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iana0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iana0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iana00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45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감사합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3777
2020-02-13 개설

2020-11 의 전체보기
후기) 머리쓰는 찾기책(명화 틀린 그림 찾기) | 기본 카테고리 2020-11-21 02:24
http://blog.yes24.com/document/133544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머리 쓰는 찾기책 명화 틀린 그림 찾기

이소비 연구소 글
라이카미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틀린그림을 찾으면서 작품에 대해 질문하고 함께 살펴보기에 정말 좋은책. 추천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계 명화 속 틀린 그림을 찾다보면

어느새 사고력과 집중력이 쑥쑥!

<모자리자>,<별이 빛나는 밤에>,<절규>

명화 36점 속에 숨어 있는

틀린 그림을 찾다보면

아이의 두뇌가 저절로 발달해요!

어려서 부터 명화, 고전, 클래식 등

예전부터 오랜 기간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노출해준다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달한다고 해요.

하지만 이런 명화는

어른들도 조금은 어렵기만 한데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즐겁게 접근시켜줄 수 있을까요.

일단 '재미'가 결부된 활동이라면 반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명 명화36점을 틀린그림찾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접근시켜줄 수 있는 기막히고 신나는 책.

라이카미 출판사의 '머리쓰는 찾기책(명화틀린그림 찾기)를 통해

아이들은 훌륭하고 재밌는 예술의 세계로 초대해주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틀린그림찾기도 하면서

사고력, 집중력을 업시키고

작품을 감상하고 하단에 간단한 작품설명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명화의 세계에 발을 담궈보면 좋을듯 합니다.

아이들이 웃으면서 재미있게

명화감상을 하니

추천드려요.

 

천재 화가로 유명한 반고흐부터 시작하여

클로드 모네의 '파라솔의 든 여인'

장프랑수아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

뭉크의 '절규'등등

평상시에 광고나 미술작품감상책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한 작품등이 수록되어 있어서

명화 첫 노출에 너무 좋았어요.

 

그냥 아이들에게 그림만 놓고

누구의 어느작품이고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를 설명해준다면

지루해하고 이해하기 힘들어 할 것 같아요.

이렇게 틀린그림찾기의 유쾌한 변형그림을 통해

즐거운 기분으로 한번이라도 눈에 담아놓으면

나중에 다른곳에서 명화를 보면 아이들이 한번 더 자세히 살펴볼 것 같아요.

 

네덜란드 미술의 거장 반에이크 작품도 보이네요.

두 사람의 자세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오지만,

아르놀피니와 아내 조반나의 결혼식을 그린 그림이라는 해석.

그를 통해 유럽사람들의 의상이나 환경, 분위기를 감상할 수도 있네요.

관찰력과 창의력도 함께 커집니다.

 

정말 유명한 작품

밀레의 '이삭줍는 여인들'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각종 씨에프와 광고등에서도 자주 쓰이는 이 작품을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답니다.

"뭘 줍고 있는거 같아?"

"이삭을 줍는건데 이삭이 뭔지 알아?"

"이곳은 시골인가 보구나~"

등등 질문을 하며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면

아이들도 그림을 유심히 보더라구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밀레가

시골의 빈곤함과 소박한 아름다움을

고요한 분위기로 잘 나타낸 불후의 명작입니다.

 

한꺼번에 다 끝내는 것보다

하루 한 장씩 풀면서 천천히 진행하려고 합니다.

