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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오늘부터 나도 글잘러』 | 서평단 모집 2022-06-2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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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도 글잘러

안영주 저
북트리거 | 2022년 06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7월 4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5일

 

 

상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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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울림: 삶의 아름다운 의미를 찾아서』 | 서평단 모집 2022-06-2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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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마틴 슐레스케 저/유영미 역/도나타 벤더스 사진
니케북스 | 2022년 06월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7월 4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5일

 

 

울림

 

수많은 독자가 꼽은 인생 책, 마틴 슐레스케의 『가문비나무의 노래』,
그 처음이자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다!


10여 년간 수십만 독자들의 사랑과 극찬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가문비나무의 노래』의 원전 격인 『울림 : 삶의 아름다운 의미를 찾아서』가 오랜 기다림 끝에 출간되었다. 이번 책은 바이올린 장인이자 영적 순례자인 마틴 슐레스케의 작업과 작품 세계의 근간을 이루는 사유를 집대성한 책이다. 그는 바이올린을 만드는 작업의 여러 단계를 삶에 대한 비유로 삼는다. 악기가 될 수 있는 ‘노래하는 나무’를 찾는 일부터 목재를 결에 맞게 깎아내고 조각하고 도료를 칠해 광택을 내고 마침내 연주하기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는 개인에게 주어진 자질과 소명, 신의 섭리와 삶의 위치에 대한 비유가 된다. 또한 그가 바이올린 제작학교와 음향연구소를 거쳐 공방을 차리기까지 각 시기마다 겪은 방황과 시련, 여러 음악가와 교류하면서 경험했던 일 등 풍부한 에피소드가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여기에 위기에 발견되는 계시, 신비로운 우연과 신의 현존을 느낀 순간까지 오롯이 독자들의 경험 안으로 들어온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저자는 곳곳에서 성서와 함께 유대교 경전, 플라톤, 노자와 장자 등의 오랜 지혜를 인용해 삶의 지침으로 삼고, 개인의 내면뿐 아니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각자의 자리를 돌아보게 한다. 대립적인 것들 사이에서 조화를 찾아가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장인의 균형 잡힌 사유는 신앙인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명징한 울림을 일으킬 것이다. 더불어 세계적인 사진작가 도나타 벤더스가 바이올린 제작의 전 과정을 서정적인 흑백사진으로 담아내 긴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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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최강의 멘탈 관리』 | 서평단 모집 2022-06-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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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멘탈 관리』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7월 4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5일

 

 


 

‘나는 여자라서… 부서 막내라서… 소심해서…’
늘 피해만 왔다면, 이제 멘탈을 관리해야 할 때다
세계적인 대기업에서 리더들의 멘탈을 어루만진
킴벌리 페이스의 멘탈 관리법

 

끊임없이 자신을 재단하고 억압하는 사람이 있다. 어떤 일에 도전하기를 두려워하며, 한 발짝 나서기로 다짐하면서도 막상 일이 닥치면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피하는 사람 말이다. 나는 어차피 안 될 거야, 나는 돈도 없고 힘도 없는데,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돼……. 전 세계를 누비며 수많은 리더들을 코칭해 온 저자는 이런 생각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누가 압박한 것도 아닌데 계속해서 무기력해지고 자신감이 없어진다면, 이제 스스로를 의심해야 한다. 당신은 타인의 생각에 휘둘리고 있는 것이다. 어차피 안 될 거라는 생각은 누가 심었는가? 돈이 없고 힘이 없으면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걸까? 될 사람 안 될 사람이 따로 정해졌다는 것은 누가 만든 규칙인가? 이제 세상의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가 듣고 자란 부정적인 생각들은 우리 자신을 옭아맬 뿐, 살아가는 데 조금의 도움도 되지 않는다. 이제 자신의 가치관을 스스로 정립하고 도약하기 위한 ‘멘탈 관리법’을 찾을 때다.
DNA에는 생물의 유전 정보가 담겨 있다. 이 정보는 미래에게, 후세에게 전달된다. 비단 생김새뿐만이 아니다. 성격은 물론이고 심지어 생각하는 방식까지 고스란히 유전된다. 과거에 안 좋은 습관과 스쳤다면 그 영향은 반드시 사고방식 속에 남는다. 그 대표적인 예시로 저자는 ‘고정 관념’을 뽑는다. 인류는 지금까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조직에서 작은 역할을 맡고 있다는 이유로 타인을 배제하고 소외시키며 살아 왔다. 교육을 통해 겉으로는 많이 개선된 듯하지만 여전히 사람들 머릿속에 뿌리 깊게 ‘고정’되어 있는 생각들은 여전히 사회 속에서 활개하고 있다.
훨씬 빠르고 편하게 진화된 세상에 비해 우리의 사고방식은 과연 얼마나 진화했을까? 100년 전과 무엇이 달라졌을까? 우리의 존재가 인류 진화의 증거이듯이 이 사회에 팽배한 관념 역시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축적된 인류의 산물이다. 저자는 앞으로 인류의 미래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과거의 악습과 의미 없는 답습을 끊어낼 주인공은 바로 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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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우편함 속 세계사』 | 서평단 모집 2022-06-2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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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함 속 세계사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 저/최안나 역
시공사 | 2022년 06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7월 4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5일

