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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이과생의 주식 투자 방법을 알다. | 경제/경영 2021-10-0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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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과생의 주식 투자 vs. 이과생의 주식 투자

효라클,박코드 저
도서출판쉼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주식 투자의 관점에서 문과 이과 적성 검사 결과를 통해 나의 성향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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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 있어서 문과 이과의 적성을 언급하는 데 신선했다. 나는 문과 출신인데 저자의 투자

성향 분석 방법을 따라 보니 이과 성향이라고 나왔다. 책의 저자 효라클님은 예전에 읽었던

[오늘의 주식]의 저자이기도 하다. 

[오늘의 주식] 리뷰 http://blog.yes24.com/document/13968068

 

저자의 문과생의 주식투자 방법을 적용하여 성공한 투자자라고 한다. 

 

문과생의 투자는  직관적 투자자로 인사이트를 통해 투자하는 것이다. 

자신있는 곳에 크게 걸고, 자신 없는 곳에는 싸움을 피해야 한다. 이러한 유연성이 직관적 

투자자로 성공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 (P.28~29)

인사이트를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를 담담하게 쓰는

것이다. (P.30)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이 날 때 매도하는 것이다. (P.57)

확증편향에 빠지지 않고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P.72)

기회는 늘 준비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이번에 그 기회를 잡지 못하더라도,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언젠가 잡게 될 것이다. (P.99)

책을 읽으며 주식과 부동산을 공부하다 보니 드는 생각이다. 그동안 살면서 여러 기회가 찾아

왔는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 기회는 날아갔다. 준비의 시간을 가지면서 다시 기회를 

잡고자 하는 게 지금의 상황이다. 

문과생의 투자 방법은 테마주 투자라고도 할 수 있다. 통찰력을 발휘하여 저자는 미술품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고 2021년 1월 4일 서울옥션을 투자 대상으로 삼으라고 했던 것이

'돈키레터' 라는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박코드님의 이과생의 투자 방법은 차트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이성적 투자자로 주식 코딩을

통해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파이선' 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주식 데이터를 

조건 검색을 통해 투자하는 방법이다. 저자의 방법이 내게 맞는 투자 방법이라는 것인데

주식 코딩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법을 책 후반부 전체를 할당하여 설명한다. 

아쉬운 것은 어떻게 활용하는 지가 없다는 것이다. 어떤 조건을 활용하여 투자하여 성과를 낸 것

인지가 없다. 주식 코딩 프로그램 교육 방법이 주 내용이다 보니 프로그래밍을 배우지 않은

독자인 내게는 어렵게 느껴졌다. 

 

책을 통해 내가 이과적인 성향이 좀 더 유리한 투자 방법이 될 것 같다는 소득과 통찰력을 

활용한 효라클님의 투자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주식 시장이 안 좋은 이 때 원칙을 지켜가야 한다는 믿음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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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리더에게 | 경제/경영 2021-09-2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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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더 디퍼런트

사이먼 시넥 저/윤혜리 역
세계사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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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가 궁금하여 서평단에 신청하였다. 

사이먼 시넥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를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리더십 관련 강연가이다.

책 표지가 고급스럽고 재질이 특이하다. 책은 8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우리는 안전한 직장을 원한다

리더는 직원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직원들은 그 보답으로 서로 보살피고 조직을 위해

가진 것을 아낌없이 쏟아내며 일하는 기업이 된다. (P.20)

직원들의 행복을 우선하는 리더가 있다면 회사 생활이 행복하지 않을까.

직원들에게서 신뢰를 얻으려면 우선 리더가 그들을 사람답게 대해야 한다.(P.25)

조직 내부의 위험(스트레스 요인)은 통제 가능하며, 직원들 사이에서 이런 요소를 제거하는

일이 리더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사람답게 대하는 데는 여러가지가 있겟지만 가장 큰 것은 말과 태도가 아닐까? 

 

2장 우리를 도와줄 강력한 힘

업무 시간 외에도 동료들과 어울리며 서로 가까워지고자 노력하는 일은 신뢰를 쌓는 데 꼭

필요하다. (P.69)

코로나19로 인해 회식이 사라졌지만 직원들과의 업무 시간 외의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직장에서 말하지 못한 일이나 개인적인 고민도 이야기할 수 있다면 신뢰를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집단에서 가장 강하고 구성원을 잘 돕는 사람이자 구성원을 돕기 위해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는 사람이 되는 것은 리더가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다. (P.93)

우리 모두 고통을 조금씩 분담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야 큰 고통을 혼자 짊어지는 사람이

나오지 않을 겁니다. (P.131)

* 호르몬 이야기

엔도르핀 :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고된 노동을 견딜수 있는 이유

도파민 :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집중하고 일을 완수할 수 있는 이유

세로토닌 : 소중한 사람이 훌륭한 일을 성취했을 때 자랑스러움을 느끼며, 소중한 사람이 

                우리에게 자랑스러움을 느낄 때 그와 같은 감정을 느낀다.

