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내가 읽는책이 나의 우주다
http://blog.yes24.com/reekey7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eekey77
아동문학을 사랑하는 날아라 신샘/ 빛을나누는아이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27,28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중간리뷰 끄적
읽기전 기대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김승옥대표중단편선 한국소설사의빛나는걸작 생명연습 #유튜브에빠진너에게 #구본권 #북트리거 #미디어세상에서살아남는법 #아이와어른이함께보는책 #우등생과학 #우등생논술
2022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보고 가요 
책 한 번 읽고 싶군요 
내면아이와 진심으로 마주하는 게 힘들.. 
표지가 바뀌었는지 새롭게 보이는 인간.. 
정말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명작이기.. 
새로운 글

2022-01-16 의 전체보기
세상 모든 창업가가 묻고 싶은 질문들 | 기본 카테고리 2022-01-16 19:14
http://blog.yes24.com/document/157656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상 모든 창업가가 묻고 싶은 질문들

토머스 아이젠만 저/박영준 역
비즈니스북스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 모든 창업가가 묻고 싶은 질문들

 


 

토머스 아이젠만(지음) / 비즈니스북스(펴냄)

 

 

 

 

 

스타트업 창업가님들의 인터뷰를 가끔 본다. 특이한 점은 정장 슈트를 입은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 자유분방한 덕후 느낌이랄까?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창업가들. 그들의 공통점은 좋아서 시작한 것이 일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2022년에도 아마 수많은 분들이 창업의 꿈을 꾸고 있을 것이다...

 

 

 

 

 

 

 

 

스타트업이 혁신과 경제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2021년 새롭게 등장한 스타트업의 기업가치는 30조 원을 넘는다고 한다. 스타트업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스타트업은 비전을 공유한 사람들이 모여 압축된 자원을 이용하여 빠르게 미션을 달성한다. 보통 스타트업 창업하면 거창하게 생각하는데 나에게도 무관한 내용이 아니라는 것. 학교 경영, 학원 경영, 학급 경영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선택했다.

 

 

내로라하는 스타트업 두 군데가 문을 닫으며 저자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그 두 군데 창업자는 모두 저자 아이젠만의 제자였다는 것.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저자는 하버드대학에서 24년간 스타트업을 비롯한 130여 개의 기업 사례를 연구했다. 내가 읽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론과 실무를 이 한 권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스타트업 론칭을 시작으로 스타트업이 나아갈 방향, 예를 들면 좋은 동료와 나쁜 동료, 만날 수 있는 문제점, 사업 초기 중기별 위험성을 거쳐 후기 단계 스타트업의 생존전략, 창업을 확장할 것인가에 이르기까지 상세히 가이드하고 있다. 책은 마지막에 창업가의 마지막 여정을 소개한다. 창업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잘 실패하기, 그리고 회복에 대한 부분에서는 심리학을 언급했다. 평소 아버지의 사업을 보면서 주위에 이름도 없이 사라진 많은 창업가, 발명가, 기업가, CEO들을 보아왔다. 결과만 보고 뛰어든 많은 젊음들이 좌절하는 것을 보았던 아쉬움이 있다. 이 책은 스타트업 창업가라면 반드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질문 열 한가지를 담고 있다. 실패할 것인가 성공할 것인가는 그 시작부터 다르다. 책에서 그 창업성공의 비결을 만나보시길~~!!

 

 

 

 

 

 

 

 

결단의 순간과 마주 하라!

실패는 최악이 아니다. 최악은 끝이 보이지 않는 일을 몇 년 동안 계속하는 것이다.

 

 

 

스타트업은 어떻게 성공하고 왜 실패하는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지금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 이전에 창업에 실패한 분들께 세상을 이롭게 변화시키고 싶은 분들께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비즈니스북스 출판사 지원도서를 읽고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세상모든창업가가묻고싶은질문들, #스타트업창업, #비즈니스북스,

#토머스아이젠만, #박영준옮김, #실리콘밸리, #혁신, #자기계발, 

#케이스스터디, #스타트업전략, #에비창업가추천도서, #린스타트업, 

#창업준비, #창업컨설팅, #베스트셀러, #경제경영서,

#MBA스타트업수업, #창업학, #책추천, #신간추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020 'SF어워드 대상' 수상작가 『너의 다정한 우주로부터』 | 기본 카테고리 2022-01-16 17:48
http://blog.yes24.com/document/157651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너의 다정한 우주로부터

