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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중학생활 초등 고학년 엄마라면 준비하자! | 나의 리뷰 2022-05-0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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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중학 생활

황유진 저
생각지도 | 2022년 05월





 

입학한지 얼마안된 것 같은데 코로나다 뭐다 하니 4학년이 된 큰아이를 보며 너무 중학생활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교 학점제도 시작한다고 하던데 … 어떤것을 준비해야하는가 너무 가만히 있지 않는가 불안할 때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중학생은 자유학년제라고 하는데 그게 뭔지도 모르는 것에 조금 부끄러웠고요.

새로운 중학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도 아이가 잘 적응할수 있돌고 지켜봐 줄 수 있도록 조언이 담겨져 있습니다.


 

중학교 배정 방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나와있고요.

학교 배정을 받고 배정 통지서를 학교에 제출해야한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초등학교에서 가정통신문도 나눠준다고 하는데 정신 안치리고 읽다보면 잊어버릴 것 같은데요.  실제로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저는 항상 상담할 때면 어떤 걸 물어봐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친구 엄마들은 15분을 꽉채워서 상담을 하던데 저는 15분이 안되고 일찍 상담이 끝나거든요. 제대로 상담을 안하는 기분이 듭니다.  이책에는 중학 상담시 하지 말아야할 말과 간다면 할 이야기를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급할 때 연락할 연락방법 문의하기 (저는 매번 잊어버려요.)아이의 기분이나 건강 상태가 많이 안좋은때 연락 부탁드린다고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친구문제로 미술심리상담을 하고 있는 아이라 교실에서 큰일이 있으면 연락달라는 이야기는 꼭 해달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아이의 관심분야에 대해 이야기하고 학교에 관련 행사가 있다면 알려달라고 하거나 작은 격려 부탁을 하겠다고 저자의 의견을 정리해주니 상담이 더는 부담이 안될 것 같아요.

 

자유학년제 이유나 과정이나 너무나 좋은 과정이라는걸 알겠지만 별개로 수업은 진도를 나가니

아이 스스로 예습과 복습을 하는 습관과 수행평가에 대한 적응력을 자유학년제에 키워야 한다고합니다.

자유학기제에 따른 학업 토지서 보는방법들도 큰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봉사시간에 관한 자세한 설명 제가 학교다닐때도 봉사시간을 감자기 매꾸느라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봉사시간도 아이 관심분야로 아이가 시간 때우기라 아닌 의미있는 보상시간이 되도록 도와줘야겠습니다.

책에서 말하는데로 학습도 봉사도 스스로 계획해서 실행한다면 정말 좋겠죠.

역시 중학교에서도 독서활동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자기 수준에 맞는 꾸준한 독서가 필요하겠네요.

 

현역 중학교 선생님으로 학부모들이 잘 모르는 부분을 뽑아 잘 정리된 책으로 고학년 엄마 라면

미리 읽어 중학생활과 고등학교 생활까지 준비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뷰어스클럽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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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싫어 떠난 30일간의 제주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12-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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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죽기 싫어 떠난 30일간의 제주 이야기

임기헌 저
커리어북스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저자는 너무나도 슬프고 힘들었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만 이나이가 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생각하는 삶에 대한 생각들이 고객를 끄떡이게 만들기도 합니다. 무기력하게 있지 않고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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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싫어 떠난 30일간의 제주이야기

나름 열심히살았던 저자가 어느 날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고향으로 돌아와 사업을

하였는데 잘되지 못했다.

그 사이 결혼과 이혼을 경험하고 무기력해 찾은 병원은 우울증이라고 했다고 한다.

무기력한데 살기는 싫었는데 죽을 용기는 없었던 그는 사랑하는 섬 제주로 떠나 책한권을

쓰겠다는 목표로 30일 살기를 풀어낸다.

번듯한 직장을 가진 저자가 암병동에 오랜 기간 입원 후 돌아가시면서

누적된 슬픔에 고향을 귀향을 결심하고 돌아온 비슷한 또래의 이야기가 마치

나인 것 같아 부담 없이 읽게 되었다.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하고 졸업 후 열심히 살다 보니 어느덧 아이 둘 엄마가 되었다.

