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리뷰어클럽
http://blog.yes24.com/reviewer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eviewers
리뷰어클럽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공지사항
알려드립니다
서평단 모집&발표
서평단 모집
서평단 발표
함께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태그
일은삶이다 지구와사람과동물들 도롱뇽 빵을끊어라 우리사우나는 매일성경태교 최고의은퇴기술 사랑은아날로그 곤충공작백과 발레컬러링
2018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최근 댓글
세계사를 좋아해 다.. 
http://m.blog.yes24... 
http://m.blog.yes24... 
http://m.blog.yes24... 
http://m.blog.yes24... 
새로운 글
오늘 560 | 전체 4927487
2005-10-28 개설
[서평단 모집]『아이와 함께하는 방재북 :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한다!』
[서평단 모집]『50이후, 인생의 멋을 결정하는 습관들』
[서평단 모집]『화가의 숨은 그림 읽기』
[서평단 모집]『공포의 교과서 100점 받아쓰기』
[서평단 모집]『착한 아이 백천수 씨』
[서평단 모집]『이기적 감정 : 나쁜 감정은 생존을 위한 합리적 선택이다』
[서평단 모집]『일단 1400단어 기초 일본어』
[서평단 모집]『단지 흑인이라서, 다른 이유는 없다』
[서평단 모집]『광기와 우연의 역사 : 인류 역사를 바꾼 운명의 순간들』
[서평단 모집]★오늘의 책★『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서평단 발표]『창업가의 생각노트』
[서평단 발표]『안중근의 말』
[서평단 발표]『독립혁명가 김원봉』
[서평단 발표]『할머니 탐정, 단서를 찾아라! 1단계』
[서평단 발표]『사십과 오십 사이』
[서평단 발표]『난치의 상상력』
[서평단 발표]『어른의 어휘력』
[서평단 발표]★봄봄스쿨★『비행기 대백과 & 종이접기백과』
[서평단 발표]『퍼스널 리셋』
[서평단 발표]『인간과 자연의 비밀 연대』
[서평단 모집]★영화화★『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
[서평단 모집]『영단기 토익 기출 보카』
[서평단 모집]『대한독립, 평범한 사람들이 그곳에 있었다』
[서평단 모집]『그 환자』
[서평단 모집]『리로드 : Reload』
[서평단 모집]『동의 : 너와 나 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서평단 모집]『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서평단 모집]『나는 네Nez입니다 : 향수에 관한 이 모든 것!』
[서평단 모집]『소르본 철학 수업』
[서평단 모집]『나만의 콘텐츠 만드는 법』
[서평단 모집]『수학요괴전 1 : 사칙연산의 비밀』
[서평단 모집]『랜선 인문학 여행』
[서평단 모집]『철학하는 50대는 미래가 두렵지 않다』
[서평단 모집]★박시백★『35년 6 : 1936-1940 결전의 날을 준비하라』
[서평단 모집]『위대한 도시에는 아름다운 다리가 있다』
[서평단 모집]『뇌박사 박주홍의 파킨슨병 이야기』
[서평단 모집]『붉은 숲의 비밀 :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우리가 잃은 것들』
[서평단 모집]『우유보다 뇌과학 : 아이들의 머릿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서평단 모집]『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AutoCAD 2021』
[서평단 모집]『초등 고학년 집중 영단어 & 영문법』
[서평단 모집]『파스타 다이어트 : 면 덕후를 위한 슬기로운 당질제한 레시피』
[서평단 모집]★뉴욕타임스 올해의 책★『더 클럽』
[서평단 모집]『서울을 걷다 :" 본격 동네탐방 스케치』
[서평단 모집]『인간 잠재력의 최고점에 오른 사람들 슈퍼휴먼』
[서평단 모집]『성평등 :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서평단 모집]★드립백 커피 증정★『소설 부산』
[서평단 모집]★휴머니스트★『의병장 희순』
[서평단 모집]『아침 과일 습관』
[서평단 모집]『오늘도 뇌는 거짓말을 한다』
[서평단 모집]『IT 용어 도감 : 비즈니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엄선 키워드 256』
[서평단 모집]『개념연결 중학수학사전』
[서평단 모집]『카카오 리틀프렌즈 사운드토이북』
[서평단 모집]『초등 국어 어휘력이 독해력이다』
[서평단 모집]『비판과 토론 닫힌 세상을 열다 : 칼 포퍼가 들려주는 열린사회 이야기』
[서평단 모집]『회사 가기 싫으면 뭐 하고 싶은데?』
[서평단 모집]『색과 성격의 심리학』

