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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손글씨 연습장 | 기본 카테고리 2020-06-2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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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손글씨 연습장

신미희 글/서석근 그림/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달리는곰셋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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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읽고 쓸줄아는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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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미디어에서 참 괜찮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다. 학습지는 아닌데 아이가 꼭 필요한 것들.. #스도쿠, #가로세로낱말퀴즈 등등. 근데.. 원래 #달곰미디어였나?표지를 보니 #달리는곰셋이다. 아마 #달리는곰셋에서 #달곰미디어로 상호명을 바꾸었보다. 난 #달리는곰셋이 더 익숙하다.

7세 아이를 위해 이 책을 시도해보았다.

먼저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글씨를 아는 친구들이 이 책을 해야한다.

 

이렇게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긋기부터 연습할 수 있게 되어있다.

초등학교 입학하면 3월 한달 선긋기 연습을 한다.초등학교 1학년 국어 과정과 비슷 한 것 같다.(초3 아이가 있어 겪었기 때문에 알 수 있는 사실이다.)

한글을 거의 모르는 우리 아이가 힘겹게 ㄱ부터 ㅎ까지 써봤다.

 

바른자세도 나온다. 이 또한 초등학교1학년 국어책에 나오는 부분인데 #초등손글씨연습장에서도 볼 수 있다.

 


건너뛰고 받침이 없는 건 떠듬 떠듬 읽을 줄 알아서 그런지 가지, 나비, 다리는 신나게 읽으면서 썼는데 나머지는 받침이 있으니 어려워 했고 하기 싫다고 했으나 이 페이지는 꼭 써보자 하고 해서 썼다.

#초등생활연습장의 꽃 내 상각에 4장인것 같다. 언어전달방법, 마음전달방법으로 생일축하카드, 감사카드, 감사편지쓰기가 있고, 오늘의 일기쓰기도 그림그리고 아래 간단하게 일기쓰기도 있고.

예비초등학생 또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할 만한 #초등글씨연습장이나 전제조건은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글을 쓰고 읽을 줄 아는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문제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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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아이를 키운다는 것 | 기본 카테고리 2020-06-13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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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지털 시대에 아이를 키운다는 것

줄리아나 마이너 저/최은경 역
청림Life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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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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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세대 부모가 꼭 읽어야 할 스마트 교육의 바이블

디지털 시대에 아이를 키운다는 것

의 카피라이터와 제목이 꼭 읽고 싶게 만들었다.

정말 제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낀다.

일단 이책은 중고등학생 부모가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나는 큰아이가 초3인데 미리 읽어보기를 잘 한 것 같다. 이 책에는 내 아이의 디지털의존도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솔루션 등이 매 챕터마다 나오고 예시도 나오는데 나의 상황과는 맞지 않았다. 내 아이가 아직 어려서..... 작가가 미국사람이고 전반적인 사례들이 미국의 청소년들에 맞춰 있으나 나이대로 보면 미국이나 한국이나 유럽이나 그 나이대에 관심이있는 분야나 그 나이대에 하는 것들은 비슷하니 이 책을 보면 공감이 되고 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이해를 할 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앞 부분을 보면

예전에는 엄마의 시선이 미치지 않는곳에서 놀도록 허락했고, 당시에는이런 일이 일반적인 반면, 요즘 세상에 열 살 짜리자녀를 친구와 함께 멀리 떨어진 놀이터에 보낸다면 사람들은 대부분 아이가 방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에 반해 열살 짜리아이가 스마트폰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갖고 있는 것은 허용한다.

