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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8-0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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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에게 말해 주고 싶어

프랭크 머피 글/케일라 해런 그림/윤영 역
그린북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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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딱 좋아할 만한 책 ㅎㅎ

세상의 모든 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친절과 용기, 힘과 지혜에 관한 이야기

"너는 세상에 단 한 명 뿐이지!"라는 말이 참 좋았다.

아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그렇지~ 아들아... 너는 이 세상에서 단 한 명 뿐이야. 너와 닮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 넌 세상에 딱 하나있는 아주 존귀한 존재야."라고 얘기해줬다.

초등학교에서 30년이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야구와 농구 코치를 하고 사내아이들을 키우면서 세상의 편견이 남자 아이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느낀 작가는 반드시 변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이야기를 책을 통해 전해주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인간성을 존중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개개인의 특별함을 받아들일 줄 아는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이다.

이 책에는 엄마가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다.

나보다 잘 하는 친구에게 "잘했어"하며 칭찬할 줄 알고, 꽃을 가꿀 수 있고 요리도 할 수 있고 학교수업에서 질문이 있으면 맞든 틀리든 손을 번쩍 들고 물어볼 수 있고, 두려움도 느끼고 말이다. 울고 싶을때는 엉엉 울기도 하고 큰 꿈을 가지라고 말한다.대신 막연히 바라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 것을 이루고 나와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과의 공감, 당당함, 친절, 배려, 정직 등등에 대한 좋은 충고들이 가득하다. 마치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에게 주는 편지와도 같은 책이다.

"어디를 가든, 네가 도착했을 때보다 더 좋은 곳으로 만들어 봐.

누구를 만나든, 네가 처음 만났을 때보다 더 기분 좋게 만들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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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양이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8-0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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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박소윤 글그림
주니어RHK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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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무서워하는데.. 고양이만 수두룩한 책을 골랐다. ㅋㅋ

아들이 좋아하니까~~~

이상하게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예담군

고양이들 한 마리 한 마리를 참 이쁘게 그린 그림책이다.

동물 좋아하는 아들은 고양이들을 보며 얘도 키우고 싶고 쟤도 키우고 싶고 ~

아주 신이 났다.

신이 난 아들의 시선이 마지막 남은 고양이에게 향한다.....

 

박소윤 작가의 그림책이랍니다. 작가 소개에 이렇게 써있다.

<<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 어느 고양이 이야기>>는 무리 속에 숨어 있는 어느 한 고양이의 상처와 외로움을 글이 아닌 그림으로 담아낸 첫 그림책이다.

 

집 안이여~ 집 밖이여~~~ ??

아마도 작가는 세월의 흐름을 표현하고 싶었나보다

봄에서 겨울까지 사계절이나 지나는 시간이 책 속에 담겨있다.

"봉순아" "코코" "조이" "루나" ........

이름이 하나씩 불려지고 한 마리 한 마리 고양이들은 그 이름을 부른 누군가와 함께 집으로 간다.

그리고 겨울이 오고... 홀로 남은 고양이는 차가운 거리에 앉아있다.

그런데 창가에 노란 나비가 한 마리 있다.

겨울에 왠 나비람?

그림책은 혼자 남은 고양이가 노란 나비를 따라가는 것으로 끝난다.

길을 지나다보면 참 많이도 마주치게 되는 유기묘들... 책을 읽은 후 그 전에는 그냥 "도둑고양이" 혹은 "길고양이"라고만 생각했던 아이들이 어쩌면 누군가에 의해서 버림받은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반려동물이 가족처럼 대우받는 시대이지만 또 학대를 당하거나 유기되는 경우도 참 많아서 동물을 키우기를 원하는 아이에게 반려동물을 키울 때의 책임감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해 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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