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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 : 입소문을 만드는 SNS 콘텐츠의 법칙, 바이럴 | 나의 리뷰 2018-02-2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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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을 만드는 sns 콘텐츠의 법칙, 바이럴라는 책을 만났다. 마케팅에는 큰 관심이 없지만, 바이럴은 우리생활에 깊숙이 들어와있다. 요즘 시대는 모든 분야에서 바이럴이 필요하다.

너무 많은 정보와 지식들이 있기에 그 속에서 자신이 필요한 것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
사람들은 그 결정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게 되는데, 그 때 바이럴은 아주 큰 영향을 끼친다.
어떤 제품이 좋은지, 가격은 어떤지, 나에게 적합한지 결정을 하게 된다.

그래서 흔히들 입소문이 중요하다고 한다. 상품에도 중요하지만, 정치와 같이 사람의 인지도가 중요한 곳에도 적용이 된다. 그리고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 Sns 마케팅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어렵게만 느꼈던 마케팅에 대해서 재미난 사례를 들어 풀어서 이야기를 해서 더욱 푹 빠져 들면서 읽을 수 있었다.
마케팅이 꽤 흥미롭구나 싶었다.

Sns을 사용하지만 깊게 빠져서 하지는 않는데, 사람들이 바이럴의 흥미를 보고
아 이렇게 sns 바이럴이 사람들에게 큰 관심이구나 싶었다. 세상의 일들이 사람들의 핸드폰에서 펼쳐진다. 무궁무진하게.

말하고 싶어지는 sns의 법칙은 무엇일까? 읽어보니바이럴은 사람의 심리를 잘 알아야 하는 것이더라.
무엇보다 사람의 마음을 잘 알아야 바이럴이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이 궁금한 것은 못 참는데,  피곤해도 시간을 들여서 알아야 겠다는 마음이 크다.
바이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도 저절로 많이 알게 되었다.

슈프림 브랜드에 대해서도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브랜드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관심을 가지에 되었으니 이것 또한 바이럴의 효과가 아닐까 싶다.

디자인에 반해 쭉 사용하고 있는 맥북 에어가 나와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이런 것이 바이럴 마케팅이구나 바로 느끼는 것은 물론이다^^

바이럴에 관심이 없었던 나였지만, 이렇게 요즘 이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나는 대로 읽는다.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서 짧은 시간에 읽기도 좋았다.

많이 사람들이 즐겨하는 바이럴, 그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두드려 보면 좋을 것 같다.
아 바이럴이 이런 거구나 하고 감이 생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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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동화 : 날고 싶은 아기 펭귄 보보 | 나의 리뷰 2018-02-2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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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동네 커피가게가 있다. 남편이 아이를 데리고 잠시 놀러나가면, 나는 책을 주섬주섬 챙겨서 그 곳으로 간다. 집에서도 짬을 내어서 책을 펼치기는 하지만, 여유롭게 책을 뒤적이며 읽기는 어렵다.
아이가 아직 어리기에.
그리고 아이가 아직 방해하는 시간이 나는 좋다. 이 시간도 마냥 머물러 주지만을 않을 것이기에.
그 또한 감사하며 늘 마시는 카푸치노와 마주한
귀여운 책 한 권. [날고 싶은 아기 펭귄 보보] 어른을 위한 동화이다.

세상에 책이 나오기 전에 가제본으로 선물 받은 챙기기에 더욱 소중하고 아끼고 싶은 어른 동화 한 권.

난 특별히 동물을 좋아하지도, 겨울을 좋아하지도 않기에 펭귄에 관심이 없었는데, 등장인물이 나오는 보보를 비롯해서 삼촌 펭귄까지 그 캐릭터의 사랑스러움에 빠져버렸다.
게다가 다시 좀 더 깊게 이야기 하고 싶은 아빠육아를 하고 있다. 아기 펭귄 보보의 아빠 펭귄이!!!


토실토실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펭귄 보보는 아주 사랑스럽다. 우리 아기를 보는 것 같아 더 많은 공감을 느끼며 한 장 한 장 읽었는지는 모르겠다.

어른 동화, 어른에게도 동화는 늘 깊은 감동과 여유는 준다고 생각한다. 육아를 하면서 아이의 동화책을 하루에도 많이 읽게되는데, 가슴 깊이 먹먹한 울림을 느낀 적이 많다. 때로는 단순하고 짧은 메시지가 더욱 마음을 흔드는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렇게 복잡한 형태로 오지 않는 것 같다.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오히려 우리들의 어지러운 마음 때문이 아닐까 한다.

