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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스티커 페인팅북 반려동물 (키즈프렌즈)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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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티커 페인팅북 반려동물

베이직콘텐츠랩 저
키즈프렌즈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반려동물에 관한 10작품으로 구성된 집중력, 두뇌자극, 소근육발달에 좋은 스티커북 추천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의력, 집중력, 성취도 뿐만 아니라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에게 소근육 발달, 두뇌 자극 및 오감 체험 활동이

필요할때 정말 좋은 취미활동에 스티커 페인팅북이 더할 나위없이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하기에 딱 좋은 스티커 가짓수와 큼직한 스티커 조각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어떤 스티커 북은 아이들이 하기에 조금은 어렵고 조각이 너무작아서 분실도 되고 그랬었는데요.

어린이들을 위해 출시된 이 스티커북은 어린 아이들도 어려움없이 좋아하는 반려동물의 디자인 도안에 맞춰

완성할 수 있어서 성취감의 기쁨을 선사합니다.



스티커 페인팅북을 사용법과 함께 사용하시면 됩니다.

총 10개의 작품이 실려있어요.

아이들이 친근하게 생각하는 반려동물들의 10가지 도안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원하는 작품부터 완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이나 차, 카페등 장소에 구애받지않는 활동이라서 더 없이 좋은 장점이 가득한 놀이북!

학교나 유치원등의 소규모 활동에도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큼직한 조각들이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쉽게 꾸며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딱이였어요.

바탕지와 스티커지 모두 한장씩 뗄수 있어서 여러명이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더라구요.

바탕지 10장과 스티커지 10장이 제공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바탕지마다 간단히 반려동물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네요.

철저히 아이들에게 맞춰진 스티커 아트북입니다. 추천추천~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남아임에도 토끼를 꾸준히 사랑하고 있구요.

이렇듯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스티커 조각들도 이렇게 큼직하여서 아이들이 쉽게 똑똑뜯어 붙일 수 있어서 어린아이들도 문제없이 성취감

느끼는 작업들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품을 만드는 동안 집중력 향상, 두뇌자극, 숫자 및 도형학습, 소근육 활동도 할 수 있는 좋은 놀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놀이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을때!

집이나 차에서 지루한 시간동안 재미있는 놀잇감이 필요할때!

유치원이나 학교등에서 소그룹 활동 놀이용 재료가 필요할때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두뇌자극 및 오감체험활동이 필요 할때!등

유아와 초저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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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졸업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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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졸업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앤디 림,윤규훈 공저
체인지업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0대를 위한 인생에세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래사회는 먹고 살기 어려운 '각자도생'시대일 것 이기 때문에, 먹고 살 준비를 남보다 빨리 하는 수밖에 없다고

해요. 우리나라가 교육의 모델로 참고하는 독일과 유럽 역시 대학 진학률이 해마다 점점 높아지면서 사교육에

대한 투자가 폭증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면 조금 더 유리 하다는 사실은 부인하고 싶어도 사실이기에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기도 해요.

학교공부를 진짜 열심히 하든지, 세상의 기술 공부 혹은 돈 공부에 푹 빠지든지, 결정하여 자신이 푹 빠질 수 있는

어떤 것에 파이팅하라고 합니다.

책 머리말만 읽어보아도 요즘 사회의 냉혹한 현실을 느낄수도 있고 현실을 직시하게 되어 정신이 바짝 차려지기도

합니다. 책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 '졸업하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입니다.


'공부란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닌 세상의 해상도를 올리는 행위입니다'

라는 글귀가 책 표지에 써있습니다.

세상에서 겪을 숫자, 사람, 돈 ,정보를 해석할수 있게 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공부를 할수록 선별능력이 생기고. 합리적인 결정을 할수 있게 됩니다.

말 그대로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인데요. 공부를 잘하면 유리한 게 많은 사실은 누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입니다.

물론 공부를 잘한다고 무조건 행복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부를 잘하서 안좋을 것은 없다는 말은 누구도 반박할 수 없을 것입니다.


