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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신비아파트 위인카드 100 (학습용 카드) | 기본 카테고리 2021-02-2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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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비아파트 위인 카드 100

편집부 저
서울문화사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국사를 재미있는 한국사 학습카드를 통해서 놀이하니 아이가 인물과 역사를 저절로 외워요. 제공되는 두장의 인물포스터도 시대별로 되어있어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놀면서 배우는 한국사 인물.

 

한국을 빛낸 훌륭한 위인 100명을 재미있는 퀴즈로 만날 수 있는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학습용 카드가 출시 되었더라구요.

 

 

 

한국사하면 정말 지루할 수도 있고 인물들이 헷갈리기도 하고

 

뭔가 복잡하기도 하여서 포기하기도 쉬운데

 

이렇게 어려서부터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눈에 익혀두면

 

배경지식도 쌓이고 한국사 공부를 할 때 마중물 역활을 톡톡히 할 것 같아요.

 

 


카드 뿐만 아니라 위인카드에 나온 100명의 위인들의 그림들과 부연설명이 나온

 

2장의 포스터도 포함입니다.

 

특히, 시대별로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파악하기도 쉽구요.

 

인물을 그냥 마구잡이로 암기하는 것이 아닌 시대별 흐름으로 역사적 사건과

 

결부시켜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위인카드 포스터가 정말 잘 나왔지요.

 

 


위인카드 100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아이와 함께 하는데 정말 불꽃 튀는 대결을 벌였어요.

 

목에서 피터지는 줄요 ㅎㅎ

 

아이가 정말 열정을 다해 임하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위바위보 게임과 캐릭터 수가 많은 사람이 카드를 얻는 게임 등이 있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캐릭터와 별을 이용한 게임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신비 캐릭터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이렇게 카드의 앞면 뒷면을 살펴보세요.

 

객관식 3시 선다형으로 구성된 카드로 게임을 할 때 빨리 맞추는 사람이

 

카드를 차지 할 수 있구요.

 

뒷장에 인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학습적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어서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중학생이든 두고 두고 사용할 수 있는 불멸의 놀이카드입니다.

 

한국을 빛낸 휼륭한 위인 100명을 재미있는 퀴즈로 즐기는 동안 우리 아이가 한국사는 즐거운 과목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것 같네요.

 

 


다양한 게임 사용법이 설명되어 있구요.

 

위인카드 설명도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특히 시대별로 색깔을 달리하여서 흐름 정리 파악에도 좋더라구요.

 

뭐든지 게임으로 하면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계속 한국사 게임하자고 하루종일 정말 힘들었답니다. ㅎㅎ

 

 


카드도 설명한 색감이고 캐릭터들 분위기도 정말 좋지요.

 

힌트도 두어개씩 제시되어 있으니 보는 효과도 정말 크구요.

 

일단, 실 사용자인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한국사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학생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친근하게 접근하기에 정말 좋은

 

신비아파트 위인카드100이였습니다.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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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화를 내지 않기란 쉽지 않지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2-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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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 않는 육아

니콜라 슈미트 저/장윤경 역
위즈덤하우스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21일 프로젝트로 날마다 마음을 다짐할 수 있고 실현가능한 목표와 부담스럽지 않은 목표로 실행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를 키우면서 화를 내지 않기란 쉽지 않지요.

내일은 화를 내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을 하여도

다시 어제와 같은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어떻게 꾸짖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매일 화가 나는데.....

24시간 육아 전성에 매달린 부모에게 '꾸짖지 않는 육아'란 지극히 비현실적인 미션이라지요.

이에 니콜라 슈미트는 변화의 관점을 돌리라고 조언합니다.

더 많이 인내하기 위해 이를 악물 게 아니라 인내할 필요가 없는 환경을 만들라고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환경을 만드는 21일간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티비가, 사회가 말하고 강요하는 육아 지침을 일일히 주워 삼키느라 놓쳐온 아이와의 교감이,

이 여정 속에서 하루하루 깊어지고 풍부해 질 것이라 책은 말하고 있어요.

