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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옛날옛적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렇게 살았지 | 기본 카테고리 2020-10-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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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옛날 옛적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렇게 살았지

정설아 글/이윤희 그림
초록아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지금은 사라져가는 12달 절기와 세시풍속을 재밌게 배울수 있는 책이예요. 추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옛 세시풍속이나 절기, 명절에 관한 이야기는 갈수록 생소해지는 것 같아요.

24절기로 구분하여 농사를 잘 짓도록 하였고 세시풍속에 조상들의 놀이와 지혜를 엿볼수 있으며 명절에 무엇을 하며 그 의미는 무엇인지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점점 잊혀져 가고 있는데요.

그런 아이들에게 우리의 열두달 지혜가 담긴 세시풍속에 대한 책을 읽어주면 어떨까요?

옛 선조들이 즐겼던 세시풍속에 대해 자세하고 재밌는 그림으로 소개된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 포스팅합니다.

이 책은 정설아 동화작가님께서 쓰셨고 우리나라에서 예로부터 전해지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우리 문화를 잘 몰랐던 친구들에게 즐거운 배움의 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해요.

또한 그림은 이윤희 작가님께서 어린들을 위해 그려주셨구요.  예쁘고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정말 한눈에 쏙들어오게 쓰셨더라구요.

내용이 자칫 지루할수 있는 소재를 두 작가님께서 정말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써주셨습니다.

 

차례는 이렇습니다.

1월-설날, 정월대보름

2월-머슴날, 영등날

3월-삼짇날, 한식

4월-초파일

5월-단어

6월-유두

7월-칠석,백종

8월-한가위

9월-중양절

10월-김장날

11월-동지

12월-섣달그믐

 

차례는 이렇습니다.

1월-설날, 정월대보름

2월-머슴날, 영등날

3월-삼짇날, 한식

4월-초파일

5월-단어

6월-유두

7월-칠석,백종

8월-한가위

9월-중양절

10월-김장날

11월-동지

12월-섣달그믐

 

차례는 이렇습니다.

1월-설날, 정월대보름

2월-머슴날, 영등날

3월-삼짇날, 한식

4월-초파일

5월-단어

6월-유두

7월-칠석,백종

8월-한가위

9월-중양절

10월-김장날

11월-동지

12월-섣달그믐

세배를 하지만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세배인지 윷놀이의 도개걸윷모는 어떤 동물의 뜻이 담겨 있는지..등등

정말 아무 생각없이 했던 민속고유놀이에는 농사와 관련된 의미가 많았구요. 하나하나 그 뜻이 담겨 있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민속고유명절과 얽힌 의미들이 꼼꼼히 담겨 있어서 정말 유익한 책이였어요.

앞으로 명절이 왔을때 아는척하는 아이들이 눈에 선합니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은 요즘 많이 축소된 풍속입니다.

1년중 가장 큰 보름달이 뜨는 날인 '대보름'

예전에는 제법 큰 행사였는데요.

더위팔기와 대보름달에게 소원도 빌구요. 부럼도 깨면서 재밌는 놀이를 많이 했던 날이였어요.

쥐불놀이도 우리 어렸을때는 조금은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커지면서 많이 볼수는 없더라구요.

 

절기에 대한 것도 나와 있어서 좋더라구요.

입춘, 우수등 우리 아이들에게 생소할 법한 그런 절기들을 한번 더 같이 읽어보면서 우리 조상들이 농사생활을 하면서

24절기를 정말 정확히 나누어 놓았다는 것을 알려주면 아이들이 선조들의 지혜도 엿볼수 있을 것입니다.

3월의 달력을 보여주면 3월의 세시풍속에 대해 알려줍니다.

3월은 이제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기 때문에 씨앗을 뿌림을 알립니다.

그와 관련된 풍속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되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삼짇날은 조금 생소할텐데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곳곳에 새싹이 돋고 꽃이 피기 시작하는 3월

나이바 훨훨날고 뱀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며 제비도 따뜻한 우리나라로 오는 날입니다.

