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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이야기 #물벼룩 #생태계 #과학그림책 #자연이야기 #수서생물 #자연관찰동화 #운동회 #키움북스 #숲속동물들의봄맞이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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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동물들의 봄맞이 운동회, 함께 참여해요! | 나의 리뷰 2019-05-2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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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참 더운데요. 얼마전에는 시원하게 비가 내려서

기온이 참 서늘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주말에는 가족들과 어디로 나들이를 갈까하다가

귀산이라는 카페가 많은 곳으로 주말 나들이를 다녀왔아요.

바다고 볼 수 있어서 너무 경치가 좋더라고요.

 

 

카페에 갈때는 아이도 심심하지 않게

아이의 장난감이나 책을 주로 챙기는데요. 아이도 새로운 책에 대한 관심과

카페에서 할머니가 읽어주는 분위기를 좋아하더라고요.

집도 편안해서 좋지만, 카페는 집과는 또다른 분위기가 풍기니까요^^

이번 책은 숲속 동물들의 운동회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봄에는 소풍도 나들이도 많이 가는 계절이라 더욱 와 닿는 내용이었어요.

 

할아버지 집으로 이사를 오면서부터

주변에는 나무와 풀, 곤충들과 아이는 많이 친해지고 있는데요.

쉽게 들꽃들을 볼 수 있어 아이의 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 토끼풀은 쉽게 볼 수 있으면서도 참 좋아하는 들꽃들이이에요.

 

 

색연필로 채색한 듯한 그림색감은 무척이나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어서 아이와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세밀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

아이에게 동물을 관찰하기 좋은 시간이 되었고요.

 

 

 

동물들의 여러가지 경기를 볼 수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과 다르지 않지요? 그래서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졌어요!

숲속에서의 운동회는 갖가지 식물들과 꽃들과 함께 하는 자리라서

더욱 풍성하게 느껴지고요. 보는 내내 아이와 함께 숲속에서 뛰어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러 동물들이 이렇게 함께 노는 모습은 상상속, 책에서만 가능한 일이라서 그런지

더욱 재미나게 다가오네요 ㅎㅎ

 

 

할머니가 아이에게 [숲속동물들의 봄맞이 운동회]를 읽어주는 동안,

아이도 숲속운동회에서 즐겁게 관람을 하는 기분이 들었는지

무척이나 빠져들면서 책을 보더라고요!

 

 

아이에게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은 늘 관심을 가지고서 열심히 들여다보는 책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아이에게 숲속과 운동회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에 좋은 책을 만나서

저도 기뻤는데요. 키움북스의 책들에 대해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네요^^

 

 

따뜻한 봄햇살을 맞으면서, 카페에서의 아이와의 책읽기

숲속동물들의 봄맞이 운동회 덕분에 더욱 뜻깊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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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탈 쓰고 덩실 : 우리 고유의 전통을 배워요! | 나의 리뷰 2019-05-2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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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종 웃는 모습이 하회탈 같아서,

웃으면 눈이 안보인다는 말을 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언제부턴가 하회탈을 보면 친근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아이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중의 하나인 탈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사파리 출판사의 [하회탈 쓰고 덩실]을 읽어주었어요.

생생한 배경이 나와서 저도 보는 내내 재미나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가까운 민속촌에 가면 아이도 기억에 더 남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사진과 그림과 실제 소품들이 조화를 이루어서

더욱 리얼하고 와닿았어요. 보는 재미도 많았네요^^

아이에게 탈이 어떤 것인지,

탈을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이야기 해주기 좋았어요!

한 사람의 노력으로 마을 사람들을 구한 이야기라 더욱 감동적이었고요.

아이와 집에서 종이로 가면을 만들어보고

독서연계활동을 해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와 읽고 나면, 다시 아이 스스로 보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모습이

요즘은 참 대견하고 이뻐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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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사라진 공룡들] 아이의 애정책이에요! | 나의 리뷰 2019-05-2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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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무척이나 공룡을 좋아해요.

공룡 사랑은 지금 무척이나 오래가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 있다는 것이 저는 좋은데요.

어느 하나에 오랜 , 깊은 애정을 품을 수 있다는 것은 무척 좋은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아요.

순수한 아이만의 열정과 같은

깊은 열정이 저에게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요!

도서관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그림책을 자주 빌리는데요.

이번에 사파리 출판사책으로 만난 [사라진 공룡들]은

불빛을 비추며 읽을 수 있더라고요. 신기하고 재미난 책이라서 아이가 넘 좋아했어요.

공룡의 이름을 하나하나 말하며, 빠져 들어 보더라고요.

이야기도 재미나지만, 아이는 공룡이 어떤 공룡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좋은가봐요.

사실 공룡은 아이가 더 가장 잘 아니까요.

우리집에서는 공룡박사로 통해요.

엄마는 공룡의 이름을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은데, 아이는 늘 공룡을 잘 구분하더라고요.