대학시절 공부한 자격증이 아까워 계속 일하다 보니 나름 직장에서 인정도 받고

야근도 불사하면서 집안일도 하고 아이교육도 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2학년이 된 아이는 자꾸 학교에서 전화가 오고

돌봄에 아이를 안 보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 돌봄 선생님중 한분이 우리아이 때문에

그만두었다는 이야기,우리아이 때문에 학교에 항의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힘들다는 이야기

하나 하나 가 너무 상처가 되었다. 이렇게 될 때 까지 엄마가 눈치도 못채고

아이만 다그치고 예절을 안지키는 그런 아이로 생각했다는게 너무 슬펐다.

다 내려놓고 아이와 상담을 받으며 아이의 마음을 너지 알아주지 못한 엄마라 속상하고

뭐 때문에 열심히 살았는지 다같이 행복하게 살려고 한 것인데 그렇지 못한 것에

많이 우울했다. 일하는 딸을 백방으로 도와주신 친정 어머니도 기운이 빠졌다. 

너무 죄스럽고 내가 뭐하것인가 싶어 멍하니 있었다. 그때 심정이 많이 생각이 났다.


 

책은 제주에서의 사진 한장 하루하루 있었던 일과 생각들 그리고 우울감을 수치로

나타내고 있다.

오름에 오른 이야기 내가 사진은 안찍고 그냥 돌아온 이야기, 어버이날 이야기 ,

애월리 카페에서 혼자 책읽고 차마시며 시간을 보낸이야기 , 삼방산에 4.3사건

이야기들을 담담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이 술술 읽힙니다.  우울증엔 우울을 숫자로 표현 하면 좋다고 하던데  아이랑

그날의 기분을 일기로 쓰면서 이겨냈는데 저자도 글을 쓰며 우울을 이겨내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내삶의 가치는 마음속에 단단히 지키며 조금 더 나은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저자는 너무나도 슬프고 힘들었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만 이나이가 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생각하는 삶에 대한 생각들이 고객를 끄떡이게 만들기도 합니다.

무기력하게 있지 않고 제주로 떠난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너무 열심히 살지 않고 대충 살며 마음의 병을 키우지 않는 삶을 살길.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죽기싫어떠난30일간의제주이야기 #임기헌 #커리어북스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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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천재열전 :조선의 천재들 | 기본 카테고리 2021-12-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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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선 천재 열전

신정일 저
파람북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가 잘 알지 못한 천재들의 이야기와 역사 이야기와 나의 멘토 까지 찾을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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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알고 있는 천재들도 있었지만 사실은 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알게해주는 내용이 가득하다. 

예전에 역사 교육학을 전공하는 친구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지극히 일부분이고  

역사책에 나오지 않는 굉장히 훌륭한 분들이 진짜 많다며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이책에서도 잘 모르던 천재들에 대해 나와서 모르고 있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김시습, 이이, 정철, 이산해, 허난설헌, 신경주, 정약용, 김정희, 황현 

 

9명의 조선천재들에 대한 일화들과 후대의 평가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미 유명해서  

잘 알려진 김시습과, 율곡 이이, 송강 정철,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 선생님들보다 

개인적으로 잘몰랐던  위인전에선 항상 읽었지만 기억에는 잘 안 남았는데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인상 깊었던 여성 문장가 허난설헌과   

이산해, 신경주, 황현 선생님에 대한 내용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황현 선생님 전통유학을 공부한 마지막 선비로 조선천재 열전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실력을 가졌지만 저물어가는 조선의 에서 태어나 위기에 놓인 조선에 대한 글을 쓰고 기록해놓았다. 한평생 한길에 온힘을 쏟았지만 한일 합병이 이뤄지고 조선이 국권을 상실하자 아편을 마시고 절명하였다. 당대에 공정한 입장으로 당대를 비판한 글을 남겼지만 우리아이들이 배우는 역사책에는 기록되자 않아 잘 못랐던 내용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시대를 잘못 타고나 나라의 운명과 함께 생을 마감하였지만 힘없는 지식인의 한계로 볼 것이 아니라 그의 죽음이 어떤 의미에서 온나라민중들에게 용기를 불러 일으킨 것은 사실이라는 글에 그의 죽음에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었다.  

