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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세이 와세다유치원에서의1년 ​ | 기본 카테고리 2020-09-0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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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세다 유치원에서의 1년

조혜연 저
세나북스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가 지금 유치원을 다니고 있기에

이 책은 저에게 더 많은 의미로 다가오는데요.

지금 자라나는 아이의 순간이 너무 빨리 흐르고 있어서

아이가 훌쩍 자라고 나면 , 정말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겠다 싶어요.

그래서 매일 사랑한다고 꼭 안아줘야겠다 하면서도

진작 저를 안아주고 아껴주는 것은 아이가 아닌가 싶어요!

그만큼 아이에게서 많은 위로와 사랑을 받고 있는 저이기에

아이에게도 고맙고 이 책을 통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아직 해외에서 살아본 적이 없는데요.

한 번쯤은 어느 나라에서든 아이와 함께 한동안 지내보고 싶은 생각이

더욱 간절이 들더라고요. 그건 아마도 아이와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기 때문일텐테요.

더욱이 아이의 어린 시절이라면

그건 아마도 가족의 모두의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와세다 유치원에서의 1년도 가족에세이로 읽으면서도 부러운 마음도 많이 들었어요.

그건 분명 특별한 경험이니까요!

 

 

그리고 또한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놀이를 통한 학습을 하려고 하는 저에게

온전히 놀이로서의 시간도 아이에게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상기시켜 주었어요.

그래서 내일은 아이에게 먼저 딱지치기를 하자고 말하려고요.

늘 아이가 놀자고 하는데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놀아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미안함이 더 커지더라고요 ㅎ

 

 

아이에게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고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엄마로서

이 책은 많은 의미를 가져다 주었어요!

 

와세다에서의 유치원 생활을 경험하게 해주지는 못하지만,

좀 더 현명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엄마로

아이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싶어 준 책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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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아닌줄알면서또사랑에빠지고말았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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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닌 줄 알면서 또 사랑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김희원 저
책과강연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 다시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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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도 타로를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타로를 따로 배우고 싶은 마음도 많은데요.

아직 그럴 기회를 갖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에요.

 

아닌 줄 알면서 또 사랑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라는 책을 들고서 어떤 이야기일까 기대가 많이 되더라고요.

저는 타로점을 볼 때 마다 신기한게 저의 심리와 잘 맞아서

많이 의지하게 되기도 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구나 싶었어요.

하지만 타로에 나온 예측을 모두 받아들이는 데에는 사람들의 아픔들이 숨어있더라고요.

받아들이기 싫은 현실이 있기도 하니까요.

 

 

사람들의 사연을 대하면서 참 안타깝기도 하고

어쩌면 현재의 나의 모습은

예전의 나의 과거로부터 조금씩 생겨난 것이구나 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어요.

마음이 아픈 사연들이 많아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은 이렇게 서로 많이 닮아있구나 싶었고요.

 

 

 

나도 이런 마음을 가진 적이 있는데,

나도 이런 비슷한 연애를 한 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이렇게 보여졌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아닌 줄 알면서도 또 같은 사랑에 빠지는 것이 정말 바보스럽다고 우리는 쉽게 생각 할 수 있지만

그 만큼 자신에게는 그 사랑이 중요하고 매력적이었기에

우리는 같은 실수도 반복하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 이성적인 것은 어쩌면 사람이 아닌

로봇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저만의 착각일까요?

우리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연민하게 하는 시간이었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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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탄생시킨 비밀의 공간을 들여다봐요, [화가들의 정원 ] | 기본 카테고리 2020-09-0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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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화가들의 정원

재키 베넷 저/김다은 역
샘터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화가들의 그림과 정원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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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으로 이사를 오면서, 아무래도 문화전시공간을 많이 접하지 못하다 보니

미술관도 전시관도 많이 가지를 못했어요.

코로나의 여파도 크고요. 아쉬움 마음을 달래려다가,

명화를 탄생시킨 비밀의 공간을 엿볼 수 있는

[화가들의 정원]을 만났어요!

책표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멋진 그림들이 잔뜩 들어가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고 설레임이 가득해지더라고요.

"정원은 나의 가장 아름다운 명작이다." 라는 모네의 말처럼

자연은 우리에게 가장 큰 영감과 편안함을 주는 안식처가 아닌가 싶어요.

자연속에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겐 충분한 힐링이 되곤 하니까요.

이 책은 르누아루와 세잔, 살바도르 달리, 프리다 칼로 등

전 세계의 위대한 화가들이 직접 가꾼 정원 이야기와 함께

그 그림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서 그 의미가 깊은 책이었어요.

정원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안정된 삶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고 해요.

마음의 여유와 삶의 여유를 엿볼 수가 있는데요.

화가이자 정원사였던 화가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서,

나도 야외로 나가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더라고요.

캔버스와 물감 붓을 준비하고서 말이에요.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는 감상하는 것만큼이나

책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것은 찬찬히 들여다보고

꼼꼼히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 다른 매력을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차를 한 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감상 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무척이나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문화생활이 가능해진 것처럼

우리는 미술관이나 전시관이 아닌

책으로도 명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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