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ed2166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ed216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ed2166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45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육아를 하다보면 누구나가 다 고민하는.. 
새로운 글
오늘 11 | 전체 3406
2007-01-19 개설

2022-04 의 전체보기
어휘력자신감 | 기본 카테고리 2022-04-27 13:51
http://blog.yes24.com/document/162252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루 15분 어휘력 자신감 2단계 (2022년)

정현숙 등저
지학사(학습)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5가지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은 어휘력문제집!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학교 5학년 어휘력자신감을 여타의 문제집보다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다. 지루하지 않는 구성과 매일 달라지는 영역들. 지문을 들어가기 전에 내가 알고 있는 단어(어휘)와 모르는 단어 체크까지. 하는 것들이 중구난방으로 많아 끝까지 마무리 짓지는 못했지만 저학년 용은 어떨지 궁금했다.

둘째는 초등학교 2학년. 단계는 2단계. 세토독을 진행중이였기에 1단계는 패스해도 될 것 같아 2단계를 신청했고 딱 아이에 맞는 수준이였다. 오예~

속담, 관용어, 한자성어, 교과어휘, 한자어휘 잡는다는 어휘력 자신감!

매일 구성이 바뀌면서 일주일 단위로 돌아온다.

속담 - 관용어 - 한자성어 - 교과어휘 - 한자어휘 -속담 - 관용어 - 한자성어- 교과어휘-한자어휘- 이렇게 말이다.

맨 앞쪽에 1주 어휘 미리 보기를 보고 내가 아는 단어, 모르는 단어를 체크해 볼 수 있다. 원래의 해당 날로 들어가면 체크할 수 있는 어휘는 더 많아지므로 꼭 이 부분을 체크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 이 부분이 다른 문제집과의 차별화 이다. 다른 문제집도 어려운 어휘는 지문 밑에 주석 등으로 설명되어 있으나 본문을 읽기 전에 내가 이 어휘를 아는지 모르는지 체크하는 문제집은 못본 것 같다. 있을 수도 있으나 우리 집에 있는 여러 문제집 중에는 이런 메타인지가 적용되는 문제집은 없다.

그리고 각 장마다 3문장씩 받아쓰기가 있어서 이 부분이 마음에 든다. 아이가 스스로 QR코드를 찍어서 받아쓰기를 한다. 내가 채점해 보니 앞에 있는 지문에서 발취한 문장이므로 아이보고 받아쓰기를 끝내고 내가 채점하기 전에 지문에서 찾아보라고 하였다. 저학년은 맞춤법, 받아쓰기가 중요한테 지루하지 않은 구성으로 받아쓰기가 들어가 있어 마음에 들었다. 보통 맞춤법, 낱말 바르게 고쳐쓰기 정도는 들어있어도 받아쓰기가 들어있는 독해문제집은 못본것 같다. 집에 기적의 받아쓰기가 있는데 이 책은 받아쓰기 목적이므로 제외하고. 그리고 이건 독해문제집도 아니니.

참,각 장마다 QR코드로 본문을 들을 수도 있다. 음성녹음되어 있는 곳으로 연결된다.

각 장마다 구성은 내용 이해하기 - 어휘 익히기 - 맞춤법/받아쓰기로 동일하지만 5일차에 하는 한자어휘는 뜻과 음을 숙지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한자를 좋아하는 우리 딸은 이 부분을 제일 좋아 한다.

 

둘째는 책을 읽는 것보다는 문제집 푸는 것을 좋아하고, 본인이 먼저 하고 싶다고 해서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특히 이 문제집은 아이한테 적합한지 매일 먼저 푼다. 이 문제집 전에 하고 있는게 세토독이였는데 체감상 어휘력자신감이 더 쉽게 느껴진다. 이유는 세토독은 자기 생각을 쓰는 부분이 많아 힘들어 한다. 그러니 어휘력자신감은 일단 지문 파악을 하고 책 제목처럼 어휘에 집중되어 있어 자기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니 수월하게 느껴지나 보다.

 

 

내가 생각하는 어휘력자신감의 키포인트는

1. QR코드를 통해 지문을 들을 수 있음.

2. 매일 다른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음.