이경희 저
다산책방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너의 다정한 우주로부터』

 


이경희(지음) / 다산북스(펴냄)

 

 

 

 

 

어느 순간 SF를 사랑하게 되었다. SF가 주는 무한한 상상력, 현실을 넘어선 이 세계의 이야기. 한국은 SF 불모지라는 말에 반기라도 드는 것처럼 최근 한국 젊은 SF 작가들의 작품들이 눈에 띄게 많이 출간된다. 우주를 표현한 다채로운 빛깔의 여섯 편의 작품은 작가 이경희 중단편을 모은 책이다. 이전에 다른 책에서 읽었던 작품도 있어 반가웠다. 

 

 

 

《살아있는 조상님들의 밤》 서울에서 좀비 사태! 죽은 조상님들 되살아나! 문구에 압도되었다. 조상 없애기 운동 본부의 한나는 돌아가신 시어머를 맞이하게 되는데... 사태는 일파만파 급기야 좀비와 인간, 조상과 자손의 싸움이 되어 버렸다. 조상님들은 잔소리아 혈압에 약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가상공간 세레스를 직접 스케치한 이경희 작가, 공학도의 면모가 보였으나 정작 문과 출신이라는 점에 놀랐다.  《우리가 멈추면》에서 우주정거장 성간 교통공사가 아리온 정거장을 민영화하는 것에  반대하여 사 측과 대립하는 세경. 노동문제의 현 상황이다. 노동자들의 현실은 미래의 어느 시점이나 현재나 다름없었다. 작가 본인이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이라고 했듯이 작품성이 돋보였다. 

 

 

 

《다층구조로 감싸인 입체적 거래의 위험성에 대하여》를 읽으며 감탄을 거듭했다. 저자는 꿈을 꾸었고 꿈을 소설로 쓴 작품이라고 한다. 시공간을 모두 초월한다. 진은 엄마의 죽음을 목격했고 범인으로 의심되는 인물을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기이한 현상을 경험하는데... 코인을 내는 버스, 포도주를 마시는 운전자, 식칼을 든 남자, 홍등가의 여자, 잘린 머리, 토끼 등 3차원의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소 난해한 형이상학적인 작품이었지만 내게는 정말 기억에 남는 수작이었다. 작가 스스로도 묻는다. 이 세계는! 나는!너는 대체 뭐냐고! P162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저 먼 미래의 유크로니아》였다. 묻지 마 살인사건을 떠오르게 하는 이 작품은 남녀 차별과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그렇게 은하가 떠나고 하나는 은하를 그리워하면서 미래로 떠난다. 정원은 하나를 쫓는데... 이야기는 우주가 죽어도 끝나지 않았는데... 사이비 종교의 문제점, 노동자의 현실, 노동운동, 철도 민영화, 전염병에 대한 공포, 유교적인 제사문화, 인간의 욕망등 다양한 소재를 녹여낸 여섯 작품.

 

 

 

SF가 주는 기존의 어떤 한계를 넘어 무거운 감동을 주었다. 저자의 소원처럼 계속 쓰시기를... 한국 SF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었다. 다산북스의 젊은 문학 시리즈 꾸준히 출간되기를 바란다. 늘 미래의 우주,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좀 다정한 우주가 되길 소망한다....

 

 

 

 

출판사 지원도서를 읽고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너의다정한우주로부터, #이경희, #SF소설, #다산북스, 

#오늘의젊은문학시리즈, #한국문학의미래, #장르소설,

#SF추천, #살아있는조상님들의밤, #저먼미래의유크로니아,

#책추천, #소설추천, #신간추천, #젊은작가, #신간리뷰, 

#bookstagran, #book_review, #책스타그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조지 오웰 『1984』 어리석은 민중의 무지가 '힘'을 넘어 '능력'이라는 이 세상을 고발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16 15:28
http://blog.yes24.com/document/157645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984

조지 오웰 저/한기찬 역
소담출판사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조지 오웰 『1984』 

 

조지오웰(지음) | 소담(펴냄)

 

 

 

 

 

 

최고의 작품, 최고의 번역 소담출판사 한기찬 역자님 번역의 소설 《1984》는 내가 만난 세 번째 1984다. 초독 때  쓴 독서기록에서 「소설 1984」를 만난 소감을 첫 키스처럼 짜릿하고 날카로웠다고 적었던 나 ㅎㅎㅎ

 

 

 

개인적으로 3독이지만 그 어느때보다 긴장되었던 경험이다. 1949년 조지 오웰이 이 작품을 쓴 지 무려 70년이 지난 지금 작품은 매번 더 새롭게 다가온다.  더 또렷이...