2018-04 의 전체보기
[리뷰어 발표]『마음 하나 꽃 한 송이』 | 서평단 발표 2018-04-30 15:17
http://blog.yes24.com/document/103387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마음 하나, 꽃 한 송이

김이랑 저
미호 | 2018년 04월


ID(abc순)
ah..197
cy..1079
gd..23
jd..033
jo..na8304
ki..se
lo..4u20
mi..chu
ne..unes22
so..yme

--- 


소중한 당신의 일상에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피어나는 행복을 선물합니다


식물을 곁에 두는 일상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꽃과 풀이 주는 생기와 치유의 힘은 모두가 공감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테이블 위에 한 송이 꽃을, 볕이 잘 드는 창가에 작은 화분을, 머리맡에 초록의 한 점 그림을 둠으로써 그 생명력을 닮으려 한다.


일러스트레이터 김이랑은 ‘꽃 그림 이랑 그림’이라는 이름으로 꽃이 가진 생기와 아름다움을 특유의 색감과 부드러운 터치로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음 하나, 꽃 한 송이』는 김이랑 작가의 꽃 그림과 함께 꽃을 그리는 마음, 꽃에 담긴 마음을 엮은 그림 에세이로, 일상에 꽃을 더욱 가깝게 두고자 하는 우리에게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피어나는 행복을 선사한다.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8        
[리뷰어 발표]『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 서평단 발표 2018-04-30 15:06
http://blog.yes24.com/document/103386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도이 요시하루 저/구수영 역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4월


ID(abc순)
ca..hg
ga..uri0
gg..bee
gr..nmolly
ha..ni7
oc..00202
pa..y27
wi..ino
wo..ukaki
yd..ey


---


한 그릇으로도 온전하게, 일즙일채 식사법

일본 가정식 연구가가 제안하는 집밥의 미니멀리즘 혁명


일본 가정식 연구가 도이 요시하루의 『심플하게 먹는 즐거움』(위즈덤하우스)은 일즙일채 식사법을 통해 일상의 불편한 리듬을 편안하게 되돌리는 삶의 방식을 제안한다. ‘일즙일채(一汁一菜)’란 밥 한 공기, 국 한 그릇, 반찬 한 가지를 기본으로 하여 수고를 들이지 않을수록 맛있어지는 식사법을 일컫는다.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삶을 누리면서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첫걸음은 끼니를 제대로 챙기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먹을거리는 바로 직접 엄선한 재료로 만드는 집밥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직장을 중심으로 분주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아침은 거르기 일쑤이고, 번거롭게 도시락을 싸지 않는 이상 점심으로 집밥을 먹기는 더더욱 어려우며, 늦도록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 식사를 하겠다고 요리를 할 엄두를 내기도 쉽지 않다. 그렇다고 매끼 외식으로 일관하자니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을뿐더러 영양 불균형으로 건강까지 해치게 된다.


그런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심리적인 부담을 덜어내고 지속해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식사법이 바로 일즙일채라고, 저자는 말한다. 더구나 일즙일채를 준비하는 데는 채 10분도 걸치지 않는다. 아무리 생업이 고단해도 집에 있는 동안만큼은 직접 끼니를 만들어 먹는 것을, 이를 닦거나 세수를 하는 것처럼 매일 반복하는 일상 행위 중 하나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에서 왜 지금 일즙일채를 실천해야 하는지, 그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일즙일채로 우리 삶이 얼마나 자연스러워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책 속으로


