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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말 1시간 엄마표 영어 | 기본 카테고리 2021-04-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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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말 1시간 엄마표 영어

이은미 저
센시오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구체적인 엄마표 영어 3-3-3방법으로 지금부터 시작할 수 있는 엄마표영어방법을 제시하여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표 영어.

요즘 정말 대 유행처럼 책도 많이 나오고 유튜브나 인스타 등에서

엄마표 영어에 대한 정보가 넘쳐 납니다.

하지만 막상 우리 아이들에게 실행해 보려면 엄두가 나질 않아

고민만 하다가 허송 세월을 보내버리고 마는데요.

너무 큰 부담때문은 아닌지 여기 주말 1시간만 투자하면 되는 방식의

엄마표 영어에 관한 책이 나와서 관심있게 읽어보았습니다.



작가님은 엄마표 영어 강으를 하시는 강사님이세요.

블로그도 운영중이시네요.

영어 책을 기둥으로 한 엄마표 영어 환경 만들기를 통해 영어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영어도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희망을 줍니다.

아이 인생의 평생 자산이 되어줄 독서습관을 잡는 생활 밀착형 노하우에 관한 정보를 마구마구 던져주는 책이였어요


바쁜 엄마를 위한 주말 1시간으로 시작하는 영어.

솔깃하는데요. 그래도 노력은 분명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는 엄마표 방식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주말에 놀아줄거 책놀이로

어차피 책놀이 할거 영어책으로

주말에 딱 1시간만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라고 합니다.

부담없이 시작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예요.


목차는 이렇습니다.

그리고 작가는 이런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고 해요.

-어설프게 가르쳤다가 망칠까봐 두려운 엄마

-매일 옆에끼고 봐줄 자신이 없어서 엄두가 안나는 엄마

-아이 앞에서 못하는 영어를 하는게 싫은 엄마

-해주고 싶어도 바빠서 못해주는게 미안한 워킹맘

-남들이 좋대서 영어전집을 샀지만 몇번 못하고 실패한엄마.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는 엄마표 성공담에 관한 이야기들.

하지만 우리가 필요한 것은 '지금 당장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

지금 당장 어떤 책으로 읽어주면 좋을지 어떻게 해야 영어책을 좋아할지 어떻게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엄마들에게 지표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게다가 큰 부담을 안주는 양이므로 한번 시도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어요.

구체적인 방법과 구체적 활용교재가 제시되어 있고 큐알코드까지 좌표가 찍혀 있으니 이보다 더 쉬울수는

없더라구요.


엄마표 영어의 장점은 무엇보다 쉬워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엄마들에게 최종 목적지를 알려주는 일도 필요하겠지만,

일단 '시작'자체를 못하고 헤매고 있는 엄마들을 위해서

손쉽게 접근 할 수 있고 직접 손이 닿을 수 있는 그런 방법과 경험들 말입니다.

그런 구체적 경험과 방법들이 이 책에 소개되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마침 집에 흔히들 있는 씽씽영어 등으로 쉽게 아이들의 입과 귀를 열수 있으니 좋았구요.

오알티가 굉장히 유명하고 엄마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책인데 값이 부담된다면 동네 도서관에 많으니

검색하여 대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무조건 돈을 들이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열려있으니 오늘 부터 시작해 보려구요.

무엇보다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이 책에서는 3-3-3엄마표 영어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3달에 3번의 주말동안 3가지 영어책(노부영- 씽씽영어- 옥스포트 리딩트리)로 해주는 엄마표 영어인데요.

이 책들로 책이 꾸깃꾸깃해질때까지 활용하면 영어 못하는 아이는 없을 것 같아요.

이 방법으로도 안되면 그 다음에 학원을 보내라고 합니다.

믿고 한번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엄마표 영어 해봐야 겠습니다.

[서평단의 자격으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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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똥손 탈출! 무지무지 귀여운 그림 쉽게 그리기 (푸드편) | 기본 카테고리 2021-04-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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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똥손 탈출! 무지무지 귀여운 그림 쉽게 그리기 : 푸드편

안젤라 응우옌 글그림
두드림M&B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서 따라그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무지무지 귀여운 그림 쉽게 그리기 종합편-동물편에 이어 푸드편이 새로 나왔어요.

종합편 동물편도 너무 아이들 취향저격에 보기만 해도 귀여운 그림들로 가득찼는데

이번 푸드편도 정말이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마치 우리와 함께 살아서 함께 사는

생명체처럼 생동감있게 그리는 법이 많이 나와 있어서 정말 알차고 유익한 느낌입니다.



