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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친구 | 기본 카테고리 2018-12-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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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옆집 친구

미야노 사토코 글그림/정주혜 역
담푸스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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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코팅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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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의 그림책 옆집 친구.


일단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다. 이 점에서 마음에 든다. ㅎㅎ

가장 친했던 친구가 이사를 가게 되는데 이 슬픈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몰라 이사 가기 전에 더이상 놀지도 않고

엄마 품에 안겨서 친구가 이사가는게 싫다고 울고..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친구와 싸웠을 때 아니면 이렇게 친한 친구와 헤어질때 어떻게 감정을 표출하고 반응해야 할 지 잘 모르는데 이 책은 어떻게 표현을 하면 되는지 나와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 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일 듯 합니다.


그림도 사랑스럽고 표현도 예쁘고... 우리 아이도 이 책을 같이 읽음으로 한 층 더  감정 표현을 하는 방법을 배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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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이의 연등회 | 기본 카테고리 2018-12-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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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새봄이의 연등회

김평 글/이광익 그림
불광출판사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5월 연등회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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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연등회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어서 신청하게 된 책이다.

두달전 아이들은 할로윈이란 의미도 모른채 분장하고 쵸콜렛 받으러 다니고.. 게다가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도 아닌것이.... 아이들은 단오를 알까? 청포물로 머리를 감고...

무튼 우리나라의 축제(?) 중 하나인 연등회를 알려주고 싶었다.

책은 새봄이가 등을 만들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마지막에 새봄이가 만든 연꽃등을 들고 연등회에 참가하는 것으로 끝난다.


아이는 그리 흥미있어 하지는 않았으나

우리나라에 등축제가 많다. 하다못해 현재 청계천에서 연말등축제도 하고 있으니..

아이가 어려워 하거나 흥미가 있지 않더라도 직접 가서 보면 우아~할 것이고

부처님오시는 날 내가 불교신자는 아니더라도 연등회에 가면 이런것이 있구나 하고 아이들이 알 수 있을 것 같다.
 


요거는 책과 함께 동봉된 아마 연을 만드는 것 같다. 펴보지 않은 이유는 아이가 둘인데 하나밖에 없어서

비슷한 걸 사와야 하기에 아직 뜯지 못한채로...ㅠㅠ
 


책의 마지막 장면이다. 연등회 축제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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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스의 빨간 수첩 | 기본 카테고리 2018-12-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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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리스의 빨간 수첩

소피아 룬드베리 저/이순영 역
문예출판사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도리스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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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이름이 도리스 할머니이다. 그리하여 제목이 도리스의 빨간 수첩 인듯.

도리스는 책에서 현재 나이가 많이 들어 간병인을 필요로 한 인물이다.

살아오면서 지냈던 날들의 이야기를 제니에게 이야기 해주듯이  내용은 흘러간다.

도리스의 친구들은 현재시점으로 죽어서 없다. 이를 명백하게 사망이라고 표현한다.

책의 소제목은 도리스와 연관된 사람들이 나오면서 사망을 하게 되는 시점이 되면 이름을 취소선으로 지워져 있다.

이 부분은 참 신선함...

13살부터 타의던 자의던 집에서 나와 돈을 벌면서 생을 살아갔던 도리스.

그리고 그런 도리스를 지나쳐간 사람들.. 도리스가 사랑했떤 앨런..

앨런이 사랑했던 도리스.. 이 둘은 서로 멀리 있으면서 그리움이 담긴 편지를 쓰나..그 편지는 상대방에게 도착하지 못하고 수취인 불명으로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도시르가 죽고나서.. 2틀 이내에 앨런이 죽는다.. 아니 사망한다.. 너무 사랑했기에.. 그런거겠지?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서.. 이제 살아야 할 의미마져 잃어버린... 그 집을 정리하는데 앨런과 도리스가 서로에게 썼던 편지들이 수취인불명으로 찍힌 편지들이 나온다.. 평생을 그리워 하면서 사랑했던 도리스와 앨렌..

그 사이 예스타란 남성의 인물도 많이 나오는데 예스타는 사랑하는 대상이 아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으로 표현된다.

내 생각에 의지를 하면 그게 곧 사랑으로 발전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그렇지는 않은가 보다.(개인적인 생각)


생각해 본다. 아마 도리는 90살 전후반 인듯 하다. 내가 90살이 되었을때 도리스처럼 저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이야기 해 줄 수 있을까? 도리스는 할머지만 내가 느끼기엔 도리스는 이야기꾼이다. 필자가 그런 의도로 쓴건가? 나도 할머니가 되었을 때 도리스처럼 과거를 돌아보며 사랑이 되었던 절망이 되었던 젊은시절을 회상했을 때 상세히 기억이 나기를 바란다.


