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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독해력으로 아이의 어휘력을 키워요! | 기본 카테고리 2019-12-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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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적의 독해력 P 가볍게

박수자 저
길벗스쿨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의 독해력을 키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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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홈스쿨을 하면서 가장 힘을 쏟는 부분이 책읽기인데요.

그건 아이가 나중에 스스로 책을 읽고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한 것인데요.

 

어른인 저도 동영상의 재미에 빠지다보면, 생각을 힘이 조금씩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아직 제어를 하지 못하는 때이기에

독서습관을 길러주고 독해력을 길러주는데 집중을 하려고 해요.

 

 

간단한 수식이나 도형이나 그림으로 나타내면 간단한 문제도 많지만

글로 풀어냈을 때, 그 요점을 감지하고 이해하는 독해력을 키워주고 싶더라고요.

 

 

아직 글자를 완전히 익히지는 못했지만, 글자를 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이더라고요.

엄마가 읽어주면서 아이는 그 뜻을 이해하며 들을려고 노력해요.

 

 

제법 문제를 잘 맞추더라고요. 앞으로도 아이의 독해력을 위해서라도

아이의 책읽는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이와 교감하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기적의독해력으로 아이의 어휘력과 독해력, 그리고 인지력까지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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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영어파닉스로 유아영어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9-12-3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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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적의 파닉스 1-3 세트

한동오 글
길벗스쿨 | 2016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홈스쿨 영어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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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씩 더 자라고 있으니, 유아영어도 더 잘 인지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아이와 더욱 열심히 홈스쿨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길벗스쿨 영어파닉스로 유아영어를 하고 있어요.

아이가 단계적으로 차근히 밟아나가기 좋더라고요.

파닉스를 조금 배웠던 아이라서 그런지

그래도 스스로 익혀보려고 노력하더라고요.

길벗스쿨 기적의 파닉스는 유아영어 홈스쿨교재로 딱 제격이더라고요.

엄마가 좋은 발음은 아니지만, 아이에게 열심히 읽혀주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영어발음을 들려줄 때마다 자신이 없어서

정말 내년에는 열심히 영어공부를 할 생각이에요 ㅎㅎ

아이공부도 엄마영어공부도 모두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유아영어

아이는 정말 상상력과 창의력이 남다른 것 같아요.

어릴 때 아이는 모두 이렇게 아름답고 신비로운 존재라는 것을

엄마는 매일 느끼고 있는데요.

아이의 좋은 능력을 보지 못하는 엄마가 될까봐 그게 두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괜찮은 엄마가 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겠다 싶어요.

이제 조금씩 쓰기를 좀 더 많이 하고 있는데요.

듣고 보고 말하기 다음에는 쓰기라고 하던데,

아이가 멋지게 영어문장을 쓰는 날도 기대하게 되네요^^

연필보다는 컬러별을 써서 글씨를 쓰는 것을 좋아하더라고요.

그건 아마도 컬러가 선명해서 그런가봐요 ㅎㅎ

길벗스쿨 영어파닉스로 아이와 영어홈스쿨로 진행하기도 쉽고

재미나서 앞으로도 쭉 아이의 유아영어교재로 사용하려고 해요!

차근차근 풀어가면서 아이도 모르게

영어와 친해지고 영어와 즐겁게 노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거든요^^

이제는 인지력이 높아져서 스스로 뭐든 잘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드는가 보더라고요.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엄마가 되고 싶은 것이

새해의 소망이네요^^

지금은 구불구불한 영어 알파벳이 아마도 조금 있으면 많이 그리워질 것 같아요.

하지만 바르게 쓰는 것을 가르쳐줘야 하는 엄마의 마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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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혼자라서미안하지않아 | 기본 카테고리 2019-12-3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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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혼자라서 미안하지 않아

제인 매슈스 저/이종길 역
소소의책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혼자사는 삶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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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서 미안하지 않아...

혼자라서 미안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지만, 혹시 미안한 경우도 있을까 하고

조심스레 반문하게 되었던 책이었어요.