목차를 보고 본인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찾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푸드들로 가득 가득~

뭘 그리지 고민하고 있는 첫째입니다.

그림이 귀여워서 어떤 그림이든 다 좋아해주었어요.


인물, 사물 , 동물등 무엇이든 세상에서 제일 귀엽게 그릴 수 있는 스킬을 전수해주는 작가님.

안젤라 응우옌 작가님. 이번에도 정말 예쁘고 생동감있고 세상 제일 귀엽게 음식 그리는 방법이 나와 있더라구요.

단순하고 귀엽게 표현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배울 수 있기때문에 체계적이구요.

어렵고 막막했던 그림그리기를 유아 뿐만 아니라 우리 엄마, 아빠 성인들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수 있으니

부모님들도 함께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우리 아이들 부모님과 함께 라면 정말 뭐든 즐거워 하니깐요. 효과는 2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바로 그림그리기로 들어갈 수 있나요.

그림의 기본을 가르쳐주지요.

도구와 종이는 어떤 것을 사용하느냐 에 따라 그림의 느낌도 달라지므로 여러 도구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떤 도구를 선택하느냐는 그리는 사람의 몫이 겠지요.

뿐만 아니라 음식 캐릭터의 기본부터 알려주니 차근차근 그림 공부하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였어요.


작가님은 모든 그림에 생명체를 불어 넣더라구요.

그점이 아이들의 동심을 키우기에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그림에 몇개의 선만 더 그려주면 더욱더 생생하게 나만의 개성있는 그림이 완성된다는 사실!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는 내내 웃음꽃이 끊이질 않더라구요.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만 봐도 좋나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렇게 다양한 푸드들.

그리고 감히 그려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아이템들을 그려봄으로써 창의력과 성취감, 자신감도 함께 자라납니다.

팝콘, 감자칩, 핫도그, 토르티야 칩, 빵, 꼬치구이, 샐러드 등 어쩜 이렇게 귀엽게 표현이 가능한지 놀랍기만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렇게 다양한 푸드들.

그리고 감히 그려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아이템들을 그려봄으로써 창의력과 성취감, 자신감도 함께 자라납니다.

팝콘, 감자칩, 핫도그, 토르티야 칩, 빵, 꼬치구이, 샐러드 등 어쩜 이렇게 귀엽게 표현이 가능한지 놀랍기만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원하는 그림을 완성한 아이.

너무 잘 그려주었어요.

동물 푸드들로 가득찬 '무지무지 귀여운 그림 쉽게 그리기'

1일 1그림으로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너무너무 귀엽네요. ㅎㅎ

 

우리 아이들이 먹는 햄버거가 이렇게 귀여웠던 가요.

똥 손 탈출의 기회가 열렸습니다.

이제 자신있게 펜을 들고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보세요!!

푸드편도 좋지만 종합편과 동물편도 함께 하면 더더욱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오늘부터 한장씩, 하나씩 그려보세요.

 

[출판사 서평단의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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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그림으로 수학잡는 깨봉 수학 교실 (수의 DNA&분수) | 기본 카테고리 2021-04-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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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으로 수학 잡는 깨봉수학교실 1

조봉한 저/신현호 편
동아시아 사이언스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수학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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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알면 알수록 어려운 과목 같습니다.

의미와 개념을 차근차근 탑을 쌓듯이 차분히 이해하고 넘어가야지 다음 단계에서도 이해를 할 수 있는 과목이기도

하기에 꾸준히 차분히 하나하나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여서 더 힘든 것 같아요.

하지만, 깨봉수학에서는 의미와 개념만 알면 못 풀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사고의 힘을 길러주어 수학의 문제해결력을 길러주는 방식의 깨봉 수학... 어떤 방식인지 궁금해서 책을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깨봉수학의 창시자인 조봉한 선생님께서 쓰신 책입니다.

유튜브에서 깨봉수학의 동영상들을 많이 보고 정말 감탄을 했던 기억이 나요.

수의 개념을 기존 배워왔던 개념과는 다르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깜짝놀랬거든요.

수학을 쥐락펴락하시는 선생님의 강의내용을 보고 깨봉수학을 머릿속에 항상 기억 해 놓고 있었어요.

수학은 이렇듯 개념을 어떻게 정립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확실히 개념과 의미를 이해하고 넘어가야지 수박겉핥기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도만 나간다고 좋은 건 아닌것

같습니다.


목차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을 쓰셨구요.

1장은 수의 디엔에이

2장은 분수에 대해서 개념을 설명해 놓으셨어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어서 스토리텔링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재미있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만드셨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은 주원이는 수학을 정말 싫어하는 아이입니다.

