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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 기적의 파닉스로 영어읽기 도전해요! | 나의 리뷰 2019-07-3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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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마찬가지로 아이가 파닉스에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알파벳을 완전히 다 읽고 쓸 줄은 모르지만,

어떤 소리가 나는지 어떻게 읽는지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이럴 때, 유아영어로 파닉스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한 기적의 파닉스인데요.

그 첫번째로 1단계로 시작했어요. cd도 함께 들어있어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한 권으로 알찬게 구성되어 있어 기적의 학습 스케쥴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아이와 파닉스를 즐겁게 익힐 수 있게 되어 마음에 들었답니다!

저는 주로 아이와 홈스쿨로 진행하고 싶기에

아직 따로 영어를 배우거나 학원에 보내지 않고 있는데요.

엄마와 집에서 배우면서 흥미를 가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그렇답니다^^

대문자 소문자 알파벳을 가장 먼저 나오네요. 손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면

기억에 더 잘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알파벳송도 함께 따라 부르면서 말이에요.

하나의 알파벳에 관련된 단어들을 익히면서

함께 소리도 익히게 되는데요.

아이가 평소에 잘 보아오던 친숙한 단어들이라서

아이도 잘 따라하더라고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반복이 되는 구성이라서

단어도 익히고 파닉스도 저절로 아이가 익히게 되어 있어요.

저는 구성이 참 마음에 드는 길벗스쿨의 기적의 파닉스1였어요.

아직 영어단어를 쓸줄은 모르지만, 보다 보면

말하다 보면, 저절로 나중에는 쓰기에도 관심을 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도 아이앞에서 영어단어를 쓰는 것을 많이 보여야겠다 싶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길찾기가 중간중간 되어 있어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고요.

그림과 단어로 소리를 익히게 좋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재미난 스토리도 함께 들을 수 있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요.

영어원서 읽기를 꾸준히 하려고 하는데 그게 참 생각처럼 잘 되지 않네요.

영어원서를 읽어줘야지 하면서도

독서의 비중은 우리말책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 하거든요.

엄마부터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늘 마음을 다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아이외 즐거운 파닉스익히기 시간을 가졌어요.

손으로 알파벳을 표현해볼까 했더니 , 아이가 작은 손으로

열심히 만들어서 보여주더라고요.

생각보다 더 잘 표현하고 열심히 해주어서 엄마는 무척 행복했는데요.

손으로 익히는 알파벳을 잘 잊혀지지가 않을 것 같아요.

파닉스는 소리를 많이 내어보고

그 소리가 나는 단어들을 많이 접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A,B,C 라는 순서는 사실 어른들에게 적용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는 아이가 좋아하는 알파벳을 찾아서 거기서부터 시작하거나

책을 넘기다 마음에 드는 페이지부터 하죠! 그런 자유로움이

육아을 하면서 많이 부럽더라고요. 나는 너무 틀에 박힌 사고를 하고 있지 않나 싶어서 말이에요.

제법 단어들을 잘 찾아 동그라미를 해주는 모습에

한글과 마찬가지로 영어도 꾸준히 노출하고

복습하는 것이구나 싶어요. 언어라는 같은 줄기이니까요.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여 익히는 것이 언어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영어를 잘 하려면 꾸준함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지금은 아이가 완벽하게 잘 몰라도

나중에 아이 스스로 영어를 하든 국어를 하든

너무 어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에 열심히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오늘은 ABC 소문자 대문자를 열심히 익혀보았는데요.

알파벳 마지막까지 기적의 파닉스로 익혀서

영어읽기에 도전하고 싶네요!

그러면 아이도 엄마도 무척이나 기쁠 것 같은데요.

유아영어 어떤 교재도 파닉스를 익혀볼까 고민하신다면,

길벗스쿨 기적의 파닉스를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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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한글공부 길벗스쿨 기적의한글학습으로 한글자음모음 익혀요 | 나의 리뷰 2019-07-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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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언제 한글에 관심을 가질까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

아이가 6살이 되니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글자를 한글자 한글자 읽으려고 노력하고요.

그런점이 무척이나 신기하더라고요.

그리고 지금이 한글을 알려주면 좋은 때가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엄마표 한글 학습을 하면 좋을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요.

때마침 6세 한글공부 길벗스쿨 기적의한글학습으로 한글자음모음을 익히고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길벗스쿨 기적의한글학습은 1권에서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기본 자음, 받침학습, 복잡한 모음, 쌍자음까지 아이와

차근차근 한글을 어렵지 않게 익히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맨 처음 아 소리 내어 읽기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아이의 이름에 들어가는 글자가 있어서 아이가

가장 먼저 익히게 되었어요.아야어여오요우유 으이

아 글자의 짜임 알기도 좋았고요!

엄마가 불러주는 말을 빈칸에 채워넣기도 해요.

가장 먼저 엄마와 하는 받아쓰기가 아닐가 싶더라고요.

6세 한글공부로 길벗스쿨 기적의 한글학습으로 한글자음모음을 익히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어떻게 한글을 쉽게 익히게 할까 고민이 되었는데요.

지도서도 함께 첨부되어 있어 부담이 되지 않고 힘이 되어 주더라고요.

아이에게 이렇게 지도하면 좋겠구나 싶더라고요.

학부모 일지까지 알찬 구성이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는 놀이로서 다가가는 것이 가장 좋더라고요.