옥시토신 : 사랑과 신뢰를 토대로 유대관계를 만든다.

모든 리더의 목표는 균형을 맞추는 것

 

3장 우리가 직면한 현실

리더의 책임은 직원들에게 규칙을 가르쳐 주고, 그들이 능력을 개발하도록 훈련시키며,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 (P.143)

예전처럼 상명하복식의 조직문화에서는 소통보다는 지시에 의해 움직였던 기억이 있다. 

리더의 역량에 따라 그 조직은 리더 이상의 능력은 발휘할 수 없게 된다. 직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담아낼 수 없을 것이다. 

직원들이 얼마나 협력하는지를 보면 그 조직이 앞으로 성공을 거두고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집단인지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있다. (P.149)

직장에서 다른 부서와 소통하다 보면 서로 협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안다. 혼자서 모든

일을 다 처리할 수는 없다. 동료들과 소통하며 협력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이다.

 

5장 '추상적'이라는 적

리더가 실적 수치보다 사람을 중시해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면 사람들은 리더를 따르고, 문제를

해결하며, 올바르고 안정적인 방법으로 리더의 비전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한다. (P.198)

사람들이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상한선이 약 150명  (P.208)

규모가 큰 조직을 제대로 관리하는 단 한 가지 방법은 계층별 관리자들에게 권한을 주는 것

(P.211)

 

6장 파괴적 풍요

리더십 레슨 1 : 기업문화가 제일 중요하다

3M 회사 : 혁신은 서로 협력하고 공유하는 기업문화에서 나온다.

3M이 성공한 이유는 가장 똑똑한 최고의 직원을 고용해서가 아니라 서로 돕고 배운 것을 공유

하도록 장려하며 그렇게 하는 직원에게 보상을 주는 기업 문화가 있기 때문이다. (P.246)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공유하여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리더십 레슨 2 : 기업 문화는 리더가 결정한다.

윗선보다 업무를 많이 아는 직원들, 즉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에게 스스로 의사 결정을 하도록

권한을 줘야 한다. 안전망을 튼튼하게 형성한 조직에서는 리더뿐 아니라 조직원 모두 기꺼이

지식을 공유한다. (P.260~261)

리더는 방향성과 의도만 제시하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는 조직원에게 맡겨야 한다.

(P.262)

리더의 지시에 의해 잘못될 것을 알면서도 행하는 조직문화의 형성도 리더가 결정하게 된다. 

직원들의 의견을 물어도 안전망이 형성되어 있지 않으면 의견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리더십 레슨 3 : 무조건 솔직하게 행동하라

당직 중 잠든 대원의 거짓말로 신뢰가 깨지면 함께 할 수 없다.

 

리더십 레슨 4 : 가까워지는 게 먼저다

매일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잘 아는 사이가 되는 것이 우리가 일을 해내는 기본 방식이 되어야

한다. (P.292)

 

리더십 레슨 5 : 숫자를 경영하지 말고 사람을 이끌어라

해고는 직원의 업무 태만이나 무능력이 문제가 됐을 때 실행해야 하며, 회사를 살리기 위한 

마지막 방법이 되어야 한다. (P.301)

 

리더는 어떠해야하는가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를 여러가지 예시를 통해 이야기하여 흥미로웠다. 

인간적인 관계 형성, 실패을 용인하며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주는 리더가 이 시대의 리더가 아닐까. 

리더와 리더를 꿈꾸는 이에게 일독을 권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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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KEY (구조화와 스마트한 성실함) | 경제/경영 2021-09-06 22:51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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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럭키

김도윤 저
북로망스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행운을 부르는 열쇠(key)를 가지고 성공의 자물쇠를 열고 싶다. 스마트한 성실함을 장착하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튜브 채널 김작가 TV를 통해 익히 알고 있던 저자의 책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항상 이야기하는

'운'을 다룬 책이다. 우울증을 앓고 지방대생으로 취업의 어려움을 본인의 능력과 운으로 극복한

이야기를 한다. 저자 김도윤은 김작가 TV로 유명한 유튜버이며 작가이며 강사이다. 

