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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맘스잉글리쉬의 기적 | 기본 카테고리 2021-06-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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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30분 맘스잉글리쉬의 기적

황지원 저
북퀘이크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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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마다 명언이 정말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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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를 알게 된 이후로 엄마표영어 관련 된 책,영상을 수없이 봤으며, 현재도 신간책들, 유튜브 영상들을 보고 있다. 방법은 여러가지고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다는 명목하에....본다고 말하고 불안하기 때문에 계속 읽고 보는 거다. 어떻게 보면 시간낭비 일 수 있다.

여러가지 방법 중 아이가 하고 있는 건 원서읽기, 듣기, 교재풀기, 호두잉글리쉬. 원서읽기, 듣기는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것으로 하기 위에 계속해서 내가 찾아서 공급해 주고 있고, 교재를 하는 이유는 비문학을 읽기 않기 때문에 주 1~2회 정도 하는 것이고, 호두잉글리쉬는 주1~2회 스피킹 때문에 하는 것이고(라고 말하고 2년 회원권을 결재 했었기에 아까워서... 차라리 원서읽기, 듣기를 더 하는 것이 나을까?),원서읽가, 듣기는 아이가 아프거나 놀러가지 않는 이상 주5회(월~금) 하고 있다. 주말은 무조건 놀기!

그럼 나는?

나도.. 하루 30분 이상 영어공부를 했었다. 최근에 했었던 공부는(작년이네...) 원서그림책공부, 영어회화이디엄공부. 둘 다 어느 그룹에 참여하여 했었는데........

하루30분! 맘스잉글리쉬의 기적!

이 책의 포인트는 욕심부리지 말고, 꾸준히, 하루30분!이다. 하루 30분을 10분씩 쪼개서 3번을 해도 되고 5분씩 쪼개서 6번을 해도 되고. 즉 자투리 시간 활용!!

어떻게 영어공부 하냐고? 방법은 무궁무진 하다. 책에서는 여러가지를 소개해주고 있다. 홈트라고 들어봤나?

여기서는 홈트 잉글리쉬! 즉 집에서 영어공부하는 방법들이다. 책의 제목처럼 맘스잉글리쉬. 엄마가 영어공부하는 방법들이다.

전화영어, 넷플릭스활용, 애니메이션을 활용안 쉐도잉, 팝송 잉글리쉬, 원서읽기 이렇게 5가지를 아주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 내가 했던 방법은? 전화영어 2년 했었지.... 원서읽기 했었지.... 과거형이다. 지금은? 안하지... 저자가 공부했던 cake 앱도 사용했었지....

책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는 "꾸준히" 이다.

꾸준히 하려면 실천가능해야 하고 이를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 본인의 시간표도 책에 보여주었다.

===> 현재 나의 습관은 ? 운동, 책읽기, 글쓰기 / 영어공부를 추가해야 하는데... 이번기회에 시작해봐야 겠다.

책에서 넷플렉스, 유튜브를 활용해서 공부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내가 제일 관심있어 하는 부분이다. LLN(language learning with Netflix), LLY(language learning with Youtube) 활용법이 자세히 나와있다. 검색창에 쳐봐도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블로그도 많으나 책으로 보니 정말 활용해서 영어공부를 해봐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다짐만 하지 말고 실행하자!!)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실천할 정도로 범위를 잡아 공부를 해보도록 하자.

남이 아닌 '나'자신만 비교하도록 하자.

뒷부분에 이 두문장이 노랑색으로 되어 있는데.. 내 아이에게 적용하는 말인데... 새삼 글로 보니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고 있지? 우리 아이한테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의 책을 읽을 수록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았다. 나도 아이를 낳고 저자와 같은 생각을 많이 했었으니...

82년생 김지영도 생각나도... 82년생 김지영과 저자의 다른 점은 그 힘들고 지친육아 속에서 하루라도 빨리 내가 일어설 방법을 찾았다는 것이다. 독서를 시작으로!

저자는 영어를 좋아했었던 사람이였고 그렇기에 이 책을 쓸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영어공부에 도전하고 싶은 엄마라면 읽어보기를 권한다. 나에게 무슨 방법이 맞을지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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