<10대를 위한 완벽한 진로 공부법>에 이어 나온 이 책은 전 책이 진로가이드에 관한 책이라면 이번 책은 청소년

들이 졸업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현실 기반의 조언을 담은 책이라 합니다.

작가는 '마음먹기만 하면 안되는 게 없다'라고 조언합니다.

세상은 희한하게도 마음먹은 사람과 마음먹지 않은 사람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마음먹은 사람이 역사를 이끌어 간다고 해요.

우리아이들에게 마음을 먹고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공부를 잘하면 정말 유리할까요?

살다보니 어른들이 공부하라고 그렇게 잔소리한 이유를 커서 다 늙어서 이해하게 됩니다.

공부만큼 가성비가 좋은 일은 아무리 봐도 없기 때문이지요.

만일 여러분이 꿈을 이루고 싶은데 공부는 하기 싫다.라면

대졸자를 이길만한 다른 노력을 엄청 해야한다고 해요.

미래사회는 각자도생(스스로 살길을 찾아야 하는)시대임은 당연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공부는 하고 싶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몰랐다는 사람이 정말 여럿입니다.

노력했지만 노력하는 방법이 틀려서 제자리 걸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먼저 많은 선배들은 3가지를 크게 강조합니다.

1. 동기부여 2. 공부환경 조성 3. 공부기술 적용

그리고 암기는 필수라 해요.

간혹 암기는 공부가 아니라 하지만 무조건 공부의 70%는 암기라 합니다,

암기가 있어야 응용이 되고 암기된 지식이 있어야 새로 적용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니 공감이 되더라구요.


공부를 잘하는 선배들의 찐 조언들을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중요하고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 형광펜 표시가 되어 있어서 작가가 강조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방송인으로 활약중인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 씨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해요.

'승리하려는 사람과 즐기는 사람은 완전 다른 결과물을 낸다'

즐기는 수준을 넘어야 최고가 되고 최고의 수준에 맞는 연습과 훈련을 해야 세상에서 앞서 나가기 때문이지요.


작가는 강조하여 권유합니다.

일생에 마지막으로 지금의 10대 시절에 공부가 질리도록, 혀를 내두를 정보로 하라구요.

그 이후에 더는 안해도 된다구요. 진심으로 부탁한다고 합니다.

처음엔 이게 무슨 소리지?? 했는데요.

미친 척 한번만 공부에 모든걸 쏟아 부으면 그때 이뤄 놓은 것으로 평생 먹고 살수 있다고 합니다,.

그때 어려웠던게 20대에는 어렵지 않게 되고 당연한 삶의 자세가 된다고 합니다.

평생의 습관을 잡으라는 조언같습니다.

일생에 단 한번, 최선을 다하라는 말!

아이들에게 열정을 쏟을 시기에 쏟으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졸업하기전에 꼭 갖추었으면 하는 목록들을 미리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작가는 이 책에 중요하다 싶은 것을 밑줄을 긋고 중요한 것은 적어가면서 계속 읽고 참고하며 살아가길 바라더라구요.

그만큼 작가님이 하고 싶은 말을 다 쏟아 부은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학생과 학생의 부모님이라면 추천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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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들의 커튼콜 (연극알기, 보기, 느끼기, 만들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3-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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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들의 커튼콜

따돌림사회연구모임 연극팀 저
마리북스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 인생과 연극을 빗대어 생각할 수 있는 책. 연극에 관한 연출법도 나와있는 연극에 대한 모든것의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바빠서 요즘은 연극이나 공연등을 자주 보러가지 못하고 또 코로나 때문에 더 더욱

공연장을 찾았던 적이 오래된 것 같다.

연극을 보면 우리네 인생의 희노애락등이 모두 담겨있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즐겁기도 하고 등장인물의 행동과

심리들을 생각하며 보는 재미가 있었다.