 

 

우편함 속 세계사

 

히틀러에서 피카소, 람세스 2세에서 트럼프까지
129통의 매혹적인 편지로 엿보는 역사의 이면


편지는 인류가 글을 쓰기 시작할 때 함께 등장해,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는 매체다. 수천 년의 역사를 통틀어, 사람들이 편지 쓰기를 멈춘 적은 없었다. 점토판에도, 파피루스에도, 양피지에도 편지를 썼다. 그 편지들 중에는 차마 발송되지 못하고 불 속에 던져진 것도 있고 소중하게 리본으로 묶인 채 금고에 저장된 것도 있다. 인류는 그렇게 순간의 감정과 기억을 종이 위에 빼곡히 남겼고, 그것이 역사가 되었다. 기쁠 때, 슬플 때, 사랑을 속삭일 때, 경고를 던질 때, 명령을 내릴 때, 협상할 때 등 역사의 모든 순간이 편지로 쓰인 것이다.
『우편함 속 세계사(원제: Written in History)』의 저자이자 역사학자인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는 이미 『예루살렘 전기』 『젊은 스탈린』 등에서 탁월한 이야기꾼의 면모를 보이며 역사 분야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신간에서, 고대 이집트와 로마부터 현대 미국, 인도, 중국, 러시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간과 장소를 아우르는 편지를 모았다. 황후, 여배우, 폭군, 예술가, 작곡가, 시인 등 편지를 쓴 사람도 가지각색이다.
아직 여왕이 되기 전의 엘리자베스 1세는 언니인 ‘피의 메리’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편지를 보낸다. 루스벨트와 처칠이 제2차 세계대전의 위기를 앞두고 1940년 절박한 몇 달 동안 주고받은 글은 21세기 들어 가장 중요한 편지로 꼽힌다. 히틀러는 소련을 침공하기 전날 밤, 같은 편인 무솔리니에게 전쟁의 동기를 드러내는 편지를 보낸다. 발자크가 그의 폴란드인 팬, 아름다운 한스카 백작 부인에게 보낸 편지는 대단히 열정적인데, 서로 만나기도 전에 오로지 편지의 힘만으로 두 사람이 사랑에 빠졌을 정도다. 또 홀로코스트 죽음의 수용소에 갇힌 남편에게 보내는 아내의 희귀한 작별 편지는 우리에게 견디기 힘든 공포를 안겨준다.
편지는 시대를 초월해, 편지가 쓰인 당시의 시대상이나 편지를 주고받은 사람들이 처해 있던 환경, 편지를 쓴 사람의 가치관 등을 진솔하게 드러낸다. 문체나 길이에 따라 발신인의 계층과 신분을 알 수 있기도 하다. 어떤 편지에서는 역사책에서 발견할 수 없는 사생활도 엿볼 수 있고, 편지를 받은 사람이 역사의 판도를 바꾸는 일생일대의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
결국 『우편함 속 세계사』는 편지를 모은 책이면서 동시에 역사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이기도 하다. 아무런 부담 없이, 우편함에 들어 있는 누군가의 편지를 읽는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보자. 한낱 사적인 문서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편지에 이토록 흥미롭고 풍성한 내용이 담길 수 있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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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 서평단 모집 2022-06-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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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지식 브런치 저
서스테인 | 2022년 06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7월 4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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