큰 책을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꼭잡고 책장을 넘길 때면,

무척 귀여운 생각이 들어요.

할머니와도 [사라진 공룡들]을 들여다 보며,

할머니에게 자신의 공룡사랑을 보여주고 있네요.

어디를 가나 공룡친구는 아이의 절친인데요.

그래서 아이에게 더욱 사랑 받은 사라진 공룡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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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외계인 : 어쩌면 우리는 모두 외계인일지도 몰라! | 나의 리뷰 2019-05-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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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아이의 마음을 잘 알게 되는 책이었는데요.

안녕! 외계인 맞아, 나는 진짜 진짜 외계인이야.

블루컬러를 좋아해서 그런지 책을 받자마자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게다가 외계인이야기라니! 디자인도 독특한 책에 훅 빠져버리겠더라고요.

어른들은 뭐가 그리 맨날 맨날 바쁠까? 아이들은 정말 그렇게 생각할까요?

사실 저도 제가 하루에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왜 이렇게 여유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해요. 어쩌면 어른들을 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고요.

엄마처럼 잔소리를 하는 글을 보고 저도 뜨끔하게 되더라고요.

어느샌가 아이에게 말이 많아진 저를 보고

누가 나에게 저렇게 이야기하면 듣기 싫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반성을 하게 되더라고요. 책은 이렇게 늘 간접경험을 하게 해줘서 좋은 것 같아요.

외계인을 통해 아이가 저에게 말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읽기 전에 먼저 아이의 그림책을 읽는 시간은

저에게 또다른 힐링시간이 되어 주었어요, 언제부턴가.

이 부분에서 아이가 재미있어 하겠다, 이 그림을 보면 즐거워서 웃겠네 생각해보면서 말이에요.

기하학적 그림들이 형태를 이루면서

하나의 그림이 되고 이야기가 되는 독특한 책을 만나서 재미났어요.

잠깐 지구라는 별에 갔다 왔어요. 어쩌면 우리도 잠깐 지구라는 별을 살다가는 외계인이라는 생각을 하면

좀 더 삶이 쉬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가끔은 너무 어렵게 생각하기도 하니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할머니와 책읽는 시간이에요.

오늘은 안녕! 외계인을 읽었는데요. 다 이해하지는 못하는 듯 하지만

아이는 질문을 하면, 그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요.

책을 읽는 시간을 통해서 아이는 할머니와 더욱 소통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책을 통해서 아이와 더 가깝게 다가가려고 하고요.

안녕! 외계인 너를 만나서 기뻐!

안녕! 외계인 : 어쩌면 우리는 모두 외계인일지도 몰라!

할머니가 읽어주는 책은 엄마인 저도 늘 귀기울려서 듣게 되어요.

책을 읽는 행위는 이렇게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다 이루어진다는 느낌이 들어요.

역시나 외계인이 똥의 형태가 되는 부분을 무척 재미있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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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동그라미 : 우리들 마음속 이야기 | 나의 리뷰 2019-05-2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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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거울을 봅니다. 어느새 예전보다 아름답지 않은 모습에 이내 놀라다가도

아 나는 이런 모습이었지 하고 늙어가고 있구나 하며

다시 마음을 다 잡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외모를 봅니다. 저 사람은 멋진 얼굴을 가졌구나

멋진 몸매를 가졌구나, 나는 가지지 못한 멋진 다리를 있구나 하면서 부럽기도 하고요.

자신의 외모와 비교에서 판단하기도 해요.

동그라미에게는 세모와 네모가 있어요.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고요.

하지만 세상에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만 있을까요?

우리가 모르는 새로운 형태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동그라미가 아니고 세모가 아니고 네모가 아니면 다 이상하다는 편견에 대해서

이 책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림이 참 아름다워요. 판화를 찍어 놓은 듯한 기법이

참 특이하면서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리고 글을 아주 짧아요.

두 페이지에 걸쳐서 짧아서 어렵지 않더라고요.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요.

동그라미는 세모를 찾아 폭포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게 진행이 되는데요.

어두운 폭포속의 동굴 속에서

동그라미는 세모가 아닌 모르는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어요.

간혹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타인에게 자신의 속 이야기를 털어 놓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모르는 사람에게 오히려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기 쉬울지도 몰라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어두운 동굴속에 이야기를 나누던 아이는 어떻게 생겼을까

나중에 궁금해하는데요. 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우리는 겉모습으로 많이 판단하고 있구나 하고 다시 반성하게 되고요.

내면의 나를 좀 더 채우고 아름다운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동그라미 책을 읽어주고

아이에게 그 동굴속의 아이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질문도 해보았네요.

아이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했는데요.

우리는 그저 추측만 할 수 있죠. 그 답은 우리모두의 마음속에 있을 거고요.

아이에게 동그라미라는 이야기가 친구를 차별하지 않고

모두 친구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기기를 바라게 되더라고요.

아이도 어른도 동그라미일수도

세모일수도 네모일수도 또 다른 형태일수도 있으나,

같이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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