성공한 1,000명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운'을 다룬 책이며 운이 따르는 방법으로

7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새로운 직무를 하게 될 지금의 내 현실에 비춰 책에 등장하는 법칙을 잘 익히고 실천하고 싶다.

 

* 법칙

1. 사람 

  알리바바 마윈 회장 : 세상에서 가장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생각이 가난한 사람들

  생각이 가난한 사람들이 어떤 의미일까? 꿈의 크기가 작은 것일까? 생각이 닫혀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사람은 운이 들어올 길이 없다. 내가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솔직이 인정한다는

  것은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함이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과 밀접하게 관련된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래야만 그 사람이 겪은

  시행착오와 솔루션을 참고할 수 있으니 그렇다.

  제 인생을 바꾼 건 그냥 책을 읽기 시작한 거 : 독서를 통해 저자를 만나는 일은 적은

  비용으로 성공을 위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독서법>

  가. 책을 읽고 내게 도움이 되는 것을 하나씩 적용하다 보면 조금씩 성공 확률이

       높아지는 것

  나. 새로운 책을 읽고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아야 발전이 있고 행동도 바꿀 수 있다. 

  다. 판단력을 높이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하도록 도와주는 게 책이다.

  라. 책을 읽고 더 나은 내가 되려고 노력할수록 운을 만날 확률은 더 높아진다. 

 

2. 관찰

   우리는 목표와 관심사라는 필터를 통해 여과된 세상만 바라보며 산다. 

   우리는 모두 내가 보고 싶은 것, 내가 볼수 있는 것만 보고 사는 것이다.  

   시간을 내가 남들보다 특별히 더 좋아하는 일,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 그것을 위해 써야 한다. 

   < 선택의 방법 >

   가. 옳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이 아닌 '다음'의 상황을 내다봐야 한다.

   나. 실패하더라도 다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다. 선택을 잘하기 위해서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 

   * 과거와 달리 성실성만으로는 생산성의 혁신을 이뤄낼 수 없다. 성실성을 기본으로 한

     창의성이 필요하다. 

   * 준비가 되어 있었기에 시대가 주는 운을 만났을 때 멋지게 올라탈 수 있었다. 내가 기다

     려온 파도가 오고 있음을 확신하고 과감하게 의사결정을 하고 실행에 옮겼다.

 

3. 속도

  가. 방향을 선택 (선택과 집중)

  나. 속도를 높이는 구조화

 

  다. 단점대신 장점에 집중

  <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필요한 것 >

  가.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

  나. 명분과 실리 둘 중 하나는 상대방에게 줘야 한다. 

  다. 남을 설득하기 전에 나를 설득해야 흔들림 없는 추진력이 생긴다.

 * 운칠기삼 중 '기삼'이 충족되어야 '운칠'이 힘을 발휘한다.

   운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후천적인 노력이 따를 때 진정한 빛을 발한다. 

 

4. 루틴

인생은 성공은 '기회의 양'과 그 '기회를 잡을 확률'에 달려 있다. 

21세기에는 스마트한 성실함이 필요하다. 

내 안에 잠든 운을 깨우기 위해서는 계속 시도하고 그 운을 자기 걸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 경쟁에서 이기는 방법 >

1. 타인과의 경쟁보다 자신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것

2. 경쟁 자체를 압도해버리는 것

3. 후회를 남기지 않는 것

   내가 힘들든 힘들지 않든 일희일비하지 말고 내가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하자.

* 운을 이기는 방법은 운이 좋든 좋지 않든 될 때까지 계속 반복하는 거

< 준비된 사람 >

1. 꾸준함

2. 시대의 변화에 따른 적합성

3. 겸손함

4. 자기만의 무기

 

5. 복기 

< 운을 부르는 말 >

가. 긍정적인 말

나. 겸손한 말

다. 운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말 (바라는 것 없이 먼저 베풀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줄 수 

    있을 때 그런 말과 행동이 모여 신뢰가 쌓이는 것)

라.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지 않는 것

< 운을 공부하며 알게 된 세 가지 역설 >

가. 운이 좋았다고 말하려면 자격이 필요 : 성공

나. 실력이 부족한 초기에 운이 들어올 틈은 더 많이 생긴다.

다. 운이 좋았다는 말을 믿지 않는 사람은 성공해본 적이 없는 사람

* 사과를 못하는 이유 : 위기 상황의 당사자가 되면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실수를 스스로

감당하지 못한다. 