작품 이야기도 함께 해보고,

질문도 던지고 받으면서

그림속의 숨은 배경들에 대해서도 곱씹어보면서

활동하면 정말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아이 연령대에 따라 다양한 활동이 가능할 수 있어서

책에 표기하기는 정말 아깝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고학년들까지 다양하게

작품을 보여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길벗스쿨 | 기본 카테고리 2020-11-20 09:37
http://blog.yes24.com/document/133504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읽자마자 역사 왕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이희순 글/원혜진 그림
길벗스쿨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역사속 주인공들에 대해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잘읽고요. 100명의 위인들 포스터 또한 마음에 듭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 어린이들이 자주 부르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노랫말을 바탕으로,

고조선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우리역사 속 인물들을 한명 한명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왕과 장군, 학자와 예술가, 종교인과 독립 운동가까지

나라와 백성들을 위했던 사람들과 그 빛나는 노력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만나게 해준다면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부를때

예전의 기분과는 사뭇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믿을수 있는 길벗스쿨에서 출시되어

더욱 믿고 읽습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노랫말.

1절부터 5절까지 외우는 아이들은 요즘 많습니다.

하지만, 그 속뜻까지 알고 부르는 아이들은 얼마되지 않아요.

같은 역사노래를 부르더라도

내가 알고 부르는 것과 모르고 부르는 것은

천지차이기 때문에,

노랫속 인물들의 업적을 제대로 알수 있는 책이여서 추천할만 합니다.

1번부터 100번까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

한명 한명 자세히 그림과 글씨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소개 되어 있어요.

1절 부터 5절까지

나뉘어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하루 한두페이지씩 잠자리 동화로

부모님들이 읽어주어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역사에 대해 알지못하는 연령대의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의 목소리로 하루에 조금씩 읽어준다면

좋은 추억도 되고 100명의 위인들은 절대 기억속에 잊혀지기 쉽지 않겠지요.

훌륭한 영광의 왕들

광개토 대왕, 문무왕등 아이들이 훗날 역사공부를 할때도

중요한 포인트가 될 인물들의 업적이 나와 있어서

시대순으로 한국사를 짚어보기전에

인물 위주로 이렇게 훑어보는 것도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길벗스쿨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구매하시면

지금 100명의 인물과 간단한 업적이 표기된

유용한 포스터가 제공됩니다.

벽에 이 포스터만 붙여놔도 호기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해요.

그림이 훌륭해서 대표 업적이 한눈에 보이니

집에서 왔다갔다하며 한번씩 보면서

어느 순간 역사속 100명의 인물이 친숙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물의 특징이 잘 표현되고 업적도 간단하지만 핵심과 재미를 실어

구성된 길벗스쿨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아이들이 요즘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즐겨부른다면

이 책을 읽어주시면 찰떡입니다.

훗날 역사공부하기전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 같아요.

아직 어린나이라면 부모님들이 하루 한두장씩 읽어주기도 좋고요.

여러모로 유용한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 결과가 증명하는 20년 책육아의 기적/몸마음머리 독서법 | 기본 카테고리 2020-11-15 09:40
http://blog.yes24.com/document/133199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결과가 증명하는 20년 책육아의 기적

서안정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교육없이 세아이를 영재로 키운 비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믿고보는 서안정 작가님 팬이예요. 강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는 사람이 책만으로

성장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육아는

육아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책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을

깊이 있게 성장시켜주는 도구는 없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아이를 잘키우고 싶은 욕심에

육아책 30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고민하고 아이를 키웠고,

그 결과 사교육 없이

세아이를 영재로 키울수 있었다고 한다.

책육아로 20년을 키운 아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으로

원하는 꿈에 가까워지는 결과를 통해

책육아의 힘을 느꼈다고 한다.

육아가 어려운 것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단하나의 법칙'이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는

'전문성' '창의성' 그리고 '인성' 을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작가는 아이를 잘키우고 싶은 욕심에

육아책 30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고민하고 아이를 키웠고,

그 결과 사교육 없이

세아이를 영재로 키울수 있었다고 한다.

책육아로 20년을 키운 아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으로

원하는 꿈에 가까워지는 결과를 통해

책육아의 힘을 느꼈다고 한다.

육아가 어려운 것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단하나의 법칙'이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는

'전문성' '창의성' 그리고 '인성' 을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책읽기는 학업 성취력의 바탕이다.