아이는 빈틈없이 완벽을 추구하며 신경질 적으로 쏟아붓는 사랑은 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부모가 아이 인생에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조금은 느슨해도 충분히 편안한 사랑을 누리는 바로 지금 그 순간의 기억이라 조언합니다.

 

 


아이를 꾸지지 말아야 하는 가장 단순하고도 중요한 이유는

단 하나, 아무 소용없기 때문이라고 해요.

모든 연구 결과가 보여주듯이 꾸짖고, 호통치고, 벌을 주는 교육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이라 해요.

이런 교육은 아이가 금지된 일을 못하도록 막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사회적 규칙을 가르치고 싶다면 출발점부터 달라야 합니다.

이 책은 그 구체적인 방법들이 자세히 담겨져 있어서 좋더라구요.

극심한 분노에 빠진 상태에서 자신이 지향하는 부모상을 상기하는 방법 또한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이 책은 아이들 만큼이나 엄마인 나 자신을 세심하게 돌볼 수 있도록 하니 엄마의 정서에도 좋겠더라구요.

 

 


이 책은 수많은 육아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당신은 충분히 좋은 부모가 아닙니다'라고 지적하고 다그치는

무수한 자녀교육서가 되는 것을 경계하고 썼다고 해요.

아이에게 그렇듯, 우리에게도 ' 반드시 따라야 한다'라고 강요와 압박을 하면 지속적인 변화를 일굴 힘이 사라지고

오히려 해롭기 때문이라고 해요.

우리는 강요와 처벌, 관리와 감독으로 이루어진 교육을 받은 세대이고 그것에 너무나 익숙합니다.

아마 이책을 읽는 대부분의 부모가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랐을 건데요.

하지만 우리가 받은 권위적인 교육을 똑같이 물려준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앞으로의 시대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성향으로 자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아이를 지도해야 할까요.

우리사회는 이제 유연하게 사고 하고 도전에 기꺼이 응하며, 타인과 눈높이에 맞춰 협력하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고

해요.

 

 


배려와 연대, 공동체 의식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시대가 됐습니다.

아이를 한 번 꾸짖지 않으면 아이의 세상은 한뼘 더 자란다고 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끈질기게 이 책에서 권하는 연습을 지속해 보려고 합니다.

21일 프로젝트라고 이름이 붙여졌지만 기한내에 꼭 이루라고 강요하진 않는 책이예요.

그래서 작가는 일단 책에서 제안하는 연습을 한두가지 선별해 먼저 시도해 볼 것을 권유합니다.

한 번의 변화가 시작되면 다른 변화도 차차 따라올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21일 프로젝트.

데이마다 미션이 있어서 따라하기 수월하더라구요.

하루에 하나씩 마음을 먹고 실천하겠다 생각하면서 부담갖지 않고 실행하기에 좋았습니다.

먼저 첫날은 목표설정을 합니다.

도전에 집중할 환경도 만들어 보구요.

사용하기 편한 수첩 하나를 장만하여서 그날 그날의 연습 내용이나 느낀점을 모두 여기에 기록하라고 합니다.

내면에 집중하는 마음 챙김 연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하나 마련해 두라고 권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비용을 들이라는 말은 하지 않아요.

거실이나 방 모퉁이에 향초 하나를 두거나 요가 매트를 깔아 두는 것으로 충분하다 합니다.

누구의 방해도 없이 홀로 5분 정도 자리를 잡고 앉아서 긴장을 내려놓을 공간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 글귀만 읽어도 엄마인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21일 프로젝트.

데이마다 미션이 있어서 따라하기 수월하더라구요.

하루에 하나씩 마음을 먹고 실천하겠다 생각하면서 부담갖지 않고 실행하기에 좋았습니다.

먼저 첫날은 목표설정을 합니다.

도전에 집중할 환경도 만들어 보구요.

사용하기 편한 수첩 하나를 장만하여서 그날 그날의 연습 내용이나 느낀점을 모두 여기에 기록하라고 합니다.

