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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 | 경제/경영 2013-05-28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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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

선대인경제연구소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1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경제에 관한 궁금한 점을 알기 쉽게 풀이한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선대인경제연구소가 작년에 생기면서 처음 나온 책이다. 향후 10년 내에 삼성경제연구소를 능가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연구소이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재벌 대기업의 이익을 대변할 수 밖에 없는 데 우리나라 공기업에서도 많은 부분 그 연구소의 발표 내용을 근거로 삼는 것 같다.

경제연구소라고 하면 경제 분야의 현상들을 연구해서 바람직한 정책 방향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재벌 대기업의 이익만을 대변하고 그에 따른 연구 내용들을 발표하게 되면 그에 따른 피해는 다수 국민들이 입게 되는 것이다.

선대인경제연구소가 경제에 관한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부동산 거품으로 집 값은 하향안정화 추세가 될 것이며, 전기요금의 불편한 진실, 빚을 권하는 사회, 재벌 그룹의 성장의 바탕, 노후 대비, 복지 이슈, 환율, 부동산, 창업, 대학 등록금 등 경제활동의 주체로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구성은 모두 4장으로 되어 있다.

 

1장 왜 그럴까 :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1. 왜 우리 모두는 불안한가? 저성장 시대 진입, 세대불문하고 불안 (고용불안, 일할 수 있는 기간 단축)

2. 은퇴시기가 갈수록 빨라지는 이유? 비정규직과 자영업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 고령직원을 대하는 기업 문화 -> 정년 및 연금 제도 정비

3. 88만원 세대는 앞으로도 어려울까? 희망도 없는 5무 세대(일자리, 소득, 집, 연애와 결혼, 아이), 빚 폭탄 -> 사람값 끌어 올리기

4. 체감물가와 통계의 차이가 점점 커지는 까닭 : 비교 시점의 차이

   물가 상승률 판단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통계 당국은 일정 기간의 물가 상승폭을 기준으로 물가

   변동률을 평가하는 반면, 일반 소비자들은 평소에 자신이 느끼던 물가를 기준으로 평가

   통계의 마사지 효과 : 물가를 계산할 때 물가 지수 대상품목의 포함 여부로 물가 상승률 왜곡

5. 주가는 올라도 왜 내 주식은 떨어질까? 대기업 주가로 휘청대는 국내 주가, 거짓 정보

   -> 개미가 살아남는 법 (여윳돈으로 투자, 소액으로 시작, 아는 종목 선택, 경제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투자, 가급적 장기 투자, 손절매 원칙 고수, 분산 투자)

6. 도시 가스, 전기 요금 가파른 인상의 내막

   가. 비싸게 사서 싸게 판다 (14% 사용하는 가정용은 누진제로 비싸게, 76% 사용하는 일반용과 산업용

        은 원가보다 싸게 판다. )

   나. 민간 발전회사에게 비싸게 산다.

   ->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선

7. 어쩌다가 대학 등록금이 이렇게까지 올랐을까? 사립 대학 비중 높고, 적립금을 쌓아왔다.

  -> 국공립 대학 인프라 확충

8. 부동산 가격이 자녀들 일자리와 관계가 있나? 임대료가 오르면 일자리가 사라진다. -> 사람 중심 경제

 

2장 할까, 말까: 판단에 앞서 숲을 보라.

1. 집, 지금 살까 말까? 거주냐 투기냐 그것이 문제, 물가에 오른 집값만큼 거품,

   물가 대비 집값 추세는 : 2016년 2월까지 정점대비 34% 하락 예상

   가계소득 대비 집값 추세는 : 2016년 3분기까지 정점대비 47% 하락 예상

   바닥을 치는 시점 : 가계 부채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된 뒤, 주변 사람들 10명 가운데 최소 절반 이상이

                             싸거나 적정하다고 할 때, 자기 소득 수준으로 집값에 부담을 느끼지 않을 때 

2. 하우스푸어 구제안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하우스 푸어 불안에서 벗어나는 법 : 바닥론의 환상에서 탈출, 연착륙의 타이밍이 늦었다는 사실 인정,