이렇게 따뜻한 날엔 어떤 풍속이 있었을지 아이들에게 먼저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농경문화라서 날씨에 민감했던 우리 조상들.

꽃으로 화전을 만들며 장도 담그는 메주를 생각하면 추억이 새록새록 돋습니다.

 

동지후 105일째 되는날인 한식.

한식은 설날, 단오, 한가위와 함께 4대 명절일 만큼 정말 큰 명절이였군요.

조상들은 불에도 생명이 있다고 말하며 오래된 불은 끄고 새불을 사용하도록 하여 그날은 불을 사용하지 않고 찬 음식을 먹었다고 해요.

그래서 조상들은 산소를 돌보며 그날은 귀신도 없는 날이라 하여 산소를 가꾸었다고 하지요.

이렇게 여러가지 세시 풍속이 알차게 담긴 '옛날 옛적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렇게 살았지'는 그림과 글이 조화가 참 잘되어서 이해가 쏙쏙 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 외에 석가탄신일인 초파일 , 견우와 직녀의 전설이 담긴 칠석 등등이 자세히 담긴 책이예요.

초저학년부터 초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재미있게 볼수 있는 지식책이더라구요.

지식책이라서 딱딱한 것이 아닌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전혀 지루해 하지 않고 읽어내려 갔어요.

 

 

 

옛날 옛적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의 숨결과 지혜가 담긴 재미잇는 세시 풍속과 24절기!

윷놀이, 널뛰기, 줄다리기, 씨름, 연날리기, 쥐불놀이, 백중놀이, 강강술래, 베짜기, 다리밟기...

멋과 흥이 넘치는 우리 명절의 다양한 전통놀이, 맛있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잊혀져 가는 귀중한 우리 전통 문화를 알차게 배우고, 계절마다 잔치를 벌이며 흥겹게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멋진 삶을 만나보세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았고 그외에 경제적 대가없이 솔직히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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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놀이짱 | 기본 카테고리 2020-10-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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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놀이짱

황지민 저
맛있는북스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만들기하며 배울수 있는 중국어 진짜 강추여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아이들 중국어에 관심많으시죠.

영어도 중요하시만 세계화시대 영어는 기본이고 중국어나 일본어 등에 관심 더 많아지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언어의 노출이 있어야 더 쉽고 빨리 습득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를 배우는 경우가 늘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갑자기 중국어를 주입식으로 아이들에게 교육을 한다면 아이들이 오히려 더 거부반응을 보이는 등 역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기에 무엇이든 흥미위주, 놀이위주로 제공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해요.

아이들에게 즐겁게 놀이로 접근해주면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놀이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먼저 하자고 찾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그렇다면 어떻게 놀이위주로 중국어를 접근시켜줄까??하는 고민이 드는데요.

여기에 중국어를 즐기면서 첫 노출해주기 좋은 교재가 있어서 소개할까해요.

바로 맛있는 books에서 출간된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놀이짱'입니다.

32가지 놀이로 중국어 기초회화를 익히면서 즐기는 동안에 저절로 중국어의 기초가 우리 아이와 가까워지게 되는 효과를 주더라구요.

만들기 부록이 한권에 알차게 들어있어서 부모님들은 걱정없이 아이들에게 놀이를 제공해주기만 하면 되니 학원이나 과외 저리가라 더라구요.

일주일에 몇번씩 집이나 학원에서 외국어를 배우는 것 보다 이렇게 부모님과 함께 눈을 맞추면서 애착도 쌓아가며 할 수 있는 교재다 보니 더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국내 최초로 유초등 놀이한자 지도가 과정 개발 및 강의를 할 정도로 놀이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저자분께서 직접 만드셨어요.

그 외에 여러 중국어 교재를 출간한 선생님이 시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천자문의 한자놀이북까지 쓰신 분이시더라구요.

이렇게 아이들은 놀이로 큰다고 생각하시는 분이시라서 놀이북을 펼쳐보면 정말로 색감이나 그림들이 알차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32가지 놀이를 하는동안 아이들이 중국어와 아주 친해져 있을 거예요.