또한, 연극은 이 책에서 말하는 '현장성'이 중요한 예술이기때문에 무대위의 배우들이 펼치는 목소리와 몸짓이

관객들의 눈과 귀, 온몸의 촉각으로 고스란히 전달되므로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으며 우리에게 다가오는

커다란 울림이 있는 것 같다.

책을 보았을때 단순 연극의 연출에 관한 책인줄 알았는데 우리의 인생과 관련지어 탄생된 연극에 대해 쓰여진

책이여서 흥미로웠다.


우리 인생은 곳곳에 물음이 있다고 한다

이 물음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우리,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에 관한 것이다.

모든 예술도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연극 또한 마찬가지라고 한다.

좋은 고전 연극이 지금도 사랑받는 것은 몇백 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이 질문이 계속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살면서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예술에서 찾기도 하고 예술을 통해 치유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술에서 그 답을 찾기 위해 궁리하고, 그 과정 속에서 삶의 소중한 진리를 깨닫곤 한다.


연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연극을 바라보는 시선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좋을 책이 될 것 같

다. 또한, 연극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현장성이 있는 어떠한 예술 (뮤지컬, 콘서트 등등)에도 적용시켜

생각할 수 있는 인생의 참된 진리를 나눠볼 수 있는 그런 생각을 전달해 주는 책인 것 같다.

우리의 인생은 곳곳에 물음이 있다.

'나에게 어쩌다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저 친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나의 인생에서 지금 이 선택이 과연 맞을까?'

이런 물음들 말이다.

수천년부터 지금까지 시대가 변해도 이런 물음은 변함없을 것이다.

모든 예술도 이 물음에서 출발한다고 하니 우리네 인생과 연극은 같은 맥락이 아닐까 한다.


우리는 예술을 통해 치유받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우리가 살면서 부딪히는 문제를 예술을 통해 답을 얻기도 한다.

이 처럼 예술은 우리의 인생과 뗄레야 뗄수없는 친구이다.

수천년부터 예술이 생겨난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재밌어서 멋있어서가 아닌 예술의 승화같은 것 말이다.

더욱이 연극은 '현장성'이 있는 독특한 예술이다.

무대 위의 배우들이 펼치는 목소리와 몸짓이 관객들의 눈과 귀, 온몸의 촉각으로 고스란히 전달 된다.

그래서 우리에게 더욱 큰 울림으로 전달되는 것이라고 책은 말해주고 있다.


연극의 매력은 무엇일까.

'무대라는 객관적인 거리가 있는 나와 주변에 대한 통찰의 예술'

바로 이게 연극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한다.

관객들은 눈앞에 펼쳐지는 이야기, 그리고 배우들의 감정과 관계등을 더욱 생생한 목격자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무대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안전'하지만 '객관적인 거리'를 두고 보게되는 만큼 한 발 물러 서서 그 상황을

더욱 잘 판단할 수 있게 된다.

무대 위의 이야기, 그 속의 배우들에게 과거의 나, 지금의 내가 겹쳐지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더욱 뚜렷하게

보이게 되기도 한다.

이것이 정말 큰 연극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우리네 삶과 뗄수 없는 그런 친밀한 예술.


'혼자가 아닌 여러사람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소통과 협력의 예술'

이것이 연극의 또 다른 매력이다.

배우면 배우, 감독이면 감독, 스태프면 스태프, 무대위의 소품, 배경음악, 의상과 분장......

모두 자신의 맡은 역활에 충실해야 한다.

그러면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야 비로소 하나의 연극이 무대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소통과 화합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위해서는 각자 맡은 임무에도 충실해야 가능하다는 것!

우리의 인생과 매우 닮아서 더 매력있다!