                                                   투자에 대한 이해득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책임임을 인정

   집도 빚이라면 청산할 수 있어야

3. 베이비붐 세대는 주택 연금 들어야 하나

   현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50~60대에게는 좋은 조건

4. 무주택자에게 주택 청약 통장은 필수인가? 공공임대 주택이라면 고려 대상이나 그외에는 메리트 없음

5. 퇴직금으로 자영업을 고려한다면? "골목사장분투기"에 소개된 망하지 않기 위한 10계명 참조

6. 재테크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안전한 투자는 없다. 자신의 업무능력을 키우는 것이 최고의 재테크

    투자하더라도 대박 환상은 잊어라. 부채와 낭비성 지출부터 줄여라, 경제흐름을 이해하려는 노력(선대

    인 경제 연구소 활용)

7. 보험만이 미래를 위한 최선의 준비라고? (선진국 보험 침투율 GDP 대비 8.6%)

8. 경제신문의 정보, 뭘 믿을까? 기사 속 전문가가 누구인지 확인

 

3장 진짜일까 : 한국형 경제의 핫 이슈

1. 빚도 저축이라고? 부채는 부채일 뿐

2. 큰손들은 빌딩으로 몰리고 있다는데? 부동산 가격은 장기 대세 하락에 들어섰다 

3. 한국 부동산은 일본처럼 폭락하지 않는다고? 핵심 지역이 오르면 비핵심 지역도 올라가는 패턴이 동일

4. 잘나가는 수출품, 국내용의 품질은 떨어질까? 대기업의 독과점에 소비자만 '봉' 신세

5. 일본과 그리스의 경제위기는 복지 과잉 때문일까? 북유럽 복지 국가의 재정은 왜 탄탄한가

   철저한 조세 투명성과 형평성을 바탕으로 충분한 세수 확보, 정치권과 노사정 간의 폭넓은 공감대 바탕

   으로 재정 지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전제조건으로 한 사회 복지 정책 때문

6. 평창동계올림픽 경제효과 64조원 실현될까? 이익을 보는 몇몇 세력 (지방 토호들, 치적으로 삼는 정치

    인, 건설업계, 관련 스포츠 단체)

7. FTA는 수출로 먹고 사는 한국형 경제에 유리한가? 농민들은 큰 타격, 효과 미미

   -> 수출보다 내수에 집중하라

8. 우리나라 펀더멘털은 탄탄하다는 평가에 대해?

9. 젊은이들이 잘되어야 노후가 편안해진다는데? 복지는 세대간 연대의 표시

10. 환율이 오르면 누구에게 이익인가? 소비자의 주머니를 털어 대기업에 보조금 주는 격, 수출 살리느라

      내수는 죽어간다.

11. 왜 삼성전자만 사상 최대의 실적을 낼까?

     특혜 1. 고환율 정책

            2.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

            3. 세금 지원

12. 우리나라는 중국의 영향을 얼마나 받을까? 시장 세분화를 통한 맞춤형 전략으로 전환

13. 박정희식 경제가 다시 통할까? 당시 동아시아 국가들 성장률과 비슷, 고물가 시대, 재벌 대기업 위주의 경제구조 고착화

 

4장 어떻게 될까? 나의 대처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1. 국민행복연금 앞으로 괜찮을까? 공적부조 제도와 사회보험(국민연금)의 통합 안돼.

    -> 국민연금은 부과 방식으로 전환해야

2. 노후비용으로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 10억 없으면 노후가 찌질(삼성경제연구소)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비용은 다르다.

3. 1인 가구라도 잘 살수 있으려면? 장기적인 재무 계획을 세워야

4. 전세, 월세 시장은 어떻게 될까? 월세 위주로 재편되지만 임대료는 하향 안정될 듯

5. 또다시 환율 급등 사태가 올까? 외국계 자본이 일시에 빠져나간다면 안심할 수 없다.

6. 한국의 금융위기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폭탄 돌리기를 멈춰야 한다.

7. 중산층이 얼마나 되어야 좋은 나라인가? OECD 기준 중위 소득의 50%~150% 가구가 중산층(2011년

   중위소득은 350만원이므로 월 175만원 ~ 525만원이 중산층)

   평균소득을 기준으로 했을 때 맹점 : 소득 불균형이 극심하면 중산층 비율은 늘어도 중위 소득 금액

   이 낮아진다.) 소득은 중산층 삶의 질은 저소득층

8. 복지재원은 어떻게 마련할까? 7가지 전략 제안

    가. 단독주택과 대기업 보유 부동산 과표 현실화, 양도소득세와 임대소득세를 제대로 걷는다.

