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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의 심리학 『성격을 읽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22-06-3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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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격을 읽는 법

폴 D. 티저,바버라 배런-티저 공저/강주헌 역
더난출판사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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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의 심리학 『성격을 읽는 법』

 

 

 

 

폴 D.티저. 바버라 배런 티저 공저/ 더난출판(펴냄)

 

 

 

 

 

 

 

 

MBTI 성격유형 대세 시대가 아닌가 싶다. MZ 세대를 중심으로 MBTI 성격유형을 큰 인기며 나아가 자기표현의 수단이기도 하다. 성격유형검사 결과에서 마침 나와 비슷한 유형이 나오면 정말 기쁜(?) 그리고 남의 MBTI를 알아맞히는 것도 정말 흥미롭다^^

 

 

 

 

 

 

 

 

 

 

 

책의 공동저자는 좋은 인간관계, 혹은 비즈니스상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성격유형 모델 응용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부부 학자님이다. 가장 먼저 MBTI 성격유형검사 말만 들었지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 책 서문에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 MBTI란 무엇인지 누가 어떻게 개발하게 되었는지의 과정과 무엇을 척도로 나눈 검사인지? 무엇을 묻는 질문인지, 이 결과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지까지 읽는 내내 정말 재미있었다.

 

 

 

 

 

외향성이냐 내향성이냐는 에너지를 어떻게 쓰는지로, 감각형이냐 직관형이냐는 정보를 어떻게 인식하느냐로 구분, 사고형과 감정형은 의사결정을 어떻게 내리는 지로 구분한다. 이미 알고 있는 나의 MBTI 성격유형은 INFJ_T인데 이 공식에 대입해서 읽어보니 더욱 재미있었다^^ 내 가족들, 나의 지인들 것까지 다 대입해서 읽어봄 ㅋㅋ

 

 

 

 

 

 

 

 

 

 

 

글쎄, 사람의 성격을 꿰뚫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코로나 이후 달라진 세상에서 마스크 너머로 보이는 상대방의 감정을 얼마나 읽어낼 지? 요즘은 타인에 대한 관심조차 적어진 것 같아 아쉬운 세상이다.

 

 

 

 

모든 사람은 단 하나의 성격을 갖는다. 성격유형을 확인한다는 것은 일종의 제거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차원에서 시작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 P70

 

 

 

 

나의 성격유형(인프제)을 인지하면서 책을 읽으니 정말 재미있어서 몇 시간 만에 다 읽게 된다^^ 특히, 좋았던 점은 '성격 이론'으로만 무장된 기존의 책과 달리, 외향성과 내향성이 휴가를 보내는 방법, 어울리는 직업 소개라든가, 옷 입는 법, 문장 쓰는 길이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무척 흥미롭게 읽었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고개를 끄덕끄덕^^ 특히 성격을 읽어내는 분류법에 대한 챕터는 정말 재밌고 유용했다.

 

 

 

 


 

 

 

아마 이 책을 가장 흥미롭게 읽는 방법은 직접 책 내용에 나의 MBTI를 대입해 보는 방법, 혹은 가족이나 지인의 성격유형을 생각하며 읽으면 더욱 몰입된다는 것^^ 책의 마지막 챕터에서 저자는 그러나 사람을 읽어내는 데도 윤리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정말 명문장이다^^ 나의 판단이 때로 틀릴 수도 있다. 나의 성격유형을 생각하며 읽었던 책이지만, 결국 남의 성격, 남의 마음을 읽어내는데 많이 주의를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각자 상황에 맞게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직장인, 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 부부들 그 어떤 위치에 있는 분이라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내 경우에는 주로 학생들과 학부모 등 많은 사람을 만나는 직업이기에 더욱 유용한 책이었다. 강추~~!!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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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 기본 카테고리 2022-06-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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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다키와 아사코 저/김지연 역
소미미디어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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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다키와 아사코(지음)/ 소미미디어(펴냄)

 

 

 

 

 

 

'힐링'과 '판타지'라는 두 단어가 주는 기분 좋은 설렘이 있다. 일곱 편의 단편 모음집, 책속의 많은 인물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로 오르골 가게에서 오르골을 구입하게 된다. 특이한 점은 손님에게 맞는 오르골을 맞춤 제작해 준다는 점이다. 방문한 손님의 마음에 와닿는 소리를 만들어주는 오르골 가게라니 기대되는 마음으로 펼친 책이다.

 

"고객님의 마음속에 흐르는 노래를 듣고 정하는 겁니다."

 

고객의 마음에 흐르는 노래라....

 

사랑하는 아들이 선천성 난청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 엄마 미사키의 마음을 어땠을까? 마침내 약속한 날 다시 찾은 오르골 가게에서 미사키는 울고 말았다.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는 바로, 미사키가 어린 아들에게 자주 불러주던 노래였기 때문에.... 읽는 독자도 울고 말았던 장면이다. 소설에서 유토는 난청 치료를 위해 큰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데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하고 기도를 하게 된다. 현실에서도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가끔 본다. 아주 가끔.