이 처럼 연극과 결부된 삶에 관한 고찰에 관한 내용도 좋았고, 우리가 연극을 보는 이유, 또한 연극을 만들어볼 수

있게 설명되어 있는 3막의 '우리 함께 만드는 인생 평화극'까지 연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고 연극에 평소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라도 우리 인생에서 뗄 수 없는 예술과 인생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기에 읽어보면 도움을 얻을 부분과 생각할 부분이 많을 책이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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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 풀과 바람 | 기본 카테고리 2021-03-2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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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박영수 글/강효숙 그림
풀과바람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린이에게 엄마가 한국미술사에 대해 설명해주기 너무 좋은책! 선사시대부터 현대미술까지 시대별로 담겨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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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가 곧 미술사! 라고 합니다.

한국 미술사를 아는 줄거움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데, 엄마인 저도 미술에 대해 잘 아는 바가 아니라서

아이와 어떻게 이야기하며 알려줘야 할까 고민중이였는데요.

특히, 코로나 시대에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자주 갈 수 없는 현실이잖아요.

이럴 때 정말 안성맞춤인 책!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가 있더라구요.


이렇게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까지!!

아이들 지도하기에 정말 딱이지요~

아이들을 위해 편찬된 책이라서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책 흔치 않잖아요.

한국 미술사를 아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추천합니다.


또한, 시대별로 작품이 나와서 역사의 흐름에 따른 작품을 알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시작은 너무나도 유명한 울산 반구대 암각화로 시작합니다.

선사시대에는 역사의 기록이 없기때문에 이런 예술작품으로 인류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 바위에 그린 그림이지요.

그때 왜 고래와 물고기, 짐승들의 그림을 그려놓았는지 아이들과 이야기해보니 흥미롭더라구요.

이 처럼 스토리텔링하기 참 좋은 내용이 많았답니다.


그 밖에 고구려 등의 삼국시대 작품과 고려, 조선 뿐만 아니라 백남준의 현대작품까지 우리나라의 시대에 흐름에

따른 작품이 시대별로 소개되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를 흐름으로 파악하기에 참 좋은 교재였어요.

장르별로도 그림과 조각과 건축과 비디오 아트에 이르기 까지 여러 핵심적인 미술을 다루고 있답니다.

미술은 그냥 그림만 있는 것 이 아닌 비디오 아트와 조각과 건축도 모두 작가의 의도가 반영되어 있고 혼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그 밖에 고구려 등의 삼국시대 작품과 고려, 조선 뿐만 아니라 백남준의 현대작품까지 우리나라의 시대에 흐름에

따른 작품이 시대별로 소개되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를 흐름으로 파악하기에 참 좋은 교재였어요.

장르별로도 그림과 조각과 건축과 비디오 아트에 이르기 까지 여러 핵심적인 미술을 다루고 있답니다.

미술은 그냥 그림만 있는 것 이 아닌 비디오 아트와 조각과 건축도 모두 작가의 의도가 반영되어 있고 혼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경주 불국사의 대표적 탑인 석가탑과 다보탑.

나란히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대성과 관련된 석굴암에 얽힌 이야기들...

엄마도 알지 못했던 미술작품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여성화가.

신사임당의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습니다.

너무나 그림을 잘그려서 실제로 신사임당의 그림에 나비가 앉은 것은 유명한 이야기 이지요.

당시 여성이 소리높이기 힘든 시대이지만 신사임당은 특유의 섬세함과 동물의 자세한 묘사를 통해 신사임당만의

독특한 양식을 확립합니다.

지폐에서 자주보던 인물의 다양한 작품과 이야기까지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큐레이터 부럽지 않은

든든한 책이더라구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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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엄마가 하지 못한 말 아이가 듣고 싶은말 | 기본 카테고리 2021-03-1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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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가 하지 못한 말 아이가 듣고 싶은 말

최경선 저
청림Life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의 자존감을 살릴수 있는 조언들이 많이 수록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무의식 중에 아이에게 했던 상처입은 말들이 모여 아이의 자존감을 낮추고 부정적인 감정을 전달하지는 않는지

걱정이 되는 나날들 입니다.

이 책은 무의식중에 붙여준 부정적인 꼬리표는 아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키우고 자존감을 깍아내리기 때문에

긍정의 의미가 담긴 새로운 꼬리표를 달아주는 시도를 위한 책이예요.

