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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는 글로벌 ESG 원리를 어떻게 그려내고 있는가? | 리뷰 2022-05-3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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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뷰카 시대 지속가능성의 실험실

윤정구 저
21세기북스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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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뿐만이 아니라 네.트.워.트 마케팅 보통 다단계로 불리는 이 영업방식에 대해 다수가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을 꺼 같다. 아무래도 그와 관련하여 다수가 피해를 본 여러 사건들로 인한 인식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럼에도 나나 주변을 보면 소위 다단계회사라 말하는 기업들의 제품을 흔치 않게 사용하고 있다. 애터미의 썬크림이나 기초화장품, 암웨이의 세제, 타파웨어 그릇들...나나 엄마, 이모, 지인분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이다. 판매방식을 떠나 소비자로서 만족을 느꼈기에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 기업들 중 호기심이 생긴 것은 애터미였다. 지인으로부터 암웨이 사업자가입을 권유받으면서 생각 이상으로 암웨이에게 한국 시장의 매출 비율은 적지 않고, 글로벌 기업으로 상품군 역시 엄청나게 다양하구나를 느꼈다. 그런데 그런 암웨이에 맞서 애터미는 어떻게 국내 브랜드에서 세계적 기업이 되었는지 그 성장방법이 궁금했었고 이 책이 그 답을 줄 것 같아 선택했다.

 

  1부 공의기업

  저자는 공.의.기.업이라는 내게 익숙치 않은 개념을 제시하며 책을 시작한다. 해당 단어에 대한 정의가 좀 어렵고, 익숙치 않긴 했지만 책의 내용은 그리고 대표적인 사례인 애터미는 바로 저 공의기업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공의기업의 길이 애터미가 성장한 중요 포인트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며 한번씩 앞으로 다시 돌아가 1부의 개념을 돌아보면 조금 더 개념과 사례가 이해가 되는 것 같다.

 

  2부 애터미가 실험하는 공의기업

  애터미의 적지 않은 금액의 기부금 납부에 대한 기사는 나도 본 적이 있다. 사실 그 기사를 읽으면서 더 애터미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건 사실이다. 분명 다단계 회사로 분류가 되는 기업이긴 한데 또 이런 기부활동은 부정적이었던 기존의 다단계 회사의 이미지와는 달랐기 때문이다.

  해당 파트에서 저자가 들려주는 애터미가 실험하고 있는 경영철학, 비즈니스, 네트워크, 리더십 등은 회사가 성장한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줬다. 근무했던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혁.신.을 위해 회사가 도입하는 많은 조직문화 등이 오히려 직원들을 지치게만 만드는 것은 아래에만 그것을 강요하거나, 회사가 나아가려는 방향이나 목표에 조직원들이 제대로 공감을 하지 못해서인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애터미는 그런 부분에서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위에서부터 실천하고, 섬기는 등의 리더십 부분이 참 중요하구나를 느끼게 했다.

  이 파트를 읽으며 네트워크 마케팅의 진가를 알 수 있었다. 분명 합.법.적이고 여러 마케팅 방법 중 하나이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과 기업의 마.인.드가 문제였던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3부 100년 기업을 향한 애터미의 여정

 

  공의 기업, 지속가능성의 실험실, 글로벌 ESG 원리를 그리는 회사 등의 사례로 애터미를 들고 있지만 '통찰의 창', '성찰의 샘'이라는 이름으로 책의 중간중간 들려주는 다른 기업들의 사례, 역사나 고전 속의 이야기들도 많이 담겨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내용들이 참 좋았던 것 같다. 잠시잠시 쉬어가며 시야도 넓히고 생각을 정리해볼수 있는 코너였던 듯하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애터미 외에 우리가 알만한 공의기업들에 대한 자료도 제공해주므로 공의기업을 더 알고 싶다면 해당 기업들을 하나씩 공부해봐도 좋을 것 같다.

 

  새로운 시대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한다면 많은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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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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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배워 가는 소문난 요리 수업 | 리뷰 2022-05-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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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고의 레시피 100

서영자 저
용감한까치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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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레시피가 있는 것이 아니라도, 지금 당장 따라해보지 않더라도 어릴적부터 요리책보기를 참 좋아했었다. 이후 직접 요리들을 하다보면 그때 읽었던 책들에서 얻은 정보들이 하나씩 도움이 되곤 했다. 그런데 요즘처럼 꾸준히 집밥을 먹게 되고, 오늘은 뭘 먹지를 고민하다 보면 인터넷으로 검색하게 되는 너무 많은 정보와 매번 반복되는 레시피들로 인해 오히려 그 과정이 지치게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실생활용 반찬만들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들을 찾고 있었는데 100이라는 숫자가 눈에 띄었다.

 

 

  책의 시작에는 저자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평화로운 사진과 음식에 대한 저자분의 생각 그리고 나눔. 그런 저자분의 마음이 담긴 돈가스 가게를 나도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 (분명 요리레시피가 담긴 책인데 이 부분은 요리 에세이집을 읽는 느낌이다.)