 

허난설헌은 항상 위인전에 꼭 있던 책인데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았는데 뛰어난 여성 문장가로 뛰어난 가족들과 살며 천재성을 인정받고 살아가다. 불행한 결혼으로 일찍 세상을 떠난 여성 문장가인 허난설헌은 나이가 들고 보니 더 대단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8살에 지었다는 광한전백 오루상량문은 가상 현실에 대한 상상력으로 지었다는것에 감탄을 자아낸다.  


 

9명의 천재들 모두 뛰어남에는 틀림 없으나  주변의 환경이나 기울어져가는 시대등으로 인정을 제대로 받지 못한경우도 많았으나 절명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글이나 책을 쓰며 새로움을 추구하였다. 

처음엔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로서 조선 천재들에대해 알고 싶은 마음이 컸으나 읽으면서 나의 마음속의 멘토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내가 잘 알지 못한 천재들의 이야기와 역사 이야기와 나의 멘토 까지 찾을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조선인물 #조선천재열전 #파람북 #신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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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의 독서는 달라야 합니다.아이의 독서 엄마도 함께 | 기본 카테고리 2021-11-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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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6의 독서는 달라야 합니다

전영신 저
서사원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의 독서에대해 한번쯤 고민해보았다면 작가의 진솔한 경험과 생각에 공감하게 되고 해결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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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의 독서는 달라야 합니다.

책을 특히 어린이 책을 무척 즐겨읽는 선생님이

제자들과 책이야기를 통해 책을 좋아하게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에 대한

저자의 생각에 매우 공감이 됩니다.


 

주로 경험과 생각에대한 이야기랑 순식간에 책에 빠져들게 합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책 많이 읽지만 그냥

대충읽는것 같고 깊은 감명을 받은

책이 있다는 이야기도 없고 재미 있는 책과 학습 만화에

빠지고 있어 책에 대한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고민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이책에서는 아이가 긴 시간 꾸준히 쌓아 온

독서경험과 다양한 독후

활동이 수행평가 준비에 큰도움이 된다고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책을 통해 남을 이해하는 아이로

갈등 상황을 해결하는 방법을 체득할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래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하는지에 대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1.책소식지로 유혹하세요.

아이에게 책소식지를 만들어 소개하는 것입니다.

2. 작가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아스티리드 린드그렌은 아픈 딸을 위해 들려준이야기가 (내 이름은 삐삐롱 스타킹)이고 우리나라 백희나 작가님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받았어요. 작가 연혁은 잘보지

않지만 엄마가 해주면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은 좋아한다고 해요.

3. 책과의 만남을 떠올려보세요.

아이들에게 책소개를 할때 책을 만난사연을 이야기 해주라고 합니다.

4. 마인드 맵을 그려주세요.

5.갈등 상황만 알려주세요.

6.앞부분만 읽어주세요.

책을 읽으면 완독의 기쁨을 나누라고 합니다.

전 서로 책속 퀴즈를 내고 서로 풀어보기 시작했는데

독서 골든벨 이나 같은 작품의 영화 보기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는것을 추천해요

 

아이가 로날드 달의 마녀를 잡아라 영화를 먼저보고

책을 권했는데 책은 별로라고 좋아하지 않더라고요.ㅠㅠ

추천목록을 보고 책을 읽고 영화를 봐야겠어요.

독서시간을 정해 다같이 책을 읽는 시간을 정하는게

좋습니다.

가장 추천하는것이 북토크인데

이책을 읽으면 추천 책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듭니다. 아이와 같이 책을 읽고 책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도서관에 아이와 자주 갔지만 나중에

무슨책을 빌릴지 모르겠다는 아이와 추천책을

준비못해 빈손으로 온적이 있는데 미리 추천책을

빌려보고 아이와 서로바꿔서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에선 도서관 활용법도 자세히 나옵니다.


 

복토크는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면 아이들도 즐거워 한다고 합니다.

그냥 감상과 느낌만 이야기 하면 됩니다.