내면에 집중하는 마음 챙김 연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하나 마련해 두라고 권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비용을 들이라는 말은 하지 않아요.

거실이나 방 모퉁이에 향초 하나를 두거나 요가 매트를 깔아 두는 것으로 충분하다 합니다.

누구의 방해도 없이 홀로 5분 정도 자리를 잡고 앉아서 긴장을 내려놓을 공간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 글귀만 읽어도 엄마인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목표는 이룰수 있는 실현가능성있는 목표를 세우라고 합니다.

가족과 자신이 끊임없이 주변환경에 맞출 수는 없고 맞출 수도 있다고 해요.

이를 만드시 염두해 두고 시대적 흐름과 환경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각자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해요.

그럼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야하는데요.

목표설정은 구체적일 것, 측정가능 할 것 , 달성 가능할 것, 현실적일 것, 제한 시간을 둘 것으로 지침을 두고 있

었어요.

예를 들어 '나는 좋은 엄마가 될 거야'이런 목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또한 '나는 절대로 다시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을 거야'라는 목표도 스스로 완벽함을 요구하는 목표이기때문에

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유능하지만 경험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이며, 다른 모든 인간처럼 진지하게 여겨져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이 모든 걸 스스로 결정하게 두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상과 칭찬 또는 벌을 통해 올바른 행동을 하는 아이는,

규칙을 학습하는 대신 규칙을 교묘히 다르는 방법만 배운다고 하니

보상을 줄 때에는 유의해야 겠습니다.

 

ooo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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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10분 초등 완성 메모 글쓰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2-2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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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0분 초등 완성 메모 글쓰기

이윤영 저
넥스트북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쉽고 효과적인 글쓰기를 30일완성 6단계로 쉽게 풀어내어 누구나 따라할수 있어요. 추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크게 부각되고 있는 독서와 글쓰기.

어떻게 지도할지 막막한 부모를 위한 책.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이 커지는 '10분 초등완성 메모글쓰기'가 출간되었더라구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는 아이들의 생각을 한층 더 높여주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이더라구요.

아이들이 글을 쓸 때 항상 첫 문장을 어떻게 쓸지 고민하느라고 글쓰기의 시작도 하지 못하고 어려워 하면서

점점 글쓰기는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더라구요.

그 원인 이 책을 통해 파악하고 꾸준한 10분 습관을 들여보려구요.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메모 글쓰기'란 무엇일까요?

하루에 딱 10분, 메모 한 장을 활용해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메모 글쓰기 수업을 오랫동안 전국 대학과 기업, 도서관, 센터 등에서 진행해온 저자는

하루 딱 10분만 투자해 잠들어 있던 글쓰기 근육을 깨우고, 첫 문장의 공포에서 해방되고,

여러 매체를 활용해 자기 생각을 하나둘씩 정리하면서,

두렵고 무섭기 까지 했던 '글쓰기'가 어느새 즐거운 일상으로 자리 잡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글쓰기가 만만해지면서 그냥 흘려보내고 놓쳤던 생각이 하나씩 정리되면서 새로운 자기모습을 찾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분들도

많아졌다고 해요.

이렇게 간단하고 쉬운 글쓰기 방법을 저자는 여러 계층의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전국 많은 친구들이 하고 있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중에서 가장 효과가 좋았던 메모 미션을 특별히 엄선하여

30일 프로그램으로 정리하였다고 해요.

가정이나 학교에서 활용할수 있도록 또래 친구들의 사례도 함께 실려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비슷한 또래의 사례는 참고해서 우리 아이에게 적용하기 좋았어요.

 

또한, 단계를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로 나눠서 아이의 상황에 맞게 진행해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적용하기 좋았습니다.

각 미션의 마지막에 '이럴 수 있어요'를 마련해서 아이와 함께 메모 글쓰기 프로그램을 하다가 생각 수 있는 각종 돌발 상황에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담겨져 있는 꼼꼼한 책이더라구요.

 

 


글쓰기는 자기 생각을 담는 도구이자 그릇이라고 해요.