엄마가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말랬는데 깨봉 아저씨는 이상하게 믿음이 가서 깨봉 아저씨와 함께 수학을

배우며 성장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수학개념을 엿볼 수 있어요.

이곳에 나와는 등장인물 깨봉 아저씨는 조금 이상해보이지만 수학을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임이 느껴지는 사람

입니다. 천재 수학자이자 인공지능 공학자 '깨봇'을 만든 사람이기도 하구요.

재미있는 스토리 한번 읽어보실까요?


첫째날부터 배운 개념들을 대본처럼 엮어져 있는데요.

세상의 모든것은 복제로 만들어 진다고 주장하는 아저씨.

수도 마찬가지라는 아저씨의 말.. 무슨 말일까요?

2는 1을 두배로 복제한 수이고 6은 1을 2배로 복제한후 다시 3배로 복제한 수, 1은 복제의 원본이라는 말...

주원이는 처음엔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이렇게 디엔에이 복제의 원리로 생각하니 수가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눈에도 보이는 것 같은 느낌.


이해가 안가는 주원이를 위해 3의 배수를 설명합니다.

초콜릿을 가지고 말이지요.

3의 배수 역시 3을 계속 더하면서 만들어지는 수이기에 3을 복제해서 3씩 불어나는 디엔에이와 같은 개념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리고 3의 배수끼리 빼도 여전히 3의 배수임을 설명해주는 아저씨.

집에 오는길에 초콜릿을 보면서 세로3줄짜리 직사각형씩 3의 배수로 연결된 초콜릿 조각.

수는 직사각형으로 만들어 지는 구나..책 제목이 이해가 가는 부분이네요.

참 재밌습니다. 설명하는 방식이 일상 생활 속에서 직접 쓸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어요.


어제 3의 배수에 대해 배웠다면 오늘은 약수에 대해 추가 설명을 해주십니다.

둘쨋날은 배수와 더불어 약수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주한인데요.

배수가 복제에 의해 만들어지는 수라면 거꾸로 어떤 수를 만들어 내는 수들은 '약수'이지요.

예를 들어 12를 만들어내는수는 12의 약수이구요.

3은 3,6,9,12,15를 만들어 내므로 3,6,9,12,15의 약수인셈이지요.

윗 그림처럼 그림으로 한눈에 그려져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이 재밌었어요.

약수는 인수라곧 하는데 영어도 factor입니다. '만들어내다'라는 어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약수는 만들어 내는 수라고 쉽게 설명해주는 깨봉 아저씨.

이처럼 개념의 하나하나 쉽고 정확하게 눈에 보이게 알려주는 책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수학을 '깨봉 수학교실'과 함께 지도해 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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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등학생을 위한 좋은 심리습관 1.사교성 좋은 아이 | 기본 카테고리 2021-04-1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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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학생을 위한 좋은 심리 습관 1 사교성이 좋은 아이

샤오허 심리연구소 저/이에스더 역
오렌지연필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의 사회성이 걱정되는 부모님의 필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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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 갈수록 중요하게 생각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타심'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무조건 적인 타인에 대한 희생이 아닌 나의 자존감이 높은 상태에서 생긴 상대방에 대한 이타심을 말하는 것인데요.

여러 사람과 다양한 생활환경 속에서 지내다 보면 나타나는 '아이의 평소 모습' 어떤 가요?

어쩌다 사회성이 좋고 남을 배려하는 아이들을 보게 되면 어쩜 저렇게 잘 자라고 있을까? 부럽기도 합니다.

그런 아이들의 비밀... 어떤 것일까요?


이 책의 인간관계 능력 훈련은 바로 일상을 무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학교에서 친구관계를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그 외에 선생님, 부모님, 할머니와 할아버지등 어른들과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그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1장. 먼저 친구 사쉬기

제2장. 감정적으로 서로 돕는 법 배우기

제3장. 반대와 거절

제4장. 어려운 관계문제 해결하기

제5장. 어른들과의 관계


초등학교 시기는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독립적 관계를 맺는 첫 단계입니다.

이 단계의 아이들 심리활동은 다양할 뿐더러 평소와 다릅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꽤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요. 그런 만큼 친구 그리고 선생님과 관계가 좋으면 학교는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장이 될 것 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는 학교는 참으로 힘든 공간이 되고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겠지요.

또래들과 잘어울리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친구를 사귀고 대화하는 것을 점점 두려워하게 됩니다.

심지어 학업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핵심도 딱딱 눈에 들어오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인간관계 능력은 아이에게도 아주 중요하지요.