남자라고 자동차를 좋아하고 여자라고 꽃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극히 개인의 취향이다. 남자다움 , 여자다움의 어떤 형태를 요구되는 것은 아마도 사회의 오랜 시선 때문인 것 같다. 우리는 점점 그 편견을 좁혀가고 있는 사회에서 살고 싶어하고.

그 내용의 깊이를 제외하고는 그림이 아주 단순하다.말도 단순하고. 하지만 그 속에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어서 간직하고 싶은 어른 동화책, 날고 싶은 아기 펭귄 보보이다.

무엇이든  될 수 있다면,넌 무엇이 되고 싶어?
나에게 물어본다면, 난 무엇이 되고 싶을까?
정말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을까 다시 물어본다.
갑자기 다른 것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배우, ㅎㅎㅎ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든 당신이 어떤 아름다움을 지녔든 당신을 응원할게요...사랑하는 사람에게 듣는다면 더없이 행복한 말일 것 같다.

내가 바라는 것이 나와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른다로 해석이 되어 들린다. 그래도 내가 바라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러지 못해서 슬픈 사람도 많을 테니깐. 나를 포함해서.

꼭 무엇이 되지 않아도 돼 라는 이말이 꼭 무엇이 되고 말꺼야 라고 다짐했던 나의 마음에 슬며시 들어온다. 그리고는 편안함과 안정을 준다. 꼭 무엇이 되지 않아도 삶은 아름답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겠지만, 난 꼭 무엇이 되고 싶다, 간절히.
어른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그리고 메세지를 전해주는 어른동화, [날고 싶은 아기 펭귄 보보 ]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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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 : 엄마표 영어 이제 시작합니다 | 나의 리뷰 2018-02-2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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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엄마는, 아이가 자라서 살아가게 되는 세상에서는 더욱 영어를 잘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어하고, 가고 싶어하는 나라에 마음껏 갈 수 있고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물론 영어와 관계없는 일을 할 수 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시대이기에 영어와 연관이 안되는 일을 거의 보지 못한 것 같다.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면, 그 만큼 이점이 많기 때문이리라.

그렇게 영어를 하는 것이 좋다면, 아이가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미를 느끼면서 할 수 있기를 엄마는 소망한다.
그래서 엄마표 영어로 어릴 때부터 노출을 조금씩 해주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모국어 환경을 만들어 주어 영어가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스며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그런 환경이 되도록 가깝게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 것 같다.

10세 이전에는 영어의 습득 방식이 어른들이 외국어를 습득하는 방식과는 다르기에 이 점을 적극 활용하면,
아이도 좀 더 쉽게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이 책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의심 없이 사고력 향상의 핵심은 ‘독서’라고 한다.
매일 책읽기를 해줘야지 하면서도 아이가 읽어달라고 하면 바쁘다고 조금만 있다가 읽어줄께 하는 엄마인지라 미안해진다.

엄마표 영어 이제부터 시작합니다의 저자는 7세까지 영어의 시작하기를 미뤼놓고 마냥 기다린 것이 아니라 그 동안에 어떻게 아이에게 엄마표 영어로 잘해나갈 준비를 많이 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엄마표 영어를 유지할 수 있었고
아이가 영어를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엄마표 영어 이제부터 시작합니다]를 아주 꼼꼼하게 읽었다.
아무래도 앞으로도 몇번은 더 정독할 것 같다.

요즘 아이에게 소리를 치는 날이 많아서 아이에게도 미안하고 , 나 자신에게도 미안한 날이 많은데
아이의 육아에 대한 선배맘의 조언도 책 속 곳곳에 숨어 있어서 좋았다.

어쩌면 난 엄마표 영어를 오래도록 그리고 잘해낼 자신이 없지만, 이렇게 선배맘들의 조언을 듣다보면
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노력은 끈기는 시간은 사람에게 힘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만 하다 시간을 보내기보다 나만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깊이 깨닫는다.
엄마표 영어, 이제 시작해도 늦지않았음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다.
나도 내일부터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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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다이어리12 : 나도 일기를 써야겠어! | 나의 리뷰 2018-02-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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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느낌이 어린이가 쓴 다이어리 같은 느낌이 물씬나기도 하고,
하트가 가득한 책표지에 나도 모르게 미소가 입가에 번졌다.
니키의 도크다이어리12는 그 시리즈가 꽤 많은데에 놀랐는데, 읽어보니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너무 재미있다 ㅎㅎ 별로 비밀스럽지 않은 사랑의 위기라는 부제도 재미나고.
더구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시리즈 1위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았다.