3. QR코드를 통해 매일 3문장 받아쓰기 연습가능.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똑똑, 저는 이웃이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4-25 17:12
http://blog.yes24.com/document/162188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똑똑, 저는 이웃이에요

로시오 보니야 글그림/고영완 역
우리학교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웃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말고 인사 해보는 건 어떨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 어렸을 때만해도 이웃에 누가 사는지 잘 알았는데... 지금은..글쎄.... 나만 해도 여기 산지 5년이 넘었지만 앞집, 윗집 두 집 중 한 집만, 아래 두 집 중 한 집만 알뿐... 나머지 두 집은 모른다. 몰라서 그런 건지 엘레베이터를 타더라도 누가 누군지, 누가 사는지도 모른다. 특히나 코로나 시작되고 나서는 마스크를 쓰니 더 더욱 모르겠다.

이 책에 나오는 이들은 이웃을 본인만의 생각 즉 편견을 가지고 다가가지 않는다.

암탉 카밀라네 집은 언제나 커다란 소음이 흘러나오는데 이웃들은 칼밀라가 귀가 어두워서 TV를 크게 틀어 놓은 거라고 생각. 그러나 귀가 어두운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열명이나 있어서.. 즉 TV를 꺼도 무척 시끄럽다.

카밀라 앞집에 사는 마르티네스의 직업은 변호사. 그는 집에 오면 완전 딴사람으로 변신. 광대로 분장하는 아주 재미 있는 사람일 뿐. 그러나 카밀라는 꼬장꼬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시끄러운 아이들을 싫어 할 것이라 생각한다.

얼마 전 이사온 쥐는 고양이가 무서워서 용으로 된 장난감을 만들어 밖에서 보면 용이 사는 것처럼 보이게 꾸민다.

그러나.. 이웃 고양이인 펠리페는.. 채소와 과일만 먹는 채식주의자.

고양이 로돌포는 카드 게임, 바느질, 텃밭 가꾸는 것을 좋아하나 부끄러움이 많아서 이웃에게 인사해 본 적이 없고.

로돌포 건너편에는 돼지 마틸다가 살고 있는데 늘 집 창고에서 로봇을 고치고 지능 로봇하고만 이야기 하는데 이유는 이야기 나눌 이웃이 없었기 때문이고.

이렇게 이웃에 사는 사람들은 옆에 누가 사는지도 모른채 살고 있었다.

어느날.....

올빠미 파퀴타는 인터넷이 끊켜 소리를 지르니 마틸다가 그 비명 소리에 깜짝 놀라 나온다. 이웃집에 아무도 안사는 줄 알았는데 비명소리라니... 마틸다는 손재주가 좋아 이웃의 문제를 순식간에 해결해 주고 파퀴타는 감사의 표시로 마틸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싶어 한다. 케이크를 만든 달걀이 모자라 파퀴타는 이웃집 초인종을 누르고... 이웃이 집을 찾아오자 매우 기빠하며 페페는 달걀을 내어주고...

카밀라는 창 밖을 보고 깜짝 놀란다. 세 이웃이 케익을 먹는 모습을 보고.. 카밀라도 이웃을 방문해 보고 싶어 진다.. 옆집이 꼬장꼬장한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

.

.

마르티네스는 변호사를 그만두고 집 마당에 연극 무대를 바련하고 카밀라네 아이들 덕분에 그 연극은 늘 인기!

.

.

.

궁금하면

 

책 보세요!! ^^

 

아이와 책을 같이 읽으니 아이는 아직 공감대 형성이 안되나보다. 앞집은 아이보다 어린 동생이 살고, 아랫집은 친구가 살고... 아이가 느끼기에는 우리는 이웃과 잘 지낸다고 생각하니 다행이다. 인사도 잘 하고.. 아이가? 아니.. 내가.

도미노가 쓰러지는 것처럼 한 이웃이 다른 이웃과 연결되니 주루룩 실타래가 풀린다. 여기있는 책 내용만큼 살아가는 공간이 이웃에게 쉽게 마음을 내주지는 않지만 내가 이사를 갔을 때, 아니면 이웃이 이사를 왔을 때 인사라도 먼저 건네면 이 책 처럼 따뜻한 관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중학수학!개념부터! | 기본 카테고리 2022-04-14 17:16
http://blog.yes24.com/document/161809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중학수학 개념사전 93

조안호 저
폴리버스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중학수학. 문제풀이보단 개념을 먼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쑥쌤TV에서 알게된 조안호쌤. 재치있게 말씀도 잘하시고 유쾌하신 분.