 

 

  프롤로그에는 간단한 계량법, 새우젓/대파/고기 보관법, 배즙/포도즙 만들기 등에 관한 이야기다. 일반적인 요리책의 구성이긴 하지만 특이하게도 호박잎 부드럽게 찌는 법, 양배추 맛있게 찌는 법, 꿀마늘 만들기 등 특별한 꿀팁들을 처음부터 대방출해주신다. 이 중에서도 꿀마늘 만들기는 이번에 부모님께 마늘을 받아오면 한번 도전해봐야지 하고 찜해두었다.

 

 

  본문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파트를 나누어 레시피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목차들만 보면 정말 일상적인 음식들이다. 독자층이 연세 있으신 분이 많고, 엄.마.들이 많다고 서문에서도 언급을 하셨는데 알려주시는 요리들을 보니 그 이유를 알 듯했다. 그리고 정말 내가 알고 싶었던 요리들도 눈에 많이 띄어 나 역시 너무 반가웠다. 쪽파김무침, 머위나물무침, 톳두부무침, 오이미역냉국, 감자조림, 무말랭이, 파래무침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반찬인데 제대로 맛을 못내거나 아직 도전을 못해본것도(엄마손을 빌려 먹고 있다 ^^) 많아 이번 참에 이 음식들을 제대로 익혀볼 수 있을 듯 했다. 그 외에도 알고 있고 할 줄 아는 음식들도 많지만 저자만의 팁들과 특별히 추가되는 재료들이 있어 새로운 요리 하나를 더 배우는 느낌이다.

 

 

  스페셜로 다이어트 요리, 만능 전기밥솥 요리, 맛김밥, 장&청 레시피를 알려주시는데 이중 몇가지 김밥들은 맛을 내는 것뿐만 아니라 모양을 잡는 그 과정에서 좋은 정보를 얻은 것 같고, 장 레시피는 매번 부모님께 받아오던 장을 한번쯤 도전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일상에서 하나씩 따라해볼 수 있는 레시피, 어릴 적부터 먹던 반찬들의 기억이 담긴 요리책이다. 오늘 뭘 먹을지 고민이 되는 이들에게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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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쳐블룸 이벤트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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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기업들은 어떻게 디지털 이후의 미래를 준비하는가? | 리뷰 2022-05-2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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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욘드 디지털 BEYOND DIGITAL

폴 레인원드,마하데바 매트 마니 저/PwC 컨설팅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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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어떻게 디지털 이후의 미래를 준비하는가'라는 책의 표지에 담긴 질문에 그 답이 궁금해 선택한 책이다. 최근 보면 한국의 많은 기업들도 본래 주 업종이었던 사업이 아닌 전혀 새로운 사업으로 진출을 하거나, 급속도로 변하는 시장에 맞춰 새롭고 차별화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기존에 이 기업은 ~을 하는 기업이다라고 생각했다면 지금은 뭘 하는 기업이지?라는 의문을 갖게 되는 상황이 종종 있다. 사명까지 변경하는 기업들도 많은 걸로 보면 단순히 신사업을 추가하는 정도의 변화는 아니구나를 느끼게 된다. 그래서 해외의 기업들은 변화는 시대에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의문이 들던 때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12개의 글로벌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계 최대 컨설팅그룹 PWC가 분석을 해 둔 책이며 총 9가지 챕터를 통해 기업의 포지셔닝 재구성, 고객에 대한 독보적인 인사이트 시스템 구축, 성과 지향적 조직, 구성원과의 사회 계약 재수립, 리더십 등에 대해 설명을 한다. 12개 기업의 사례는 한 기업을 중점적으로 설명을 하기보다 각 내용들에 따라 사례로 제시가 되고 있다. 특히 가전=필립스라고 생각했던 기업이 소비자 가전 부분을을 매각하고 헬스케어 사업중이라는 사실은 새롭고 놀라웠고 현재의 기업들은 이 정도의 변화가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글로벌 기업이라 하여도 사실 좀 덜 익숙한 기업들도 있었고, 설명하는 용어들이 익숙하지 않아 어렵게도 느껴지는 책이긴 했지만 특히 현직에서 해당 내용을 고민하는 비즈니스 리더들이나 실무자들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포지셔닝 재구성이나 구성원과의 사회 계약 재수립 부분이 특히 공감도 가고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이 모든 방향을 잡고, 구성원을 설득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등에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의 능력과 태도, 즉 리더십이 젤 중요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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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아트 | 리뷰 2022-05-2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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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약돌 아트 만다라 컬러링

나타샤 알렉산더 저/정영은 역
진선아트북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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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과 관련해서는 손재주가 영 없는 편이지만 젠탱글을 좋아하고 그러한 패턴을 그리다보면 생각이 정리가 되는 것을 느낀다. 그러다 아름다운 색상으로 가득찬 조약돌 아트 만다라 컬러링 표지를 보고 이 특별한 재료 위에 다양한 세계가 담긴 조약돌 아트를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항상 검은 펜으로만 끄적였던 선의 연결들을 화려한 색채로 구현을 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마음챙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만다라 그리기를 유방암을 회복하는 치유 과정에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만다라 그리기를 통해 평화로움, 기쁨 등을 느끼며 회복도 하고, 인생의 변화도 맞이햇다고 하는데 이 책을 다 읽고 하나씩 만다라를 그려가다 보면 나도 그런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다.