소송 서류를 쓰면서 짬잠이 책도 쓴다는 변호사인 작가.
이렇게 두가지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참 부럽다. 작가가 되어 보고 싶기에.
레이첼은 자신이 완전 '찌질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는데,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느정도 공감이 간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못난 점을 가장 잘 아니깐.

다른 사람의 다이어를 보는 것과 같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
귀여운 그림과 귀여운 글씨체 ! 너무 사랑스러워서 이렇게 다리어리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그리고 그 주제가 사랑이다 보니, 더욱 흥미로웠다. 사랑은 연애는 늘 가슴 설레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이 평소에 일어날 것 같은 일이기도 하면서도
상상속에 가능한 일일 것 같아서, 더욱 재미난 것 같다. 나도 어렸을 때는 정말 상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어느 순간부터 현실에 허덕이면서 상상을 커녕 잠을 자기에도 바빴던 것 같은데...
니키의 도크 다이어를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소녀의 감성에 흠뻑 빠질 수 있었다.

중간중간 상황을 잘 나타내주는 그림덕분에 킥킥 거리면서 혼자서 카페에서 읽었다!
나도 이런 다이어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들었다!
그러면 노년이 되어서도 나의 지난 일기장을 들여다보며 참 행복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으니깐.

지금까지 나온 도크 다이어리를 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매력적인 부제목들을 보면서 말이다.

소장용으로도 참 이쁜 책,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12 재미가 가득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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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로 50년 사는 혁신적 프로그램 영거로 젊게 살아보기 | 나의 리뷰 2018-02-2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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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게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마인드도 중요하고 신체의 건강의 나이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나이는 이제 젊은편도 늙은편도 아닌 그 중간쯤인 것 같다.
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젊어도 보이고 때에 따라서는 늙게도 보인다는 것을 나 스스로 느낀다.
하지만 앞으로 노화되고 건강에 대한 걱정이 서서히 되기 시작한다.
나이가 기점이 되기도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아 몸의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더 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으니깐 말이다.

영거 프로토콜은 시력감퇴, 얇아지는 피부, 폐기능약화, 기억력 손상 등 신체에 나타나는 노화의 경고 신호를 해석하여 되돌리는 것이라고 한다. 각종 질병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은 모두 동일하게 노화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나의 질병을 지연시키면 모든 질병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40대부터는 가속도가 붙는 노화라고 한다. 40대가 되기전에 가속도가 붙기전에 몸이 더욱 건강하도록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또 다짐하게 되었다.
집에서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요가부터 시작해서 몸을 유연하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확실히 30대초반과는 다르고, 출산하기 전과는 몸이 느리게 움직이는 것 같다.
금방 나았던 상처도 생각보다 오래가기 시작했으니깐.
그건 아마도 나의 면역력과도 많은 연관이 있을 것 같다.

나도 무척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음식, 수면, 운동에 관한 주제와 실천법이 무척이나 나에게 많이 와닿았다.
먹고 자고 활동하는 것은 아주 어린 아이부터 중요시되고 그 기본은 늘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어른이 되었다고 이 세가지를 잘 지키지 않으면 역시나 몸이 아프고 탈이 나기 마련이니깐.

책에는 나의 건강수명을 간단하게 체크할 수 있는 질문들도 있어서, 궁금한 마음에 바로 체크해보았다, 건강수명 평균이라고는 하나,영거를 읽으면서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은 점수대였다.

음식에서는 채소를 먹어야 한다는 것을 시작으로 꽤 구체적인 설명이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따라하는 것은
정말 내 몸의 건강수치를 높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힘들고 어렵지만, 습관화 한다면 앞으로의 노화를 더 늦추고 건강에 더 가까이 가는 길임은  분명하다. 수면에서는 수면부족에 관해 많이 깨달았다. 수면 시간이 7시간 미만이라면 면역계를 희생시키는 것이라는 말에 나의 면역력이 낮은 이유를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육아를 하면서 수면부족이 시간이 길어진 탓인 것 같다. 그리고 수면의 질또한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사실.
운동에서는 활동적인 사람이 비활동적인 사람보다 장수한다는 것이다. 잘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 나를 더욱 반성하게 대목이었다.
영거를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너무나 건강에 동떨어진 삶을 살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노화에 가까운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흑흑.
지금부터라도 좀 더 영거가 되어야 겠다. 몸도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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