 

중국어를 처음만나는 아이들 중국어에 대한 첫느낌이 무조건 좋게 다가올 수 있도록 우리 부모님은 도움을 주시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책을 이미 준비가 되셨다면 신나게 놀아주는 일만 남았는데요.

중알못 부모님이라 할지라도 같이 알아가는 시간을 갖을수 있을만큼 책이 쉽게 되어 있어서 문제없을 것 같아요.

중국어는 우리 한국어와 표기법과 발음법이 조금 달라서 처음 중국어에 대한 어법이 나와 있는데요.

잘 숙지하고 아이들에게 지도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성조, 성모, 운모, 병음등 처음엔 조금 생소했지만 조금씩 하다보니 적응이 되더라구요.

 

이렇게 1장씩 놀이하는법과 놀이북에 잘라서 놀이할 수 있도록 부록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요.

어렸을 때 종이인형 놀이를 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저희 어렸을때도 이런책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요즘 아이들은 정말 신나고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부록을 잘라서 교재에 설명되어 진대로 지도해주면서 인사표현을 익혀보아요.

아이들이 스스로 기초 회화정도는 하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회화북 교재 하단에는 회화에서 배웠던 단어설명이 되어 있어요. 발음표기까지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았어요.

여러 인사, 고마운 표현들을 배우면서 교구를 가지고 놀면서 즐겁게 습득합니다.

준비물도 풀, 가위 정도로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별로 에너지 쏟을일이 없으니 바쁜 요즘 부모님들에게 정말 좋은 교재더라구요.

특히, 큐알코드도 수록되어 있어서 핸드폰으로 찍기만 하면 발음을 들을수 있으니 발음에 어려움이 있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굳굳!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들만 구성되어 있었어요.

목걸이 만들기, 카드게임, 색깔놀이, 종이인형놀이 등등 아이들이 너무나 신나할 32가지 놀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든든하더라구요.

이렇게 신박한 교재라니 꼭 겟하길 바래요.

카드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응가, 로봇, 아이스크림, 케익 등 흥미로운 그림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 이렇게 신경써서 만들어주시다니 교재가 참 마음에 듭니다.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익히는 회화를 이렇게 좋아하는 캐릭터로 익히면 금방 익힐 것 같아요.

특히, 가족들의 명칭이나 이름 그리고 냉장고 놀이등등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부록들로 가득차 있어서 제가 더 하고 싶을정도로 흥미로운 소재로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잘라서 오리고 붙이면서 즐기는 동안 중국어 표현까지 익히니 일석이조입니다.

 

우리가족의 물건을 찾으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형, 누나등의 명칭을 익힙니다.

직접 실물사진까지 나와서 물건과 매치하는 동안 중국어도 익히는 게임이예요.

그리고 아이들이 병원은 무서워 하지만 병원놀이는 참 좋아하지요.

병원놀이를 하면서 신체명칭도 익혀갑니다.

 

색깔에 대한 중국어 게임, 다양한 직업에 대한 놀이등등 없는 게 없을 정도로 다양한 필수 회화와 단어들이 나와 있어서 놀이뿐만 아니라 정말 실속있는 교재더라구요.

특히 단어카드도 들어있어서 교재놀이후 복습할 때 확실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확실히 제대로 만들어진 중국어 교재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가분께서 정말 정성스레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재미있는 교구로 쉽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기를 추천드려요.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의 교구들로 알차게 구성된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놀이짱'으로 첫 중국어 시작을 함께 해보세요.

정말 강추합니다.

중국어를 가르쳐주고 싶지만 마땅한 교구나 교재가 없엇 고민이라면 이 책이 딱이더라구요.

흥미와 놀이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좋은 그런 책입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았고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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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 | 기본 카테고리 2020-10-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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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

이향안 글/박지영 그림
다락원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일기로 시작하여 다양한 글쓰기(설명문, 논설문,일기 등)를 잘쓰는 법에 대해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서 현재 1학년에 있는데요.