매일 세끼를 계속 만들어 먹는 것만으로 건강한 삶을 일굴 수 있는 전통 요리의 형태가 일즙일채다. 매일 매끼 일즙일채를 먹으려고 노력해보자. 생각은 필요치 않다. 이것은 식단 이전의 문제다. 식사 준비에 십 분도 걸리지 않는다. 심지어 오 분도 채 안 되어 준비할 수 있다. 이를 닦거나 목욕을 하거나 빨래를 하거나 방을 청소하는 것처럼 식사를 매일 반복하는 일상 행위 중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 p.15~16


매끼 상에 오르는 일상 요리에서는 이렇게 당연한 조리 이상의 수고를 들일 필요가 없다. 수고를 들이면 더 번거로워질 뿐이다. 게다가 식재료는 손을 대면 댈수록 손상되고 신선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겉모습을 좋게 하려고 이런저런 수고를 들일수록 재료의 맛은 점점 사라진다. 이것은 불필요한 수고다. 매일 먹는 요리라면, 식재료에 수고를 들일 필요 없이 재료를 있는 그대로 먹으면 족하다.

--- p.29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 요리는 빼놓을 수 없다. 다만 지금 우리가 사는 현대사회에서는 꼭 내 손으로 요리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만들어진 요리를 사 먹는 것으로써 ‘요리하기’를 생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인간이 먹는 데 필연적으로 동반되던 행동(작용)을 버리는 일이 된다. ‘행동(작용)’과 ‘먹는다’의 연계가 사라지면 우리는 살아가기 위한 학습 기능을 잃는다. 행동하여 먹는 것이 마음을 키운다. 그러므로 요리하지 않는 것은 결국 마음의 발달과 균형을 망가뜨리는 것으로도 이어진다.

--- p.42


일즙일채를 지킨다고 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안 된다는 말이 아니다. 우리 삶에는 이런저런 날이 있다. 고기도 먹고 싶고, 샐러드도 먹고 싶다. 쉬는 날에는 느긋하게 휴식하며 늦은 아침이나 이른 저녁에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여 즐겨도 된다. 일즙일채라는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는 생활의 질서가 잡혀 있다면 저절로 다양한 즐거움이 생겨날 것이다.

--- p.96


모든 것은 기본이 중요하다. 기본을 몸에 익히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모르는 사람에게 요리를 맡기는 경우라면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의심하고, 좋고 나쁨을 구별해야 한다. ‘맛있는 것’이라는 판단 기준만으로는 좋은 식품을 고를 수 없다. 식품에 관한 정보를 조사하여 좋은 식품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야 한다. 좋은 식품의 조건이란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생산자는 물론 소비자에게도 유익하고, 자연과 함께 순환하며 지속 가능한 것이다. 사람에게 상처 입히는 일 없이 생명을 기르는 식품이야말로 좋은 식품이다.

--- p.127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5)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6        
[리뷰어 발표]『더 나은 사람들의 역사』 | 서평단 발표 2018-04-30 14:39
http://blog.yes24.com/document/103386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더 나은 사람들의 역사

아리 투루넨 저/최성욱 역
아름다운날 | 2018년 04월


ID(abc순)
bi..ang
ch..eun
ch..ryan
co..ee5happy
ec..ys74
gg..i76
ol..eus
se..orn
yo..mtte1
ys..9

 

고대부터 현대까지, 성공과 오만이 만들어낸 “갑질사회 흥망사” 