< 사과하는 방법 >

1. 내 잘못을 숨김없이 있는 그래도 다 말한다.

2.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용서를 구한다.

3. 앞으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다짐을 한다.

 

6. 긍정 

최악의 불운마저 극복하는 힘 : 한 가지 '관점'과 한 가지 '판단'

관점 : 긍정과 부정 중 긍정을 선택하는 것

판단 :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

 

7. 시도

성공을 이룬 지금을 이룬 모든 것은 시작했을 뿐이다. 

운이란 복권과 같아서 결국 많이 긁은 사람에게 오는 것 같다. 

<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사람들의 비밀 >

긍정적인 피드백

 

'럭키'에서 손흥민 선수 이야기(연습을 통해 준비가 되었기에 운 좋게 외국팀에 선발되었을

때 성공할 수 있었다)를 아들에게 읽어주었더니 다 아는 이야기라고 한다. 

자기 계발서에 나오는 이야기가 처음 보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읽다보면 다 아는 이야기일 수

있다. 다 아는 데 실천하지 않는 것에 답이 있다. 

자기 계발서로 이 책 한 권을 여러 번 읽고 한 가지씩 실천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독서법, 사과하는 방법, 설득하는 방법, 선택을 하는 방법 등 각각의 주제를 한 권으로 책으로

펴낼 수 있을 내용들도 1,000명의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느낀 이야기를 통해 요약되어

있다.

내게 인상깊은 단어는 구조화스마트한 성실함이다. 업무에 있어서 구조화 작업을 하고

스마트한 성실함을 장착하기위해 실천하고 노력하고자 다짐해 본다.


작년에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했을 때 기본은 '적게 먹고 운동하는 것'이었다. 여기에

탄수화물은 적게 먹고 단백질을 더 먹는 것이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임을 배웠고 실천하는

방법으로 밥은 잡곡밥을 반 공기만 먹고 반찬을 많이 먹었고 걷기와 근력 운동을 실천했다.

 

누구나 다 아는 데 실천이 힘든 것이다. 지금은 7kg 감량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때로 맛있는

것을 보면 많이 먹게 된다. 그래도 금방 되돌릴 수 있는 것은 방법을 알고 실천하기에 유지하는

것은 처믐에 체중 감량을 할 때보다 힘들지 않다. 이제는 많이 먹음으로 해서 속이 불편한 것이

더 힘들다.

 

1,000명의 인터뷰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책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것도 LUCKY이다. 

 

YES24 리뷰어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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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의 가치 투자 방법 | 경제/경영 2021-08-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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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곰의 주식투자 불패공식

불곰,박선목 공저
부키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치투자를 추구하는 불곰의 주식 투자 사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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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의 주식투자 연구소를 운영하는 닉네임 '불곰'과 그의 멘티 박선목의 대담형식의 책이다.

이 책은 가치투자를 추종하는 저자의 투자 이론과 15개 종목의 실전 투자 사례를 다루었다. 

저자의 투자 이론 중 몇 가지만 소개한다.

 

1. 주식을 도박으로 보는 사람들의 특징

    기다릴 줄 모르면 투자자가 아니다. 

    '풀 뜯는 말에 올라타서 달리기를 기다려라. 

    가치투자는 가치가 있는 주식의 주가가 정말 낮다고 판단될 때 사서 주식 가치를 반영한다고

    판단될 때 매도하는 것이다. 

2. 본업에 충실하라. : 전업 투자자가 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전업투자자가 되면 단기 매매에 치충할 것이라는 가정으로 장기투자가 어렵다는 전제가 

    있다. 

3. 증권사의 엉터리 목표주가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보면 목표 주가를 제시하는 데 맞는 비율이 5% 이하다.

    목표 주가가 너무 높게 설정되어 있을 때는 절반만 올라도 좋은 경우가 있고 너무 낮게 설정

    되어 있을 때는 금방 그 목표에 도달하기도 한다. 그냥 참고만 하고 목표주가가 아닌 처음

    그 주식을 산 이유와 본인이 정한 목표 주가를 기준으로 거래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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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신인 이나모리 가즈오가 60년 동안 되뇐 성공의 주문 | 경제/경영 2021-06-2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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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리더인가

이나모리 가즈오 저/김윤경 역
다산북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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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갖춰야할 마음가짐은 진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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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공만 생각하고, 성공할 것처럼 행동하라. 마음이 무너지지 않으면 그 무엇도 무너지지

않는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성공한 경영인으로 리더가 어떤 마음으로 일해야 하는지가 궁금하여