 

  책의 초반에는 만다라의 뜻과 기본 만다라 문양을 선으로 표현한 핵심 스케치, 조약돌 찾고 고르기, 그리기를 위한 도구와 재료들, 기본과정, 색상 등에 대해 하나씩 설명 해주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에겐 좋은 정보가 되어 주는 것 같다. 도구의 경우는 너무 많아서 이걸 다 갖추어야 하는 의문도 들다가 필요한 도안에 따라 하나씩 갖추거나 주변의 사물을 활용해봐도 될듯하다.

 

  책에는 50여가지의 조약돌 아트 패턴과 만다라를 그리는 과정이 담겨있다. 별 세개를 기준으로 한 난이도, 조약돌 크기, 도구와 재료, 아크릴 물감 색을 제시하고(꼭 요리책 같은 편집이다.) 색칠하고 그리는 과정을 하나하나 사진과 설명으로 담아주었다. 좀 복잡하거나 어려운 패턴도 있고, 따라해볼만하다 싶은 도안들도 있었다. 선택의 폭이 넓기에 원하는 패턴을 선택해 하나씩 도전해보면 되지 않을까?

 

  예전처럼 강가를 자주 방문하지 않다보니 처음에는 조약돌을 어디서 구하나 고민도 되었는데 문득 집 화분의 장식용 돌을 보니 원예용으로 잡화점 등에서 구할 수 있는 장식용 돌을 활용해봐도 될것 같고, 바로 돌을 구하지 못해도 종이등에 기본 패턴 그리기 등을 사전 연습을 해볼수도 있을 것 같다. 조양돌이 아니라 계란 껍데기에도 그려보고 싶고, 색색의 형광펜 등을 이용하여 만다라를 그려 선물용 카드로 활용하거나 액자에 장식해보면 어떨까도 싶다. 조약돌 만다라 자체는 선물용으로도 좋고, 화분이나 테라리움 등과 함께 장식해보고 싶다. 책을 읽다보니 다양하게 활용해보고 싶은 욕구도 많이 생긴다.

 

  나처럼 미술을 잘 못해도, 만다라가 뭔지 몰라도 쉽게 접해볼 수 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인지라 새로운 취미를 찾고 있고나, 새로운 명상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책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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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과 급락은 가장 좋은 기회다! | 리뷰 2022-05-2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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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 투자 내려갈 때 사서 올라갈 때 팔아라

이상엽 저
한국경제신문i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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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어떤 주식을 언제 사야하는지에 대한 감이 아직 없다. 이 책의 제목처럼 내려갈때 사고 올라갈 때 팔아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막상 조금 투자를 해보면 오를때 사고있고, 정작 내려갈때 사야할 시드가 없다. 그렇다고 주식을 멀리하기엔 요즘은 주식, 부동산 등은 기본이고 시장과 상황에 따라 보유 비율 조절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모두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중 요즘 주식시장이 주춤하면서 그 와중에 또 특정 회사의 주식을 매수하는 전문가들의 기사들을 보노라면 최소한 지금 사질 못하더라도 이 시점에 그들이 주식을 왜 사는지, 어떤 주식을 담아야 하는지 알아는 둬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또 제목에 이끌려 선택한 책이다.

 

  저자는 본인의 주식 투자 실패와 성공 경험담과 본인만의 주식투자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주식 매매법 관련한 책이라기보다 자기계발서의 느낌이 문득 문득 들긴 했다. 실패사례를 앞서 언급하거나, 내 집 마련과 자산 증식의 방법으로 주식과 부동산을 비교하며 주.식.을 해야한다고 말하는 등의 내용들에서 특히 그런 느낌을 받았다. 객관적인 정보와 방법보다 저자의 경험을 통한 주관적인 의견과 방법들이 꽤나 언급되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주변에 부동산으로 자산 증식을 잘 하신 분들도 있기에 재테크는 본.인.한테 맞는 방법이 주가 되는 것이 옳다라고 생각하기에 주식이 맞으신 분들은 이 책에 많이 공감을 할 것이고, 부동산이 맞으신 분들은 공감도가 떨어질 것 같다.

 

  하지만 상한가 출렁매매, 종가매수/시가매도, 시간외 이삭줍기 등 기본적인 투자 전략 방법이나, 주식투자와 정세에 관한 내용들은 잘 모를 수도 있는 정보거나 중요 팁이 될수도 있을 것 같다.

 

  나같은 전혀 주식시장에 감 없는 초보자들이 이런 사례와 방법이 있구나 참고하며 볼만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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