방학 숙제로 일기쓰기가 있기도 하고 아이들 사고력에 일기쓰기가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서 제대로 된 일기쓰기 지도를 하고 싶더라구요.

한번도 제대로 된 일기를 써 본적이 없어서 막막하기만 하는 아이들이 어쩌면 당연합니다.

옆에서 부모님이 조언을 해주고 여러 다양한 일기쓰기를 알려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지만 무엇보다 재미있게 쓰며 일기를 재밌는 거라는 인식을 심어주는게 우선인 것 같아요.

어려운 글쓰기를 시작하는 쉽고 재미난 방법 없을까요?

다락원의 '일기로 시작하는 술술 글쓰기'에서는 글쓰기 도사 술숨샘이 재미난 글쓰기 수업을 하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직접 수업하듯이 조언을 하여 줍니다.

이 책은 누가 쓰셨을까요?

국문학을 전공하시고 각종 문학상을 받으시면서 동화도 쓰시는 작가님이세요.

그림책과 정보책을 쓰시는 작가님이라니 더더욱 믿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일기와 글쓰기 어떻게 해야 술술쓰고 재미있게 쓸수 있을까요.

엄마인 저도 배워보고 싶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니 저희 학창시절에도 누가 제대로 된 일기쓰기를 알려준적도 배워본적도 없는 것 같네요.

 

이 책의 순서는 이렇구요.

1.일기

2.설명하는 글

3.주장하는 글

4.감상문

5.계획하는 글

6.소개하는 글

7.편지

8.시

이렇게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지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스토리 텔링으로 한편의 이야기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읽을 것 같습니다.

 

일기쓰기 왜이렇게 지루하고 어렵다고 느끼는 걸까요?

그 이유는 진정한 일기쓰는 법을 몰라서 인것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 표현할 수 있는 표현력도 떨어지기도 하구요.

우리가 생활 속에서 늘 보고 즐기며 쓰는 것이 글인데요.

책, 신문, 핸드폰 등 어디를 보다 글이 있으니 글을 보면서 살고 있어요.

작가님은 글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고 해요.

내 마음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의 하나이고 그림이나 노래로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과 같으며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듯 글도 그렇게 재미나게 쓰면 된다고 해요.

 

글쓰는 방법이나 요령을 모르겠어서 막막해하는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은 이책을 보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실것같아요.

또 모르겠으면 술술샘과 호야와 함께 글쓰기 비법을 차근차근 배우면 되니깐요.

그렇다면 일기만으로 글쓰기를 술술 할 수 있을까요?

답은 물론입니다.

글쓰기라면 진저리는 치던 호야도 술술샘을 만나면서 글쓰기 박사가 되었습니다.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소개하는 글, 편지, 시 등 연필만 들었다 하면 척척, 술술 잘쓰는 아이로 바꿔준다고 하니 정말 자신감있는 책인가 싶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들을 모두 쓰면 될까요?

아니지요.

'오늘 하루 겪은일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사실 특별하게 생각되는게 없는 무미건조한 날일지라도 특별한 일기는 얼마든지 쓸수 있다고 해요.

사실만을 쓰지않고 감정을 넣어서 쓰면 아주 특별한 일기가 태어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내 감정조차도 인지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여러 감정을 보고 밑줄긋기도 나옵니다.

이렇게 일기쓰는 요령들을 만화와 글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외에도 주장하는 글이나 감상문등 단순히 그날 있었던 일기글이 아닌 글을 쓰는 법에 대해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만화를 자연스럽게 읽어보면서 대강을 이해하고 뒷글에서 더 자세히 한번 더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따라하기도 좋고 스스로 이해하기도 좋겠더라구요. 아직 주장하는 글이나 소개하는 글을 모르는 초저학년 아이들도 일기로 자연스럽게 쉬운 소재로 하다보면 정말 재미있게 설명문, 논설문, 시 등을 쓰는 첫걸음이 될 수 있으니 유용하겠더라구요.

이 책 한권이면 일기를 잘쓰는 달인으로 만들어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책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않고 자연스럽게 글쓰기를 익히기 좋았어요.

