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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학 뚝딱 3개월에 숫자떼기 세트로 시작합니다! | 나의 리뷰 2018-09-3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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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5세가 되고부터는 인지능력이 많이 좋아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학습을 조금씩 시작하자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유아수학으로 숫자를 알려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지교육의 뚝딱 3개월에 숫자떼기 세트를 만났어요.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단계부터 서서히 단계가 올라가더라고요.
아이에게 차근차근 해주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수의 대응, 수의 순서부터 시작해서 덧뺄셈 , 시계공부,  스토리텔링 수학까지
아이와 알차게 하고 싶은 내용들이 가득하더라고요.

동영상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이해를 높여도 좋을 것 같아요.
유아수학 뚝딱 3개월에 숫자떼기 1권의 목차인데요. 아이와 천천히 해나가보려고요.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면, 진도를 쭉 빼도 좋겠죠?

유아수학으로 시작해도 좋은 것이
수학의 개념부터 천천히 단계별로 밟아 나갈 수 있어서 아이와 엄마표 홈스쿨로 하기 좋겠더라고요.

아이에게 따로 학습지를 하고 있는 것은 없어서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고 수학에 천천히 재미를 붙이게 해주고 싶더라고요.

아직은 1부터 5까지의 숫자가 어느정도 알고 있는데, 조만간 10까지
그리고 더 높은 숫자도 알게 되겠죠? 100도 알게 되고요.
덧셈도 뺄셈도 하고 말이에요^^ 그런 날이 참 엄마로서 기쁠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잘 커가고 있구나 하면서 말이에요.

이번주부터 아이와 즐겁게 유아수학 뚝딱 3개월에 숫자떼기 세트 1권을 시작했어요!
아이가 잘 이해하고 따라와주어서 기쁘더라고요.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요.
하루에 몇장씩 꾸준히 할 생각이에요.

아이는 자전거를 신나게 타고 들어온 터라 무척이나 피곤한 상태였지만
그래도 꼴똘히 생각하면서 엄마와 즐겁게 유아수학으로 수학개념을 익혀 나갔네요.
3개월이 아니어도 이지교육 숫자떼기를 만나서 엄마는 참 만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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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습관 : 사랑에 관한 단상 | 나의 리뷰 2018-09-3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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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스 레싱이라는 작가를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녀의 매력에 완전 빠져 버려서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소설이 긴 호흡을 늘 따라가지 못해서, 단편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 책, [사랑하는 습관]은 도리스 레싱 단편선이에요.9개의 단편이 들어있는데요.
제목의 [사랑하는 습관]이 가장 먼저 나와요.  긴 시간을 두고 읽은 소설인데요.
잔잔한 흡입력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단편소설이었어요.
아주 매력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어요.
소설의 소재는 사랑이 주제이지마,인간의 내면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미묘한 사람의 심리를 어떻게 그렇게 나타낼 수 있는지 그 섬세함에 놀라면서 읽었어요.
아 이렇게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말이에요.

[사랑하는 습관] 나도 사랑을 무척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사랑에 너무 매달리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랑도 습관이 되어 버린 것이 아닐까 하고요.
아마도 책의 주인공에 감정 이입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사랑은 무척이나 중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또한 위험한 것이기도 해서
남녀간의 사랑에 많은 것을 맡기는 것은 많은 상처를 가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사랑의 여러유형중에 운명적 사랑에 우리는 마음을 빼앗기는데요. 운명적 사랑을 해보고 싶다가도, 사랑의 시련에 한발짝 물어나기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사랑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늘 답이 나지 않는 사랑이지만 말이에요.

도리스 레싱의 여러 단편중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단편이 [사랑하는 습관]이었는데요.
마지막 결론 부분이 조지의 암담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눈을 감아버릴 수 밖에 없었던 그 마음을 알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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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프로방스 비바리맘의 제주 태교 여행 | 나의 리뷰 2018-09-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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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여행을 꼭 하고 싶었던 기억이 나요.

하지만 멀리 가지는 못했는데요. 아마도 태교 여행은

아이와 저 자신을 위해서 휴식을 취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비바리맘의 제주 태교여행은 읽으면서는 좀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정말 태교여행을 내가 가려고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하고 말이에요.

그러면서 다음에 나도 태교여행을 가게 된다면, 꼭 제주도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얼마전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와서 그런지

더욱 눈에 선하고 마음에 와 닿았던 이야기들이 많았는데요.

저는 2박 3일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아이와의 태교여행은 몇 달을 제주도에 머물러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느릿하게 아이와 저에게만 온전히 집중하면서 말이에요.

