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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인서울 청약의 법칙 | 리뷰 2018-05-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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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5세 인서울 청약의 법칙

박지민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 내가 35살 이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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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세인서울청약의법칙  #월용이 #청약가점 #아파트투유

 

  주택청약종합저축이 나오던 날 바로 가입을 했었답니다. 사실 제 월급수준과 과다하게 소요되던 거주비(지방에서 올라와 자취중이었던) 부담을 지고 있던 제가 집을 사겠다는 생각으로 가입을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예적금처럼 생각을 했었던거죠. 

 

  그리고 2016년 제가 35살이 던 해 공공분양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실거주중이죠. (후분양 아파트라 2016년 10월 당첨 12월 계약, 그리고 일년뒤 입주였거든요.)

 

  솔직히 '운'이었습니다. 마침 모 카페의 일일특강으로 분양권 수업을 듣고, 거주지 근처 택지개발지구에 마지막 남은 공공분양이 오픈한다는 걸 알았고, 재미삼아 모하를 구경했죠. 처음 가본 모하에서 이쁘게 꾸며진 집에 반했고, 마침 청약 1순위 대상은 되었기에 넣어봤습니다. 그리고...결과는 당첨. 나이는 많은데 향후 결혼도 생각중이었는데 둘다 모아둔 것도 없었던 터라 고민끝에 풀대출로 계약하고 입주를 하였답니다.

 

  실거주로...만족도는 살수록 높습니다. 공기도 좋고, 주변에 공원과 시험림과 산도 있으니까요.

 

  그런데...내 집을 가지다보니 주변 부동산과 정책에 관심이 많아 지역, 전국구 부동산 카페들을 하나 둘 가입을 하게 되고, 주변 시세도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청약 이전의 저를 반성하게 되고, 청약과 관련한 공부가 더 필요하단 걸 느꼈답니다.

 

   첫째. 저희 현재 거주중인 택지지구의 마지막 공공분양이었습니다. 하여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긴 했지만, 35세 인서울 청약의 법칙에서 저자분이 설명해주신대로 초기 분양 받으신 분들에 비해 주변 프리미엄이 어느정도 반영된 가격이었던거죠. (실제 얼마 차이나지 않는 주변 민영과 분양가 차인 크지 않았고, 입주 전후 프리미엄 상승은 민영과 차이가 나더군요. 공공분양이라 전매제한도 걸려있어서 분양권 거래도 있을수 없어 더 그랬던것도 같습니다. )

 

   둘째, 그냥 당첨이 되었으니 계약했습니다.. 주변 교통사항도, 개발호재나 악재도, 학군들이나 지역의 인식등등...계약을 하고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미리부터 내 청약통장의 활용도도 공부를 했더라면..내 거주지 주변의 부동산 상황도 미리미리 공부했을꺼고...그랬더라면 지금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의 민영을(주변 민영 3곳중 2곳이 국공립 유치원 예정이고, 그 중 곳은 거의 초품아...택지개발지구라 지구내 아파트들의 자연환경등은 다 장단점이 있으며 좋습니다.) 도전해볼수도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단순 실거주만이 아닌 징검다리주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산상승가치가 높은 곳을 저울질 했겠지요.

 

   셋째, 돈이 있어야 집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을 진작 버려야 했습니다. 저자가 설명해주신 사례들 대로

전세를 끼고 징검다리주택으로 활용할 수 도 있고, 지역에 따라 주담보대출을 잘 활용할수도 있었는데..이것 역시 집을 계약하고 매매금액을 상환하며 알게되었다죠.

 

   35세 인서울 청약의 법칙...정말 아쉽게 제가 35살 이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일단 구성이 정말 필요한 부분만 설명을 해주셨고, 설명 역시 사례들이 적절히 들어가서 쉽게 넘어가는 책이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쪼금 아쉬운 부분은 비교표가 막대그래프 같은 시각적 효과가 좀더 있는 사진도 이용해주었다면 하는 것이랍니다. (저 같은 사람은 좀더 눈에 확 띄는 비교가 필요할지도요.))

 

   아니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나 다행인것도 같습니다. 향후 더 나은 집으로 갈아타기 위해 지역공부도 제가 청약할 수 있는 순위도 더 공부할수 있을꺼 같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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