우리는 아이를 키우기에 참 이상한 시대에 살고 있다. 야외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터득하고 독립적으로 자랐던 우리의 어린 시절이 더 행복했을까? 아니면 단지 우리 모두가 극도로 운이 좋아서 어른이 될 때 까지살아남은 걸까? 그럼 지금 우리 아이들의 삶이 훨씬 더 나을까? 아니면 그들의 휴대폰 안에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 까? 솔직히 나도 정답을 모른다. 우리 세대는 더 많은 자유를 누렸고 임기응변에 뛰어났다.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문구다. 어른들은 너네가 지금 살기 편해졌다. 복받았다고 한다. 물질적으로 풍요로는 것은 사실이나... 정말 지금이 예전 어느때보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 않은가? 나는 이 도입부터 충격이였다. 정말.. 아이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것은 허용한다. 집 멀리는 못가게 하면서... 어느 것이 더 위험할까?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챕터마다 실제의 예가 들어있고, 내 아이를 체크할 수 있도록 질문이 구성되어 있으며, 정확한 솔루션은 아니지만 내가 이 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 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총 8장들 모두 다 가지고 가야 할 내용이나 이 중 나는 제5장 게임은 은둔형 외톨이만의 것? 이 부분이 새롭게 다가 왔다. 난 게임을 안하기에....

그리고 8장 네 잘못이 아니야 편에서 디지털성범죄와 사이어불링..

최근 N번방 사건으로 우리나라도 크게 떠들석 했다. 코로나로 인해 묻혀버렸지만.. 처음에 난 크케 관심이 없었다. 왜냐면 우리아이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 저런 쪽에 노출자체가 안되어 있으니.... 그러나 내막을 알고보니 기가차고 소름이 돋더라. 내 아이 내가 단도리 해야 한다. 내 아이가 잘못하는게 아니고 나쁜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모르는게 죄는 아니나 모르고 당한 결과는 끔찍하다. 내 아이에게 성교육 뿐만 아니라 디지털성범죄 관련해서도 꼭 필히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에필로그에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는 17가지 전략이 나오는데 정말 너무 바빠서 이 두꺼운 책을 못읽겠다 싶으면 엑기스인 이 부부만 읽어도 괜찮으나... 내 아이를 이해하고 싶다면 전체를 읽기를 권한다.

부록에 보면 10대들을 위한 온라인 성교육 웹사이트가 정리되어 있는데.. 다 영어버전이라는 거... 지은이가 미국사람이니... 좀... 아쉽다.... 다시 한번 글로벌 시대에 영어는 필수라는 생각과 함께....

오랜만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였다. 소장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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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는 신기한 복도 라주 | 기본 카테고리 2020-06-0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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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기한 복도 라주

조규영 글/오윤화 그림
잇츠북어린이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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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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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기한복도 라주. 복도 이름이 라주란다. 성까지 하면 "노라주". "노라줘"가 생각나는 이유는..

교장선생님은 복도에서 아이들이 노는 것을 극도록 싫어한다. 아니.. 그럼 아이들은 어디서 놀란 말인가? 교실에서만? 운동장에서 놀다 들오기에는 시간이 촉박하고..

교장선생님 왈 "다시는 복도에서 놀지 마라. 각자 교실로."

주인공인 진우는 화장실에 가려고 복도로 나왔는데 꿀렁 꿀렁 거린다. 뭐가? 복도가!!! 복다가 늘어났다 쪼그라들었다..

복도 이름은 "라주". 라주가 진우에게 실내화 좀 보여달라며 오랫동안 놀지 않아서 네 발에 곰팡이가 폈다며 당장 놀아야 한다며. 실내화 밑을 보라고 한다. 놀면 곰팡이가 없어진 다며~

복도는 변신하여 진우를 포함한 1-3반 아이들과 놀기 시작한다. 복도는 미끄럼틀로 변하고, 스케이트장으로 변하고, 해적놀이, 뱃놀이도 하고~

이때,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온 교장 선생님이 물이 가득찬 1층을 보고 입이 떠억..

..(중략)..

라주는 교장선생님에게도 곰팡이가 있다며 너무 묵직한 일만 해서 그렇다고 놀아야 없어진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교장선생님은 버럭 화를 내며 더 이상 장난치지 말라고 복도에서 날뛰는 녀석들을 말려야 한다고 하며 입장을 고수한다.

이때 라주가 "애들아~ 교장 선생님이 술래한대~ 다들 도망가~"

장난꾸러기 라주다 ㅋㅋ

교장 선생님은 얼결에 술래가 된 것이 싫었지만..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한건 책으로~

복도가 움직인사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없다. 발상이 창의력 뿜뿜.