초등학교 단계에서 아이의 인간관계 맺기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도해 준다면 아이는 능동적으로 적극성을

발휘하여 더욱더 건강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이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호기심 유발과 더불어 학습능력 향상에도 이어진다니 아이의 모든면에 영향을 끼치는

사회성 부모가 잘 지도해서 길러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인간관계 능력이란 대화할때 사용하는 용어, 표정, 몸의 언어, 감정표현 등 인간관계와 관련된

일상적 기능을 말합니다,

이런 기능들은 생활속 모든 순간에 나타납니다. 아이와 관련된 사소한 일, 아이의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하나가

친구관계를 변화시킬수 있다고 해요. 따라서 이 책에서는 몇가지 인간관계의 기술도 말해주더라구요.

친구를 사귈때, 아이가 스스로 격려하게 하고 마음속으로 사고하게 하는 것을 아주 중요한 첫걸음이지요.

인간관계능력훈련은 '친구의 말을 알아듣는 것'이 아니라 '어게 귀를 기울일지'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말을 해야할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말할지'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같은 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말로 표현하였을때 그 효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방법 때문이라고 합니다.

방법을 알았다면 열심히 훈련을 해야겠습니다. 훈련을 시작하면 조금은 힘들수도 있지만 끝까지 해야하구요.

계속 반복하다보면 내 몸에 베고 그것이 내 인격형성에 큰 영향을 끼칠수 있겠지요.

모든 것에는 연습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꾸준히 연습하면 안될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인간관계 기술도 역시 체화하여서 노력하면 어떨까요.

다양한 인간관계의 상황에서 그 방법을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삶에 대한 능동성과 적극성을 유지하도록 아이와

함께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소소한 팁들을 적어놓고 기억해가면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저 역시도 배울것은 배우는 기회로

삼기 참 좋은 책이였어요.

항상 어려운 인간관계속의 사회성... 요즘 시대에 더 어려운 사회성...

꾸준히 노력하여 자존감, 사회성, 배려심을 키우는 가족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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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현명한 부모는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운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4-0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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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현명한 부모는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운다

제인 넬슨,쉐릴 어윈 공저/조형숙 역
더블북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랑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주는 현대사회의 양육방식에 대해 한번더 고찰하게 되는 양육솔루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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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것을 해주지만 꼭 필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우리시대 부모를 위한

아이를 현명하게 사랑하면서 훌륭한 인성을 길러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더라구요.

오프라 윈프라도 강력 추천한 육아 솔류션이 담겨 있는데요.

바로 '현명한 부모는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운다'입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이에게 결코 이롭지 않은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으시나요?

내 아이는 전혀 부족함 없이 키워야 한다는 좋은 부모 컴플렉스에 빠져있는 건 아닐까?

아이는 너무나 사랑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심각하게 고민도 하지 않는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긍정 훈육' 제인 넬슨의 명쾌한 육아 원칙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요즘 시대 자녀를 넘치게 사랑하는 부모는 대개 너무 많은 것을 줍니다.

그들은 아이에게 지나치게 허용하는 수준이구요.

반대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녀를 지나치게 통제하고 부모의 의지대로 행동하게 만드는 부모도 있지요.

아이는 어릴때 부모의 말에 순종하지만, 사춘기만 되어도 아이의 행동과 생활에 지나치게 간섭하다 보니

부모 자녀간 잦은 말다툼과 논쟁이 벌어지기 일쑤입니다.

둘 다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모습이지요.


그렇다면 아이를 잘 기르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아이를 키우는데 정답은 없다고 합니다.

다만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기 원한다면 무엇이 내 아이에게 맞는 양육 태도인지

찾아나가는 과정을 함께해야 할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부모로서 현재 모습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겠더라구요.

또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많은 선택의 과정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 살펴봄으로써 나의 아이를 보다 이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사실 부모의 사랑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요.

문제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내리는 부모의 판단과 선택입니다,

특히 부모가 내린 선택이 가져올 결과는 다시 되돌리기에는 너무나 늦어버린 뒤에야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 그러한 부모들을 비난하거나 질타하려는 게 결코아니라고 해요.

다만, 부모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위해 내린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를 좀 더 냉철하게

인식하고 경각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고 있어요.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깊은 통찰력과 현실적인 안목이 돋보이는 두 저자의 조언을 통해 자기 신뢰감을 갖고

밝은 아이로 키울 수 있기를 바라는 책입니다.

아이를 사랑해서 행동하는 것이 자칫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양육의 태도와 행동에 있어서 한 번더

깊게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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