어릴 때 수를 가지고 놀아라. 한자리 수 더하기 많이 해라. 그것도 빨리 못하는 데 두자리수, 세자리수 올라가는데 그러지 마라. 어떤 학습지 쌤은 한자리 수 못해도 괜찮다. 두자리수 세자리수 올라가면 어짜피 하게 되어 있다. 두 말 중 어느 말이 일리가 있을까? 난 조안호쌤이 말씀하신 전자의 이야기. 한자리수 더하기를 잘해야 두자리, 세자리도 잘하게 되지... 한자리 수 더디다고 지금은 두자리수를 해야햐는 학년이지 두자리 수를 한다? 애들이야 시키면 하겠지. 그러나... 어려우니 하기 싫고 질리게 되겠지. 공부는 만만해야 한다. 특히 아이가 싫어할 수록...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들은 그렇게 안한다. 왜? 불안하니.. 그럼 나는? 나는 왔다리갔다리 한다... 이론으로 무장되어 있으나 실제로 적용하는 건 이론대로 했다가 불안해지면 물살에 휩쓸리듯...

아이는 초5. 내후년이면 중학생. 초5부터 수학이 중요하다고 한다. 왜냐면 중등수학이랑 연결되기 때문에.

현재 아이는 나와 함께 수학을 공부하고 있고, 중등수학이 궁금해서 보고 싶었다. 만일 문제집이면 시도를 안했겠지만 중학수학개념사전이라고 하니!! 고등수학은 넘사벽이라지만 중등수학까진 나도 해볼 수 있진 않을까? 해서.

수학은 개념을 가지고 문제 를 풀어야 한다고 했는데 교과서에 나와 있는 것은 개념이 아니다? 저자는 교과서는정의란 말을 사용도 하지않았지만 정의처럼 보이는 대부분은 정의가 아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음... 최수일박사님과는 다른 이야기이다. 최수일 박사는 교과서로 공부해야 하며 교과서에 나와 있는 개졈,정의를 꼭꼭 씹어 먹어야한다고 하는데... 음...

저자는 고2부터는 교과서가 개념을 담고 있고 선생님들이 모두 개념으로 가르친다고 하며 아래와 같이 말한다.

개념을 가지고 문제를 푸는 것이 연역적인 공부방법, 문제를 풀어서 개념이 잡힐 거라는 것은 귀납법이라고 말 하며, 초등생들에게는 모든 수학을 연역적으로 가르치기 어려우니 연역적으로 가르치기 어려운 것들을 귀잡적으로 가르칠 수는 있지만 지금처럼 초중등을 모두 귀잡적으로 가르치는 것에 반대하며, 중학교에서는 적어도 절반을 연역법으로 전환하여 가능한 올바른 정의를제시하고 증명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한다.

중학교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초등학교 수학은 문제를 풀어서 개념을 알게 하고 있다. 어떤 강의를 들어도 문제를 예시로 설명하니까. 내가 궁금했던 점이다. 근데 문제를 예로 들지 않으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것도 궁금하고. 저자가 말하는 고2부터는 교과서가 개념을 담고 있다는 말은 결국 고1까지 배웠던 걸 근거로 정리해 놓은 것이 개념은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를 본적이 없으니...)

서론이 너무 길었다. 이 책은 초등과정에서 연결되는 부분이 설명이 되어 있고 93가지 개념을 정리해 둔 책이다.

중학수학이니 중1~중3까지 정리된 개념서인가? 중1~중3이란 말은 없으나...

총 6부 중에서 0부는 초등수학에서 중등수학으로 넘어가는 문자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1부~4부는 방정식, 부등식, 함수에 관해 하나씩 설명하고 있으며 5부는 고등에서 필요한 개념이라며 수열에 관한 내용을 말하고 있다.

2주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꼼꼼히 읽고 필기하고 풀어보고 했으나 이게 체화 되지 않으니 뒤로 갈수록 어려워 지더라. 특히 4부 함수 부부은 뒤로 갈 수록 어렵더라. 하긴... 중등수학 전체를 알려주는데 그걸 2주만에 내가 마스터 하면 천재지....

이 책의 장점은 중간 중간 학생과 조안호쌤의 대화 내용이다. 조안호쌤이 질문하고 학생이 답하면서 개념을 체화 시키는 부분이다. 질문의 중요성을 한번 더 실감한다.

그리고 "0"의 중요성. 있다가도 없다가로 정의하는 부분. 이 책에는 교과서에서 내리는 정의와 조안호쌤이 내리는 정의가 각각 나와있다. 개념을 적용하여 문제를 풀려면 조안호쌤의 정의가 정교하고 명확한데... 교과서의 정의는 왜 그럴까? 또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일까?

