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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에 대한 사랑 노래 | 기본 카테고리 2020-04-06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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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베르 카뮈와 알제리

서정완 저
이지퍼블리싱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음 속 오랜 친구를 만나고 온 그에게 축하 인사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 사랑하는 이를 이야기 할 때, 어떤 표정을 짓는지, 어떤 눈빛을 하는지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는 내내 서정완이라는 작가의 표정과 눈빛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책 한 권과 사람. 그 안의 수많은 간극을 그에 대한 사랑으로 채워가는 그의 부지런한 발자국이 나를 감동시켰다. 특히, 자연과 식물에 대한 섬세한 애정을 가진 작가가 그려내는 '알베르 카뮈의 생'의 발자취는 섬세한 향기를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조향사 같아 보이기도 했다. 알베르 카뮈가 사랑했던 알제리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 찬 이 책은 나에게 아름다운 러브레터였다. 


 [이방인]과 [페스트]라는 암울하고 막막한 느낌을 자아내는 알베르 카뮈만 알고 있었던 나에게는 그가 얼마나 자연을 사랑하고, 축구를 좋아했는지, 햇살과 사람들을 어떻게 즐겼는지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그 증거로 이 책을 읽자마자 알베르 카뮈의 [결혼.여름]을 검색하고 있었으니까. 


나의 어린시절 위로 내리쬐던 그 아름다운 햇볕 때문에, 나는 원한이라는 감정을 품지 않게 되었다.

-[안과 겉] 알베르 카뮈-

바람이 분다. 살아야 겠다. - 알베르 카뮈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을 나도 만나보고 싶다. 글자와 언어의 어지러운 조합이 아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한 명의 사람으로 알베르 카뮈의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작가가 말한 그 사람을 내 눈으로도 직접 확인하고 싶어졌다. 그에 말에 따르면,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임에 틀림 없으니까. 


마음 속, 품어온 오랜 친구를 만나고 온 작가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해야겠다.

책을 잘 읽었다는 고마움 보다는 그가 사랑했던 그 사람을 조우했던 모든 순간에 축하를 하는 것이 이 책을 제대로 읽은 감상이 될 것같다.


서정완님

당신이 사랑한 그 모든 순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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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반응하는 물질 찾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2-10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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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아이루페]머니디텍터 열쇠고리형10배율휴대용돋보기

돋보기
| 2017년 04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재미있는 탐사를 위한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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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루페 휴대용 돋보기에는 돋보기 기능 뿐 아니라 자외선을 비춰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

2개의 돋보기를 이용해 확대비율을 조절하며 암석이나 광물, 또는 물체를 관찰 할 수 있고.

자외선을 비춰서 암석이나 광물, 물질이 가지고 있는 숨겨진 특성도 관찰 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자외선에 반응하는 물질을 관찰할 때, 큰 호응이 뒤따른다. 

 

휴대용 열쇠고리로 되어있어서 야외탐사를 할 때, 휴대하기 용이하며, 렌즈를 숨겨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므로 렌즈가 긁히거나 파손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암석이나 광물, 물질을 관찰할 수 있는 도구를 구입할 수 있어서 탐사나 관찰입문자에게 좋은 파트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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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바라는 사서의 모습 | 기본 카테고리 2018-02-10 04:20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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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도서관의 주인 10

시노하라 우미하루 글,그림
대원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람들이 바라는 사서의 모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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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그림책이나 만화로 접하고 잊어버린 이야기들.

또는 견문이 넓지 않았던 어린 시절에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해보지 않고 읽었던 이야기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 오랫동안 사랑받았다는 소문을 듣고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 권하는 이야기들.

 

그 책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도서관의 주인]

그리고 책을 바라보는 또다른 시선을 알려주는 사서.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는 사서의 모습이 저런게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도서관의 주인]에서는 사서가 바라는 이상적인 이용자의 모습도 그려진다.

책을 제대로 이해해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사서와 그 기대에 온전히 부응해주는 이용자들.

 

사서는 우리가 알고있었던 사실을 진실이 가려진 채 가볍게 소비되는 이야기들이라는 걸 알려주고 있지만, 실제는 이런거야, 가 아니라 다시 한 번 어렸을 적 읽었던 책을 다시 한 번 손에 쥐어보기를 바라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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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 기본 카테고리 2018-02-10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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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Leo Lionni
Harper Trophy | 199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돌멩이 본연의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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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서 바닷가에서 만나는 동글동글한 돌멩이.

표지에서 표현된 것처럼, 다양한 돌멩이들의 타고난 모습을 활용해서 여러가지 형상으로 변화시키거나, 색을 입혀서 새로운 무언가로 태어나게 한다.

돌멩이를 이용해서 놀 수 있는 놀이방법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아이들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내용에 흑백의 소묘가 쓰여서 조금 아쉬웠다. 

소묘로 그려진 조약돌을 보고 다양한 돌멩이 소묘를 기대하며 구입했기때문에 책의 내용에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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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30 | 기본 카테고리 2015-03-2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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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이 30

야마자키 타카코 글,그림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0여년의 시간동안 함께 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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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나도 타이라랑 만리와 같이 중학생이었는데, 나만 훌쩍 커버리고 요 아이들은 반짝반짝하고 기운 넘치는 모습 그대로다.

 

드디어 중학교를 졸업한다.

 

10여년간 변함없이 밝고, 따뜻했던 타이라에게, 행동은 조금 가볍지만 생각은 깊은 만리에게, 의리있는 마코토에게, 수줍은 자신을 넘어선 히나에게, 타카오카에게...

모두들 씩씩하고 예쁘게 자라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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