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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밖의 사람들

김성희,김수박 그림
보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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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오늘의 책★『아침이 달라지는 저녁 루틴의 힘』 | 서평단 모집 2021-01-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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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달라지는 저녁 루틴의 힘

류한빈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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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 서평단 모집 2021-01-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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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이명혜 저
사이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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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직장인들은 어떻게 버텨야 할까

셀프헬프 시리즈 16번째 책.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팬데믹이 휩쓸고 지나간 2020년. 그리고 2021년 새해가 밝았다. 무엇 하나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월급쟁이 회사원들은 어떻게 버텨야 할 것인가?

여기, 한 직장에 17년째 다니고 있는 중인 ‘존버 언니’ 이명혜 저자가 코로나 시대에 많은 갈등을 겪고 있을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펜을 들었다. 저자가 말하는 ‘존버’는 일반적으로 이야기되는 뜻과는 달리 ‘나와 회사를 존중하며 버티는 것’을 뜻한다. 그 또한 주변 사람들이 회사생활을 버티지 못하고 그만둘 때 남몰래 고민하며 밤을 새거나 홀로 눈물짓기도 했지만, 그 때마다 남아서 버티며 자신만의 해답을 찾았다고 말한다.

‘존중하며 버티기’

‘존버 언니’는 이야기한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이 쓴 책도 아니고 유명한 사람이 쓴 책도 아니며,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나 누구보다 빨리 승진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도 아니라고. 하지만 누구보다 평범했던 자신이 금융회사에서 근 20년 가까이 버텼던 이유는 분명히 담겨 있다고. 그 이유는 바로 ‘존중하며 버티기’라는 단어 안에 오롯이 들어 있다고 말이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회사에서 성장할 수 있다니, 회사에서 존중하며 버틸 수 있다니 현실을 모르는 소리라고. 하지만 ‘존버 언니’는 이렇게 응수한다. 버텨보지 않은 사람은 그 기분을 알 수 없을 거라고.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는 우리의 인생에서 회사가 어떤 존재가 될 수 있는지, 우리가 버텨야 하는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에 대해 탐구하는 책이다. 동시에 퇴사와 ‘존버’의 기로에 선 사회초년생들에게 힘들고 버거운 날들이 이어져도 우리는 함께 견디며 잘 버틸 수 있다는, 17년차 선배가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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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1984』 | 서평단 모집 2021-01-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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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조지 오웰 저/이정서 역
새움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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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타계 70주년, 추모 특별판
마침내 원형을 회복한 완전한 『1984』를 만나다!


[타임] 선정 현대 100대 영문소설, [뉴스위크] 선정 100대 명저, BBC 선정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하버드대 학생들이 가장 많이 구입한 책, 서울대 신입생들이 가장 많이 읽는 책… 모두 『1984』를 수식하는 말들이다. 조지 오웰의 마지막 작품인 『1984』는 전세계 65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가 팔렸고, 국내에도 여러 판본이 출간되어 있다. 그럼에도 실제 이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읽은 독자들은 얼마나 될까?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1984』는 어떤 모습일까? 『동물농장』과 더불어 조지 오웰의 대표작, 전체주의를 비판하는 디스토피아 소설, 미래를 예견한 소설, 어둡고 암울한 결말의 다소 어렵고 지루한 소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표현들에 모두 공감한다면, 『1984』를 아직 읽지 않았거나 제대로 읽지 못했다는 의미이겠다. 『1984』는 소설의 배경이 되는 1984년보다 35년 전인 1949년 출간되었다. 소련 공산주의를 빗댄, ‘전쟁은 평화다, 자유는 예속이다, 무지는 힘이다’를 3대 강령으로 내세운 당이 지배하는 세계를 그렸다. ‘빅 브라더’라는 가공인물에 의해 모든 사람들이 감시당하고 통제된다는 게 주 내용이다. 그런데 우리는 소설의 도입부에 작가가 달아 놓은 주(注)를 유념해 볼 필요가 있다. 작가가 본문에 단 유일한 각주로 ‘신어(Newspeak)’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신어는 오세아니아의 공식 언어였다. 그 구조와 어원학에 관한 설명은 보유(補遺, APPENDIX)를 보라.”는 내용이다. 아마 누군가는 이 ‘보유’를 관심 갖고 볼 테고, 누군가는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도 있을 테다. 그러나 ‘신어의 원리’라는 제목이 붙은 이 ‘보유’를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에 따라 사실은 작품을 제대로 읽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판가름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문 속에 등장하는 신어의 뜻을, 이 ‘신어의 원리’를 제대로 읽기 전에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예컨대, CRIMETHINK, GOODSEX 같은 단어들은 현대영어가 아니라 작품 속에서 만들어진 신어이므로 본래 영어로는 그 의미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단어의 의미조차 정확히 이해되지 못한 상태에서 과연 전체가 얼마나 정확히 번역되었을까?