푸름아빠로 유명한 최희수 님의 강연내용중

"어린시절 부터 책이 있는 환경속에서 성장하고,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여

책을 읽다보면 속독이라는 능력이 생기게 된다.

이 속독 능력은 나중에 아이가 자라 수능을 칠때 진가를 드러낸다.

해마다 수능지문이 길어지고 있는데

책을 읽지 않고 자란 아이는 제한된 시간안에 지문을 다 읽어내기도 벅차지만

책을 많이 읽어 저절로 속독이 되는 아이는 여유가 넘칠 것이다.

속독을 한다고 해서 글을 대충 읽는 것이 아니다.

빨리 읽어도 내용 파악을 정확하게 하기 때문

책을 읽는 능력은 좋은 대학 가는데 있어서도 유리하다."

 

저자는 이런경험을 첫째 딸이 하게 됐다고 한다.

중2학년 2학기에 공부를 안하겠다고 선언한 딸.

특목고를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공부를 안하고 있던 딸에게

수능 국어를 프린트해서 주었다고 한다.

저자는 읽어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던 지문의 문제를

딸은 모두 맞췄다고 한다.

그때 저자는 깨달았다고 한다.

책의 힘을..

"책읽기는 학습능력의 바탕이 된다."

책을 읽는 이유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것만은 절대 아니지만,

또 그것이 전부가 되면 안되겠지만

이왕이면 즐겁게 책을 읽고

덤으로 공부도 잘하게 된다면

굳이 좋은대학, 내 미래에 도움이 될 대학을

마다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국어영역이라고 해서 타과목의 내용이 안나오는 것은 아니다.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문제지는 문,이과 통합방향에 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전년도에 비해 과학분야 지문이 두배 가까이 많아졌다.

또한 2018년에는 국어문제지에 경제분야지문이 등장했고,

2019년에는 본문 지문외에도 본문지문과 연결되는 문제속의 부분지문으로 한참을 읽어야 이해될 만큼

복잡한 과학<보기>지문이 나왔다.

분명히 국어시험이지만 지문을 보면

문학뿐만 아니라

철학, 과학(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예술, 정치, 경제, 법등

출제분야가 매우 다양하고난이도가 높다.

사람은 예측하지 못한 순간을 맞딱뜨릴때 당화하고 긴장감과 함께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1교시시험부터 당황하면 자신의 페이스를 읽을 가능성이 매우 커진다.

 

 

아이가 어릴당시 아이가 낮잠을 자면 곧바로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고,

밥먹는 시간조차 아껴가며,

화장실에 앉아있는 순간에도,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산책을 나갔다가 아이가 잠든 것을 확인하면

근처 벤치에 앉아서 아이가 깰때까지 책을 읽었다.

조용하며 말이 별로 없던 나였지만

"언어야말로 사고의 기초이며,

어휘가 풍부할수록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다."기에

수다쟁이엄마가 되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했다.

할수만 있다면 내가 알고 있는 모든 단어를 사용해서 가급적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보여주고, 들려주고 싶었다.

처음에는 사물의 이름, 사물이 하는일, 주변에서 나는 소리, 그것들의 의미, 내가 하고 있는 행동 등을

마치 스포츠 중계를 하는 아나운서가 경기장의 모든 움직임을 하나하나 설명하듯이 들려주었고

그것만으로도 아주 많은 어휘를 들려줄 수 있었다.

"책을 꼭 밤에 읽어줘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네 우리의 뇌파는 알파파, 베타파, 감마파, 세타파등 여러종류가 있어요.

그중에서 잠들기 직전에 졸음상태, 얕은 수면 상태에서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열리고 창의성이 발휘돼요.

이때 다양한 어휘가 쓰여있는 책을 읽어주면 그 어휘들이 아이의 뇌에 고스란히 들어가

잠재의식 속에 오랫동안 저장될 수 있고,

문제해결력, 통찰력에도 큰 도움이 되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하라.

