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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환영합니다 : 모두가 행복해져요. | 나의 리뷰 2019-06-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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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해지는 것을 바라고 싶은데요.

가끔 대중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저또한 다른 사람을 배척하지 않고 잘 환영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는데요.

모두를 환영합니다 라는 동물들이 팻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더라고요.

나는 다른 사람들이 어려울 때

그 사람들의 어려움을 들어봐주고 돌봐주었는지 말이에요.

모두들 환영할 수 있는 마음을 배우고 싶더라고요. 지금까지 나는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너무 나 위주로 살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그 사람들속에서 행복하고

사랑을 많이 받으면서 살아가기를 바래보고 기원해봅니다.

지금은 당장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내가 힘들고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을 말이에요.

모두가 각자 잘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해 나가는 것은 무척이나

좋은 일이구나 싶더라고요. 그렇게 모두 행복해지고 말이에요.

동물이야기는 늘 아이에게 흥미를 주는데요.

동물들의 서로 도와주는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도 행복해하더라고요.

달리출판사의 이야기가 참 따뜻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많아서

앞으로도 꾸준히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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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장편소설, 즐거운 나의집 | 나의 리뷰 2019-06-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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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작가님의 소설책은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어요.

얼마전에는 [사랑는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라는 책으로 만나보았는데요.

즐거운 나의집은 가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많이 생각하게 해주었어요.

예전에 출간된 소설인데 저는 이제야 접해보게 되었는데요.

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소설중에 하나였어요.

 

많이 알려진 작가인 공지영작가는 많은 책은 출간하셨는데요.

많은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이번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작가로서의 모습에 더욱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쉽게 읽히면서도 등장인물을 잘 묘사하고 그 심리속으로 빠져들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읽게 만드는 소설이라서 금방 읽어내려갔네요.

 

 

위녕이라는 주인공의 눈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인데요. 이혼한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성장한 아이의 생각을 따라가다보면 저도 모르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가족을 다룬 이야기는 조심스럽고

가장 가까운 관계이기에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 쉽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저도 또한 아이를 낳고 가정을 이루고 나서야

내가 엄마,아빠의 마음을 잘 모르고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러니 지금 당장 아이의 잘못을 고치겠다는 생각이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많이 깨닫고 있는 요즘이네요!.

 

 

행복해. 세상에 단 한번 밖에 없는 날이니까.

매일이 그렇다는 생각을 하면서 하루가 더욱 소중할꺼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입장에서

아직도 처음이고 새로운 것이 너무 많은 아이와 함께 하는

오늘은 새로운 날이라는 생각에 저도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제가 엄마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책 속의 엄마에 대해서 많은 공감을 하며 읽게 되더라고요.

처한 상황은 비슷하지 않지만, 남편의 마음도 아이의 마음도 객관적으로 보게 되면서

가족을 더 이해할 수 있었어요

 

 

상처투성이 가족이라는 말 속에 어쩌면 우리는 모두 상처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도 계속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일을 겪고 알아가게 될텐데요. 부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멋진 세상을 꿈꾸기를 바라게 되요.

상처를 받는 일도 생기겠지만, 건강한 마음으로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주인공의 말처럼 즐거운 우리집이 아니라 즐거운 나의집을 원하는 것처럼

우리는 어쩌면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안에서도 말이에요. 누구의 희생으로 행복한 가족이 아니라

모두가 서로에게 사랑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책장을 덮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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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자는 글을 쓰지 않는다 , 정말 그럴까? | 나의 리뷰 2019-06-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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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을 쓰지 못하면서 그냥 나중에는 써야지 꼭 쓸꺼야

그런 생각을 해왔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돌아보니,

나는 정말 글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이렇게 쓰지도 못하고 계속 뒤로 미루어왔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전에 읽은 에세이를 읽으면서 든 생각이었는데요.

행복한 여자는 글을 쓰지 않는다 라는 책의 제목을 접하고선,

나는 글을 쓰지 않으니 행복한 여자인가 그렇지 않은가 하고 아주 단순한 질문을

저에게 던져보기도 했네요. 하지만 글을 쓰든 안 쓰든 자신의 행복은 자신만이 알고 있을꺼에요.

이 책을 쓴 작가는 드라마작가로 한때 , 그리고 지금도 열광하는 드라마의 각본을 쓰는 사람들은

어떤 위대한 사람들일까 하며 무척이나 부러움의 대상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말빨 글빨이 무척이나 세다는 느낌으로 책장을 넘겼는데요.

저는 사실 조금 기가 죽었다고 해야 할까요? ㅎㅎ

무튼 무척이나 말을 잘하는 사람이 지금 내 앞에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열심히 피력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지극히도 현실적이고 생생한 사랑의 이야기들이라

아직도 사랑에 어느정도 환상을 품고 있는 저는

아 정말 이런 걸까? 내가 그래서 바보 같았나 하는 생각도 살며시 들었네요.

