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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롬 0~5세 아이 놀자 | 기본 카테고리 2019-03-2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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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멋진롬 0~5세 아이놀자

장새롬 저
진서원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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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놀이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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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새롬씨의 책이다.

최근에 발간 된 책이 "결혼해도, 나답게 살겠습니다" 라는 책이였고 이 책을 통해서 멋진롬을 알게 되어

심플한 살림법도 읽어보게 되었고, 여기에 이번 이 책까지!!

근데 이 책은 받고 보니 최근에 나온 책은 아닌가보다. 초판이 2016년 7월 4일인거 보니... ㅎㅎ 여하튼..


나랑 비슷한 또래 같다.. 아이들 연령대도 비슷하고..


일단!! 멋진롬씨는 가치관이 정확하기 때문에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본인만의 기준으로

아이를 키웠고 키워 나가고 있다. 그 흔한 국민아이템 없이.. 그리고 만 3세까지 아이들을 기관에 보내지 않고 본인이 스스로....  책에서는 본인 편하고자 기관에 안보냈다고  하지만 나의 경우는 나 편하고자 기관에 보낸 케이스.. ㅎㅎ


책에는 살림놀이로 여러가지 간단하게(?)할 수 있는 놀이가 많이 소개 되어 있고 장새롬씨는 이게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써놨지만.. 내가 보기엔 별거다... 즉 간단하지 않고.. 힘들다.. 차라리 그냥 장난감 하나 사주고 말지? 이런 생각? ㅎㅎ

하지만 아이에게는 정말 장난감 보다는 엄마와 함께 하는 놀이가 정서적으로 발달적으로 좋을 수 밖에 없다..

우리가 흔히 아는 신문지 놀이 페트병놀이 모래 놀이 돌맹이 놀이 등 정말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나오는데.. 쉬워보이지만 막상 하려면 귀찮고 지저분해지고.. 하지만 이 모든것을 장새롬씨는 감수하고 한다. 물론 장새롬씨의 아빠도. 부모님들이 정말 대단한... ㅎㅎ


요리 놀이도 나오는데.. 사실 집에서 해주기 귀찮고 저지레 되는거 싫어서 쿠킹클래스 데려가고 하는데.. 엄마의 귀차니즘을 감수하고 집에서 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책을 읽어보면 정말 다 모두 할 수 있는 놀이들이기는 하다. 그러나 그걸 해주는 엄마가 아빠가 대단하다... 적어도 나에겐.... ^^


책에서는 책육아도 나오는데.. 여기서 난 뜨끔했다..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전투육아.. 하은맘의 군대육아 였나.. 아마 책육아 하면 유명한 하은맘 다들 아실꺼다. 우리집에도 책이 있는데 기억이 지금 안난다.. 그 책에서는 한달에 두세질씩 책을 들이라고 써있고 나도 그랬었고..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엄마 욕심에 책이 막 쌓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나온다. 진심 이 말에 공감한다. 난... 그냥 하은맘 책육아서를 보고..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책을 엄청 들였었다.. ㅠㅠ


아마 이 책을 읽어도 엄마들은 흔들릴 것이다. 과연 이게 맞을까? 남들은 다 있는데.. 나만 뒤쳐지는것은 아닐까?

장새롬씨는 아이를 믿고 본인을 믿고 놀이 및 교육에 관한 가치관도 정립되어 있어서 그 흔한 국민아이템 없이 육아를 했고  해나가고 있다.


내 생각은 장난감도 일부 필요하고 엄마가 놀아주는 것도 필요하고.. 집에 있는 일상도구를 어떻게 활용해서 놀아줘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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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 | 기본 카테고리 2019-03-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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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

일지 이승헌 저
한문화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비인가 대안학교 뇌교육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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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의 이야기라는 소개글을 보고 꼭 읽어보고 싶었다.

대안학교에 관심이 많이 때문에.. 사실 내가 자질이 된다면야 홈스쿨링을 하고 싶지만 나는 그런 자질은 안된다.

내가 내 역량을 아니깐. ^^


일단 여기에 소개되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비인가 대안학교라고 한다.

비인가 이기 때문에 학년이 인정되지는 않고, 자유학년제란다.

설명이 되는가?


책을 일어보면 알겠지만 정말 정말 이상적인 학교이다.

5무 학교라고.. 학교의 다섯가지 틀을 없앤..

교실을 만들지 않는다. 교과목을 가르치는 수업을 하지 않는다. 교사가 일방적으로 숙제를 내지 않는다. 시험을 보지 않는다. 성적에 따라 등수를 매기지 않는다. 이래서 5무 학교.. 일반 학교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인데 편의상 벤자민 학교라고 하겠다. 벤자민학교의 모토는 아이를 기다려 주는 것이다.

부모들은 안다. 기다려 주는 것이 쉬우면서도 제일 어렵다는 것을.. 부모의 불안으로 재촉하고 빨리 빨리..

벤자민 학교를 이를 해준다. 기다려 주고 믿어주고...