아이를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해주고 싶다면,

아이의 관심사에서 시작하라.

책을 읽지 않은 아이를 책과 친해지게 하는 방법은 아이의 관심사에 답이 있다.

예)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자동차가 나오는책을

먹는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는 여러가지 먹거리들이 나오는 책을 제공

 

경험의 중요성

"그래!! 책보다 더 중요한건 실물 경험이야.

책 속에서 아무리 많은 사과의 종류를 알고

사과의 재배방법을 안다고 해도

실제로 사과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없다면

그건 모두 무용지물이야.

나는 책읽기 만큼 실물경험의 중요성을 염두해두고

아이를 키워야 겠어."

"이 내용을 실제로 목격하는 순간 책 속의 이야기는

'신비'와 '탄사' '전율'이란 마법의 날개를 달고 날아와

내안에 오래오래 살아숨쉬게 된다.

"와~신기하다! 정말 놀랍다! 진짜 신비롭다!"

이러한 마음은 강력한 배움의 즐거움과 호기심까지도 안겨준다.

가장 뛰어난 학습법

학생이 스스로 읽으면서 하는 공부는 10퍼센트

시창각 자료로 수업을 보고 들었을 때는 20퍼센트

시범이나 현장견학은 30퍼센트

집단토의는 50퍼센트

직접 체험하거나 해보는것은 무료 75퍼센트,

그중에서 가장 뛰어난 학습법은

직접 친구를 가르치며 설명하는 방법으로

90퍼센트라는 최고의 효율을 나타냈다고 한다.

아이들은 책에서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결코 책만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아이들이 더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은

부모의 삶에 대한 태도

부모의 말과 행동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성장시킨다.

책을 읽다보면 동물 친구들이 생일 준비를 하며 케이크를 만든다.

우리 아이들 역시 생일이 되면 케이크를 먹는다.

이 두개의 사건이 따로 떨어져 있을땐 각각 개별적인 경험이 되지마

아이의 생일 케이크를 먹으면서

"우와 우리도 캐스터와 페페처럼 생일 케이크를 먹게 되었어!"라고 한마디 하면

그 즉시 독후활동이 된다.

이 처럼 독후 활동은 어렵지 않다.

그 외에도 책에는 읽기독립하는법, 아이의 성장단계에 맞는 책을 읽어주는 법,독후활동의 다양한 방법, 책을 싫어하는 아이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등 어려가지 깨알 팁들이 들어있다.

내가 평소 좋아해서 많이 읽었던 작가님의 책이라서 한번더 복습(?)하는 육아서였다.

무조건 아이의 성향에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육아를 하려고 노력했던 저자분.

육아법은 정답이 없고 아이마다 모두 다르지만

아이와의 애착 관계에서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입장에서 제공해주려고 노력한다면

틀린 육아법은 없을 것이라 생각이 된다.

복잡한 육아의 길에서 헤매고 있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너무너무 좋은 책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 인생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서평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서평)거꾸로 교육법 | 기본 카테고리 2020-11-13 22:10
http://blog.yes24.com/document/133149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거꾸로 교육법

김형섭 저
덴스토리(DENSTORY)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교육없이 특목고 영재원에 보낸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학습법도 나와있어서좋았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명문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자녀교육에 해박한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닌 아빠가

사교육의 도움없이 딸을 영어영재교육원과 인천국제고에 입학시켰고,

아들을 수학경시대회에 입상시키고 과학 영재교육원에 합격시켰다고 한다.

아빠가 직접 가르친다니? 그게 가능할까?

저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실제 책에 나와 있는 '우리 아이 우등생 만드는 비법은

누구나 다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문제는 그것을 실천할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이다.

 

작가만의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7.7.7학습법

인센티브 원칙

칭찬노트

아이들과 열심히 한 기간은 의외로 길지 않다고 한다.

딱 3년이라고 하는데

큰 아이를 키우는 15년 동안 3년만 '빡세게' 공부를 시켰다고 한다.