글쓰는 방법을 알고 싶은 아이, 글쓰기가 싫고 짜증 나는 아이, 그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어려운 글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쓰는 방법은 일기쓰기 입니다.

일기,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감상문, 계획하는 글, 소개하는글, 편지, 시등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게 편집된 일기쓰기 교재.

혼자서도 글을 술술 쓰는 비법이 꽉꽉 담김 비법책!

정말 유용한 책이였답니다. 앞으로도 열심 히 아이와 글쓰기해보려 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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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등 완성 매일 영어책 읽기 습관 /비에이블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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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완성 매일 영어책 읽기 습관

이은경 저
비에이블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영어를 공부하는 4단계학습법이 자세히 제시되어 있어 참고하기 좋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이것 저것 걱정만 쌓여가는 느낌입니다.

물론 아이의 행복이 정말 중요하고 1순위이지만요.

그렇다고 아이의 진로와 성적, 영어를 잘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부모의 한 역할이기에 걱정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요.

특히 요즘 성적과 관련없이 영어는 정말 필수 중의 필수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성장할 수록 세계적으로 소통하며 살아갈 일이 점점 늘어날거라 생각하는데요. 영어실력의 한계에 부딪혀 하고 싶은 일을 못한다면 안되겠지요. 영어의 자신감과 성적을 가장 확실하게 잡아주는 4단계 영어공부법의 비밀을 전수해 줄 책이 있어서 포스팅하게 되었어요.

 

작가는 15년간 아이들을 가르쳤던 초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세요.

엄마로서 20년 가까이 쌓아온 교육정보와 경험을 나누기 위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지난 2년간 초등공부와 학교생활 그리고 부모성장을 주제로 한 400편에 이르는 강의를 유튜브에 공유해왔고 이를 통해 자녀교육에 큰 도움을 받는다는 엄마들의 입소문이 상당하다고 해요.

현재는 '슬기로운 초등생활'이름의 4개 채널에서 총 10만 명이 믿고 보는 초등교육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고 하네요.

이 책에는 초등교실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테솔과정을 통해 영어 교수법을 배우고 두 아들에게 직접 시도하는 과정에서 저자가 터득한 가장 효율적인 초등 영어 독서공부법이 담겼다고 합니다.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의 안내에 따라가셔서 꼭 읽기 독립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지금 내가 초등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영어독서를 꼭하라고 조언해주고 있어요.

대한 민국의 모든 엄마들이 영어독서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할 정도로 영어독서를 중요시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초등 아이들은 영어로 된 엄청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웃어야 한다고 해요.

그러기 위해선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기본을 다지고 실력을 쌓아야 한다네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들께서는 이 책을 보셔도 될 것 같아요.

 

목차는 크게 이렇습니다.

1장.영어 독서 수준이 진짜 실력이다.

2장.영어독서준비1. 그림책 읽어주기

3장. 영어독서준비2. 영어영상노출하기

4장.영어독서준비3. 파닉스 사이트워드 완성하기

5장.영어독서본격. 리더스북으로 영어독서 시작하기

6장.영어독서실전. 챕터북으로 페벨 점프하기

7장.영어독서도약. 영어소설 정복하기

그 외에도 영어책 읽기 단계별 추천도서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영단어 800개

100일 도전 독서 체크표

이렇게 푸짐한 특별부록들까지 담겨있어서 참 든든하더라구요.

 

초등학생이 영어를 잘한다~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말일까요?

영어가 대체 뭐길래 그거하나로 엄마도 아빠도 아이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까요.

아이들 과목중에서 가장 걱정이 많은 과목 1위는 단연 영어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중요한 키워드는 '소통'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국제 공용어로서의 영어는 평생 아이의 무기가 될거라고 해요.

영어는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고 그렇다고 숭배할 대상도 아니고 한번 제대로 정복해버리고는 평생 유용하게 쓰는 수단이라고 합니다.

 

영어를 잘한다라는 표현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세밀하게 정의해 본다면 네가지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고 해요.

1.내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다.