생각을 하려면 마음의 여유도 필요하고, 차분한 마음도 있어야 하는데요.

밀린 학습지와 숙제를 기다리고 있다면 글쓰기를 하기는 힘들어 진다고해요.

그리고 글쓰기를 지도한다는 생각으로 한 두마디 건넨 그 이야기가 오히려 아이들의 글쓰기를 방해했다는 사실도 인식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내 아이가 좋은글, 즉 자기 생각이 단단하게 영근 글을 쓰기를 바란다면 조금떨어져서 여유있게 아이를 지켜봐 달라고 합니다.

그것이 내 아이가 글을 잘 쓸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라고 해요.

 

 


성급한 마음에 글의 개요르 부모님 입장에서 미리 짜주거나 순서를 정해주는 것은 오히려 아이의 생각을 막히게 해서 글쓰기를 어렵게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도 나름대로 글감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과 전개방식이 있따고 하는데요.

이를 무시하고 부모님이 생각대로 글을 쓰게 되면 자칫 자기 생각이 거부당했다는 마음이 들어 결국 글을 더 못쓰게 되고 흥미를 잃을 수 도 있다니

아이들 지도할 때 욕심을 조금 버려두고 지켜봐주는 기다림의 미학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내심이 필요하겠지만 '친절한 방해꾼'보다는 '믿고 기다려주는 안내자'가 되라고 합니다.

저도 아이들이 일기쓸 때 도움을 주겠다고 이것 저것 제시하다가 아이들이 거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의 내용을 보고 과도한 개입은 무관심보다 못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은 기다려 줄 때 한 층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또 부모의 치명적인 실수 중 하나인 옆집 아이와 비교 부분도 눈에 띄었습니다.

내 아이만 바라보고 있을 땐 뒤통수 조차도 예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지요.

하지만 옆집 아이가 어느 백일장이나 전국 대회 규모의 글짓기 대회에 나가서 상이라도 탔다는 소식을 들으면 갑자기 우리 아이가

그토록 초라해 보일 수가 없지요.

왜 우리 아이만 빼고 다들 잘나고 특출난지 속이 터지고, 때로는 화도 나지요.

글쓰기는 남의 글과 비교하는 것이 아닌 자기 글과의 비교가 핵심이라고 해요.

나의 경쟁자는 남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내 아이가 어제보다 얼마나 더 오래 글쓰기에 집중하는지 거기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합니다.

어제는 한줄의 메모를 했다면 오늘은 두세줄의 메모를 남길 수 있도록 응원해주고 칭찬해주는 건 어떨까요.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는 독서와 글쓰기를 하나의 과목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단언컨대 독서와 글쓰기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과목이라고 해요.

학습시간표에 꼭 과목명으로 적혀 있어야만 과목이 아니지요.

아이가 살면서 배워야 할 지식 및 경험의 체계는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독서와 글쓰기 만큼 적확한 '과목'은 없다고 해요.

독서와 글쓰기는 반복적인 학습과 시도를 통해서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아이들이 몸으로 체득해서 습관화해야만 하는 영역입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독서와 글쓰기의 중요성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부모님 세대와는 확실히 중요한 부분이 달라진 점은 사실인 것 같아요.

현 세대는 자기 생각과 경험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만들어가고 이것을 평생을 살아가는 무기 즉, 콘텐츠로 만들줄 아는 사람만이 살아남는 시대라고

하니 단순히 글쓰기는 자기소개서를 쓰고 독후감을 잘쓰고 논술전형을 잘 치루기 위해서 배우고 익히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아달라고 해요.

그러니 반드시 쓰는 시간을 따로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현재 하루에 한번 일기쓰기를 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제시해주는 10분 메모글쓰기를 적용하여 좀 더 다양하고 쉽지만 흥미로운 방법으로

즐거운 글쓰기와 독서지도 해보려 합니다.

 

 

ooo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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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중급)' | 기본 카테고리 2021-02-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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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중급

베이직콘텐츠연구소 글
키즈프렌즈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있는 낱말퍼즐로 초등 어휘력 뿐만 아니라 속담과 영단어등 상식도 키울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학생의 어휘력, 독해력!!