책을 보면 정말 이상적인 학교이고 실제로 이런학교가 존재한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 입장으로써 내아이도 너무 보내고 싶다. 아마 그건 내가 대안학교에 관심이 많아서이기 때문일까?

우리 아이는 일반학교에 다니고 있으나 일반학교 입학 전 대안학교를 보내고 싶어서 이야기를 했을 때 가족을은 왜? 구지? 아이가 정상인데 문제가 없는데 왜? 그냥 평험하게 다니면 되는거니 왠 대안한교? 이런 반발로.. 그리고 나도 딱히 대한학교를 무조건 보내야해 하는 확신이 있는 것도 아니였고 해서 일반학교에 입학하긴 했으나..

책을 읽으면서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다시 한번 생각하고 되집어 보는 계기는 되고 있다.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학교니까..


사실 내가 다니고 싶네? ㅎㅎ 나를 발견할 수 있는 학교가 될테니?


뒷부분은 벤자민학교를 졸업한 후 아이들의 후기가 나오고 그 뒷편에는.. 글쎄.. 뇌과학, 뇌운동에 대해서 간략히 나오면서 단월드에 대해서도 나오고.. 뇌교육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혼동이 되기 시작했다.


주 요는 알겠다. 뇌교육!! 근데.. 단월드는 소위말하는 명상학원 아닌가? 이건 광고인가?

그리고 벤자민학교는 소개했듯이 비인가대안학교이면..일단 국공립은 아니니 영리학교인가 비영리 학교인가? 이 부분이 궁금해지고... 무상교육인가 유상교육인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입학대상이 중학교졸업예정자인거 보니 유상교육인것 같다. 우리나라는 중학교까지가 무상교육이니...


벤자민학교의 교육방침이 이상적이고 실제로 다녔던 학생들이 만족하고 나 또한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들고 나 아이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만틈 책에 입학관련 절차도 상세히 소개되었으면 하는아쉬움이 하나 있다.


이번 책은 정리가 조금 안되는 데... 혹시 책은 읽지 못하더라도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검색하면 학교홈페이지도 나오고 하니 대안학교를 찾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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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 잘하는 바보 | 기본 카테고리 2019-03-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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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부만 잘하는 바보

서석영 글/김이조 그림
바우솔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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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는 다름을 배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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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작은어린이 34  / 공부만 잘하는 바보


그림과 책 제목부터 호기심을 유발한다.

우리 딸 역시 책을 받자 마자 읽기 시작~


지난번 바우솔작은어린이 33 동물원을 지켜줘는 책 제목을 보고는 보다가 그림이 조금 무서워서 안보더니 (제가 읽어 줬다지요~^^) 이번 책은 우스꽝스러운 그림과 함께 술술 잘 읽는다. 보통 내가 먼저 읽고 아이를 읽어주는데 이번 책은 아이가 먼저 읽고 내가 나중에 읽게 되서 서평이 조금 늦어 졌다. 그래도 아직 기한은 안지났다 ^^ 책을 받고 2주 이내니~~


나와는 다름을 인정하는 법을 배우는 책이라고 해야  할까?

공부만 잘하는 바보는 밀가루 알러지, 먼지 알러지 ,비염 등을 가지고 있는 아이이다.

그래서 과자, 군것질 등을 안하고 항상 깔끔하여 여자아이들은 왕자님이라고 좋아 한다. 게다가 공부까지 잘하니..

어른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엄친아와 같은 아이이다. 말이 좋아 엄친아니 재수없는? ㅎㅎ


근데 그 속내를 들어다 보면 알러지가 있기 때문에 밀가루가 들어 있는 것을 전혀 안먹고, 먼지알러지가 있기 때문에 깨끗이 유지 해야 하고.. 그러나 이 아이도 잘못하는 아니 서투른 점은 말을 예쁘게 하지 않는다. 나만 잘났듯이 이야기 한다.. 여자아이들에게는 잘 생기고 깔끔하고 공부도 잘 하니 왕자님이라는 별칭으로 선망의 대상이지만 남자아이들 사이에서는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이 아이는 전학생인데.. 끝에 가보면 이전 학교에서 왕따였다고 한다. 이런 것들 때문에... 그래서 담임 선생님도 미리 아이들에게 이 아이가 과자를 먹으면 안된다는 사실도 고지를 안했고... 이 부분은 담임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한다.. 왜 냐면 이 아이가 마지막 부분에 과자를 먹고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에 실려가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음식알러지는 정말 위험하다. 우리나라는 형식적으로 이 아이가 무슨 알러지가 있는지 써내라고 하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는 하는데 정작 교육현실에서는 방치이다. 외국을 보면 알러지 있는 아이들은 밥도 따로 먹고 도시락도 따로 준비해온다. 이 부분이 전혀 놀림거리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 책을 보면 알러지가 있는 주인공은 도시락을 가지고 다닌다.) 왜냐하면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아이에게 많은 설명을 해주었다. 이해를 했을 지는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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