    나. 주식의 양도 차익에 과세하고 증권 거래세는 폐지, 이자 수입 및 배당금에 대한 세율 대폭 상승

    다. 법인세 비과세 감면 혜택 축소, 해고세 신설

    라. 토건 사업 예산 축소

    마. 대기업 R&D 예산 축소 후 중소기업 지원

    바. 중소 기업 업종 침범한 대기업에 법인세와 부가가치세를 1.5배이상 중과, 재벌 대기업의 일감 몰아

         주기 및 이로 발생한 대주주의 배당 소득에 중과세

    사. 비자금 엄단

9. 박근혜 경제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가. 기대수준을 낮춰라. 

    나. 어쨌거나 많이 요구하라.

    다. 위기 가능성에 대비하라.

    라. 희망의 나무를 심자.


민주주의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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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에 대한 깔끔한 정리 | 자기 계발 2013-05-2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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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곤도 마리에 저/홍성민 역
더난출판사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번 정리하면 계속 정리를 유지하게 되는 정리법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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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주변 환경을 보면 정리되지 않은 모습들 속에서 생활하고 있음에 정리에 도움을 얻고자 책을 집어 들었다.

 

거의 동시에 출간된 '하루 15분 정리의 힘'에서의 이야기와는 정반대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책에서는 한 번에 정리를 하고 나면 그 이후에는 정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물론 정리를 안 하기 위한 습관을 가져야 한다. 물건에 대한 의미 부여와 물건이 항상 자기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전제. 이 물건이 설렘을 갖게 만드는가?

특히, 과거에 정리에 실패했던 경험들이 공감이 갔기 때문에 곤도 마리에의 정리 방법을 시도해 볼 만 한 것 같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정리를 좋아하였고 직업으로까지 삼게된 저자의 정리에 대한 생각과 경험이 대단하다.

 

 

< 정리에 대한 정리를 하였다. >

정리의 정의 : 물건을 버릴 지 남길지 결정하는 것. 물건의 제 위치를 정하는 것.

 

PART 1. 잘못된 정리 상식부터 버리자

* '수납'이 아니라 '버리기'부터 시작

*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

* 정리는 1회로 끝내야 한다.

 

PART 2. 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을 위한 버리기 원칙

* 물건을 버릴 때 기준 : 설레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 정리를 통해 가려내야 할 것은 버릴 물건이 아니라 '남길 물건'이다.

* 물건별 버리기 : 같은 유형의 물건을 모두 모아 놓고 한번에 버릴지, 남길지 결정

* 추억의 물건은 가장 나중에 버리자

* 버릴 물건은 절대 가족에게 보이지 마라.

* 가족 물건을 먼저 버리는 것은 금물

* 내가 쓰지 않는 것을 가족에게 주지 마라.

*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한 물건에 대해 그 물건의 진정한 역할을 생각해 보는 것

 

PART 3. 절대 실패하지 않는 물건별 정리법

* 의류 정리

상의 → 하의 → 아우터(재킷,수트,코트 등) → 양말류 → 속옷류 → 가방 → 소품(머플러, 벨트) → 이벤트 물건 (수영복, 목욕 가운 등) → 신발

1. 집안의 모든 수납 공간에서 옷을 꺼낸다.

2. '철 지난 옷'부터 정리

3. 버리기 아까운 옷이라고 실내복으로 입지 마라.

4. '개기'만 잘해도 수납 문제는 해결된다.

5. 옷을 포개지 말고 세워서 수납하라. (완성된 모양이 직사각형이 되게 개서 수납)

6. 왼쪽에는 길고 무거운 옷, 오른쪽에는 짧고 가벼운 옷을 걸자

7. 스타킹은 절대 묶어두어서는 안된다. 양말은 뒤집어 접어두면 안된다.

   스타킹은 김밥 모양, 양말은 직사각형 모양으로 수납

8. 계절별이 아닌 소재별로 정리.

 

* 책 정리

일반 서적(소설 등) → 실용서(참고서, 요리 레시피 책) → 감상용 (사진집) → 잡지

책 버리는 기준 : 언제가 읽으려는 책은 과감히 버려라.

 

* 서류 정리

1. 서류는 전부 버리는 것이 기본이다.

2. 지금 사용하는 것. 한동안 필요한 것. 보관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것 이외에는 모두 버리자.