아이의 강점을 찾아내고 키워주는 도전을 키워주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마음처럼 아이가 자라주지 않고 더디어 보여도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며 긍정의 말로 응원을 하다보면

아이들은 자신의 속도에 맞춰 나답게, 씩씩하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자란다고 합니다.

역시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40여 년을 아이들과 함께한 유아교육 전문가.

교육의 최전선에서 빠르게 변화나는 육아트랜드를 경험하는 동시에 시대가 달라지고 시대가 바뀌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 육아 불변의 법칙을 찾은 분이세요.

바로 양육자가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이끄는 대로 아이들이 자란다고 말씀하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유아심리, 부모 교육, 감정 코칭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계시다니 아이와 부모의 관계에 대해 전문가이시지요.


목차가 알찹니다.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는 법이라든지, 서툴러도 스스로 해결하는 아이를 만드는 한마디들, 누구나 좋아하고

잘 따르는 아이로 키우는 한마디들, 하루의 시작부터 일주일의 마무리까기 알차게 보내는 법까지.

제가 궁금했던 내용들이 한 책에 모여 있어서 반가웠답니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한다는 5장의 제목이 무척 공감이 갑니다.

아이가 나를 성장시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목차가 알찹니다.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는 법이라든지, 서툴러도 스스로 해결하는 아이를 만드는 한마디들, 누구나 좋아하고

잘 따르는 아이로 키우는 한마디들, 하루의 시작부터 일주일의 마무리까기 알차게 보내는 법까지.

제가 궁금했던 내용들이 한 책에 모여 있어서 반가웠답니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한다는 5장의 제목이 무척 공감이 갑니다.

아이가 나를 성장시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긍정의 육아태그는 바로 건강한 '자존감'부터 시작됩니다.

'나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이란 뜻의 자존감은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이자 개념인데요.

그런데 좀 처럼 친해지지 않은 것도 바로 이 자존감이라고 해요.

하지만 자존감을 키워줘야한다는 느낌만 알뿐 막상 행동하려하면 참 모를 것이 자존감이지요.

또한 자존감과 자신감이 매우 헷갈리는 개념이기도 하구요.

자존감이란 바로 '나는 소중하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끼는 것이라고 하네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무엇을 지적받았을 때 그것을 수용하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해요.

반면 자존심이 좋은 아이는 지적을 받으면 마치 자신이 진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인다고

하는데요.

자존심이 높으면 바난당하기 싫어하고 경쟁에서 이기고 싶어하는 마음때문에 청소년기에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자존심이 강하다면 잘 지는 법을 알려줘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누군가의 의견을 받아들인다고 해서 진 것이 아니라고 알려줘야 한다고 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의 특징을 읽고 나니 두 용어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무엇을 지적받았을 때 그것을 수용하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해요.

반면 자존심이 좋은 아이는 지적을 받으면 마치 자신이 진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인다고

하는데요.

자존심이 높으면 바난당하기 싫어하고 경쟁에서 이기고 싶어하는 마음때문에 청소년기에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자존심이 강하다면 잘 지는 법을 알려줘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누군가의 의견을 받아들인다고 해서 진 것이 아니라고 알려줘야 한다고 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의 특징을 읽고 나니 두 용어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 밖에 문제행동이 보이는 우리 아이들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런 행동을 보이는 아이의 심리상태는

어떤 것인지 등에 대해 다양한 케이스와 해결방법이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 마음에 상처주고 후회하는 부모들의 진짜 속마음을 이해해주고 따뜻한 대화 습관을 만들어줄 긍정의

육아태그들...

아이들 모두 각각 다르지만 아이 자체를 이해하고 부모가 아이의 심리를 잘 파악해주고 보듬어 준다면 어떤 아이든지

씨앗을 심어 수많은 열매를 맺듯이 무궁무진한 자신의 긍정적인 세계를 펼쳐갈 아이로 만들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였어요.

[출판사 서평단의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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