서평단 신청을 하게 되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경영의 신으로 일컬어진다. 일본의 대기업 교세라의 창업자로 27세에

자본금 3,000만원으로 시작하여 연 매출 16조원, 종업원 7만명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77세의 나이에 일본 수상의 간절한 청으로 파산 위기에 몰린 일본항공(JAL)

회장 자리에 취임해 8개월 만에 24조 원의 부채를 청산하고 흑자로 돌려세웠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경영의 신으로 일본항공을 일으켜세운 경영인이다. 파산 위기의 회사를

살리는것은 창업해서 회사를 키우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일하던 직원들이

가진 패배주의와 보신주의를 깨쳐야 하기 때문이다. [왜 일하는가]를 2009년에 출간하여 일의

의미에 대하여 이야기했다면 이번 책은 '리더는 어떤 마음으로 일해야 하는가' 를 이야기한다.

 
 

리더의 마음가짐으로 처음 보는 용어가 등장한다.

[진아 : 인간 내면의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진정한 자아)] -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영역

대가 없는 선한 영향을 무한히 끼치려는 우주의 의지를 닮으려 꾸준히 노력하는 일이야말로

인간 앞에 주어진 인생의 참된 목적이다. 여기에 자신에 대한이 아닌 '타인에 대한 선한 영향'을

이야기한다. 이기심이 아닌 이타심을 통해 선한 영향을 끼치면 사업이 성공한다는 것이다. 

 

실수할 수 있다.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에 마음을 빼앗겨선 안 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휘청거리지 않고 마음을 잘 간수하는 것, 이것이 리더가 가장 먼저 갖춰야 할 태도다.  (P.99)

이타심과 더불어 리더가 갖춰할 할 덕목으로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을 간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위기의 순간이 오면 불안한 마음이 깃들게 된다. 그럼에도 성공을 의심하지 않고

정진하는 태도가 요구되는 것이다. 긍정의 힘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긍정' 역시 성공을 이야기하는 책들에서 공통적으로 나온다. 

 

'끝없는 욕망' 보다 '만족할 줄 아는 절제'가 생존에 더 유리하다는 것. (P.107)

먹을 것이 있어도 계속 사냥하는 것이 아니라 배가 부르면 절제를 하는 자연의 이치를 실행해야

한다. 혼자만 생각하는 이기심이 아닌 이타심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야 한다. 나만 잘 되면 좋을 

것 같지만 나 혼자 살아 있고 다른 사람이 모두 죽으면 행복할까? 

 

'정말 간절하게 해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례하고 난폭하다는 소리를 들을지언정 과감하게 

일의 한복판에 뛰어들어야 한다.

해내야 할 일이 있다면 치열하게 고민하고 싸워서 옳은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세상에 반대하는

사람의 반대하는 이유도 분명히 있다. 싸움을 싫어하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해도 남의 의견을

따르는 경우가 있다. 또는 굳이 내가 나서지 않아도 남이 해주겠지 라는 생각이 끼어들 때도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방향이 회사 전체적으로 좋은 방향인가? 하는 것이다. 

 

'어떤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 : 감사하는 마음이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불만만 이야기하는 것보다 세상에는 감사할 일이 많다.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아이들에게도

감사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도 감사하다. 예전의 부정적인 인식이 지금은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한 순간이다. 

 

'재난을 대처하는 가장 지혜로운 자세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재난을 당하게 되면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발생하였나?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원망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하더라도 나아지는 것은 없다. 자책과 원망은 한 순간 위안은 될 지언정

문제 해결과 앞으로 나아가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재난 속에서도 긍정의 힘을 발휘

하는 것이 리더의 자세일 것이다. 그래도 이 정도가 어디야?

 

마음을 정화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법지금 자신 앞에 놓인 일에 전심전력을 다해 몰입하는 것

계속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하다 보면 답이 떠오를 때가 있다. 그것도 '불현듯'.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스스로 신기하기도 하고 스스로 대견하기도 한다. 이나모리 가즈오도 그런 경험을 이야기

한다. 이는 몰입의 힘일 것이다. 

 

60년동안 이나모리 가즈오가 되뇐 한 마디

"오직 성공만 생각하고, 성공할 것처럼 행동하라. 마음이 무너지지 않으면 그 무엇도 무너지지 않는다."

 

리더는 어떠해야 하는 지 단순한 것 같지만 단순함 속에 '경영의 신'의 지혜가 들어 있다. 

이 시대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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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