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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ㅅㅅㅎ | 기본 카테고리 2021-05-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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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마음 ㅅㅅㅎ

김지영 글그림
사계절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상상력 자극 하는 책. 나도 아이도 ㅅㅅㅎ 만들기 놀이 삼매경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했다.

내 마음 ㅅㅅㅎ

초1인 딸아이 보면 학교에서 초성퀴즈를 한다며 나한테도 ㄱㄱ은 뭐게? 하고 묻곤 한다.

책 제목에 들어간 ㅅㅅㅎ도 초성이겠지?

책을 펼치기 전해 ㅅㅅㅎ으로 시작되는 단어를 상상해봐도 닫힌 머리로는 떠오르지 않는다. 책을 펼쳐 읽다보니 ㅅㅅㅎ 이 왤게 많니?



 

요것 말고도 여러가지~ 궁금하면 책을 봐보길~

읽다보면 뒷부분에 한번 돌려볼까? 한번더 돌리면?

이번엔 더해 볼까? 해서 궁금해. 냠냠해. 씩씩해.

가 나오는데 상상력이 대단하다. 별거 아닌것 같은데.. 요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지라..

아이와 다른 초성퀴즈도 해보고 즐거운 시간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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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그대를 위로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5-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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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친 그대를 위로합니다

강미숙 저
문학과감성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로 받고 싶은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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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읽고 싶어졌다. 역시 책의 제목은 중요한 것 같다. 책의 제목과 책의 표지(특히 색상)는 호기심을 불러일으 키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낚인적도 많지만...

강미숙 작가의 에세이다. 자서전까지는 아니고... 책을 보니 나랑 나이가 비슷한 것 같다.

표지의 내지에는 휴대폰으로 찍은 듯한 작가의 사진이 실려 있는데.... 너무 성의없어 보이더라. 독자와 가깝게 느끼고 싶어서 자연스러움으로 실은건가? 차라리 안 실었으면... 책일 읽기도 전에 제목에서 아 이 책 보고싶다 라는 간절함이 단순한 이 사진 하나로 훅 감정이 사라졌지만 책을 읽기 시작.

보통의 에세이라면 하루 이틀이면 다 읽기 마련인데 이책은 10일 정도 걸린 것 같다. 그 이유는... 내 기준에서 에세이 치고 어휘가 쉽게 쓰여 지지 않았다. 곱씹어 봐야 했고 다시 읽어봐야 했다. 또한 말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에세이지만 5파트로 내용을 분류해놨다.

나와 마주보기 / 내 감정의 주인 되기 / 나를 이해하기 / 나로 되돌아오기 / 오롯이 나로 살아가기

이렇게 5파트로. 왠지 심리학서적의 내용처럼.

작가는 생각이 많은 듯 싶다. 쉽게 풀어서 쓸 수 있는 내용인데 독자들로 하여금 생각을 깊게 하도록 시적인 표현들을 많이 쓴 것 같아서 지극히 개인적으로 독자에게 친근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반면 한번 더 생각 아니 여러번 생각 할 수 있게 만들어서 나를 돌아 볼 수 있게 만들기도.

5개의 파트는 파트마다 또 10개의 소제목으로 에피소드를 실어놨고 에피소드 끝날때마다 한페이지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요약의 형태로 정리해놨다. 그래서 그 부분만 보면 잘 이해가 안될수 도 있다. 그 부분만 볼 독자는 없게지만... ^^ 시적인 표현들이라고 말한 이유가 이때문 이다. 에피소드 끝에 있는 짧막한 글들이 먼가 생각하게 만들었으니.

작가 본인이 위로 받았던 일들이 나를 위로해주는 것 같아서 따스함이 느껴져서

친절하지 않은 표현으로 여러 번 읽게 만들어 줘서 고마웠고 (술술 읽히는 책이 좋기도 하지만 기록을 남기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 사실 내용이 기억이 안나기에)

에세지만 문학작품 한편을 읽을 듯 한 느낌이였다.

아쉬운 점은 글씨체였다. 위에 에피소드 끝에 정리되어 있는 부분의 글씨체로 전체가 씌여져 있는데

집중이 잘 되지 않고 피로했다. 나만 그럴수도.

요새 이은경 저자의 [오후의 글쓰기] 수업을 듣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저자의 책을 필사 하는 방법을 추천해줘서 수업당일 이책을 필사를 하였다. 난 특별히 좋아하는 저자는 없지만 이 책이 최근에 읽은 책이고 이 책 속의 표현들이 좋기에. 이은경 저자도 아직 이 책을 못읽었지만 읽어보고 싶다고 했었다.

에피소드 끝에 있는 정리된 시적인 표현들이 50개인데... 천천히 필사하면서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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