저희 아이처럼 빨리 많이만 읽는 친구들은

엄마도 책을 누가 읽어줬으면 좋겠어~ “해서 아이에게 부탁하는걸 추천해줍니다.

그리고 북토크를 글쓰기로 연결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아이가 책에 빠졌다면 아이가 글쓰기를 연습하도록

가정에서 지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3회 글쓰기, 한번 쓸 때 30분 이상 앉아서, 공책 한장 목표로 같이 분량을 정해주면 좋고 엄마가 평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엄마가 글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아이와 같이 책을 읽어보고 여유를 가지고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집에오면 지쳐서 아이의 이야기도 대충 듣기도 했는데 귀담어 들어야 겠다 생각이 들어요.

생각해보니 밥먹어라. 옷입어라. 이거 치워라. 숙제해라 등 최근에는 아이와 대화다운 대화를 한 기억이 없어요.

작가님이 추천해 주신책에 느낌과 생각들이

자세히 나와있는데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 진솔하게

씌여 있어 너무도 공감이 됐습니다.

저도 빨리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이번주말

아이와 도서관에 가보려고 합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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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제약 바이오 회사에서 일할 거야! 직업의 중요성을 알게하는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9-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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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job? 나는 제약 바이오 회사에서 일할 거야!

주성윤 글그림
국일아이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제약 바이오 산업 뿐만 아니라 어떤일을 하는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주는 재미있는책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로나 시대

자연히 관심을 가지게되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생산

과정등 누가 약을 만들고,어떤사람들이 약을 개발하는지? 약을 만드는 과정은 어떤지에 대해?

뉴스에 나오는 백신 배송과정어떠한지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습니다.

책은 두 주인공 아이를 중심으로 시작됩니다.

할머니생신 선물로 신발을 준비한 지민이 갑자기 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고 할머니를 낫게하는

약을 개발하겠다고 결심을 합니다.

지민이 친구 구루미는 아파서 우는 사촌동생을 지켜보면 아기가 잘먹을수 있는 약을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아이키울때 약먹이기가 진짜 힘들었는데 진짜 아이가 잘먹는 약이 있으면 좋겠어요.ㅎ

지민이와 구루미는 제약 회사에 다니는 이모부의 도움으로 제약회사에 견학을 가게됩니다.

제약회사에 다니는 다양한 전문가들에 신약 개발자,품질 관리전문가,인허가 전문가,임상 연구원, 마케팅 전문가,

대해서도 배우고 어떤 공부를 해야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어른들도 헷갈리는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의약외품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알기쉽게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임상 시험과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 사람에게 투여되는 약품의 임상시험 과정은 매우 복잡합니다.

뉴스에서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코로나 백신이 3상시험에 돌입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임상 시험중 어느단계에 들어갔는지도 알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백신을 맞을수도 있겠다는 걸 알수 있겠죠.

임상시험 과정을 학습만화에서 이렇게 자세하게 접할줄을 미쳐 몰랐습니다.

특히 약을 제조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은 쉽게 접할수도 없다보니 무척 신기했습니다.

Job에 대해 안내해주는 만화다 보니 품질 관리 (QC)에 대해 설명해주는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모든 상품은 품질관리는 하는데 모든 생산과정에서 다 있는 과정이지만 이런 직업군에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데

어떤일을 하는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주는점이 job 시리즈의 특징 인것 같습니다.

안전하게 개발한 의약품이 허가를 받고 판매하게되는 과정 (B2B, B2C) 대해서도 잘 알려줍니다. ㅎㅎ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워크북이 있는데 전반적인 내용을 한번씩 확인할수있는 퀴즈가 있습니다.?

 

과학이나 제약 바이오산업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은 흥미를 가지고 볼수 있을것 같고

 

?약하나를 개발하는데 다양한 직업군이 모여서 오랜기간동안의 연구들 통해야하고 안전성을 확인한후

우리가 먹을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배울수 있겠습니다.

생각보다 심도있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지만 책을읽고

약을 개발 하는 과정에 대해 알게된 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이 될것 같습니다.

 

#국일아이, # 리뷰어스클럽

#JOB나는제약바이오회사에서 일할꺼야

#초등학습 ,#조성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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