이 복잡한 ‘보유’ 부분에 대해서는 그 밖에도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전해진다. 미국 ‘이달의 책 클럽’은 회원들에게 책을 공급하겠다는 조건으로 이 [신어의 원리] 부분을 삭제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지루해 보일 수 있는 부분을 덜어내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의도였을 테다. 그러나 오웰은 이를 거절했다. 그것이 없으면 작품 전체가 망가진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결국 ‘이달의 책 클럽’은 뜻을 굽혔고, 작품은 지금의 모습으로 고스란히 살아 독자들에게 전해졌다. 그것이 지금의 세계적인 작품으로 남게 된 배경이다. 그런데 작가는 왜 저런 오해를 받을 만큼 본문과 무관해 보이는 저 ‘보유’를 넣은 것일까? 이를 이해하느냐 못하느냐에 또한 이 소설을 제대로 읽었느냐 그렇지 못하냐의 차이가 있다. 기존의 번역서들은 이 점을 고의든 아니든 간과하고 있다. 그렇다는 것은, “영어로 글을 쓰는 현존 작가들 가운데 최고의 작가”라 일컬어지는 토머스 핀천이 『1984』에 대해 쓴 글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답은 단순한 문법에 있을 수 있다. 「신어의 원리」는 첫 문장부터 일관되게 과거시제로 쓰여 있다. 문자 그대로 마치 신어가 이미 과거가 되어 버린, 1984년 이후 역사의 한 부분을 암시하는 것처럼. 신어는 2050년까지 일반화될 예정이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그렇게 오래 지속되지 못했던 듯이 보이는데, 승리는 고사하고, 표준영어에 내재된 고전적 인문주의 사고방식은 지속되어 왔고, 살아남았으며, 궁극적으로 승리했던 것은 물론, 아마 어떤 식으로든 사회와 도덕적 질서도 회복되었음을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과거시제, 그렇다. 바로, 『198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어둡고 암울한 결말의 소설이 아닌 셈이다. 조지 오웰은 빅 브라더의 전제정치 혹은 독재정치가 성공한 것처럼 끝냈지만, 실상 마지막 [신어의 원리]를 통해 빅 브라더 정치는 실패했으며, 세상은 주인공의 예견대로 본래의 사회와 도덕적 질서를 회복했음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내용 역시 ‘어렵고 지루한 소설’은 더군다나 아니다. 과연 그런 소설을 ‘이달의 책 클럽’이 일반 회원들에게 권했을까? 실제로 이 소설은 문학평론가 V. S 프리쳇의 말마따나 ‘손에서 내려놓기 힘들 만큼 참신하고 격렬한 내용의 소설’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 역자들에게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일까? 역자는 이 책 말미의 ‘작품 해설’을 통해 그 이유를 명확히 밝혀두고 있기도 하다.

역자 이정서는 ‘친절한 번역’이라는 말 아래 일어나는 기존 번역들의 자의적이고 임의적인 의역에 대한 문제의식을 주창해 왔다. 그의 새로운 번역서인 이번 『1984』 역시 작가의 문체를 고스란히 담아낸 ‘직역’을 통해 본래 『1984』의 실체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섬세한 번역 위에서 마침내 『1984』는 ‘빅 브라더의 세계 지배를 암울한 결말로 그린 작품’을 넘어, ‘빅 브라더의 세계를 이겨 낸 이후의 이야기’임이 드러나게 된 셈이다.

2020년 올해는 조지 오웰의 사망 70주기가 되는 해이다. 오웰은 [타임스] 선정 영국 작가 50인에 선정되었고, 영문학에서는 ‘오웰주의(Orwellism)’, ‘오웰주의자(Orwellian)’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서양문학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가이다. 그가 폐결핵을 앓으면서 치료도 거부하고 목숨과 맞바꾸다시피 해서 완성한 최후의 걸작이 바로 『1984』이다. 공교롭게 하버드대생, 서울대생이 가장 많이 읽었다는 통계를 떠나서라도 우리는 이 책을 다시 한번 바로 읽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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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웅진 우리 그림책 : 사탕 트리 & 눈이 오면』 | 서평단 모집 2021-01-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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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트리

백유연 글,그림
웅진주니어 | 2020년 12월

 

 

눈이 오면

이희은 글,그림
웅진주니어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월17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희망하시는 도서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발표 : 1월1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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