내 생각엔 중등과정을 한번 훑은 친구들과 고등학생일 것 같지만... 중고등 학생들이 과연 볼까가 의문이네..

예비중등이 읽으면 이해 될 책일까?

내가 중등과정을 모르기 때문에 어떤 친구들에게 아니 어떤 분들이 읽으면 좋을 지 잘 모르겠네...

아님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중등수학을 잘 하기 위해선 초등수학을 잘 해야한다. 문제를 잘 풀어야한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정확한 정의를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자연수란 무엇인지 단위분수란 무엇인지 비례식이란 무엇인지 등등..

초등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중학교에서 정리해서 다시 반복하진 않으니. 이건 머 초등학교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초1때 부등호를 배운다. 초2때는 부등호를 배우지 않고 바로 부등호가 나오는것 처럼.

이 책을 1회독 하였다. 호기심으로 시작했고, 이 책으로만 중등수학을 커버할 수 있다고만 한다면 왠지 내가 중등수학도 봐줄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그런데 이 책에 기하 부분은 전부 빠져 있는 듯 하다. 어찌야 됐든 "개념"이 중요하다 하지만 개념을 훑고 개념을 체화시킨다는 명목으로 "문제풀이"에 집중하고 있기에 "개념"에 대해 명확화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그리고 이제 난 2회독을 하며 정리를 할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중학영어문법_영어전략 | 기본 카테고리 2022-04-05 11:19
http://blog.yes24.com/document/161421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영어전략 문법·쓰기 중학 1 (2022년)

임광례,고미라,조미리,최송화 공저
천재교육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강남인강과 함께 하는 중학영어문법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중,고등 내신을 위해서 한국식문법이 필수라고들 한다. 외국에서 살다 온 러터니들도 한국식문법을 꼭 배워야 한다고 하니. (수능은 별개문제)

아이는 초5. 중등영어문제집이 궁금했다.

아이는 현재 혼공쌤 문법을 유튜브와 함께 공부 중.

집에 거침없이라이팅 이라는 문법교재도 하나 있으나 영어전략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문제집이라 비교하기는 좀 어렵네.

천재교육에서 나온 영어전략[문법.쓰기] 교재 소개를 보면 중학 13종 영어 교과서 필수 문법 사항 반영! 이라고 메인페이지에 써있다. 중학교 영어교과서는 현재 13종 인가보다. 그리고 강남인강강의 교재라고 되어있으니 강남인강에서도 강의를 하나보다.

교재를 이렇게 5권으로 나눌 수 있다. 5권 중 1권은 답안지, 2권은 문법요약집(개념북), 2권은 문법설명서와 문제.

보다시피 한달구성으로 되어있다. 4일씩 4주 구성.

한달만에 이 교재를 완북하려면 문법을 공부해본 학생이여야 한다. 이 교재가 첫 문법책이다? 한달만에 하는 건 무리! 그냥 이런게 있구나 정도로 읽어본다면 가능하나.. 이해 될리가 만무.

문법서를 혼공으로만 비교할 수 있는데 확실히 혼공은 초등용 느낌, 영어전략은 중등용 느낌이다.

이 교재의 핵심은 개념북이 아닌가 싶다.



 

개념북이 2권, 각 권당 40개씩 총 80개의 문법이 중요한것만 정리가 되어 있다. 만일 내가 최상급을 이용한 비교를 모르겠으면 그 부분을 찾아보면 된다. 혼공문법을 하고 있으나 영어전략에 실려있는 문법을 보니 혼공문법은 최소한의 문법만 다루나 보다. 하긴 초등대상이니...

영어전략이 처음 문법문제집이라면 강남인강에서 강의가 있다니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특히 문법은 이렇게 설명으로만 이해하기 어렵기에.

현재 초5. 2년 뒤면 중학생인데 중학영어문제집을 보니 초등과는 정말 차원이 다름을 바로 알 수 있다.

혼공쌤 책으로 문법을 진행중인데 끝나면 이 문제집을 한번 들이밀어 봐야겠다. 아는 부분만 체크해 보라고.

[정리]

다른 여타의 중학영어문제집을 접해보지 않아 비교불가 이지만

1. 강남인강에 강의가 있으므로 혼공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

2. 개념Book 만으로도 이 문제집 활용도 굿!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