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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조금씩 특별하다, 잠자는 아이 | 나의 리뷰 2018-05-2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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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아이] 나는 기면증이라는 병을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책을 읽기전에 아이에게 먼저 그림을 보라고 줬는데, 아이가 "엄마, 이 아이는 잠만 자" 하길래 무슨 내용일까 다시 찬찬히 살펴보게 되었다. 어떤 질병이든지 겪어보지 않으면, 우리는 비슷하게라도 알기 힘들다.
말로만 듣던 주부습진도 격게 되면서, 얼마나 손끝이 쓰라린지 알게 되었으니깐.

자신이 남들과 다르고, 그 다름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받고
여러가지 힘듬이 있으면서도 그 것을 인정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기면증이 있는 아이의 생활을 살펴보면서 참 힘들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다.
자고 싶지 않은데,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잠이 들어버리는 상황...

하지만 잠을 자는 친구에게도 좋은 친구가 생긴다.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에게 마음의 위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에. 그렇게 살아가는 힘을 얻는 것이기에.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그 속에 마음에 맞는 사람을 만나고. 또는 상처를 받고. 나와는 다르다고, 나의 생각과 다른다고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화를 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난 그 사람이 아니고, 그 사람은 그 사람만의 입장이 분명히 있을테니깐.

우린 모두 조금씩 특별하다. 그래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좀 더 나은 사회가 되기를 바래본다. 마음이 불안하고 사람을 믿지 못하는 슬픈 모습이 계속 되면, 사람은 살기가 힘들어진다.

기면증에 대해서 알게 되었던 책, 잠자는 아이.
그리고 기면증뿐 아니라 사람들의 다른 모습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갖게 한 책이다.

한가로운 공원의 한 장면.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그래서 더 아름다운 존재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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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 : 부자되는 기적의 경매 | 나의 리뷰 2018-05-2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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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
하지만 돈을 벌기는 쉽지 않다. 그리고 100세 시대라 하니,더욱 걱정이 되는게 사실이다.
젊어서 회사 다닐 때에도 회사를 쭉 다니지는 못할 텐데 무슨 일을 더 늦기 전에 시작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다.
육아맘이 된 지금은 경력단절이 되고 나서, 어떻게 일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저자는 어려운 상황을 겪은 후에, 돈이 없어 힘든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경매를 통해서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모두가 가능한 것은 아니겠지만, 경매에 관심도 있었기에 들여다 보게 된 책이다.
경매에 대해서 너무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경매를 하기 위해서는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갖추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수익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를 비교하고 따져봐야 하니깐 말이다.
낙찰에 실패한 경우라도 그 과정에서  배우라는 말. 역시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음의 기회로 여긴다. 이 점은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마음가짐인 것 같다.

자신에게 부자가 되는 주문을 걸으라는 말이 와 닿는다.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와 열등감은 부자가 되는데 가장 큰 방해꾼이라고 한다. 어떤 일을 하든 긍정적인 마인드가 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할지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알아보고 있는 요즘, 경매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었다.
다음에는 나도 경매에 한 번 도전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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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 나의 리뷰 2018-05-2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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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라는 말을 들을 때 가장 행복하다.
가끔 내가 무거운 짐을 번쩍 들 때, 아이는 엄마 최고에요! 라고 말한다.
그러면 나는 무작정 기분이 좋아진다 ㅎㅎ

그런 힘센 엄마의 모습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이다. 아줌마가 되면 힘이 세어지는 것 사실 같다.
아기도 들어야 하고 아기에게 필요한 짐도 엄마는 들어야 한다.
해야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촉박하고 힘을 내어 해냐야 하니깐.

엄마의 가방에는 이렇게 많은 것이 들어 있다고 한다. 많은 경우에 대비해서 엄마는 여러가지를 챙겨야 하고
아이의 짐까지 들어가 하니, 외출을 하면 점점 짐이 많아진다.
엄마는 가방을 들고도 자전거를 든다.
내모습도 저러하다. 가끔 저기다가 유모차까지 든다.

유아그림책이지만, 이 부분에서 너무 와닿아서 아하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엄마는 계속 짐을 들어주다가 플라밍고 아줌마의 피아노까지 들어주게 된다! 세상에!