 

 

이번 번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기존에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이라고 번역되었던 부분이 이 책에서는 『전쟁은 평화, 자유는 구속, 무지는 능력』이라고 번역되었다는 점이다. 단어가 가지는 힘은 얼마나 강렬한가! 예속보다 '구속'이 더 강한 의미이며 '힘'보다는 '능력'이 더 강하게 다가온다. 자유는 나를 '구속'하는 족쇄가 되며 어리석은 민중의 무지는 '힘'을 넘어 '능력'이 되어버린 이 시대에 대한 오웰의 엄중한 '경고'라고 나는 생각한다!! 1949년에도 2022년에도 이 시대를 고발한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강력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이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이다.

 

 

 

교수형이 있던 날, 수도관이 막혀 도움을 요청한 파슨스 부인. 파슨스의 아이들은 교수형을 보러 가고 싶어 했다. 전쟁놀이를 하면서 자라는 아이들. 이웃 어른들을 '동지'라고 부르는 아이들, 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었을 때 과연 어떤 세상을 만들것인가! 텔레스크린에서는 쉴 새 없이 음악이 흘러나왔다. 오세아니아, 그대를 위해서....

 

 

 


 

 

 

그대들이 이 조국을 위하라고 강요했을 때 오히려 누구를 무엇을 위한단 말인 건지 의문이 들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전쟁은 평화이자, 자유는 구속이며, 무지는 능력」이라는 저 슬로건을 볼 때마다 물없이 고구마를 꿀꺽 억지로 삼키는 기분이다. 자신은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는 윈스턴 스미스. 39세 남자 진리부 당원이며 과거 역사를 조작하는 일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쓰기 시작한 일기는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 그리고 그녀를 만난다. 줄리아!

 

 

 

제대로 이루어진 성행위는 반역 행위이며 욕정은 사상 범죄인 세상. 우정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사전에서도 사라진 세상, 기록이 허용되지 않는 세상이다. 오직 조국을 위해, 당을 위해서! 윈스턴은 잊혀진 과거를 끄집어낸다. 어릴 때라 실제로 자세히 기억하지는 못했지만 어머니와 자기 여동생이 자신으로 인해 희생되었다는 사실은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있다. 지켜주지 못했던 아픔이랄까? 윈스턴은 자책감을 느낀다. 그의 어린 시절에는 꽤 긴 기간 평화가 지속되었다. 

 

 

 

어제의 동맹은 오늘의 적이 되었다. 지금 오세아니아는 유라시아와 전쟁 중이고 동아시아와 동맹을 맺고 있다. 현재의 적은 언제나 절대악을 의미하며 과거 혹은 미래에도 그 적과 손을 잡는 일은 일어날 수 없다는 윈스턴. "과거를 통제하는 자가 미래를 통제하며, 현재를 통제하는 자가 과거를 통제한다." 이것은 끝없는 세뇌와 교육의 결과물인 것 같아 씁쓸하다. 

 

 

동료 싸임이 사라졌다. 싸임은 존재하기를 중지한 것이다. 아니, 그는 아예 존재한 적이 없었다. 미로처럼 얽힌 청사 건물 안에 창문 하나 없이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는 방들은 마치 그들의 운명 같아 보였다. 복선이었다... 마침내 윈스턴은 끌려가고야 마는데...

 

 

반역자에게 죽음을~!!

 

 

 

 


 

 

당의 목표는 그들의 정신을 완전히 장악해서 당에 충성하는 새로운 사람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끝없이 전쟁은 계속된다. 사람들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한 위정자들의 모습은 낯설지 않다. 언론플레이, 조작 역시 오늘날과 무엇이 다른지 나는 알 수가 없다. 윈스턴이 고문당하는 모습에서 나는 남영동 대공분실이 떠올랐다. 너무나 같은 장면 오버랩.... 전체주의 앞에서 마침내, 끝내, 파멸되고야 마는...  한 인간의 모습을 보며 가슴에 통증을 느낄 만큼 아프고 오열한다. 윈스턴은 그 시절 우리였다...!!