이 책은 동서양 역사를 넘나들면서 어렵게 쌓아올린 성공이 ‘오만’으로 인해 어떻게 무너지고 바닥으로 추락하는지를 다루고 있다. 우리의 문화적 개념에 대입하면 최근 문제화되고 있는 ‘갑질’로 인해 거대한 제국, 눈부시게 성장 발전하던 조직, 영웅으로 추앙받던 사람 들이 어떻게 한순간에 무너졌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 아리 투루넨은 오만함의 유형을 여러 범주로 나누고 그것에 알맞은 사례를 동서양의 역사에서 가져온다. 그중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역사도 있지만 지금까지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역사,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중스타나 역사적 인물들의 흑역사도 있다. 알렉산더 대왕, 나폴레옹, 마오쩌둥 같은 역사적 인물들과 로마와 몽골 제국의 흥망사도 등장하지만 비틀즈나 머라이어 케리 같은 유명한 대중가수,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몰고 온 미국의 기업 엔론과 리먼브라더스의 경우 등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오가며 각처에 만연해 있는 오만과 갑질의 유형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의 내용들이 생생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우리 사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던 사건이나 익히 귀에 익은 이름들이 등장하는 탓이기도 하지만, 자기보다 약한 상대를 무시하고 괴롭히는 ‘갑질’이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병폐로 지목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건이 벌어지는 무대만 바뀌었을 뿐 마치 거울을 보고 있는 듯한 이 낯설지 않은 갑질의 풍경들은 성공한 이들의 오만함과 그로 인한 파국이 비단 지금 우리 사회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해준다. 


어렵게 쌓아올린 성공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이룬 업적에 취해 쉽게 자만하거나 우월감에 빠지게 된다. 이 경우 이들은 쉽게 주변 사람들을 무시하고, 자신이 그들보다 우월하기 때문에 함부로 대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세계가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자신이 속한 곳이 세계의 배꼽이라고 쉽게 착각한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성공에 취해 다른 이들과 소통하지 않는 것이다. 타인의 비판에 귀를 막고, 자신은 절대 실수하지 않는다고 맹신하며, 다른 사람의 능력이나 생각을 무시하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당연히 사과하는 법도 없다. 그래서 이들의 성공이 오히려 오만함, 곧 “소통의 부재”라는 실패의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이런 오만함은 나라나 민족 간에도 존재한다. 오만한 사람은 다른 나라의 언어나 관습은 불쾌하거나 수준이 낮은 것으로 치부한다. 그래서 민족이나 나라를 차별하며 같은 집단 내에서 일하게 될 경우 오만한 태도로 군림하거나 죄의식 없이 그들을 괴롭힌다.


이 책은 성공의 오만함에 대해서 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성공했지만 거만해지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성공은 능력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행운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 성공은 휴머니즘에 기초해야 한다는 것, 참된 성공에는 관용이 필요하다는 것 등, 성공을 계속 지속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3        
[리뷰어 발표]『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 | 서평단 발표 2018-04-30 14:11
http://blog.yes24.com/document/103384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

수수하다 저
21세기북스 | 2018년 04월


ID(abc순)
ca..y718
do..ri1001
er..i1004
gu..ee77
ls..116
mi..chu
na..ini
ne..unes22
ri..1818
sw..tysano


---

혹시나 또 덧날지 모르는 상처가 걱정되어서, 

무뎌진 마음에 슬며시 자리 잡은 귀찮음 때문에, 

다 알고 있으니 똑같은 감정이라는 핑계로   

오늘의 사랑에 소홀하지 말아요. 


매번 같은 상황은 있을지라도 

매번 같은 사랑은 없을 거예요.


사랑을 하고, 사랑에 상처받아도, 다시 또 사랑을 준비하는 우리에게 과연 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 사랑이라는 감정이 누구를 향하는지에 따라 그 색과 형태가 조금 다를 뿐, 우리는 매일 누군가와 혹은 나 자신과 사랑의 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는 그 순간을 담은 일기이자 짧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사랑을 지속하는 이유는

사랑만큼 진하게 남는 것이 없기 때문은 아닐까요?


사실 사랑은 어려운 일입니다. 무언가를 살피고 오래 마음에 두고 크고 작은 모습을 낱낱이 기억하는  일은 사랑이 아니라면 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그 모든 감정의 수고로움을 참아내는 일도 함께 해야 하기에 사랑이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모두 사랑을 지속합니다. 그만큼 진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는 그 진한 감정을 오롯이 담았습니다. 저자들은 사랑의 설렘도, 이별의 아픔도,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 상처 입은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도 모두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수수하다의 글과 그림을 통해 하나씩 남겨진 이야기는 결국 사랑을 하는 우리의 모든 순간이었습니다. 『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를 읽는 순간 그 모든 사랑의 순간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책  


“그것은 어둡고 깊은 곳에 있다.