2.영어로 말하는 것을 듣고 그 내용을 이해 할 수 있다.

3.영어책을 읽고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4. 내 생각을 영어로 쓸수 있다.

 

그렇다면 영어독서로 실력을 쌓아야 하는이유는 무엇일까요?

영어를 정복하는 길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지만 저자는 독서로 영어실력을 키우길을 적극 추천합니다.

영어 독서의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은 국어와 영어 양쪽의 어휘가 확장되고 있다는 뜻이며 현재 읽고 있는 책 수준의 영어 문장을 들었을때 뜻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며 영어문장은 물론 문단 전체, 책 전체의 스토리를 이해한다는 의미라고 해요.

읽기의 방식을 통해 단어를 습득하고 문장의 구조를 익혀야 영어를 들었을 때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제대로 말을 할 수 있게 되고 제대로 쓸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학습영어의 출발인 초등의 영어는 영어책으로 실력을 쌓아야 하고 아이의 진짜 영어 실력은 아이가 읽어내는 영어책 수준으로 가늠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기 위해선 반드시 한글 독서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영어를 즐기며 영어독서를 자유롭게 하는 아들의 모습을 바라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로 신경쓰고 있는 것이 한글독서라고 합니다.

영어책 읽기의 수준은 한글책 읽기의 수준을 절대 뛰어넘지 못한다는 법칙이 있따고 해요.

3학년 수준의 한글책을 읽고 있다면 영어책은 한참 못미치는 유치원 혹은 1학년 수준도 버겁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정말 저희 아이들도 그런것 같아요.

영어실력을 쌓고 싶다면 한글책 읽기부터!! 명심해야 겠어요.

 

이 책은 아이가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하기 위한 4단계 영어독서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0단계부터 4단계까지 영어 독서를 완성하기 위한 단계가 나와있는데요.

표로 명확히 나와 있어서 참고하기 정말 좋더라구요.

밑줄그으면서 아이들을 엄마표로 지도하기 딱이예요.

표로 일목요연하게 나오거나 추천할 만한 책들도 딱딱 눈에 띄게 편집해 놓아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엄마표 영어로 지도할때 참고할만한 교재들과 책들을 소개해 놓았어요.

참고하기 정말 좋겠지요.

평소 많이 보았던 교재들도 눈에 띄구요 오알티등 정말 유명한 전집과 시리즈물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잘 알지 못했던 좋은 교재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길잡이삼을수 있도록 잘되어 있더라구요.

 

내 아이의 수준, 취향, 속도에 맞춰 단계별로 완성하는 영어 독서 독립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 초등완성 매일 영어책 읽기습관'

으로 영어 자신감과 성적을 가장 확실하게 잡아주는 4단계 공부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고 싶은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엄마가 영어를 못해도 아이에게 영어거부감이 있어도 4단계만 잘 따라가면 아이가 영어 자신감을 갖게 될 날이 반드시 온다고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엄마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는 좋은 책이더라구요.

저는 계속 재독하면서 밑줄그으면서 아이들 영어 잘하는 날까지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히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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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등 진로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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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진로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이영균 저
황금부엉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등진로에 대해 막막해하는 초등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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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나니 세상이 달라보이네요. 이것 저것 신경써줄 것도 많구 걱정도 늘었어요.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부모의 마음은 모두 비슷하겠지요.

그래서 저희가 가장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책인것 같아요.

그래서 답답할 때마다 책을 찾아보곤 하는데요. 제가 정말 원하는 정보가 들어있는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실제 초등학교 교사이자 유튜버이신 선생님께서 쓰신 '초등 진로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에요.

 

실제 초등학교 교사이시고 진로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서 학부모님들이 궁금해 할만한 진로정보와 아이들..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아이들 제안으로 시작했다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선생님께서는 학교 현장의 모습과 안전, 진로 상담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는 100만 유튜버라고 합니다.

에스엔 에스를 통해 부모님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고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목차는 크게 이렇습니다.

1장. 부모가 직접하는 진로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2장. 학교에서는 진로교육을 어떻게 할까?