 

 

 

 

가끔 이 사회는 '2 더하기 2는 4가 아니다'라고 말하기를 강요한다. 처자식이 있어서, 지켜야 할 것이 있어서 우리는 눈 한번 질끈 감고 거짓을 덮었다. 눈 감았었다. 부정, 부패, 부당함, 일용직 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 앞에서 앞에서 2 더하기 2는 당당히 4라고 말해야 한다. 과연 '자유'와 '민주'는 안전하기만 할까? 이 시대에 이 사회에 의문을 품는 많은 독자님들께 추천하고 싶다, 아직도 아직까지도 소설 1984를 읽지 않은 분이 계시다면 제발... ! 우리는 더 진실한 세상에서 살고 싶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설치되어 있다는 CCTV가 나의 24시간을 생방송한다^^ 텔레스크린 앞에서 나는 손가락을 두 개를 들고 웃으며 브이 ~~!! 전쟁은 평화, 자유는 구속, 무지는 능력!!

 

 

 

 


 

 

 

#1984, #조지오웰, #소담출판사, #리딩투데이, #리투주당파, #독서카페, 

#영미문학, #한기찬옮김, #리투서평단, #책리뷰, #북리뷰, #디스토피아소설,

#전체주의, #BOOK, #책읽기, #재독리뷰, #book_review, #bookstagram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가상현실 나의 '아바타'가 궁금하다면 『디지털 테라포밍』01 | 중간리뷰 끄적 2022-01-16 13:54
http://blog.yes24.com/document/157641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디지털 테라포밍

백승희,이나래 공저
세창미디어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상현실 VR, 증강현실 AR, 메타버스의 시대 초등학생들도 메타버스를 알고 이야기하는 이 시대. 코로나 팬테믹 이후 더욱 가속화된 가상현실의 세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메타버스는 일부 이공계 학자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실제 현실과 가상현실을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을까? 우리의 연구는 어디만큼 와 있을지 과정과 앞으로의 예측 또한 궁금해서 펼친 책이다. 

 

메타버스(Metaverse)란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란다. 현실과 가상이 공존하는 세계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다.

미국의 소설가 닐 스티븐슨이 1992년에 출판한 SF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처음 사용한 단어라고 한다. 이 소설은 지금까지도 3D 게임 등에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이 소설을 검색하면서 잠시 상상해 봤다. 과연 소셜 미디어 속 나의 아바타는 어떤 모습일까?

 

 

 

 

 

#디지털테라포밍, #백승희, #이나래, #세창미디어, #리딩투데이, #리투북적북적, 

#메타버스, #디지털대륙, #독서카페, #메타버스추천도서, #소설스노크래시, #아바타, 

#싸이월드, #bookstagram, #book_review,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가상융합기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대륙 철학'의 현주소 『현상학, 현대 철학을 열다』 01 | 중간리뷰 끄적 2022-01-16 13:05
http://blog.yes24.com/document/157640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현상학, 현대 철학을 열다

신인섭 편저/박승억,김희봉,김태희 등저
세창출판사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후설의 제자이자 조교 후임으로 인연을 맺었으나 스승과 다른 사유의 길을 걸었던 하이데거. 20세기 4대 유대계 여성 철학자 중 한 명인 에디트 슈타인, 제6성찰을 저술한 오이겐 핑크 등 현상학자들.

현상학이 가장 능동적으로 발전한 곳이 후설이 활동한 독일이 아니라 프랑스와 영어권 국가들이라는 점도 흥미롭다. 자국보다 프랑스에서 더 환영받은 하이데거, 후설의 관심을 넘어선 셸러 철학은 라틴 현상학의 자양분이 되었다고 한다. 

 

 

 책의 서두에서 현상학의 발전과정과 오늘날 쉬츠에 이르기까지 현상학의 모습까지 소개한다. 나는 '현상학'을 인문학, 사회과학, 철학에서 가장 난해한 영역으로 알고 있었다. 언젠가 꼭 마음먹고 접해보고 싶었던 '현상학'과 그 창시자 에드문트 후설을 책을 통해 만나다니 정말 감동이다.

 

 

 

 

#현상학현대철학을열다, #한국현상학과, #현상학, #신인섭교수, #강남대, 

#서양철학, #서양현대철학, #해석학, #리딩투데이, #리투북적북적, #독서카페,

#교양철학, #실존철학, #현대철학, #bookstagram, #book_review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33 | 전체 41366
2010-03-11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