 

생각보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마주질 확률이 적다. 왜냐면 그 아이들은 바깥 활동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아이들에게 세상은 어떤 곳일까? 책속의 등장인물 유토와 같은 아이들을 떠올려봤다.

 

연상연하 커플인 리카와 준페이, 뭐든 아깝다며 알뜰살뜰 절약하는 리카, 준페이는 모처럼 좋은 걸 해주고 싶어도 한사코 거절하는 리카 때문에 마음이 안 좋았다. 요즘 어색해진 두 사람, 그의 머릿속에 오르골 가게가 떠올랐고 두 사람을 위한 음악을 주문하는데...

 

귀가 예민한 아이이지만 피아노에 흥미를 잃은 카논, 아버지와 서먹한 사부로, 아내가 입원한 뒤 아내의 빈자리를 느끼게 된 야스노리 등 누군가에게는 힐링이 되고, 희망이 되고 선물이 되는 마법 같은 오르골 선율. 아~~ 책의 마지막까지 끝내 비밀이었던 오르골 가게 주인 무카이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지금 우리들 마음속에는 어떤 음악이 흐르고 있을까? 내게는 지금 고등학교 시절부터 좋아했던 음악 헨델의 사라방드가.....

 

책 제목 '말도 안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는 반전 제목이었다ㅎㅎㅎ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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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전쟁으로 보는 한국 근대사 | 읽기전 기대평 2022-06-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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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믿고 보는 EBS북스, 그동안 왜곡되고 축소되었던 우리의 근현대사를 다시 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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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클래스 e 역사 『전쟁으로 보는 한국 근대사』 | 기본 카테고리 2022-06-2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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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쟁으로 보는 한국 근대사

신효승 저
EBS BOOKS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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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보는 한국 근대사』

 

 

신효승(지음)/ EBS BOOKS(펴냄)

 

 

 

 

믿을 수 있는 EBS BOOKS 신간 《전쟁으로 보는 한국 근대사》가 출간되었다. 고등학교 역사 시간으로 역주행 해보면 나는 근현대사 부분이 가장 약했다. 왜? 읽다 보면 울화가 치미는 부분이 정말 많고 그 시절 민초들의 아픔이 너무 생생하게 전해진다 랄까? 도대체 무능한 조선왕조의 민낯을 통으로 들여다보는 부분이 참 불편했다. 그래서 공부를 안 했다는 논리는 뭐 핑계이지만 아무튼 근현대사가 너무 싫었다. 지금도 싫기는 마찬가지 ㅜ.ㅜ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알아야 하는 역사적 사실이 있다. 왜?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는 한물간 것, 고리타분하다는 말씀은 정말 위험한 말씀이다. 역사는 반드시 되풀이된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가지는 보편성, 선과 악의 본성을 변하지 않기 때문에 반복할 수 밖에 없다. 푸틴을 보라~~~ 과거 소련의 옛 영광을 찾겠다는 광기 어린 욕심이 우크라이나의 민간인들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있다. 푸틴과 비슷한 사례를 우리는 가까운 근현대사에서도 여러번 보지 않았던가?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전쟁사 중심의 역사를 다루었다.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 그 격동의 세계사에서 조선은 어떤 식으로 생존했는가? 병인양요의 원인부터 책은 시작된다. 일본의 역사관으로 그동안 왜곡되었던 조선의 역사를 재조명해 보는 장면 정말 인상 깊었다. 그동안 역사책에서 배운 역사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성인이 되어서 느낀다. 왜 우리는 패배의식에 사로잡혀있었을까? 일본에서 역사를 배워온 학자들, 서양에서 배워온 학자들을 조선의 역사를 축소하고 심지어 왜곡한 부분을 이제 바로잡아야 한다. 아직도 그런 분들이 역사학계에 많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책 초반에 언급된 역사적 진실의 배경인 강화도, 거리적으로 볼 때 내가 사는 곳과 정말 멀지만 큰 용기를 내어 강화도 역사탐방을 다녀왔었다. 정말 더운 여름방학 땀을 뻘뻘 흘리며 해설사 선생님을 따라 신미양요 때 총포 자국, 소나무에 총 자국, 초지진과 덕진진의 벽에 남아있는 화포의 흔적을 손으로 만져보고 왔다. 500년간 강화도를 지켜온 소나무는 아마도 피를 철철 흘리지 않았을까? 눈물이 핑 도는 장면이었다.

 

 

 

 

책의 좋았던 점은 당시 상황을 담은 사진과 미국 및 유럽의 군함 종류와 그 숫자, 미군의 전투 상황도까지 친절하게 수록해 놓았다는 점이다.

