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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루루야 내동생이 되어줄래? | 기본 카테고리 2020-02-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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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루루야 내 동생이 되어 줄래?

김경희 글/김선진 그림
키위북스(아동)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와 반려동물에 대해서 생각을 깊게 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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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잠깐의 반려동물이 있었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요미라는 강아지였어요. 지금은 아이에게 반려동물이 함께 있지는 않지만

언젠가 아이가 원해서 집에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기도 할 것 같아요!

 

오늘은 처음 키우는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루루야 내동생이 되어줄래? 이라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키위북스 책은 아이와 즐겁게 읽는 출판사중 하나라서

즐겁게 읽고 있네요^^

 

처음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일은 쉽지 않겠지만

특히나 외동인 아이에게 반려동물은 큰 영향을 줄 것 같아요.

늘 마음을 나누고 곁에 있어주는 소중한 존재가 될테니까요^^

그래서 저도 반려동물을 만나게 되는 이 이야기가 무척이나 공감이 많이 되면서 읽게 되더라고요.

아이도 동물이나 곤충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자연관찰책을 매일 읽고 있거든요!

 

비가 오는 날에는 루루가 걱정이 되어서 밖을 쳐다보는 빈이의 모습을 보니,

아이도 나중에 저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마음을 나누는 일은 서로를 걱정하고 아껴주는 일일 테니까요.

 

가끔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이처럼

빈이는 루루에게 내동생이 되어줄래? 라고 말하는 모습이 여간 스럽지 않은 동화였어요.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이 어떤 것일지

아이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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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문이 열린 감옥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0-02-29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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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이 열린 감옥

이선비 저
아우룸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족의이야기, 중독의 이야기가 강하게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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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가 무척이나 강렬한 인상으로 다가왔는데요.

문이 열린 감옥이란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어쩌면 그냥 살고 있는 순간에도

답답함을 느끼거나 뛰쳐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는데요.

마음의 감옥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이었어요.

 

무척이나 사실적인 묘사가 상상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는데요.

마트와 재래시장의 배경이며

삶의 단편들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의 소재들이 공감을 많이 일으켰어요.

그 속에서 사람들의 심리가 자연스럽게 녹아나와서 이해가 쉬웠고요.

소설속에 녹아있는 우리의 현실은 이렇게 한발짝 뒤에서 바라보면

더 힘겹게 보이고 안쓰럽게 느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그런 강념들이

우리를 더욱 자유롭게 하지 못하게 삶에 구속이 되게 하지 않나 싶은데요.

그 구속에 가끔은 안주하고 매달리는 모습속에

인간의 애처로움이 느껴지곤 해요. 문이 열린 감옥이라는 장편소설을 읽으면서

선심의 마음에 많은 공감이 가더라고요. 한 사람의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아가는 모습에서 말이에요.

 

이사짐을 하던 한 가장이 쓰러지면서 마트를 운영하게 되는 과정속에서

아버지의 술중독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지는데요.

문이 열린 감옥이란 중독에 관한 이야기라는 것을 책의 마지막에 알게 되었어요.

나는 무엇에 중독이 되어 있을까 가만히 고민해보았는데요.

무서운 중독이 아니라, 나 자신을 즐겁게 하는 행복한 중독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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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언어자극으로 우리 아이 언어를 더 잘 사용하게! | 기본 카테고리 2020-02-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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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5분, 엄마의 언어 자극

장재진 저
카시오페아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의 언이 사용에 도움이 많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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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어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해요.

저의 말 한 마디가 아이에게 좋은 영향도 나쁜 영향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이가 어릴 때부터 말조심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어느덧 화를 참지 못하고 버력버럭 화를 내는 엄마가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요.

나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수도

상처를 줄 수 있고 알고 있으면서도 말이에요.

저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제가 아마도 말에 상처를 많이 받는 사람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아이는 저보다 더 여리고 마음에 상처를 더 잘 받더라고요.

엄마의 냉정한 말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을 얼어붙게 한 것은 아닌지

요즘 더 깊이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아이의 시기에 어떤 발달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알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하고

자세한 예문들이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늘 잘 못 놀아주는 엄마이기에 아이가 하고자 하는대로 놀이를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언어를 통해서도

많이 자극해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말의 사용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고 활용해봐야 겠다 싶더라고요.

말은 정말 중요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하니까요.

하루 5분의 시간이 모여서 아이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아이를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엄마이고 싶기에

꼼꼼히 읽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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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선생님이 친절이 알려주는 초등학교 1학년은 뭘 배우나요?입력해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2-28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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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학교 1학년은 뭘 배우나요? 2 : 교과서

정성준 글/서정해 그림
책읽는달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등학교 1학년 예비교육을 미리 볼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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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 있으면 학교에 가는데요.

아이는 아직 학교 생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엄마는 벌써부터 무척이나 떨리네요.

아마도 엄마이고 아이의 첫학교 생활이라서 그런가봐요.

초등학교 1학년은 뭘 배우나요? 라는 책을 보면서

아이는 이런 수업을 배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국어, 수학, 통합교과 등등 아이도 배우는 것이 많아져서

힘들기도 하겠다 싶더라고요.

연필을 잡는 방법부터 자세하게 아이에게 알려주게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와 차근차근 해봐야겠다 싶더라고요.

친구와 인사하고 장소에 따라서 어떤 말을 하는지도 배우고요.

홈스쿨로 조금씩 하고 있지만, 아이가 지금 배우고 있는 학습들의

연장선상이 모두 1학년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더욱 중요하게 깨닫게 되었어요.

더욱 열심히 아이와 소통하고 함께 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 엄마의 마음은 남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아이가 잘 자라주고

예쁘게 자라주어서 엄마는 늘 고마운 마음인데요.

이제는 제법 혼자서도 책을 펼쳐서 보고

글을 읽으려고 하는 것이 무척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공부에 대한 부담가보다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학습을 재미나게 이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 뭘 배우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 덕분에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었어요!

아이야 , 고마워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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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자기관리론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0-02-2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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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저/이문필 역
베이직북스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기계발에 많은 도움이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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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조금씩 사람사이의 관게를 이해하게 되고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데요.

아직도 여전히 사람과 사람 사이는 어려운 문제들이 생겨나고

소멸되고 다시 고민에 빠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복잡한 저의 마음에 도움이 많이 되어준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자기관리론을 읽어 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이론서처럼 딱딱하지 않을까 했지만 편하게 재미나게 읽혔어요.

남은 비판하지 말라는 말이 무척이나 인상깊더라고요.

예전에는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말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던 것 같아요. 내 맘같지 않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려 고민을 해봐도

답이 없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씩 저 자신을 내려놓고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타인보다 삶의 태도가 여유롭고 느리기는 하지만,

이제서야 저는 자기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지 싶은데요.

데일카네기의 다양한 예시들은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지금 나의 문제는 무엇인지 자기관리를 하면서 놓치고 있는 점은 무엇인지

놓치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베스트셀러인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자기관론은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두고두고 옆에 두고 생각날 때 펼치며

인간관계가 힘들거나 자기관리가 힘이 들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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