초등학교 때에는

마음껏 뛰어 놀게 해고

체력과 사고력(독서를 통한)를 기르게 했고,

공부를 해야 할때가 되었을 때는

마치 100미터 경주를 하듯이 단시간에 해치워 버리게 했다고 한다.

작가는 학원이나 사교육에도 회의적이다.

(1)주택대출을 갚느라 돈이 없어서 이기도 하지만

(2)사교육 효과에 대해서 회의적이다.

(3)무엇보다 학원에 보내지 않으면 공부를 잘할 수 없다는

'협박마케팅'이 싫어서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공부를 잘할 수 없다고 한다.

지금 이순간의 행복 = 미래의 행복

어른들에게 워라벨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스라벨(일상과 공부의 균형)을 지켜줘야 지만

온가족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작가가 직접 아이들에게 영재수학, 고등수학, 토플과 텝스를 가르치며 공부했다고 한다.

한번도 강압적으로 공부를 시켜본적이 없다고 한다.

그 덕에 딸이 사춘기 인데도 아빠를 무척 좋아하고

아들도 자신을 매우 존경한다고 한다.

역시 부모와의 애착관계는 육아의 기본중의 기본으로 갖춰야 할 부분인 것 같다.

모든 육아서의 전제부분은

부모의 '애착관계'이다.

저자가 아이들을 행복하게 가르칠수 있었던 이유는?

아이들을 알아가려고 노력했고,

내가 누구인지 보여주려고 늘 노력했고,

가르치겠다는 마음보다는 함께 배우려고 늘 노력했기 때문.

 

첫째딸은

인천광역시 영어영재교육원 중등과정을 영유,학원,과외,연수,전화영어등 어떤 도움없이 혼자만의 힘으로 입학.

영어영재원에 입학해 외국선생님들과 영어토론식 수업을 하며 급속도로 성장.

그덕분에 인천국제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다.

둘째 아들은

수학학원 한번 다니지 않고 성균관대학교 수학 경시대회에서 네번이나 입상.

경인 교육대학교 서구과학영재교육원 초등심화와 사사과정을 거쳐 중등 심화반에 입학.

처음에 영재교육원의 정보가 없어서 떨어진적이 있다고 한다.

그 뒤로 정보를 잘 알아보고 또 다른 영재원이 선발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학원에 등록하여 한달간 특강을 들으며 최종 합격하게 된다.

 

다들행복하십니까?

지금행복해야 미래도 행복하다.

모두들 워라벨을 원한다.

시간적 여유가 많은 사람들이 워라벨을 누릴수 있다는 것만이 아니다.

저자는 바쁜 직장에 다닐때부터 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최선을 다해 놀아주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습관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 재미가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함께 식사를 하고 이야기가 끓이지 않고

보드게임을 하며 다큐멘터리나 비디오게임을 즐긴후

시간이 되면 모두들 서재에 모여 공부를 한다고 한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행복한 자녀교육이 먼저라고 강조하고 있다.

 

학교와 가까운 곳에 집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공부하기 좋은 환경은 집밖이 아니라 집안이라 생각하기 때문)

아빠의 직장과 가까운 곳에 이사를 갔다고 한다.

(빨리 아내와 아이들을 만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부부가 아이들 앞에서 절대 싸우는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

부부가 서로 미워하는 환경에서는 아이들이 공부를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외부자극이 필요할 때가 반드시 찾아온다.

여기서 '자극'이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외부충격'을 말한다.

아이의 그릇에 맞는 자극을 주는것이 중요한데

그것은 '내아이를 유심히 관찰하는 것'으로 쉽게 알 수 있다.

이때 '자극'은 크기도 중요하지만 '타이밍'도 중요하다.

자녀 교육은 어쩌면 '공부를 어떻게 시키느냐'가 아니라

'외부자극을 어떻게 주느냐'의 문제이다.