 

* 소품 정리

CD, DVD류 → 스킨케어용품 → 메이크업용품 → 액세서리류 → 귀중품류 → 기계류(디지털카메라, 코드류) → 생활용구(문구, 재봉도구) → 생활용품 (약류, 세제, 티슈 등 소모품) → 주방용품 → 식료품 → 그 외 용품

 

* 추억의 물건 정리 : 현재를 사는 데 짐이 되는 것은 버려라.

* 사진 정리 : 마지막에 정리, 설레는 사진 외에는 버리자.

* 공간은 과거의 자신이 아닌 미래의 자신을 위해 써야 된다.

* 대량의 재고품, 생활에 필요한 최소량으로 줄인다.

 

PART 4. 즐거운 공간을 디자인하는 수납 컨설팅

* 모든 물건에 제 위치를 정하라.

* 같은 종류의 물건은 한 곳에 수납한다. (물건별, 소재별 수납이 효과적이고 가족별로 수납 공간을 나누어 수납한다.)

* 집안이 어지럽혀지는 원인은 '보관하는 수고'를 하기 싫거나 '보관하는 장소'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 세울 수 있는 것은 세워서 수납하라.

* 수납용품은 새로 살 필요가 없다.

  신발상자, 명함 플라스틱 케이스, 플라스틱 반찬 사각통 활용하여 수납

* 가방은 가방 안에 수납하라.

* 물건의 포장지는 바로 바로 뜯어라.

* 물건을 소중히 할 수록 내 편이 된다.

 

PART 5.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

* 정리를 했더니 내가 진짜 하고 싶을 일을 찾게 되었다.

  설레는 물건만 남겼더니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알게 된다.

*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 과거에 대한 집착, 미래에 대한 불안

 

한가지 아쉬운 것은 필요 없는 것을 모두 버린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라면 다른 사람에게 주거나 팔아도 될 텐데... 그렇게 하려다 또 정리가 안되는 상태가 지속되는 것일까?

자. 이제 옷 부터 정리를 한번 해봐야 겠다.

깨끗해지고 설레는 물건들로 가득찬 공간을 상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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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지면서 이기는 관계술 | 서평단모집 2013-05-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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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벤트 기간: 5월 16일~5월 22일 / 당첨자 발표 : 5월 23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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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어떤 상대라도 내 편으로 만들고, 어떤 상황에서도 끌려다니지 않는다!"

관계를 해치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짜 이기는 것이다!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사회생활에서는 업무 능력만큼이나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 상사, 동료, 거래처 직원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주도권을 갖고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으며 성취 또한 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은 지위나 권력, 재산의 많고 적음과는 상관이 없다. 대인관계라는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힘으로 상대를 지배하려 해서는 안 되며, 자신을 낮추고 상대와 화합하는 방법을 써야 한다. 이 책에서는 행동 단서들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꿰뚫어 관계의 벽을 허물고, 상대에게 필요한 명분을 적절히 내주어 신뢰를 얻고 원하는 것까지 얻어내는 치밀한 심리 기술을 알려준다. 또한 이 모든 것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사후 전략까지 제시한다.

■ 지은이 이태혁

SBS TV ‘스타킹’에 출연해 카드를 이용한 심리 게임으로 MC 강호동을 압도한 천재 포커 이태혁. 만화 ⟪포커페이스⟫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한 그는 SBS CNBC ‘이태혁과 최고의 승부사’, 한국경제TV ‘대박 파트너스’ 등의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 JTBC ‘옐로우박스’ ‘신의 한수’ 등에 출연 중이며,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팟캐스트 방송 ‘잡주는 없다’도 진행하고 있다. G-Think 창의성 연구소장, APTA 아시아 태평양 관광학회 카지노 자문, <스포츠서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최근 고객의 마음을 좀 더 빠르게 읽어야 하는 세일즈맨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인기 강사로도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50개국을 돌아다니며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들을 쌓으면서 관찰을 토대로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예리한 안목을 키우게 됐다고 말한다. 즉 상대의 표정, 몸짓, 눈동자의 움직임, 습관 등 사소한 것들을 단초로 삼아 타인의 겉과 속을 귀신같이 간파해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프로겜블러로서 다져온 경험을 통해 상대의 속마음을 읽고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원하는 것을 얻는 그만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서로는 ⟪사람을 읽는 기술⟫ ⟪사람의 마음이 읽힌다⟫ ⟪주식투자는 두뇌게임이다⟫ 등이 있다.