결국 엄마는 더 이기지 못하고 모든 짐을 떨어뜨리게 되고,

아파서 눕게 된다. 아이는 엄마를 위해서 목걸이를 만들었다.

예전처럼 씩씩한 엄마가 되고, 아이는 엄마의 짐을 들어준다는 이야기.

힘세고 씩씩한 엄마에게도 따뜻하고 사랑 가득한 응원이 필요해요! 맞아요.
유아그림책에서 엄마는 오늘도 위로 한스푼을 받아 먹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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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는 우리집 재테크를 부탁해로 알아봐요! | 나의 리뷰 2018-05-2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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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이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재테크에 대한 욕심이랄까? 그런 것이 부족하다.
아마도 준비된 자본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재테크는 노후를 준비하는데 꼭 필요한 수단인 것 같아
요즘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노후가 길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합리적인 소비라는 환타지는 무엇일까?
매번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데에도 많은 노력이 드는 것 같다.
시간도 정보도 말이다. 그래서 가끔은 합리적인 소비를, 후회하지 않은 소비를 하는데 힘이 들 때도 있다.
많은 생각을 해야 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나의 소비형태에 대해서도 다시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재테크 서적이라서 경제와 돈에 관한 이야기만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소비에 관한 심리적, 진화적 특성도 알 수 있어 유용했다. 아 이래서 이런거구나 하는 깨달음을 많이 안겨주었다.
진화적 특성 때문에 식비를 조절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적당한 장보기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대목에서
정말 그래 하며 웃음이 났다. 인간은 실수투성이 휴먼이자, 부조화를 안고 있다는 것! 특히나 돈과 소비문제에 다양한 착각과 오류를 일으킨다는 대목에서 대공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클래식을 들으면 비싼 물건을 산다는 것, 통계적으로도 나오지만  그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우리집 재테크를 부탁해]는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소비에 대해 전반적인 개념을 가질 수 있다. 막연한 재테크가 아닌 구체적인 방안을 이야기 한다.

아무리 똑똑해도 미끼상품을 피할 수 없다는 것. 나도 미끼상품에 현혹 된 적이 참 많다.
그 중에는 꼭 필요한 물건이어서 실속을 챙긴 경우도 있지만, 내가 이걸 왜 산 거야 하면서 후회하는 경우도 많았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감동하는 것이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다, 행복하겠다고 노력하지 않아도 삶의 순간 순간을 즐긴다면 그 순간이 바로 행복이다 라는 말이 와 닿는다. 요즘 행복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나는 어떤 경제 관념을 가졌을까? 실용주의형이 좀 가까운 것 같다.
하지만 노후가 대비되어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격부터 갖추고 투자하라! 지금까지 나는 자격이 없어서 투자에도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까 하는 마음이 들게 했던 대목이다.
이제부터라도 나도 자격을 갖추고 투자를 해보고 싶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통장관리가 필요한 것 같다.
돈 관리를 체계적으로 바꾸고 투자 자금을 관리하고 유지하기도 쉬워진다고 한다, 나도 느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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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가 말하는 아이들 교육은 부모로부터 시작된다-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23가지 방법 | 나의 리뷰 2018-05-2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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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는 늘 관심이 간다. 아이의 행동이 고민이 될 때에도 펼쳐서 찾아보게 되고.
나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이이기에, 나의 행동에 잘못된 점은 없는지 늘 고민하게 되는데,
[아이들 교육은 부모로부터 시작된다]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아 읽어보게 되었다.

가장 가까운 부모의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
내가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 아이을 위해서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깊게 고민하게 된다.
부모도 완벽 할 수 없지만, 아이에게 최대한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
그 근본은 부모 자신이라는 것을 더욱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다.

이 책은 저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개된다. 자신의 이야기가 많이 녹아들어 있기에
더욱 신뢰감이 높다. 육아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삶에 대한 자세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던 것 같다.

아이에게 부모만큼 훌륭한 스승은 없다는 말이 부담감으로 다가오기는 한다. 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자신이 없다고 학교나 학원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아이는 가정에서 많은 성장을 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조금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좀 더 괜찮은 부모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싶다. 부모로부터 시작되는 아이들 교육, 부족한 부모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작가가 말하는 우리 교육에 대한 충고, 마음 속에 깊이 새기며
육아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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