요즘 정말 강조되고 있는 키워드입니다.

책읽기를 기본으로 여러가지 읽기 능력을 업시켜줄 활동을 알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진부하게 모르는 단어를 보고 익히라고 강요한다면 꾸준히 하는 아이는 드물것 같아요.

이왕하는거 재미있고 흥미롭고 성취감도 높이는 활동으로 어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 있더라구요.

바로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인데요.

초등 교과서 필수 어휘 4천여개 최다수록되어서 실전 어휘에도 직결되는 활용도 높은 교재더라구요.

 

 


교과서 낱말 + 생활 필수 낱말이 총 출동하여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새 교육과정에 맞는 교과서 전과목 낱말과

일상생활에 자주 쓰는 낱말로 구성되어 있어서

활용도 높은 교재입니다.

특히, 초등학생 눈높이에 딱맞는 문제와 뜻풀이가 되어 있어서

언어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하여 놀이를 하듯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겠더라구요.

비슷한 말, 반댓말까지 폭넓게 확장되어 있어서 학습효과 높이는데도 좋았습니다.

비슷한말, 반댓말 뿐만 아니라 관련어, 속담등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정말 알찬 구성입니다.

 

 


하루 한장한장 풀다보면

어휘력, 독해력, 표현력, 이해력, 문제해결력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책을 읽다가 아이가 모르는 낱말이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가끔있더라구요.

또한, 학습지 같은 문제를 풀다가 단어의 뜻을 몰라서 문장 자체를 이해 못해서 문제 자체를 못푸는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바로 어휘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영어공부를 할때 영어단어를 많이 알면 의미파악이 쉬워지듯이 낱말을 많이 알수록

독서력, 의사소통 능력, 이해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처럼 낱말을 많이 알면 알수록 많은 정보를 보고 듣고 얻을수 있게 된다고 이 책에서

조언하고 있어요.

 

 


게다가 이 교재는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낱말들을 골라

퍼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빈칸을 채우면서 낱말을 정확한 뜻을 알게 되고 더불어 반댓말, 비슷한 말, 그리고

관련 속담과 예문까지 익힐수 있답니다.

낱말 하나로 다양한 지식을 쌓고 풍부한 생활까지 기대해 볼만한 구성입니다.

하루 한장씩 부담없이 아이 혼자서 또는 함께 즐겨보려고 합니다.

그러는 사이에 문장에 대한 해석능력과 어휘력도 조금씩 쌓일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속담이라 영어 명사도 수록되어 있어서 여러방면으로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한 구성이 엿보였어요.

단어가 모여 문장을 만들고 문장이 모여 문단과 글이 되기에 다양한 낱말과 뜻을 많이 알수록 글도 잘쓸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재미로 놀이로 쌓아가는 즐거운 교재와 함께라면 우리아이 어휘력 걱정은 조금 놓아도 될 것 같아요.

중급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초급부터 출간되어 있으니 아이의 난이도에 맞는 수준의 교재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퍼즐을 다 푼다음에는 정답을 확인하고 그 낱말이 어떤 뜻인지 말로 설명하는 활동도 해보라고 권하고 있더라구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낱말도 막상 설명하려고 한다면 그 뜻이 잘 설명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추상적으로 막연히

알고 있는 단어를 언어로 직접 표현하면서 언어 표현력도 한층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여러모로 아이의 언어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제대로 만들어진 교재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중급)'에 대해 소개해 보았는데요.

초등학생들이라면 정말 재밌게 실력쑥쑥 쌓을 수 있을것 같아서 추천해 봅니다.

ooo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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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설채현 선생님의 강아지 마음사전 | 기본 카테고리 2021-02-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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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채현 선생님의 강아지 마음 사전

설채현 글/낭소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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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쉽고 간결하게 나왔지만 내용이 알차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고 두고두고 볼수 있는 좋은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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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몰랐던 강아지의 속 마음에 대해 간단 명료하고 깔끔 담백하게

엮어져 있는 책이 나왔어요.