3장. 어떻게 학교를 다니게 해야할까?

4장.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까?

5장. 이렇게 놀게 해야할까?

6장. 진로를 위한 독서교육은 어떻게 할까?

큰 목차들만 봐도 우리 아이의 진로고민 크게 덜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로는 특정시기나 한순간에 결정되는 것이 아닌 평생동안 이루어 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자기 만족과 자아실현을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진로를 설계하고 발전시켜나간다는 저자분.

그렇다면 진로란 무엇일까요?

진로는 다양하고 끊임없이 변화한다고 해요.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디어와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의 환경을 흔히 '정보의 바다'라고 부르지만 그야말로 방대한 '혼돈의 바다'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이해능력, 정보탐색능력, 합리적 의사 결정능력 등이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필수 능력이자 기초역량이라고 해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나니 왠지 모르게 불안한분

다양한 교육은 해주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이 발맞추어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분

이 모든분들에게 이 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로교육,,,누가 시켜야 할까요?

부모의 진로교육은 왜 중요한 것일까요?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들에게 미래를 고민해 보라고 하는것이 너무 이르지 않을지 걱정하는 분도 있고 부모로서 당연히 교육차원에서 아이의 미래를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너의 진로를 물어본다면 대답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이는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질문의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할 수 있는 '만능 키워드'가 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꿈'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 해보라는 것이지요.

 

미래, 진로, 장래 등 모든 개념을 포괄하는 단어는 바로 '꿈'이라고 해요.

진로 진로하니 정말 어렵게만 생각됐는데 꿈에 초점을 맞추라고 하니 진로의 개념이 쉬워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면 선생님, 과학자, 대통령, 가수, 유튜버 등등 수많은 대답이 돌아온다고 해요.

하지만 이런 대답들을 간과하지말고 그 대답속에 진로발달 수준을 알아볼 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의 꿈이 변화하는 과정 들을 잘 경청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다면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로교육은 무엇일까요?

1.자아를 발견하고 자신의 개성을 계발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2.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는 교육을 하라고 합니다.

3.다양한 일과 직업 세계에 대해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진로교육은 평생에 걸쳐 이루어져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시기에 맞게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혹시 주변에서 이러저러한 학습활동이나 체험활동을 많이 하러 다닌다고 하더라도 너무 불안해 하지 말라고 합니다.

초등학생 시기에 진정 필요한 진로교육이 무엇인지 핵심과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학교생활은 왜 중요할까요?

아이들은 초등 학생 시기부터 진로에 대해 알아보고 고민하며 탐색하는 활동을 시작합니다.

'창의적 체험활동'이라는 과목속에 진로활동을 넣은 것을 보면 알수 있다고 해요.

이렇듯 진로설계와 선택에서 학창시절은 매우 중요한데요.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은 진로설계와 선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고 학교 생활로 그 중한 시간의 25%를 소모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성공적인 진로설계와 토대마련을 위해서는 이 시기의 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하라고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학교에서 아이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능력이 부족하며 어떠한 것들을 더 가르치면 좋은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인사는 '예의'입니다.

상대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는 자체를 높이사는 일이 바로 인사하기 인데요.

이 글을 쓴 선생님도 아이들에게 예의를 갖추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신다고 해요.

학생들의 질문에는 최대한 존댓말로 답하고 다수에게 이햐기 할때는 더더욱 신경쓰구요.

자신이 존중한 만큼 학생들도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려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부모는 가정에서 자녀에게 올바른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제일 좋은 방법은 자녀에게 존대하고 예의를 갖추라고 권합니다.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 정보와 여기저기 숨어있는 알짜배기 정보, 집에서 쉽게 따라하는 진로교육의 팁이 가득담긴 책입니다.

초등학생 부모들이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책이더라구요.

저 역시 이책을 읽고 그 동안 쌓아왔던 수많은 고민들을 내려놓기도 했구요.

진로=성적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기도 했습니다.

내 아이의 진로교육은 바로 '부모'가 해야 가장 좋다는 것!!

초등부모님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았고 솔직히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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