멋모르고 사랑에 뛰어들기 전에 , 연애 경험이 많은

사람경험이 많은 언니가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는 것 같아요.

불행했던 사람만 행복을 안다는 말은

그만큼 우리의 삶은 어려운 일을 이겨내야

행복한 삶의 가치를 더욱 잘 알 수 있다는 말로 들리는데요.

불행한 여자가 글을 쓰면서 행복해지고

그렇게 행복해진 여자가 비로소 작가가 된다는 작가이 말을

깊이 되새기게 되더라고요.

행복한 여자가 되어서 글을 쓰고 싶은 소망이 고개를 드는데요.

잠시 잊고 지냈던 사랑에 대한 여러 감정들이

이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드네요.

글을 쓰면서 행복해지고 싶은 여자라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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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장편소설 천년의 질문! | 나의 리뷰 2019-06-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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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질문 1~3 세트

조정래 저
해냄 | 2019년 06월

 

무척 유명한 책이나 대작에는 손이 잘 가지 않더라고요.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지

대중의 인기에 휩쓸려 읽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내가 읽고 싶을 때, 마음의 여유가 될 때 읽으면

훨씬 빨리 읽히면서 감동과 여운이 남는 것이 좋은데요.

그래서 조정래 작가님의 태백산맥도 늦게 읽었지만,

아직까지도 기억에 많이 남고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조정래 작가님의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정글만리]였는데요.

그 책도 무척이나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

이번 책 [천년의 질문] 제목이 주는 무게만큼이나

그 분량도 두꺼운 3권분량으로 되어 있어요. 양장본이라 오레 두고 보기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무겁지만 소중하고 싶은 책은 양장본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현실이 담긴 이야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 같아요.

 

 

조정래 작가님의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정글만리]였는데요.

그 책도 무척이나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

이번 책 [천년의 질문] 제목이 주는 무게만큼이나

그 분량도 두꺼운 3권분량으로 되어 있어요. 양장본이라 오레 두고 보기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무겁지만 소중하고 싶은 책은 양장본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현실이 담긴 이야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 같아요.

 

 

책은 육아를 하면서 틈이 나는 대로 읽는 편이라서

한꺼번에 쭉쭉 진도를 나가지는 못했는데요. 흡입력이 강한 소설이라서

한 번 읽게 되면, 쭉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지난 주말에는 집 근처 해변가에 갔었는데요.

파라솔 아래에서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함께 마시면서 책을 읽었어요.

장편소설이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어내려가고 있어요.

지인들에게도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소설 중 하나에요.

 

 

아직 1권만 겨우 마치고 2,3권은 다 읽지 못했는데요.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사뭇 기대가 많이 되더라고요.

책을 덮고 나서도 여운이 길게 남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조정래 작가님의 다른 소설을 통해 만나보셨던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 보시기를 권해드려요.

 

 

문장을 짧고 호흡이 길지 않아서 저는 읽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현 시대에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공감이 되는 터라 더욱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휴가와 같은 조금은 긴 자유시간이 주어진다면,

천년의 질문 1,2,3권을 가지고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한민국을 살아가면서 다시금 주위를 둘러보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저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장편소설이지만, 이야기의 구성이 탄탄해서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있었던 소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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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시 : 아픈 세상을 걷는 당신을 위해 | 나의 리뷰 2019-06-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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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에세이나 소설을 빌릴 때

꼭 시집을 한 권씩을 빌리는 편이에요.

너무 어렵거나 난해한 시들도 있지만

마음을 울리는, 자꾸만 기억에 남는 글귀들의 매력때문에

시의 매력속에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힘들 때 쉬어~~ 라는 말처럼 들리는 힘들 때 시 라는 제목이의 시집이에요.

시만 가득한 것이 아니라

시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친절한 해설과 설명이 있어서

공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시를 읽을 때는 종종 내가 이렇게 받아들이는 것이 맞는지

옆에 사람이라도 있다면 물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말이에요.

계속 여러번 읽고 글귀를 가슴에 담고 싶은

10편의 시를 말하고 있어요. 그 시속에서 희망을 찾게 되는데요.

요즘은 긴 시도 많아서 가끔 에세이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도 들더라고요.

현대시가 많이 변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다른 것 다 필요없이, 따뜻한 위로 한마디면 충분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때가 있듯

그렇게 마음을 토닥여주는 시집 한권이 옆에 있다는 것은

깊은 위로가 되는 일인 것 같아요.

기존에 읽었던 시와는 다른 느낌의 [힘들때시]였어요!

힘들 때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시를 읽어보면 어떨까요?

함축적인 말속에서 우리는 더욱 깊은 생각을 하고

상처를 위로 받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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