도리스는 허구의 인물이 아닌 정말 책의 내용을 살다 하늘나라로 간 한 인물의 이야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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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학습편] | 기본 카테고리 2018-12-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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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학습 편

인젠리 저/김락준 역
다산에듀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음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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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학습편 보다는 관계편을 더 읽어 보고 싶었다.^^

어머나 근데 왠걸? 책 제목만 보고 읽어보고 싶었는데.. 인젠리 지음이다..

집에 있다. 인젠리 님의 책 2권.. 유명하다.


좋은 엄마가 좋은 선생님을 이긴다 [공부편][인성편] 이렇게 2권..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학습편]을 보니 [관계편]도 아마 질의응답형식으로 되어 있을 듯 한다.


이 책은 48가지의 질의응답으로 되어 있어서 소제목을 보고 내가 보고 싶은 부분만 또는 내가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볼 수도 있도록 되어 있다.


프롤로그에 저자는 제 교육방법은 모든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다고 책임지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일부 부모님이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 것은 책의 내용을 잘못 이해하신 결과랍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김락준님이 옮긴건데 의역을 제대로 한 걸까? 의구심이 들면서도 저렇게 자신만만한가? 하는 느낌까지..


좋은 엄마가 좋은 선생님을 이긴다 책을 가지고 있으면 이 책을 읽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답변하는 사이사이 상기 책 어느 편을 보면 나온다 라고 답변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육아서적의 공통점은 아이를 아이 그대로 봐야 하는 거다. 아이는 나의 전유물이 아니다. 있는 아이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거기서부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사실 아이의 문제는 부모로부터 비롯된다.


이 책에 소제목을 공유하고자 한다. 케이스바이케이스로 본인이 읽고 싶은 부분을 읽을 수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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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도, 나답게 살겠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8-12-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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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결혼해도, 나답게 살겠습니다

장새롬(멋진롬) 저
진서원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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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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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읽어 보고 싶어졌다.

이래서 책의 제목이 중요한가 보다.

책의 작가는 장새롬. 책을 읽어보니 나랑 비슷한 연배 같다. 30대 후반의..

[82년생 김지영] 이후로 책의 판도가 변화 한것 같다. 지난 번에 읽었던 [딸아, 엄마도 자라고 있어]도 그랬고.

그냥 내 생각이다.

이 책은 작가 장새롬이 지금까지 살아온 앞으로 살아갈 자서전 에세이 같다.

이 책의 결론을 한줄로 정리하면 나 자신을 사랑하자 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난 그녀의 강단이 부럽다. 아이들을 놓고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그 강단..

그녀는 본인의 위치에서 할 일을 다 하고 저렇게 자신을 위해 여행을 떠난다.

주위의 시선 따위 고려하지 않고... 이제는 주변에서 그러려니 한단다..


본인 장새롬, 아내, 엄마, 며느리, 딸 로써 여러가지 역할을 해야 하는 그녀는 모든 영역에서 맡은 바 임무를

다 하고 있다. 본인이 부족한 부분도 감내 하면서.


아이 둘을 낳고 1년간 책방을 운영했고 남편의 거주지를 따라 옮기고 지금은 셋째를 낳았단다.

대단하다... ㅎㅎ 책방을 운영하는 시간도 10시에서 4시. 일요일은 쉬고. 가정생활에 피해(?)가 되지 않느 선에서

일을 하였다. 이 부분은 즉 "돈"을 벌기 위해 한 거는 아니라는 점이다. 생계의 목적이 아닌 본인이 살기 위한.

이것도 생계의 목적이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간절함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제일 중요하다. 자신을 제일 사랑한다. 제일 중요한 포인트다.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점. 그래서 누구 엄마 보다는 본인의 이름을 불러주는 걸 좋아하는 그녀. 그녀의 부모님도 사위를 누구 아빠가 아닌 이름을 부르는 멋진 부모님. 그런 부모님 아래서 자랐기 때문에 본인이 얼마나 가치있는 존재인지를 알 수 밖에 없는 자신을사랑해야 하는 법을 아는.


그녀의 멋진 삶을 응원한다. 그리고 내 자신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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