그래야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긴 시간을 그리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다행이도 지금 한글에 관심이 많고

소리를 내어 말하는 것을 궁금해서

조금은 쉽게 쓰기도 되더라고요.

요즘 6세 한글공부 길벗스쿨 기적의한글학습으로 한글자음모음 익히고 있는데요.

아이가 자유룝게 한글을 읽고 쓰게 된다면,

정말 기쁘고 신기할 것 같더라고요^^

몸으로 직접 모음을 만드는 페이지에서는 아이가 무척 적극적이었는데요.

이렇게 바닥에 커다랗게 누워서 글자를 만드는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러웠어요.

엄마, 지금 이 글자가 뭐게요? 하면서 말이에요^^

조금씩 조금씩 한글을 탄탄하게 익히기 좋은

길벗스쿨의 기적의 한글 한습

아이의 한글익히기로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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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계간아시아53호 늘 나에게 생각을 주는 책 | 나의 리뷰 2019-07-3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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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 대해서 관심은 가지고 있지만

깊이 있게 들어가지는 못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문학잡지를 읽어야지 하면서도 선뜻 잘 되지 않더라고요.

그런 저에게 늘 반가운 잡지 계간 아시아 53호를 만났어요.

자주 나오지는 않지만 나올 때마다 챙겨보려고 노력하는 잡지인데요.

계간 아시아는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잡지인데요.

영어로도 번역이 되어 있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호에서는 베트남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었네요.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원서로도 그 뜻을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영어공부도 일본어공부도 늘 하고 싶은 마음인데요.

늘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다시 자극을 받으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요.

계간 아시아 53호를 만나면서 그 자극을 다시 못 받게 되었네요.

문학은 영어로 읽게 되면 더 크고 넓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문학 잡지라서 그런지 쉽게 읽기보다는 조금더 그 의미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리지만, 읽고 나면 생각할 거리도

그리고 마음에 남아있는 문장들도 많은 것 같아서

늘 선뜻 읽어보고 싶은 잡지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다시 펼쳐보고 싶어져서

책장에 두고 싶은 잡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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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마음가는 에세이 | 나의 리뷰 2019-07-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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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부턴가 에세이를 참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건 아마도 마음에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내 마음도 이와 같은데 하고 말이에요.

또 마음에 담고 싶은 에세이, 자꾸만 마음이 가는 에세이 한 권을 만났어요.

저는 일본문학은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번 에세이로 만난 가쿠타마쓰요의 글도 마음에 많이 와 닿았어요.

제목도 마음에 잔잔하게 스며들더라고요.

[좋아하는 마을에 볼일이 있습니다] 라는 말투는 왠지 친근감이 가득했거든요.

차분한듯 담담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써내려간 에세에이는

저 또한 작가의 곁에서 이야기를 듣고 보고 여행을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하더라고요.

가보지는 않았지만, 글에서 그 나라의 분위기에 한껏 취할 수 있었다고 하면 맞을까요?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행복하고 나도 이 나라에게 가면 이런 기분과 생각을 느끼게 될까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나도 여행담을 쓴다면, 여행에 관한 에세이를 쓰게 되면 이렇게 쓰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그리고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담긴 그림엽서도 덤으로 간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에 관한 굿즈도 저도 참 좋아하는 편인 것 같아요.

작가는 작가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작은 것에도 그 마음과 생각을 다해서 써 놓았기에

더욱 공감을 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아요.

왠지 빨리 읽어버리면 아쉬울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야금야금 천천히 문장을 온 성심껏 이해하려고 정성을 들여서 책장을 넘겼어요.

그리고 나만의 생각을 하기 좋았던 에세이였는데요.

다른 사람의 삶을 생각을 들여다보면서, 공감하고 그리고

더 깊게 삶을 들여다보는 에세이의 매력에 더욱 빠져 들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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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관찰그림책 , 끼리끼리 동물친구들 | 나의 리뷰 2019-07-25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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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책은 아이와 함께 늘 함께 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이번 그림책은 색감이 너무 이뻐서

자꾸만 들여다보게 유아관찰그림책, 끼리끼리 동물친구들이에요.

 

 

동물은 아이들에게 정말 친근한 소재인데요. 그래서 인지 아이와 동물을 소재로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소통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번 책은 동물에 관한 어떤 주제가 담겨겨 있을까 무척 궁금했는데요.

 

 

신기하고 환상적인 동물 친구들의 거대한 눈부터 아름다운 부리까지,

흥미진진한 특징별로 동물들을 나누어 보여주고 있어서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들여다보느라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동물들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부리가 있었구나 싶더라고요.

 

 

주제에 따라 분류한 것도 이렇게 흥미로운 주제인가 싶더라고요.

동물들의 엄청난 뿔도 단단한 피부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특히나 이 책은 아름다운 동물의 색감과 특징이 잘 살려져 있어서

보는 내내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었어요.

 

멋진코와 거대한 눈 동물들에게 새롭게 발견되는 특징들에

동물들에게 더 관심이 가더라고요. 아이도 무척이나 재미있어하고요.

끼리끼리 동물친구들,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정말 재미나게 볼 책이에요!

할머니와 매일 아침 독서시간을 가지는 아이인데요.

요즘 끼리끼리 동물들 책을 자주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나지만, 할머니의 설명이 함께라면

책에 더욱 집중하더라고요!

동물들의 특징도 더 잘 알수 있게 해주는

아트적인 감각이 가득한 동물그림책,

유아그림책으로 오래오래 잘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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