코로나로 인해 학교를 가지 못한지 만 5개월.. 학교를 가더라도 쉬는시간에 놀지 못하는 아이들.. 각자 책상에서 책읽기나 그림그리기를 해야 하고, 화장실도 사회적거리두기를 해야 하고.. 코로나가 터질 줄 알고 이 책을 이 시기에 맞춰 출판한 것은 아니겠지만 본이아니게 정말로 학교 복도에서 놀 수 없는 이 시국에 이 책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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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20-06-0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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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

악셀 하케 저/장윤경 역
쌤앤파커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진지하게 일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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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꼬박하고 2주 책을 읽었다. 이유는? 잘 읽혀지지 않아서..

제목에 이끌려 공감단을 신청했지만 너무 책이 어려웠다. 아마 내가 이런류의 책을 읽지 않았기 때문인지.. 아니면 정말 책이 어려운건지. .

악셀하케지음인데 독일사람인 듯 하다. 지은이 소개를 보면 유럽전역에서 사랑받는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라고 소개하는데.. 그래 딱 저널리스트! 그리고 독일의 퓰리처상이라 불리는 '테오로드 볼프상'을 받았다는 걸 보니... 다 읽고 나서 이해가 간다. 책을 다 읽기 전에 지은이 소개를 볼때는 그냥 훑어봤는데 다시 보니...

친구와 맥주집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품위"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내가 생각하는 "품위"는 그냥 격식있는 자리에서 격식차리는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의 "품위"는 삶의 전반에 걸쳐서 어떤 상황에 처해있을 때 내가 반응하는 모든것을 "품위"와 연계짓는다. 나는 이를 "도덕성"이라고 받아들였다.

철학자 이름도 많이 나오고, 그들의 사상도 많이 나온다. 중고등학교 시절 한번씩은 들어봤던 이름들 이지만... 낯설다. 그들이 이야기 한 것이 "품위"와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

내가 생각하는 악셀하케라는 작가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세상을 좀 긍정적으로 밝게 바라볼 수 있는데 너무 극단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하나? 아마 이는 성장배경과 그 나라의 시대적배경이 한 몫을 하는 듯 하다. 독일은 우리나라와 같이 서독/동독으로 분리되어 있다가 통일이 되었고, 유대인 학살, 나치시즘, 홀로코스트.... 우리나라도 분단국가이긴 하나.. 와닿지 않는거 보면 나의 배경지식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이 책이 불친절하거나.. 아 책을 읽으면서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가 생각났다. 그만큼 어려운 책..

카피라이터가 차별과 배제, 혐오의 시대를 살아내기 위하여.

그리고 책을 펼치면 "내 아이들에게"..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치고는 친절하지 않은 책..

다 읽고 나서 차례를 보니

도처에 널려 있는 천박함, 품위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하수구, 역행하는 문명화,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려 했는가, 모순에 빠지다, 절규하는 현대인, 그럼에도 품위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

차례 조차 제목도 먼가 심오하다..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은 아니다. "품위"에 대해 정말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나는 현재 "코로나"상황이야 말로 "품위"없는사람들 때문에 전세계가 이지경까지 되지 않았나 싶다. 일단 우리나라만 봐도 신천지.. 그렇다 치자.. 잠잠해질 무렵 이태원클럽사건.. 이로 인해 6차, 7차 감염자까지... 이런 시국에 세계 곳곳에 아직도 파티를 하는 나라가 있으며 (특히 미국!!), 우리나라만 해도 구로구콜센터 직원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사태.. 기타 등등

책 구절 중

"우리가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난민 정책이나 이민자 문제 또는 세계화가 아니라 품위라는 개념이다. 다시 말해 지금 이 시대에서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가는 과정에 있다.그럼에도 세계화의 정체와 세계화로 아야기된 오늘날의 현상을 무심코지나칠 수는 없다."

이 문장이 이 책에서 가장 쉽게 느껴지는 구절이였다.

그리고.. 이 작가는 성선설보다는 성악설을 믿는 작가인듯 하다.

정말 오랜만에 아주 진지하게 책을 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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