그 시간이 무척이나 소중하고 중요한 시간인데, 아마도 저는 열심히 일을 하고

온전히 아기를 위해 사용하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마음은 아이를 향하고 있었지만 말이에요.



 


제주도 사려니숲길은 이번에 아이와 스냅촬영을 했는데요.

정말 오래도록 산책하고 싶은 코스중에 하나더라고요.

생각에 편하게 잠길 수도 있고 말이에요.


 


다음에도 꼭 들러보고 싶은 장소중 하나네요.

제주도 섬을 왜 그렇게 가고 싶은 곳이 많은지요.

아마도 저는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인가 봅니다.



 


꼭 아이와의 태교여행뿐만 아니라 가족여행 코스로도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집에 제주도에 관한 책도 많은데, 비바리맘의 제주 태교 여행도 가고 싶은 곳이 많더라고요.

다음 제주 여행때는 이 책을 들고 가야 겠어요^^


 


힐링과 함께 오감을 깨우며 숲 태교하기가 정말 마음에 드는 코스더라고요.



행복한 임신 기간으로 보내고 싶은 제주도!

정말 살고 싶은 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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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출판사 : 길로 길로 가다가 | 나의 리뷰 2018-09-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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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처음에는 책표지의 동물들을 보고 동물이야기인가? 전래동화인가 착각을 했었는데요.

아주 재미나고 따뜻한 이야기가 들어 있더라고요.

 


도깨비가 길로길로 가다가 바늘을 하나 줍게 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바늘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낚시를 하게 되지요.

낚시를 하고 큰 잉어 한 마리를 낚았꼬요.


 


도깨비는 큰 잉어 한 마리를 큰 솥에 끊여요.

그림이 너무 귀엽죠?

글을 무척이나 짧으나 그 글을 나타내어주는 그림은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자꾸만 보게 되고, 그 그림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지더라고요.


도깨비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가장 먼저 국 한 그릇을 들이고

그 다음은 엄마, 아빠에게 드리고

그 다음은,

 


동물친구들과 무두 모여서 나누어 먹어요!

이 그림책은 한 편의 시가 한 권의 동화책이 되었는데요.

간단한 시가 이렇게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동화책이 되어서 무척이나 기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도깨비와 호랑이가 나오니, 아이도 처음부터 흥미를 가지더라고요.

그리고 내용이 쉽게 이해되어서 아이도 집중을 잘하고

엄마와 이야기도 나누면서 즐겁게 봤어요.


 


책 제목이 길로 길로 가다가 라서

아이와 함게 길을 구불구불 찾아보기도 했네요 ^^


함께 함께 먹었지 라는 부분을 아이가 가장 좋아하더라고요.

맛있는 음식은 함께 같이 나누어 먹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아이에게도 우리 음식을 맛있게 나누어 먹자 이야기 하면서 말이에요.


글을 짧지만, 많은 이야기가 있는 이야기인데요.

음식은 어른들부터 먼저 드리고, 맛있는 음식은 서로 나누어 먹는 좋은 교훈을 가진 이야기라서

아이가 즐겁게 소통하면서 읽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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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안내서 :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나의 리뷰 2018-09-29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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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회사를 다니면서 부터인 것 같아요.
영업과 관련된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많이 팔기 위해서는 마케팅은 필수였으니까요.
지금 블로그를 하면서도 여러가지 마케팅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우리의 삶은 마케팅과 무척이나 깊은 연관이 있으니까요.

물건을 팔거나 지식을 알리거나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때도
마케팅은 무척이나 중요하더라고요.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사람들이 알 수가 없으니까요.

거래보다 관계, 유행보다 기본, 현상보다 본질
이 세 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저자. 아주 압축적인고 많은 것을 포함한 것 같아요.
오래 시간을 지나 경험으로부터 깨닫게 되는 위의 진리를 저도 책을 읽으면서 다시끔 생각하게 되었어요.

좋아하는, 자주 가는 교보문고의 사례가 나오더라고요!
책만 사러가는 것이 아니라 그 곳에서 편하게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잘 조성된 교보문고는,
단지 책을 판매하는 서점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거래보다 관계, 유행보다 기본, 현상보다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다시 교보문고를 , 교보문고의 철학을 들여다보게 하는 대목이었네요!

마케팅은 단순히 눈앞의 이익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멀리 넓게 보아야 오래오래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꾸준히 고객을 늘이기 위해서도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더라고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 사이에서 우리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사람의 본질에 다가갈수록 , 저자가 말하는 거래보다 관계, 유행보다 기본, 현상보다 본질이라는 이 세가지 모토는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 덕분에 마케팅에 대해서 좀 더 깊게 들어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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