외부자극은 두뇌가 활발히 활동하는 시기에 가장 높은 효과를 발휘한다.

예) 아이들의 수준보다 한 단계 높은 책이 있으면 무심하게 한번 읽어주기

아이의 표정을 읽는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게 읽어준다.

반응이 별로면 나중에 잊을만할때 다시 시도한다.

그리고 자극이 됐을때 스스로 재미를 찾아갈 수 있는 시간을 준다.

영어책도 어려운 수학문제도 다같은 방법으로 가능하다.

 

 

'아빠 사람은 왜 살아?"

"지구는 왜 만들어 졌어?"

이런 질문을 할때가 아이가 조그만한 변화가 일어나는 순간이다.

아이가 너무 어려워 하면 과학 다큐멘터리를 보여주었다.

빔 프로젝터로 실감나게 보여주며 아이의 머릿속을 열어주었다.

사랑도 교육도 타이밍이다.

만약 당신의 아이가 그리 똑똑해 보이지 않는다면

당신이 가장 고민해야 할 부분은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인가?'이다.

그 질문의 답을 찾기위한 방법부터 공부해야 한다.

 

공부의 재미는 어디서 올까?

만약 수학문제를 못푼다면 문제지를 풀라고 강요하지 말고

함께 풀어보고 문제를 풀면서 낑낑대는 모습도 보여주고

아이에게 문제의 실마리를 던져주며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이가 모르는 문제를 좋아하는 자동차로 바꾸어 설명하면 더 이해를 잘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하다보면 아빠가 문제를 푼게 아니라

자신이 문제를 풀었다는 성취감을 줄 수 있고 수학을 더욱 더 재밌어 한다.

보상의 원칙

저자는 아이들이 흥미를 못느끼는 부분에서

보상을 적절히 적용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기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바로 눈앞에 보이는 보상을 주었다는 것.

교육학 전공자들은 회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돈으로 살수 없는 것들]이란 책에서도 인센티브 제도가 긍정적 과를 보여주었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 보상을 절대하지 않았다.

아이와 보상의 크기는 협의하에 결정하였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보상해 주었다.

예)수학에 흥미가 없는 첫째에게 중1때 최상위 수학을 무척이나 싫어했다.

한문제당 500원씩 보상을 해주엇는데 크기가 작아서인지 1000원으로 올렸고

고난도 문제는 2000원으로 올려주었다.

그러면서 자신이 풀수 있는 문제가 동이나자 고난도 문제까지 풀었다고 한다.

둘째는 영어를 등한시 하였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의 특성을 이용했다.

스마트폰은 너무 중독성이 강해서 그나마 중독성이 약한 닌텐도를 장만했다고 한다.

영어문장 5개 외울때마다 게임30분

동화책 한권읽을 때마다 30분

수학경시대회 문제 10개 풀때마다 30분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해야지 게임을 시켜주었다고 한다.

이제 둘째는 과학 수학보다 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더 좋아하고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성균관대학교 수학경시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한다.

 

티비사용설명서

1.퀴즈대회 보여주기 - 장학퀴즈

2. 다큐멘터리 보여주기-EBS 다큐프라임 추천

3.명절때는 티비 실컷보여주기

누구든 영재가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영재로 클 수 있을까?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을 잘한다,

잘하니까 좋아하는 것이다.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시키지 말고 못하는 것을 잘하라고 질책하지 말고

아이가 잘하는 것을 응원해주는 게 내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방법이라고 한다.

필살기 7.7.7.학습법

책을 보며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외에도 많은 꿀팁과 아빠의 술책?의 지혜등 많은 팁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아이의 영재가 되는 방법은

지혜로운 부모가 있다는 것도 알게되는 시간이였다.

그리고 행복하지 않은 영재는 영재가 아니다. 라는 생각도 해본다.