수의사로 유명한 설채현 선생님께서 집필하신 책인데요.

책 내용은 남녀노소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문체지만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깊숙히 알 수 있는 그런 책이더라구요.

아이가 이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 앉아서 한 권을 다 읽더라구요.

몰입도도 좋은 책이였어요.

 

 


엄마 품을 떠나 새로운 가족을 맞게 된 강아지 들.

인간의 입장에서가 아닌 그런 입장에 처한 낯선 강아지의 심정에서

마음을 이해해 간다면 어떨까요?

가족들이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지 않을 때의 심정.

그런 심정은 말이 통하는 사람들도 겪는 흔한 문제이지요.

어떻게 하면 반려견과 새로운 가족의 마음이 통할 수 있을까요?

이런 고민을 가진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여러 방송 출현으로 유명하신 설채현 수의사 선생님께서 직접 집필하신 책이예요.

알면 알수록 강아지에 대한 진실된 마음을 가지신 분이시기도 한데요.

선생님께서는 고등학교 때 부모님을 졸라서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게 되었다고 해요.

그 때 당시에는 맛있는 것을 주고, 덥거나 춥지않게 살피고, 아프면 치료해 주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강아지의 행동과 마음을 공부한 후에는

'강아지가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못해준 것을 해주려고 했을 때 반려견이 치매가 많이 진행된 상태였다고 하네요.

정말 안타깝고 슬픈 상황이였을 것 같아요.

이 처럼 반려견을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말합니다.

종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사람과 강아지가 행복하게 살려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사람하고 똑같이 생각하며 소통하는 것은 자칫 강아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강아지의 마음에 대해 많이 알아둬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이 강아지를 올바른 방법으로 이해하고 소통하고자 한다면

많은 강아지가 변할 수 있다고 해요.

책을 통해 강아지의 속마음을 유심히 듣고 강아지의 마음을 알아가보려 합니다.

이 책은 주제별로 강아지의 마음을 통역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누구나 쉽게 강아지의 상황에 따른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내용은 군더더기 없이 간단하지만 아랫부분에 부연설명이 있어서

자세한 강아지의 마음을 정말 사전처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태어나자 마자 사람들의 손에 맡겨지는 강아지들이 많지요.

하지만, 강아지도 1-2개월까지는 엄마개와 함께 있는 것이 좋다고 해요.

이건 마치 사람과도 같은데요.

엄마와 함께 있어야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많이 느끼기 때문이라고 해요.

강아지도 정서가 안정된 상태로 자라나는 강아지가 밝은 성격으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아요.

 

 


새 가족을 만나서 처음으로 집으로 오게된 강아지들.

얼마나 낯설고 불안할까요?

게다가 밤이 되니 케비지에 가둬놓고 혼자있게 된다면...

이건 입장바꿔 생각해도 정말 무섭고 외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다그치는 행동은 자제해달라고 합니다.

강아지의 응가 상태에 따른 건강상태 파악도 가능하다고 해요.

그림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더라구요.

하얀점이 있는 똥, 빨간 줄무늬똥, 회색 똥 등에 따른 강아지의 건강상태를 알아둔다면

빠른 건강체크 가능하겠지요.

 

 


강아지는 무조건 쓰다듬에 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도 이건 사람과 같네요.

가끔 가족의 손길이 귀찮을 때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직접 대화가 가능하지 않는 강아지들.

그 마음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요?

방법은 있습니다!

강아지를 5초동안 쓰다듬은 뒤 잠시 손을 떼고 기다려 보기.

강아지가 자리를 떠나지 않는다면 보호자가 쓰다듬어 주기를 바란다는 의미라고 해요.

역시 공부하고 안하고 강아지의 정서발달에 크게 좌지우지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몰랐던 우리 강아지들의 속 마음.

직접 대화는 하지 못하지만 눈빛으로 교감할 수 있지만,

자칫 오해를 할 수도 있기에

강아지 마음 사전으로 반려견의 마음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용이 술술 익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더 추천할 만 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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