싶더라고요. 추천메뉴다 맛있어 보이고요.

매장의 정보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궁금한게 없더라고요.
아 이렇구나, 괜찮네 하면서 여기로 가보자 하기 좋은 곳이에요.
가격도 나와있어서 모르고 갔다가 주문해야 하는 일은 없어요 ㅎㅎ
한 눈에 원하는 정보가 쏘옥 잘 정리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책으로 전하지 못하는 매장에 대한 정보가 qr코드에 실려있는데요.
폰으로 읽으면 유투브로 연결이 되어서 생생하게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보고 싶은 식당에 직접 가보지 않고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편리한 모바일세상을 또 한 번 느껴요.

그 다음으로는 혼자 밥술놀이가 가능한 카퍼룸이에요.
고급진 서비스와 수제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해피아워도 있으니 팁을 놓치면 안되겠죠?

추천메뉴과 하나같이 다 맛있어 보이고 제가 즐겨 먹는 메뉴라서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들게 하던 [나홀로 푸드 트립]
혼밥, 혼술의 정보가 필요하다면, 꼭 놓치지 말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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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 한그릇 뚝딱으로 맛나게 만들어요! | 나의 리뷰 2018-01-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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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는 여러가지 유아식책이 있는데요. 아이에게 매번 만들어주던 음식이라
새로운 유아식을 만들어 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만나게 된 한그릇 뚝딱 이유식이에요.
간단한 식재료로 영양이 가득한 음식을 만들고 싶은 것이 엄마마음이니까요.

오늘은 냉장고에 있는 시금치가 눈에 띄어서, 한그릇 뚝딱 유아식의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 보았어요!
시금치를 메인으로 다른 여러가지 재료를 혼합한 레시피도 많았지만,
저는 재료를 간단히 해서 만들어 보고 싶더라고요.

필요한 재료와 양념도 그램수로 잘 나와있어서 어렵지 않아요.
시금치를 손질하고 데치고 들깻가루와 참기름을 넣고
당근을 조금 썰어서 조물조물 무치며 되네요. 레시피가 간단하고 명료하게 잘 나와 있어서 따라하기 쉽더라고요.

시금치 나물 너무 좋아하고 특히나 겨울에는 시금치가 달아서 종종 만들어 먹는데요.
들깨가루와 당근을 넣어서 먹을 수 있어서 색다르고 좋더라고요.

가장 먼저 시금치를 정리하고 깨끗이 씻었어요.

시금치를 데치는 동안 당근도 썰어서 준비하고요. 들깨가루와 참기름도 준비했어요.

찬물에 씻은 시금치에 소금을 조금 넣어주고요.
참기름과 들깨가루를 마지막으로 넣어요.

그리고 채 썬 당근을 넣어서 조물조물 버무리면 완성!

당근을 넣은 시금치나물이라서 그런지 색감도 예쁘고
시금치의 영양과 함께 당근의 영양소도 함께 만족하는 레시피네요!

아이가 시금치 맛있다고 잘 먹어줘서 더 좋았고요.
앞으로도 한그릇뚝딱 유아식에 가득 들어있는 레시피 다 만들어 주려고해요!
엄마는 아이의 성장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몸도 마음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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