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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배우는 덴마크 학교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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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을 배우는 덴마크 학교 이야기

제시카 조엘 알렉산더 저/고병헌 역
생각정원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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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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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스타일의 주방~ 북유럽스타일의 옷~ 북유럽스타일의 교구~ 많이들 들어봤을 것이다.

북유럽스타일의 교육은 어떨까? 궁금했었다..

그 중 행복지수1위의 덴마크.. 어떻게 교육을 하길래... 아니 어떻게 배우길래.. 행복지수가 계속 1위 일까?

북유럽 하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스칸디나비아반도(?) 이렇게 떠오르나?

대안한교에 관심이 많은 나로써...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바는..

덴마크는 대안한교가 필요없네.... 덴마크는 모든학교가 대안한교네.. 라는 생각이였다..

덴마크 학교에서 가르치는 다섯 가지 삶의 가치.. 정말 과연 이런 학교가 있단 말인가?

우리나라는 언제쯤...

책의 저자는 미국인이며.. 덴마크인의 남편을 만나 성인이 된 후 덴마크에 정착하며 아이를 낳고 육아하며 자국나라인 미국과 덴마크를 비교(?)하며 써 내려 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이 교육때문에 미국으로 이민을 많이 간다.. 지금은 조금 다른가? 적어도 내 생각에 교육때문에 미국으로 이민 온 사람들 많았다... 미국에 얼마 안있어 봤지만.. 미국이나 한국이나... 비슷하다... 사설은 여기까지 ^^

다섯가지 삶의 가치는

Trust ---------- 신뢰

Empathy ------------ 공감

Authenticity --------- 성 / 죽음

Courage --------- 용기 / 씩씩함

Hygge ---------- 휘게

이렇게 5가지이다. 별거 아닌것 같지만 다 유기적으로 융합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4차산업혁명시대에 창의융합~~ 이러고 이야기 하는 모든 것이 전부 융합되어 있는 5가지..

신뢰는 말 그대로 서로서로를 신뢰하는것이고

공감은 상당방을 진심으로 공감하는 것이고..

우리나라는 성(sex)과 죽음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 깊이 논하지 않고 피하려고 하는 주제이다.

사실 커서도 즉 어른이 되서도 피하려고 하는 주제 중에 하나인데.. 덴마크에서는 이를 오픈해서 어렸을 때부터 다가간다. 성도, 죽음도.. 우리나라도 성에 관에서는 초등학생때도 배운다. 어떻게 배우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하지만 죽음에 대해서는 잘 배우지 못한다. 성인인 나도 아직도 장례식장에 가면... 잘 모르겠다..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도... 덴마크에서는 이를 어렸을 때부터 삶으로 받아들이게 길들여 진다.

네번째인 용기 / 씩씩함에서는 학교폭력, 왕따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데 덴마크에서는 이를 개인의 잘못으로 보지 않고 집단역학으로 본다. 즉 집단이 도와줘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 부분도 나에게는 충격이였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가해자에 대해 조취를 취하고 가해자가 잘못했다는 방향으로 몰고나가는데.. 덴마크에서는 상황을 먼저 고려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성선설을 믿기에 아이들과 함께 의논한다. 아니 의논한다기 보다는 물 수면위로 떠올려서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는지를 오픈해서 의견을 나눈다. 이를 휘게수업 이라고도 한다.

다섯번째인 휘게와 중복되기도 한다. 휘게는 쉽게 이야기 하면 친목도모라고 해야 하나? ^^

여기에 소시오그램이라는 설문지가 나오는데...우리나라도 도입하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책이 너무 궁금해지지 않는가? 정말 소장할 만한 가치의 책이며..

우리나라교육이 덴마크교육과는 다르지만 교육을 떠나 정말 내가, 우리가, 가족이 , 사회가, 국가가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는지를 조금은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학교폭력으로 골머리를 썩는 선생님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 같다. 그러나 그러기엔..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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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화는 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리고 | 기본 카테고리 2019-05-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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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의 화는 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리고

이자벨 피이오자 저/김은혜 역
푸른육아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프랑스육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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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육아서적이여서 읽어보고 싶었다.

지은이의 이자벨 피이오자는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이고

저서로는 <아이 마음속으로>, <암껏 우는 아이가 활짝 웃을 수 있다>,<이 세샹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난 엄마가 일하는게 싫어>,<우리 아이 첫 분노 조절 노트>,<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우리 아이 첫 자신감 노트> 등이 있디고 한다.

요새 유럽쪽 교육관에 관심이 많은 나로써 우리나라나 미국 육아서적 말고 읽어 보고 싶었는데.. ^^

대부분의 육아서적은 비슷하나 조금씩 다르면서 비슷하게 꾸준히 나오고 있다. 제목은 모두 다르게..

읽어 보면 다 아는 내용이다.. 그러나 왜 계속 비슷한 내용이나 새로운 책이 계속 발간되고 독자인 나처럼 엄마들은 왜 계속 읽을까? 작심삼일 이라고 읽고 내 자신을 다시 한번 다스리고.. 읽음 으로써 도 다시 한번 내 자신을 다스리고..

이 책의 포인트는.. 자 나신과 마주하자 인 듯 하다.

내가 아이에게 화내는 이유는 과연 정말 아이가 잘 못 해서 일까? 내 자신을 들여다 보자.