존재하지만 손에 닿지 않아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가장 안쪽에 있어, 누구도 볼 수 없지만

누구나 쉽게 상처 줄 수 있는 약한 것이다.

불을 환히 밝히다가도 훅, 꺼질 수 있는 그런 것이다.


그것이 내 마음이다.“


『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에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사랑에 기쁠 때도, 사랑에 아플 때도, 사랑을 추억할 때도 옆에서 가만히 들어주는 친구같은 책입니다. 나도 모르겠는 내 마음의 가장 안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줍니다. 『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를 읽으면서 나 자신의 마음과 이야기를 시작해 보거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순간을 떠올려 보면 어떨까요?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6        
[리뷰어 발표]『도쿄대 교양학부 생각하는 힘의 교실』 | 서평단 발표 2018-04-27 10:23
http://blog.yes24.com/document/103314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쿄대 교양학부 생각하는 힘의 교실

미야자와 마사노리 저/최말숙 역
북클라우드 | 2018년 04월


ID(abc순)
c8..4
in..ki
ja..3233
ks..20
ld..ood
my..0
ol..eus
rr..ii
tw..sjw210
ye..ow0811

---


도쿄대 ‘헛똑똑이’들의 꽉 막힌 머리에 

말랑말랑한 아이디어를 무한 공급해준 기적의 생각법!


도쿄대 1, 2학년이 다니는 고마바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줄을 지어 듣는 이색적인 교양 수업이 있다. 수업의 모토는 ‘정답 없는 문제에 함께 도전하는 것’. 선정된 주제에 대한 서비스나 제품을 기획하는 브랜딩 디자인 수업이다. 수업에서는 자료 조사, 콘셉트 만들기, 서비스나 제품의 프로토타이핑, 프레젠테이션까지의 모든 과정을 팀 활동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이 수업을 통해 복잡한 시대를 헤쳐 나갈 강력한 무기를 얻을 수 있다. 바로 ‘생각하는 힘’이다.


수업의 커리큘럼은 3단계 사고법을 바탕으로 한다. 인풋-콘셉트-아웃풋으로 확장과 압축을 반복하며 사고를 발전시키는 사고법으로, 이를 ‘리본 사고’라고 한다. 그리고 리본 사고를 개발하고, 수업을 진행하는 강사는 현직 광고인으로, 일본의 2대 광고사인 하쿠호도의 브랜드?이노베이션 디자인 국장인 미야자와 마사노리다. 그는 이 수업을 통해 세계 4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일본 굿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업을 들은 도쿄대생들은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었다. 생각하는 기술을 처음 배웠다고 감탄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하던 학생이 놀랄 만한 아이디어를 내놓기도 했다. 이렇게 도쿄대생에게서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냈으며,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비즈니스 수업의 핵심 사고법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을 통해, 팀과 함께 생각하기, 생각하는 법을 생각하기, 틀을 깨서 생각하기 등의 기술을 배운다면 우리 역시 뛰어난 기획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수업에 참여했던 도쿄대생들의 찬사! -


“인생의 무기를 알려준 수업이었다.”

“사물을 보는 관점이 극적으로 변했다!”

“진정한 의미로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 의견을 이렇게나 강하게 주장한 적은 처음이었다!”

“수업에서 토론과 눈물이 함께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것은 즐거운 경험이었다.”

“수업에서 배운 것들은 내 인생을 통틀어 가장 귀중한 자양분이 되었다.”

“출구 없는 터널에서도 생각하고 빠져나갈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었다.”

“생활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과 만나고 시간을 쓰는 방법까지 모든 게 바뀌었다.”


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가 학생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수업을 탄생시킨 또 다른 주역인 마후네 후미타카 도쿄대학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교수는, ‘리본 사고’라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사고 프레임의 존재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낯선 동료와 팀을 이루어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목표를 공유하면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데에는, 서로의 견해를 통합하고, 불협화음을 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리본 사고다.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5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