 

 

 

 

 

 

 

 

청일 전쟁에서 청나라가 패배한 원인을 군사적인 측면에서 기록하였고 의병활동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한 점에 감사하며 읽었다 우리는 흔히 의병을 봉기라고 배웠는데 '거의'라고 부르는 것이 옳은 표현이라고 한다. 이후 남과 북으로 나눈 우리의 역사에서 의병을 빨치산으로 치부하고 또 박해한 점은 참 안타까운 역사다. 실제로 군인으로서 경험을 살린 이 책, 전쟁에서 전면전에 들어갔을 때 어떻게 서로 공격하는가? 전쟁 영화를 통해 상상만 했었는데 이 책에서 사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접하고 나니 전쟁이 더욱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

 

 

 

 

 

학창 시절 우리 선생님들은 우리 역사에 대해 "약소국의 슬픔"이라고 표현하면서 우리나라는 힘이 약해서 어쩔수 없었다고 말했다. 비굴한 패배의식 아닌가?

 

 힘이 약한 나라는 당해도 된다? 반대로 힘이 센 나라는 약한 나라를 함부로 침략해도 되는가? 지금의 러시아 하는 짓처럼? 엄연한 주권국을 침략해서 대체 뭐하는 짓 인지!! 남성들에 의해 지배되어온 세상에 전쟁은 일상이었다. 나는 아주 가끔 여성들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도 이렇게 세계대전이 발발했을까라는 다소 황당한 상상을 해보곤 한다. 전쟁에서 물론 군인은 죽음이나 부상으로 고통을 겪지만, 여자들과 어린 아이들의 고통은 말로 적기 힘들다. 평상시에도 사라져야 할 사회악이지만 특히 전시 성폭력은 반드시 소멸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역사의식 투철한 작가님의 신간을 읽는 내내 감동이었다.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우리 역사를 다시 쓰자. 그렇다고 역사를 확대해석하자는 말을 절대 아니다^^

 

 

 

바른 역사, 역사적 진실을 전하는 것이 또한 후대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소명'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잘못 배우는 일본의 학생들, 왜곡된 역사를 배워온 일본인들이 정말 불쌍한 국민이라는 생각을 하며 글을 닫는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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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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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재편하는 금융 대혁명』 | 기본 카테고리 2022-06-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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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를 재편하는 금융 대혁명

마리온 라부,니콜라스 데프렌스 저/강성호 역
미디어숲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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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재편하는 금융 대혁명』

 

 

마리온 라부. 니콜라스 데프렌스(지음)/ 미디어숲(펴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금융혁명의 시대. 부자가 되고 싶은 많은 분들의 열망,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은 변할 수가 없다. 4차 산업혁명을 넘어 인공지능, 핀테크의 시대, 현금이나 카드보다 스마트 폰 결제가 더 많은 요즘, 과연 기술 혁신의 측면에서 핀테크는 우리 삶에 어떤 비전을 보여줄 것인가? 어떤 우려점을 가지고 있을까?

 

 

 

책의 저자 마리온 라부는 도이치 뱅크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이자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또 한분의 저자 니콜라스 데프렌스는 컨설턴트, 투자자로 활동하는 분이다. 두 저자는 핀테크를 '전통 금융 서비스와 경쟁하기 위해 21세기에 등장한 혁신적인 금융기술'이라고 정의한다. 혁명이라 부를 수 있는 금융의 대전환이 경제적 계층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서술한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코로나 이후 부의 양극화는 더욱 심각해진 것 같다. 중산층이 무너지고 차상위 계층 비율이 늘고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등 이미 핀테크는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있다. 알든 모르든 핀테크는 우리 생활과 나가아 세계 경제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은 아홉 개의 챕터로 되어 있다. MZ 세대의 경제, 디지털 금융 시대에 과연 은행의 운명을 어떻게 될지, 자산관리를 맡아하는 로보 어드바이저, 공공서비스와 핀테크 등이다. 그 중 내가 가장 관심있었던 것은 불평등과 금융 소외 문제를 푸는 해법 제 5장이었다.

 

 

 

 

 

 

 

자동화와 같은 신기술이 노동자의 생산성을 높인 과거와 달리 오늘의 새로운 기술은 사람들의 일자리를 축소시키고 있다. 코로나가 남긴 보이지 않는 상처로 일자리에 대한 인식의 변화, 직업에 대한 재평가라는 것을 경제기사에서 전문가들이 내놓은 진단으로 본 적이 있다. 지난 25년간 유례없는 경제 성장에 이어 일자리의 변화는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켰다. 책에서 소개하는 '이중 경제' 개념, 디지털 기술로 금융포용을 달성한 국가들의 사례가 인상깊다. 우리나라도 참고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개발도상국이 핀테크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인도의 사례를 본보기 삼아야 할 것이다. 핀테크를 위한 인터넷 접속 인프라 구축과 금융포용의 심화 그리고 그것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책 후반부에 소개한다. 지갑 없는 세상에서 누가 결제 경쟁에서 승리할까 라는 챔터도 인상깊다. 저자는 나가는 페이지에서 책 내용을 다시 정리해준다. 국경을 넘나드는 금융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꼭 읽어볼 책이다. 경제를 읽어야 세상이 보이니까.

 

 

 

 

 

 

 

출판사 협찬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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