나의 무의식을 세계로 다가가 보자..

줄 치면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이 책의 뒷부분에 가면 나에게 질문하는 것들이 많다.

질문에 대답을 적으므로써 내 자신에게... 그리고 내 아이게게 진심으로 다가 갈 수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을 관찰 할 때 비로소 변화가 시작된다"

예전에 SBS 에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부모가 달라지만 아이가 달라짐을 알수 있다.

아이에게서 원인을 찾기 전에.. 내 자신을 더 관찰해 보자. 나랑 마주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정말 나를 잘 들여다 보자. "기록"을 하면 자신과 온전히 만날 수 있다.

"아이의 말을 들어주자. 판단하지 말자"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자"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짧다. 마음껏 사랑하라"

아이의 두뇌는 통제가 가능할 만큼 성숙하지 않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를 좀 이해하고 존중해 주어야 한다.

아이에게 그만 하라거나, 바꾸라고 명령하거나, 윽박지르는 것보다는 권유하고 도와주고 보살펴주어야 하는 것이다.

- 책 일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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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5-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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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르다

정우열 저
중앙북스(books)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의사이니까 가능한 육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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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빠"는 "육아 하는 아빠"의 줄임말이다.

저기 책 제목에 보이듯이 이 책은 정신과전문의 정우열원장의 본격 아빠 육아코칭!!

먼저.. 다 맞는 말이고.. 정우열님의 아이는 참 행복하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반면 과연 이 사회에서 맞벌이 부부가.. 육아빠가 가능할까? 라는 생각도 했다.

정우열님은 의사다. 일반 비지니스맨과는 다르다. 인정하기 싫지만 사실 특수직업이다.

의사라는 직업. 안그런가?

우리나라.. 육아휴직제도 있다. 있으면 머하나....

우리남편 회사의 경우 유아휴직을 쓴다? 바로 퇴사랑 연결된다. 52시간 근무제? 어느나라 말이지?

다 눈가리고 아웅이다... 사설은 여기까지..

당연이 육아빠가 나서면 아이가 다른다.. 태교때부터도...

육아하는 아빠도 우울감 또는 우울증이 걸린다. 아빠들은 모른다.. 산후 우울증을... 하지만 정말 아이만 육아를 해봐라..

알것 이다.. 정우열님도 우울감을 느꼈을 정도니... ^^

나는 아이가 6세 9세 이다. 이 책을 우리 남편이 읽어봐주길 바랬는데 역시나 안읽네? ㅎㅎ

읽다가 아래 2 페이지를 카톡으로 보내줬다. 좀 보라고.... ㅎㅎ

아빠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나.. 사실 현실과 동떨어져 있음을 느낀다. 이 책의 저자는 의사이다.

일반 회사원이 아닌.... 경제적으로 조금은 자유로운.... 그래서 어쩌면 와이프는 일을 하고 본인은 전적으로 육아를 전담했었을 수도..

하지만 일반적인 아빠는.. 그리고 아빠들이 다니는 회사는.. 육아휴직 조차 말도 꺼내지 못한다.. 씁쓸한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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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나랑 | 기본 카테고리 2019-05-0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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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빠랑 나랑

세바스티앙 브라운 글그림/전성수 감수
브레멘플러스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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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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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에서 하브루타 독서법? 교육법? 으로 여러권의 책이 있는데 그 중의 한편 "아빠랑 나랑"을 소개하려고 한다.

 

먼저 책의 그림이 너~무 사랑 스럽다. 그림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나는 그림을 중요시 생각한다.. ㅎㅎ

책의 표지이다.

 

보통 엄마랑 나랑 일 텐데 이 책의 제목은 아빠랑 나랑이다.

아빠와 어색한(?) 친구들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 좋을 듯 하다~ ㅎㅎ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은가?

 

책을 넘기면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는데 초판4쇄 인거 보니 이번에 나온 책은 아니고 올해 4번째 인쇄하는 책인것으로 보인다. 초판 1쇄가 2016년 5월 1일인거 보니. ^^ 4년이나 지난 책인데 이제야 알게 되다니..

역시 책의 세계는 무궁구진 하구나~

 

그리고 맨 뒷페이지.

하브루타 생각놀이터 활용방법과 QR코드가 있다.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달팽이가 있어서 저건 머지 했었는데? (책을 먼저 대~충 훑어봤을 때)

달팽이가 있는 장면에서는 아이가 꼼꼼히 살펴보게 해주고, 생각 카드를 꺼내서 활용 해주게 한다고 나와 있는데

아쉽게도 생각카드는 없었다.. 아마 전권을 전집으로 구입해야 있는게 아닌가 싶다.

저 아래 보면 값이 10000원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면 단권으로도 판매를 하는 것 같은데... 단권으로도 판매를 한다면 생각카드도 포함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달팽이가 요렇게 책에 표시 되어 있다. 세이펜을 가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나는 왠지 세이펜으로 찍어 보고 싶었다 ㅎㅎ 생각장면~ ^^

 

사랑스러운 그림과 생각할수 있도록 달팽이를 중간 중간에 삽입 해놓은 것이 이 책이 다른 책과의 차이점인 듯 하나..

저 달팽이가 책을 읽는데 있어서 방해가 되기도 했다. 쌩뚱맞게 너무 어울리지 않게 달팽이가 딱 저기에 있으니. ^^

 

업체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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