아이의 몸과 마음, 머리를 아이의 입장에서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을 이겨낼 수 있게 잘 이끌어주는게 부모의 역할인 것 같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았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서평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일곱살부터 사춘기까지 아들키우기가 고민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12 20:39
http://blog.yes24.com/document/133105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들 키우기가 고민입니다

정윤경,김윤정 공저
한솔수북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들에 대해 자세히 여러 부분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강추예요. 아들의 완벽마스터의 정석!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는 여자, 아들은 남자

이 책은 내 아들을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또한 그렇게 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다.

하지만, 이 책은 부모가 자식에게 보이는 모든 태도와 행동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아이의 인생에 영향을 끼친다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해주고 있다.

부모 스스로 마음을 바라보고 다스려 아들이 긍정적으로 성장하는데 역할의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기 위해 집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1.남자아이는 호기심이 왕성하고 직접 몸으로 부딪쳐가며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려는 성향을 지녀서 산만해지기 쉽다.

2. 남자아이는 사냥에 가까운 뇌를 가지고 있어서 '활동적'일 수 밖에 없다.

3. 남자아이를 칭찬할 때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

4. 평소에는 아들을 감정적으로 잘 보듬어줌으로써 아이가 사랑받고 존중받는 존재임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그러다 야단을 칠 때에는 반드시 강하고 따끔하게 다그쳐서 권위를 잃지 않도록 해야한다.(왜냐하면, 아들은 자신보다 서열이 낮다고 생각되면 만만하게 생각한다.)

5.어느 순간 돈을 쓸일이 많아질 나이가 되면 '무조건 안쓰는것이 아니라 '제대로 잘쓰는 것'을 가르쳐라

(FQ(금융지능지수)의 중요성 대두되는 요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서 적당히 사용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유능감'이 자란다.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실행해볼 '자율권'주기: 용돈 기입장 추천

* 약간 모자란듯 주기: 돈을 적절하게 쓰기 위해 고민을 하도록 한다.

*'저축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나눔의 가치'를 아는 것도 중요

6.자존감(자아존중감)이 낮다면 꼭 이유를 찾아야 한다.

* 자존감: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스스로 느끼는 행복한 마음의 징표

*자존감을 의식해서 행동하는 아이는 없지만 어려서 부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조금씩 마음 깊은곳에 형성.

*자존감이 낮은 이유:

1) 부모로 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경우.

(부모와의 원만한 관계가 중요, 사랑한다는 말 자주하기)

2)아들에 대한 과보호가 오히려 자존감을 떨어트린다.

(미리 부모가 다 해줘버리니 아들이 굳이 스스로 해야할 필요가 없어서 시도를 하지 않는다)

아들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극복'하여

스스로 해내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필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도움을 주되, 이때도 아들이 스스로 부족하고 어려운 부분에 대해 고민한뒤

엄마의 도움을 받고 싶은 부분을 의논하도록 해야한다.

아들이 보통 아이들과 다르게 조용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한다면?

아들이 친구들과 어울리기 보다 친구에게 조용히 맞춰주는 모습을 보인다면?

결론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나의 기질이고 너무 많은 자극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이다.

아들의 성향을 존중해 주기, 너무 많은 자극 노출하지 않기.

아들 스스로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물리적 자극과 사회적 자극을 주면 된다.

하지만 아들이 단지 얌전하고 조용한 것이 아닌,

우울해 보인다면... 문제가 된다.

원인은 무엇일까?

1.다른 사람의 칭찬을 받은 경험이 적다.

2.지적 당하거나 비난을 받은 경험이 많다.

3.자신을 잘하는게 없다는 생각이 크다.

4.가정환경이 우울하다.(가정의 불화, 경제적 어려움, 부모의 우울증)

5.ADHD같은 질환 보유(그로 인한 지적)

책에 ADHD를 체크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나와 있으니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내가 몰랐던 아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특히, 딸이든 아들이든 '사랑해'라는 말을 많이 해주고

웃어주고 진심어린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는 계기 였다.

아들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어 본후 주관적인 관점에서 서평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