■ 차례

1장 나를 버리고 상대를 얻는 관계술
01 멘탈리허설을 통해 이기는 상상을 한다
02 동반의존증과 방석형 인간에서 벗어나라
03 잘 나갔던 모습이 아니라 잘 나갈 모습을 보여준다
04 우문현답이 아니라 현문현답이 필요하다
05 강한 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다
06 유사성에 기반을 둔 겉맞추기 원리를 이용한다
07 강렬한 눈빛 VS 부드러운 눈빛
08 서로 공통으로 알고 있는 제3자를 끌어들인다
09 마지막 말은 내가 끝내고 내가 완성한다

2장 상대의 힘을 내 힘으로 만드는 관계술
10 어색한 분위기가 주는 스트레스를 즐겨라
11 상황이 불리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불리한 것이다
12 칭찬은 풍족하게, 반응은 호탕하게
13 좋은 것은 나쁜 것과 비교될 때 더 빛난다
14 카리스마를 위해 갖춰야 할 네 가지 조건
15 절제라는 갑옷, 줏대라는 칼, 책임이라는 방패
16 얕은 수를 꿰뚫어보는 세 가지 테스트
17 불신의 벽은 공감으로 허물어진다
18 장소의 보호막 효과를 이용한다

3장 큰 것을 위해 작은 것을 희생하는 관계술
19 나쁜 패도 숨기고 좋은 패도 숨긴다
20 상대가 강하다는 건 배울 것도 많다는 뜻이다
21 직설적 방식과 설명적 방식을 적절히 섞는다
22 리스크에 당당하면 적도 내 편이 된다
23 금기가 강할수록 욕망도 강해진다
24 공통분모가 먹히는 상대 VS 공통의 적이 먹히는 상대
25 특색이 강해야 이미지가 오래 간다
26 공짜를 좋아하면 인생 자체가 공짜가 된다
27 인맥이 풍요하다고 인생이 풍요한 건 아니다

4장 나도 이기도 상대도 이기는 관계술
28 거창한 논리보다는 사소한 증거가 위력을 발휘한다
29 상대가 좋아하는 것에는 과장되게 호응하라
30 감정을 통제하면 실리를 얻는다
31 어리석은 ‘아는 척’ VS 현명한 ‘모르는 척’
32 분위기를 장악하려면 목소리를 통제하라
33 진심은 힘껏 밀어도 넘어지지 않는다
34 작은 정이 쌓이면 바위보다 단단하다
35 사람이 배신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이 배신하는 것이다
36 약점을 보호해 주면 강점이 배가된다
37 지배하고 싶다면 지배욕을 억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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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멋진 옷 입고 좋아하는 아들 | 서평단모집 2013-05-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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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라, 우리 아이! - 예스24와 컬리수가 함께 하는 우리 아이 자랑하기 참여

유치원 행사에서 멋진(?) 옷 입고 좋아하는 아들입니다.

 

축구 좋아하는 아들에게 축구공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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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불치병이 아닌 만성질환 | 건강/취미 2013-05-0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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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암중모색 암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KBS 생로병사의비밀 제작팀 저/허완석 편/정현철 감수
비타북스(VITABOOKS)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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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긴 사람들에겐 비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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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어머니의 암이  재발하면서 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이 책을 집었다.

암이란 질병이 무서운 것은 주변의 지인들의 부모님 중에도 암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계시고 평상시에 자각 증상이 없다가 한참 진행되고 나서야 안다는 것에서 무서운 것 같다.

어머니를 비롯해서 이모, 외삼촌 모두 암을 앓으셨고 두 분은 투병 중 돌아가셨다.

그동안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만으로는 부족하였는데 이 책은 생로병사의 비밀 10년의 기록을 집대성 한 것이라 그런 지 군더더기 없는 정보를 집약한 것 같다.

 

음식, 운동, 적극적인 치료, 정신적인 안정과 극복하겠다는 의지

 

건강 관리를 위해 대부분 알고 있는 사항들이 역시 암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인 것이다.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이 다름도 역시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중에 고강도 운동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것은 이번에 알게 되었다.

 

암에 걸려 힘든 치료의 과정을 거쳐 만성질환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암을 어머니가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암에 걸려 절망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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