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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자연학교 :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 | 나의 리뷰 2019-03-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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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예전에 아빠와 함께 갯벌체험을 다녀온 적이 있어요.

장화를 신고 미술가운을 입고 놀았는데요.

아마도 그 때의 기억이 즐거웠는지 돌아오고 나서

한참을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만난 네버랜드 자연학교,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가 너무 재미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늘 느끼는 거지만아이의 책을 읽으면서 제가 늘 더 많은 지식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새롭게 공부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공부는 늘 필요한 것이고

나를 완성해가는 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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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띠지에도 깨알같은 그림들이 있어 제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부레옥잠도 습지에서 자란다고 해요.

오늘 이 책을 통해서 습지를 만나고 습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는 습지는 어떻게 지켜야 할지도

생각하고 알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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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떠나는 습지여행은 시작은, 습지는 물인지

땅인지부터 시작하네요. 이 책을 읽고 가족이 모두 습지여행을 떠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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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고여 축축한 땅을 습지라고 하는데요.

습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알 수 있어요!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으니, 아이에게도 설명하기 쉽고

아이도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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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척이나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 있어서

습지에 관해서라면, 이 책 한 권 있으면 든든하겠다 싶더라고요.

요즘에는 자신이 알고자 하는 분야에 관해서

책이 세분화되어 잘 나와 있어서 책을 활용하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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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아이를 데리고 자연학습, 체험학습을 다녀오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모든 것을 한꺼번에 체험하는 것은 힘이 드니,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에게 새로운 사실도 자극을 주는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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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습지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여러곳이 있더라고요.

우리집에서는 우포늪이 가장 가까운 것 같아

조만간 온 가족이 한 번 방문하게 좋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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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찬찬히 네버랜드 자연학교 : 습지는 숨쉬는 땅이야을 천천히 읽고 나서는

아이가 더 들여다보네요.

아마도 그림이 위주라서, 아이가 혼자 봐도 고개을 끄덕이며

엄마와 이야기 한 것을 떠올리며 생각하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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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를 익히면서 우리 주변의 자연에 대해서도

더 잘 이해하고 익힐 수 있는 재미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이런 시리즈들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앞으로도 보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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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에게 습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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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워크북 기적의 워크북으로 놀아요! 입력해주세요 | 나의 리뷰 2019-03-18 13:33
http://blog.yes24.com/document/111611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고

오후에 집에 오는데요. 단지 몇 시간에 있다 오는 건데도,

엄마는 집에 돌아온 아이와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유아워크북으로 준비한 만 4세이상으로 되어 있는

모양을 그려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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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손가락의 힘이 많이 없어서 세모나 별, 하트 모양은 제대로 그리지 못하더라고요.

동그라미와 직사가형은 어느 정도 그리고 있고요.

그래서 조금 도형 연습을 해야 겠다고 생각하던 쯤에 만나게 된 기적의 워크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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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리즈도 있어서 꼭 함께 해주고 싶더라고요.

지금 하는 시리즈가 마음에 들어서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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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참 꾸며져 있는데요.

연필을 이용해서 점선을 따라 모양을 익히고

스티커도 붙이고 색도 칠하면서

도형을 친해지고 점점 더 잘 그리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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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아의 마음을 잘 알아주게 꾸며져 있으니,

엄마가 옆에서 좀 더 흥미를 끌어준다면

재미나게 워크북을 진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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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에도 많은 내용을 아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풍선도 나오니, 함께 집에 있는 풍선을 불면서 놀이처럼 활용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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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를 이용해서 악어도 표현해보고요.

맨뒷장에는 정답지도 함께 실려있어서

크게 답이 중요하지 않지만, 엄마표로 걱정없이 진행할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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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흥미를 가지고 차근차근 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요.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에 몇장씩 할 수 있어요.

물론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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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그리기는 아이가 가장 자신있어 해서 더욱 신나게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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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형도 아직은 많이 각이 져 있지 않지만, 두려워 하지 않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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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모부터는 아이가 뜻대로 뾰족뾰족하게 표현이 되지 않은지

열심히 더욱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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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도 열심히 연습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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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마름모도 해보았지만, 세모가 아직 잘 되지 않으니

마름모는 좀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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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더욱 어려운 별과 하트도 열심히 그리는 중인데요.

아이에게 도형을 마침 익히게 해주고 싶었던 때라

무척 마음에 드는 유아워크북, 기적의 워크북이었어요.

아이에게 어떤 워크북이 좋을까 고민하신다면,

기적의 워크북으로 아이랑 놀기 좋아요!

구성이 알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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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에세이 꽃이 핌 | 나의 리뷰 2019-03-13 06:59
http://blog.yes24.com/document/111467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봄이 오니, 청춘을 떠올리게 되네요.

새롭게 푸른푸른한 새싹이 뭔가 다시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드니까요.

그런 청춘의 이야기가 가득 담긴 청춘에세이 [꽃이 핌]을 만났어요.

연분홍 책 표지가 마음을 설레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의 청춘의 시기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도 되었어요.

나는 20대에 어떤 마음을 하루를 살았는지, 나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말이에요.

다른 사람보다 느리고 조금씩 천천히 가는 저를 보면서

나는 나이가 들어서 어떤 삶을 살게 될까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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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에세이는 젊은, 열정, 꿈, 희망, 사랑등

그 시절에서만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감정들이 가득 들어 있었어요.

시도 있고 에세이도 있고 읽으면서

나도 이런 생각과 고민을 가졌었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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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를 좋아해서 그런지 시를 읽는 내내

많이 설레고 행복한 기분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 시절의 친구와 공부 그리고 매일매일이 새로운 일들의 연속이었던 그 때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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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의 세상의 중심은 나였던 것 같아요. 뭐든지 할 수 있고

나는 대단하고 근사한 사람이 될 줄 알았던 기억도 나고요.

어쩌면 무모한 꿈들도 그 때는 모든 것이 가능할 줄 알았죠.

30이 되면 이루어져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에요.

하지만 아직도 저는 꿈에 다가가지도 못하고

꿈만 꾸고 그 주위를 맴돌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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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살 무렵의 그 때가 눈 앞에 아련하게 떠오느는

꽃이 핌! 이렇게 그 시절의 이야기를 감정들을 사진이 아닌

글로 기록해 두는 것도 무척이나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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