 

책표지의 일러스트의 모습이 왠지 강하면서도 여리면서도 고독한 보인 것은

아마도 제 마음이 그래서였던 것 같은데요. 혼자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책이었어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 속에서도 혼자가 된다는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새로운 일로 환경이 변화가 될 수 있고, 또한 앞으로 헤쳐나가야 하니까요.

어쩌면 나 홀로 인지는 몰라도 나와 함께 살아간다는 생각으로 바꾸면,

또 다른 새로운 삶이 펼쳐진다는 것을 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어요.

 

 

아직도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벌이가 되는 것, 세상에 필요한 것 사이에서

저는 갈팡질팡 하고 있는데요. 아마도 아주 늦게 까지도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 고민이 나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건강한 나를 만들기 위한 여러 계명들을 보면서

나는 나를 어떻게 만들어 가고 있는지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일을 너무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싶고요.

혼자인 시간이 외롭다고는 느꼈지만, 나를 채우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요.

 

 

혼자라는 것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인데요.

하지만 저는 여럿일 때도 참 좋은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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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해를오래바라보았다 느낌을 알기에. | 기본 카테고리 2019-12-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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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를 오래 바라보았다

이영광 저/지영실,다니엘 토드 파커 공역
아시아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많은 감동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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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오래 바라보았다라는 말의 의미를

해를 오래 바라본 사람이라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을까?

달을 오래 바라보거나 저물어가는 해를 오래 바라본 적이 있다면,

떠오르는 해를 기다려 본 적이 있다면

우리는 이 마음을 , 이 감정을 이해하는데 조금 수월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시집을 평소에도 참 좋아해서

도서관의 신간코너에 가면 가장 먼저 어떤 시집이 나왔을까 하고 시집에 먼저 손이 가는데요.

늘 시에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되었나 봅니다.

 

여러 시가 좋았지만, 지각이라는 시가 무척이나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저도 말을 많이 하고 돌아온 날은,

왠지 하지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가득 한 것 같아서 후회가 되는 날이 많더라고요.

 

반성문이라는 시도 제마음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받았는데요.

시 또한 다른 에세이와 소설처럼 삶의 위로를 받아서 좋더라고요.

그 짧은 글들속에

위로 받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글로 마음을 많이 위로 받았던 저라서 그런지

해을 오래 바라보았다를 보면서 마음의 잔잔한 위로가 많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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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유령시인 을 만났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9-12-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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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령시인

김중일 저/전승희 역
아시아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읽기 좋은 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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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좋아해요...

가끔은 그 의미를 알아채느라 힘이 들 때도 있지만

시가 주는 그 느낌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가끔은 암호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그냥 가만히 마음을 적시는 의미들을 발견할 때는

아, 정말 또 다시 시의 매력에 빠지곤 하는데요.

 

겨울 오후 귀산의 한 카페에서 만난

유령시인은 한글과 영어로 모두 만날 수 있는 시집이에요.

유령시인이라는 그 의미가 다양하게 활용이 되겠지만,

왠지 이름 모를 시인같다는 느낌도 지을 수가 없네요.

 

 

영어로 된 시를 한국어로 읽을 때의 느낌처럼

우리말로 된 시를 영어로 번역했을 때의 느낌은 또 다른 것 같아요.

그건 아마도 각각의 언어가 가진 느낌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영어로 번역된 책을 좀 더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날이 되면, 좀 더 다른 것 같아요.

시 뿐만 아니라 에세이도 만날 수 있어서 작가의 문학작품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의 의미는 각자의 해석마다 다르므로,

저는 평론가의 해설부분을 꼭 읽는 편이에요.

전문가들의 시선을 어떠한지 궁금하더라고요.

k-포맨에서 나온 시집들이 좋아아하는 시인들이 있어서

꽤 오래전부터 만나고 싶어라고요.

 

 

늘 시를 가까이 하는 마음으로 만났던

김중일 시인의 유령시인이라는 시집을 좀 오랫동안 들여다보게 될 것 같아요.

자신에게 울림을 주는 시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행복한 일중에 하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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